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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건축기사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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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7-07T17:48:41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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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1일 (토) 16:25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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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1T16:25:59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Engineer Architect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[[건축공학]]도라면 건설안전기사와 함께 취업을 위해 꼭 따야할 자격증 중 하나. 보통 건축기사와 건설안전기사의 자격증을 두고 노가다쌍기사로 부른다. 물론, 건축기사와 건설안전기사의 인기도의 차이는 건축기사가 압도적. 난이도 차이도 심하다. 이외 건축분야로 건축설비기사, [[실내건축기사]]가 있고 시공에 심화하여 콘크리트기사, 건설재료시험기사도 있다. 당연히 모두 딸 필요는 없다. 건설기술자 경력은 보통 하나의 자격증으로 인정받으므로 사실 취업 이후에는 주력 자격증 외에는 의미가 없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건축기사는 기사 자격증 중에서는 상당히 어렵다. 확실히 정보처리기사와는 비교불가능할 정도로 어렵다. 쉬운 기사를 따고나서 뭣 모르고 공부 했다가 접는 사람들도 태반이다. 건축공학/건축학 전공자 학생들마저 많이 힘들어 한다. 실제로 탈락과 합격은 2~3문제 정도로 결정되며 탈락자들의 점수들을 봐도 50점대 중후반이 대부분이다. 즉 자신이 아까운 점수로 떨어졌다고해서 그것이 아까운게 아니라 노--오오오오--력이 부족한 것. 그래도 일종의 건설업면허인지라 연간 기사 응시자는 꽤 많다. 하지만 난이도 문제 때문에 합격자수는 워낙에 적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건축 토목 건설안전 등을 전공으로 하는 4~5년제 대학교에 다닌다면 마지막 학년 때부터 기사 응시가 가능하다. 기타 자세한 인정기준은 한국산업인력공단을 참조할것.&lt;br /&gt;
 &lt;br /&gt;
== 시험의 구성 ==&lt;br /&gt;
시험은 필기시험과 실기시험으로 이루어진다. 1년에 기사시험은 4회 이루어지며 건축기사는 이중 1, 2, 4회에 응시가 가능하다. 출판사는 한솔출판사와 미듬교육원 건기원이 유명하며 개인의 차이는 있으나 한솔출판사로 공부하는 사람이 많다.&lt;br /&gt;
=== 필기 ===&lt;br /&gt;
필기시험은 각 20문항중 과목당 40점, 평균 60점이상이 합격이다. 시험시간은 09:30~12:00까지 2시간 30분으로 주어지며 5과목의 문제지가 한꺼번에 제공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필기시험은 10년치 정도 기출문제를 공부한다면 합격할 수는 있다. 그러나 최근 문제 출제 경향을 보면 기출문제를 외우는 것만으로는 한계가 있다. 제시된 조건등을 바꾸거나 조건은 같아도 요구하는 것이 달라지기 때문.&lt;br /&gt;
&lt;br /&gt;
사람마다 차이가 있으나 전공자(전공학점3.0이상) 기준으로 1-2달 정도면 충분하다. 비전공자이고 경험이 없는 사람이라면 1년 이상 걸릴 수도 있다.&lt;br /&gt;
==== 건축계획 ====&lt;br /&gt;
건축개론으로서 여러가지 용도의 건축물에 대한 설계 방법, 이론 등을 다룬다.&lt;br /&gt;
==== 건축시공 ====&lt;br /&gt;
실기시험이랑 중복된다.&lt;br /&gt;
지반조사부터 시작하여 토공사 가설공사 구체공사 마감공사 등 시공과정의 전 분야를 다룬다.&lt;br /&gt;
==== 건축구조 ====&lt;br /&gt;
실기시험이랑 중복된다.&lt;br /&gt;
대학교 수준의 구조역학이다. 수많은 사람에게 과락의 원흉.&lt;br /&gt;
40점 찍으면 되겠지 라는 생각으로 찍어도 열에 아홉은 40점을 넘을 수 없다.&lt;br /&gt;
공식을 외워놓고 응용하는 능력이 필요 &lt;br /&gt;
==== 건축설비 ====&lt;br /&gt;
건축설비에 관련된 내용으로 공조설비 등을 다룬다.&lt;br /&gt;
