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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건포인트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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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7-07T17:48:36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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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2일 (일) 08:39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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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2T08:39:22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Gunpoint. 총구라는 뜻의 영어.&lt;br /&gt;
&lt;br /&gt;
[youtube(q9d5ht7mQUU)]&lt;br /&gt;
트레일러에서도 게임 내내 흐르는 재즈풍 음악을 들을 수 있다.&lt;br /&gt;
~~때리는 소리가 찰지구나~~ ~~제목과 달리 총보다는 점프와 해킹이 주가 되는 게임~~&lt;br /&gt;
2013년 6월 초에 발매된 [[잠입 액션 게임]]. 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새로 산 하이퍼 트라우저[* 장거리를 점프하고 높은 높이에서 떨어져도 죽지않게 해주는 '''바지'''이다. 원리는 불명. 분명 게임상에선 다리가 아니라 몸이나 머리가 먼저 떨어져도 무사하다]를 시험해 보다가 이웃 건물에 떨어진(…) 프리랜서 스파이 리처드 콘웨이가 하필 그때 그 건물에서 발생한 살인 사건에 연루되면서 음모의 한가운데로 빠져드는 이야기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퍼즐성이 강한 2D 잠입 게임으로 주인공은 경비의 총 한 방에 즉사하기에 난이도가 어려워보이지만 죽는 즉시 몇 초부터 몇십 초 전에 저장된 세 가지 시점 중 하나로 돌릴 수 있기 때문에 답답함이나 짜증은 거의 느낄 수 없다. 실제 트레일러에서도 &amp;quot;화려하게 실패해봐라&amp;quot;는 문구가 나온다. 빡빡한 경비를 해킹과 점프로 피해가며 클리어하는 것이 게임플레이의 매력. 실제 평점도 꽤 높은 편이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스토리 자체는 짧은 편이지만 [[하드보일드]] 탐정물을 묘하게 비틀어놓은 분위기가 일품. 유머 감각도 상당하고[* 그래서인지 장르가 코미디로 되기도 한다. 물론 너무 두들겨팰때 작작 좀 패라거나 아니면 문을 여는데 자기가 맞거나(...) 등등, 참고로 후자도 도전과제가 있다.] 경쾌한 이야기 전개가 돋보인다. 간단하지만 분기도 존재하고, $9.99에서 이정도면 수준급이라는 평.  거기다가 레벨 에디터 기능도 있고 제작자가 스팀에서도 다른 사람이 만든 레벨을 다운로드할수 있는 기능을 추가했기 때문에 가성비는 더욱 상승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아이템 ==&lt;br /&gt;
스토리 진행에 필수적이지 않은 아이템들은 환불이 가능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 * 하이퍼 트라우저&lt;br /&gt;
