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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거도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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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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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2월 7일 (화) 10:29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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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 * [[신라/인물]]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&lt;br /&gt;
{{{+1 居道}}}&lt;br /&gt;
(? ~ ?)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[[신라]] 초기의 [[장군]]으로 부산과 울산 지역을 신라 영토로 편입시켰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생애 ==&lt;br /&gt;
[[탈해 이사금]] 재위기에 활약한 인물이나 국왕을 중심으로 역사를 서술하는 '본기'에는 안 나오고 거도 '열전'에만 행적이 써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는 석탈해 때 '간(干)' [[벼슬]]을 했었는데, [[거칠산국]](지금의 [[부산광역시]])과 그 옆의 [[우시산국]](지금의 [[울산광역시]])은 초창기 [[신라]]([[사로국]], 즉 [[경주시]]) 바로 근처에 있었기 때문에 국경지대에 위협이 되었는데 신라의 장군 [[거도]]가 변경[* [[경상남도]] [[양산시]]로 추정한다. 울산과 부산 사이로 볼 만한 지역은 지리적으로 양산밖에 없고, 본기에는 석탈해 동시대 때 [[가야]]가 [[낙동강]]을 넘어 양산(물금)으로 쳐들어온 것을 격퇴한 황산진 전투도 나온다.]의 지방관이 되어 두 나라를 병합할 계획을 짰다. 마침 이 당시 이 지역에는 매년 한 번씩 여러 말들을 들판에 모아놓고 군사들이 말을 타고 달리면서 노는 정기적 행사 마숙(馬叔)이라는 게 있었는데, 거도는 이 행사를 치르는 것으로 위장해 군사를 동원했고 우시산국과 거칠산국 두 나라 사람들도 마숙 행사를 자주 보아 왔으므로 신라가 평소 하던 대로라고만 생각해 별다른 대비를 하지 않았다. 이 틈을 타 거도는 이 기병을 이용해 두 나라를 기습 공격해 멸하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삼국사기 기록상에서 신라가 경주 바깥의 다른 나라를 병합한 첫 사례고, 이 때쯤부터 신라가 [[진한]]권 지역 안의 여러 나라 중에서 약간씩 주도권을 잡기 시작했던 것으로 보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다만 경주 코앞인 울산은 그렇다치고 경주에서 약간 거리가 있는 부산 지역은 [[고고학]]적으로는 석탈해([[1세기]])는 커녕 한참 뒤 4~5세기쯤 돼야 [[금관가야]]계 유물 대신 신라계 유물이 본격적으로 나오기 시작하므로 이 거도의 정복 기록과 맞지 않는 문제가 있다. 사실 삼국사기 초기 기록은 이것 말고도 앞에서 망한 나라가 나중에 멀쩡히 재등장(...)하는 사례가 종종 있기도 한데,[* 예를 들어 [[온조왕]] 때 [[백제]]에게 항복한 [[마한]] 등] 연대가 잘못됐거나 완전한 멸망이 아니라 일시적인 정복이었던가 할 수도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신라의 인물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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