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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건두부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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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7-26T23:50:48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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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2월 4일 (토) 16:25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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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2-04T16:25:55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상위항목 : [[두부]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정체 : 乾豆腐&lt;br /&gt;
간체 : 干豆腐 &lt;br /&gt;
종잇장 처럼 얇게 만들어서 말린 두부. 산적에 넣는 두부 마냥 좀 더 두꺼운 타입도 있다. 얇은 포를 뜬 두부라 해서 포두부라고 하기도 하고 간두부라고 하기도 한다. 간두부의 경우 乾의 간체자 표기인 干을 글자 그대로 간이라고 읽어서 그렇게 된 것. 실제로는 건두부가 맞다. 중국에서 즐겨먹으며 한국에서는 중국 식품점 혹은 인터넷에서 구할 수 있다. 얇다는 특성 때문에 일반적인 두부와는 다르게 식감이 독특하다. 또한 말렸다고는 해도 무슨 마른 국수 마냥 바싹 말려져 있지는 않고 물기를 많이 뺀 정도라 팔랑팔랑하다. 그래도 말리기는 한거라 살짝 데쳐서 쓰는게 보통. 그런데 가끔 가다보면 바싹 말린 건두부도 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기본적으로 중국에서 많이 먹으니 만큼 [[대두]]로 만드는 게 정석일 것 같지만 국내에 파는 것 중에는 [[렌틸]]로 만든 게 많다. 아마도 렌틸의 가격이 싸서 그런 듯.&lt;br /&gt;
&lt;br /&gt;
보통은 칼국수 처럼 슥슥 썰어서 볶음 요리에 넣거나 국수처럼 쓰거나 만두피 대신에 쓰기도 한다. 기본적으로는 두부라서 많은 곳에 어울린다. 다이어트 중 혹은 몸을 만드는 중이라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고 단백질을 섭취하고 싶거나 기타 다른 이유로 밀가루면을 꺼린다면 그 대신에 넣어도 좋다. 스파게티 요리에 파스타면 대신에 넣어도 상당히 괜찮은 편. 쌈 대신 이걸로 싸먹기도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건두부를 사용한 간단한 요리, 건두부고추볶음 ==&lt;br /&gt;
&lt;br /&gt;
재료 : 건두부, 고추[* 말린고추만 아니라면 풋고추든 오이고추든 피망이든 뭐든 좋다. 매운걸 원한다면 풋고추 위주로, 매콤한 건 별로 원하지 않고 아작아작한 식감을 원한다면 오이고추나 피망을 쓰자.], 청양고추[* 한두개 정도 살짝 맛을 낼 정도면 충분하다. 풋고추를 위주로 넣는다면 생략해도 좋다], 식용유, 치킨 스톡, [[굴소스]], [[후추]], [[팔각]], [[펜넬]]&lt;br /&gt;
&lt;br /&gt;
1. 건두부를 썬다.길쭉하게 썰고 굵기는 손가락 한마디 정도로 하면 되는데 취향따라 조절하자. 분량은 1-2인분이라면 A4지 정도 크기되는 건두부 2장 정도. &lt;br /&gt;
&lt;br /&gt;
2. 썬 건두부를 끓는 물에 1분 정도 살짝 데친다. 귀찮다면 생략해도 되지만, 이 편이 좀 더 부드럽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3. 고추는 세로로 절반으로 잘라 안의 씨를 긁어내고 썬다. 귀찮다면 그냥 씨도 통째로 썰어도 되지만, 풋고추와 청양고추를 중심으로 한다면 많이 매워지고 그게 아니더라도 먹을 때 씨가 번거로워지고 보기가 별로 안 좋다는 단점이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4.  달군 팬에 식용유를 넣고 팔각을 넣어 향을 낸다. 그 다음 썰은 고추를 넣고 강한 불에 빠르게 볶는다. 아작한 식감이 사라지기 전에 건두부를 넣고 펜넬 조금과 굴소스를 적당량(1-2인분이라면 한스푼 정도)넣고 잠깐 더 볶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5. 진짜로 우려낸 닭육수라면 더 좋겠지만, 간단히 하는데 번거로우니 시판 치킨스톡을 푼 물을 적당량을 넣고 볶음 전체에 골고루 입힌다는 느낌으로 조금만 더 볶는다. 물 분량은 짜파게티 만들 때 물 남기는 정도로 자박하게 한다는 느낌. 치킨스톡은 대형마트가면 쉽게 구할 있다. 없다면 쇠고기 다시다(...)를 넣는 방법도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6. 마무리로 후추를 적당량 뿌려주고 완성. 맛있게 먹으면 된다. 밥반찬 삼아도 좋고, 볶음국수처럼 단품으로 먹어도 좋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 마무리로 고수를 넣는다면 더 좋다. 이런 저런 향신료를 넣는 건 중국 현지에 가까운 레시피이긴 하지만 이 향신료들은 한국사람이면 거부감을 가지는 사람도 많으니 본인이 괜찮은지 알아보고 사용하는 게 좋다. 향신료들이 빠지면 건두부 맛이 심심한 편이라 조금 그렇지만 도저히 안 되겠으면 팔각과 펜넬 대신 마늘을 쓰고  후추와 굴소스를 조금 더 넣어도 그럭저럭 먹을만 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요리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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