 사실상 이 게임의 발단(…)이나 마찬가지로 주인공이 새로 산 하이퍼 트라우저를 시험하다가 이웃 건물에 추락한 것으로 게임이 시작된다. 장거리 점프를 가능하게 해주며 점프 중 경비와 부딪힐 경우 주먹질로 제압할 수 있게 된다. 이 옷 덕택에 아무리 높은 곳에서 떨어져도 주인공은 전혀 다치지 않지만, 물론 경비를 끌어 안고 뛰어내릴 경우 경비는 사망한다.~~당연한 거 아냐~~ 옷에 뭔 기능이 있는 지 몰라도 스파이더맨처럼 천장과 벽에도 붙어다닐 수 있다. 기본 장착품으로 상점목록에 없으며 도로 팔 수 없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 * 해킹툴(Crosslink)&lt;br /&gt;
 정확히는 휴대폰에 해킹용 앱을 설치해서 쓰는 것으로 이 게임의 진정한 핵심이다. 건물내의 스위치와 기계장비를 마음대로 연결할수 있는 툴인데[* 설정상 침투하는 건물들이 다 하나의 전선을 사용하고 있기에 가능한것] 이를 이용해 원래 불을 켜는 스위치가 경비들만 드나드는 문을 열도록 할거나, 콘센트에 과부하를 걸리게 해서 경비가 지나갈 때 감전시키는 트랩으로 바꿀수 있는등 무궁무진한 활용법을 자랑한다. 트레일러를 보면 알겠지만 경비를 속여넘겨서 스스로 기절시키게 하는 트릭도 가능하다. 아니면 문을 여닫아서 지나가는 경비를 기절 시킬수도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 * 프랭스패즘(Prankspasm)&lt;br /&gt;
 콘센트를 링크시켜 작동시키면 근처 적을 기절시키는 전기충격이 발생되는데, 이걸 릴레이로 링크시켜서 원하는 장비에서 충격이 발생하도록 할 수 있다. 배터리를 소모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 * 허쉬크래커(Hushcracker)&lt;br /&gt;
 유리창을 깨고 들어가면 상당히 큰 소음이 발생하나 이것을 사용하면 무소음으로 유리창을 박살낼 수 있다. 거진 기록단축용 장비에 가깝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 * 롱샷(Longshot)&lt;br /&gt;
 ~~권총에 와이파이라도 달렸는지~~적의 권총에 링크를 걸 수 있게 된다. 권총에서 다른 장비로 링크시 초탄 발사때 링크된 장비가 작동되고, 그 후 경비가 급작조치를 약 3초간 한 이후 정상 사격된다. 반대로 다른 장비에서 권총으로 링크시 장비가 작동되면 권총이 앞으로 발사된다. 발사된 후에는 마찬가지로 대상자가 급작조치하여 원상복구 시킨다. 다른 장비들과는 달리 1회용인데다 배터리도 4칸이나 먹긴 하지만 경비를 대놓고 무력화시킬 수 있기에 상당히 쓸만하다. 단, 총을 강제 격발시키는 경우 콘웨이도 맞을 수 있음에 주의. 엘리베이터에 숨어있는 상태에서도 피격당한다(...).&lt;br /&gt;
&lt;br /&gt;
 * 해결사&lt;br /&gt;
 Resolver. 후반부에 얻는 권총이다. 주요 용도는 정면에서 마주친 경비를 위협하여 물러나게 하는 것. 그러나 잠깐이라도 조준이 흐트러지거나 너무 가까이가면 경비가 쏴버린다. 물론 경비를 쏴 죽일 수도 있지만 그러면 타이머가 발동되고, 0초가 되는 순간 출구에 경찰 저격수가 배치된다. 저격수는 일단 주인공을 목격하면 백발백중이므로 등장하면 사실상 게임오버나 다를 바 없다. 사람을 쏘지 않고 허공에 쏴도 경찰이 배치되는 건 똑같으므로 주의할 것. 단, 그래봤자 경찰(?)이라 어두운 곳에 숨어있으면 쏘지 못하므로 어두운 곳에서 저격수를 해결사로 쏴버리면(!) 타임 오버 이후에도 클리어가 가능. 하지만 주의해야 할 점이 있는데, 한번 사면 주어지는 6발은 정상적으로 다시 채우는게 불가능하다.&lt;br /&gt;
예를들어 내가 마지막 미션에서 3발을 쏘고 다른미션을 하면, 6발이 다시 채워지는 대신 3발만 남아있다. &lt;br /&gt;
이를 채우려면 게임을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거나 꼼수를 쓰는 수 밖에 없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 * 게이트크래셔(Gatecrasher)&lt;br /&gt;
 8천달러라는 거금이 들어가는 장비로 사실상 후반부 스토리 진행을 통해서만 살 수 있다. 금고 문을 제외한 모든 일반 문을 뻥 걷어차 부숴버릴 수 있게 되는데, 이때 날아가는 문짝에 맞는 적은 기절하게 된다. 문짝이 상당히 멀리 날아가기 때문에 어지간한 곳은 뻥뻥 차고 들어가면 시간도 단축되고 경비도 기절하니 속시원한 전개가 가능. 문을 걷어차는 것 자체는 무소음이지만, 날아가는 문짝에 경비가 맞거나 유리창이 깨지는 소리는 그대로 나니까 조심.&lt;br /&gt;