==== 건축법규 ====&lt;br /&gt;
[[건축법]]. 범위가 넓고 문제는 숫자하나를 바꾸는 등 상식으로 접근하기 어려우므로 기출문제를 많이 풀어보는 것이 중요하다.&lt;br /&gt;
구조와 더불어 과락 원흉.&lt;br /&gt;
=== 실기 ===&lt;br /&gt;
실기시험은 --따로 조적 미장 철근 삽질하는게 아닌-- 필답 서술형으로 이루어진다. 약 30문제로 단답형 및 서술형으로 구성된다. 역시 필기와 마찬가지로 60점 이상이면 합격. 09:30에 시작하여 12:30분에 시험이 종료된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문제지가 곧 정답지로 문제풀이는 흑색이나 청색 중 한가지 색깔의 볼펜으로만 작성하여야 하며, 연습란도 아래쪽에 작게나마 제공된다. 따라서 샤프나 연필로 우선 가답안을 작성한 후 볼펜으로 옮겨적고 가답안을 지우는 식으로 답안지를 작성하면 편리하다. 문제의 난이도는 타 기사시험에 비해 높은 편이며 범위가 꽤 광범위하기 때문에 많은 노력이 요구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다른 기사시험에 비해 난이도 조절을 잘 못하는 편이다. 난이도라는 것이 항상 일정하게 유지를 해야 하는데, 1회차에 쉽게 나오면 2회차는 아주 어렵게 나오며 4회차에서는 다시 쉽게 나오는 경향이 태반이다(...). 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래서 2011년 건축기사 4회 실기시험은 역대 최악의 합격률을 자랑했다...단 400명만 합격...--5%대의 합격률...공무원 뽑냐?--  2015년 2회차 실기의 경우 전국에서 380명이 합격했다(...).&lt;br /&gt;
==== 건축시공 ====&lt;br /&gt;
실기시험 과목중 가장 방대한 양과 범위를 자랑하는 과목. 가설공사부터 시작해서 품질경영에 이르기까지 문제의 가짓수도 많고 외울것도 상당히 많은 과목.&lt;br /&gt;
&lt;br /&gt;
출제년도마다 오르락내리락 하지만 점수범위분포가 50점을 넘으므로 구조에 자신없는 사람들은 시공과 공정, 적산에 올인하기도 한다. --실제로 있다카더라--과년도 기출문제를 반복적으로 풀다보면 많이 출제되어 익숙해지는 문제가 있는가하면, 년도마다 새롭게 출제되는 문제들은 별 수 없이 외워야한다. 예를 들어 2015년 2회 시험에선 기존에 나오지않았던 로이(Low-E)유리의 정의를 묻는 문제와 슬럼프 플로우를 묻는 문제가 출제되어 응시자를 당혹스럽게 하기도 하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실제로 사용되는 계산문제보다는 개념이나 현상에 관한 설명을 묻는 문제가 주로 출제된다&lt;br /&gt;
==== 공정관리 ====&lt;br /&gt;
주로 네트워크 공정표가 출제된다. 간혹 횡선식 등 다른 것도 출제가 되고 때에따라선 비중이 없이 너무 쉽게 출제되어 배점이 적을 때도 있다.&lt;br /&gt;
하지만 적당히만 출제되면 큰 배점을 차지하므로 반드시 제대로 공부하는 것이 좋다.&lt;br /&gt;
==== 건축적산 ====&lt;br /&gt;
건축구조 과목이 개설되기전인 2011년 이전 시험까지는 다양한 문제들이 출제되는 과목이었으나 2011년부터 개정되어 한두문제가 출제되거나 아예 출제되지 않는 과목. 주로 철근콘크리트의 구조의 거푸집,콘크리트량이나 조적량,방수면적을 구하는 문제가 출제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러나 최근 2015년 2회 실기시험에선 목재량을 구하는 문제가 출제되었는데 단위가 사이(才)로 나와 기존문제에 익숙하던 응시자에게 멘붕을 선사했다.&lt;br /&gt;
==== 건축구조 ====&lt;br /&gt;
2011년부터 출제되는 과목. 시간이 지남에따라 비중이 늘어가고 있다. &lt;br /&gt;
많은 사람들이 포기하는 과목. 쉬운 문제는 어떻게 풀 수 있지만 적당한 수준의 경우 범위는 넓고 공식은 외울 것이 너무 많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취득 후 ==&lt;br /&gt;
건설업관리감독자 안전관리자 선임 규정과 어려운 난이도 때문에 건축기사 자격증 경력만 있어도 밥벌이하는데는 큰 문제가 없던 시절도 있었으나 요즘은 건설경기가 불황인지라 따도 백수를 면치 못한다.&lt;br /&gt;
상위 자격증으로 건축시공기술사나 건축구조기술사 같은 것도 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기타 ==&lt;br /&gt;
[[건축학과]] 출신이라면 건축사예비시험(2019년까지만 시행)을 보거나 추가 경력을 쌓아 건축사 시험을 보는 경우도 있다. 건축사는 일반적으로 [[기술사]]에 준하는 대우를 받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자격면허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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