== 적 ==&lt;br /&gt;
공통사항으로, 적들은 가만히 서 있기도 하고 순찰을 돌고 있기도 한다. 가만히 서 있는 적은 무슨 일이 생기기전엔 절대로 시선을 돌리지 않는다~~사주경계를 똑바로 해야지~~. 그리고 한 번 시선을 돌리고 나면 또 무슨 일이 생기기전엔 절대로 안 돌린다(…). 순찰을 도는 적은 양옆으로 왔다갔다 하는데, 주인공이 해킹으로 문을 열고 닫아 순찰 범위를 조작해도 전혀 의심하지 않고 묵묵히 왔다갔다 한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큰 소리가 나면 즉시 달려오는데, 계단이 있으면 이를 통해 소리가 난 층으로 뛰어온다. 단, 엘리베이터는 타지 않는다. 엘리베이터 소리는 이들의 시선을 끌지만 일부러 다가와서 들여다보진 않으므로 주인공은 엘리베이터 안에 숨어있을 수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불을 끄면 이들은 불을 켜기 위해 움직이며, 이 때 불을 다시 켜든 말든 순찰을 돌기 시작한다. 시선이 고정되어 성가신 적이 있으면 불부터 꺼보자. 그리고 이때 스위치가 옆 방에 있으면 중간에 있는 문을 열어버린다. 경비용 보안 문을 해킹 없이 여는 유일한 방법이다. 물론 플레이어가 문 스캐너를 다른데로 링크해뒀으면 문을 열 수 없다. 문 혹은 전등이 정상동작하지 않을 경우 3회를 연달아 시도하므로 원격으로 다른곳의 문 혹은 전등의 상태를 바꿀 수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특정 높이에서 추락하면 기절하며, 더 높은 곳에서 추락하면 사망한다. 이는 출혈여부로 판단할 수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모든 적은 해킹으로 감전시켜 쓰러트릴 수 있는데, 비살상 제압으로 취급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타이밍에 맞춰 문을 여닫아 기절시킬 수도 있는데, 중무장 경비에겐 통하지 않는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어두운 곳에서 천장에 매달려 있으면 보지 못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 * 경비(Guard)&lt;br /&gt;
 가장 기본적인 적. 주인공이 시야에 들어오는 즉시 칼같은 사격으로 한 방에 보내버린다. 다만 앞서 언급한 대로 점프하면서 덮치면 제압된다. 참고로 때리기 시작하면 '''피가 철철 넘칠때까지 팰 수 있다''' 한 대만 쳐도 기절하지만 피나고 나서는 죽은걸로 간주된다.  참고로 계속 때릴때 마다 하단의 설명문이 바뀌는데, 죽은 후에도 계속 때리면 그만 좀 때리라고 하다가 이거 도전과제라도 있을까봐 계속 패는거냐고 쏘아붙인 후, 그래도 계속 때리면 도전과제 하나 줄테니까 좀 그만하라는[* Alright, Have One! Just Stop!] 도전과제가 언락된다(...). 그리고 도전과제가 언락된 뒤에도 계속 패면 게임에서 '''좀 작작 좀 해라'''라며 펀치 수를 세기 시작한다(...). 경비는 거의 모든 레벨에 등장한다. 불을 끄면 시야가 약 4~5보 정도로 제한되기 때문에 잠입이 용이해진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 * 중무장 경비(Enforcer)&lt;br /&gt;
 기본적으로 경비와 동일하지만 점프 덮치기에 당하지 않는다. 여러모로 성가신 적. 그래도 추락시키면 경비처럼 기절 및 사망하니 특정 지형에서는 조금 처리하기 수월할수도 있겠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 * 암살자(Professional)&lt;br /&gt;
 정장 차림의 암살자~~[[히트맨]]?~~. 어둠 속에서도 시야가 제한되지 않으며, 주인공이 총을 들이밀어도 쫄지 않고 쏴버린다. 그래도 덮치기는 먹히므로 중무장 경비보다는 상대하기 편하다. 은근슬쩍 지나가는 게 어려워서 그렇지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팁 ==&lt;br /&gt;
당연하지만 미션마다 점수를 계산한다. 폭력, 소음, 목격자, 노트북, 시간을 측정하는데, 특히 의뢰인이 언급한 부가임무, 부가조건을 완수하면 총점이 올라간다. 만점은 A+. 각 미션의 성과금은 고정되어 있으며, 온갖 삽질을 했어도 일단 클리어만 하면 지급된다. 즉, 점수는 순전히 플레이어의 만족감을 위한 것이다. ~~발컨을 위한 게임~~&lt;br /&gt;
&lt;br /&gt;
경비를 등 뒤에서 덮쳐서 기절시켜도 여전히 목격한 것으로 판정이 난다. 목격되지 않고 제압하고 싶으면 원격 해킹을 이용해 전기충격을 시키거나 문으로 쳐서 기절시키는 수밖에 없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초반부의 선택지들은 싱거운 것들이지만 후반부의 선택지들은 스토리 진행에 영향을 주기 시작한다. 별 생각없이 클리어했다면 여전히 많은 스토리 도전과제가 남아있을 것이다. 몇몇 미션은 플레이어의 선택에 따라 아예 등장하지도 않는다. 리플레이를 통해 선택지를 다시 선택하는것도 불가능하니 도전과제 완전정복을 위해서는 리게임을 2~3번 해야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미션 하나를 클리어할 때 마다 업그레이드 점수를 1개씩 주는데, 손가락 떨지 말자. 이것도 아이템저럼 자유롭게 환불이 가능하다. ~~그리고 까먹고 업그레이드 안 해도 게임 할 만 하다~~&lt;br /&gt;
&lt;br /&gt;
* 배터리, 탄약 꼼수&lt;br /&gt;
 만약에 게임을 하다가 배터리나 탄약이 부족해진다면 다시 채우고 싶을것이다. 배터리는 미션마다 1~2개 (마지막 미션은 4개가 무조건 나온다) &lt;br /&gt;
 나오는 걸로 노가다를 해서 채운다 쳐도, 탄약은 게임을 처음부터 시작하는 것 말고는 다시 채울 방법이 아예 없기 때문에 곤란하다.&lt;br /&gt;
하지만 꼼수가 있다. 먼저 스팀 창작마당에서 배터리가 아주 많고, 해결사를 안 사도 쓸수있게 해주는 오브젝트[*5 맵 소개화면에 있는 큰 원들 중 콘웨이가 해결사를 들고있는 원]가 있는 맵을 구독한뒤 플레이하자.(창작마당에 battery나 bullet 이라고 검색하면 허허벌판에 배터리만 있는 맵들이 꽤 나온다) 그리고 배터리를 원하는 만큼 모은 뒤, &lt;br /&gt;
그 맵을 클리어 하지 말고 그냥 미션을 그만두자. 그러면 배터리가 모은만큼 채워지고 탄약도 6발로 완전히 채워진다.  &lt;br /&gt;
== 기타 ==&lt;br /&gt;
게임 브리핑 때 대사를 선택할수 있는데 영어가 된다면 이것저것 선택해보는 것이 좋다. 여태까지 스토리를 하나도 안 읽어서 뭘 해야 하는지 이해가 안 간다고 의뢰인에게 대놓고 말하는 등 꽤 웃긴 대사들이 많다. 엔딩 이후 나오는 메세지도 게이머가 여태껏 일어난 일들에 대해 폼잡는 대사와 황당 개그를 골라 가상의 블로그에 올릴 수 있게 되어있다. 다만, 위에 언급한 것처럼 후반에는 스토리가 갈릴 수 있으므로 주의할 것.&lt;br /&gt;
&lt;br /&gt;
도전과제가 기상천외한 것이 많다. 적에게 주먹질을 50대 가량 하는 것부터 문을 날려버린뒤 창문까지 깨뜨리면 &amp;quot;그것도 도전과제로 넣지 뭐&amp;quot;하는 투로 도전과제가 언락되며 총을 처음 쓰게 되면 &amp;quot;이제서야 제목에 의미가 생겼다&amp;quot;~~제목이 건포인트인데 총은 장식~~ 도전과제가 언락된다.  그야말로 하고 싶은 대로 해보는 것을 권장하는 게임이다.  이외에 패치 노트마저도 재치있게 써져있다. 예로 &amp;quot;매드맨 팬들에겐 죄송하지만 더 이상 최종보스를 창문 밖으로 떨어뜨려도 슬로우 모션이 발생하지 않습니다&amp;quot;라거나.  &lt;br /&gt;
&lt;br /&gt;
여담이지만 이 게임외에도 [[디스아너드]]나 [[마크 오브 더 닌자]]에서도 장거리를 빠르게 움직이는 기술이 있다.~~잠입 게임의 새로운 유행은 장거리 점프~~&lt;br /&gt;
&lt;br /&gt;
잠입 게임을 좋아하는 [[Zero Punctuation]]의 얏지가 자신의 [[http://www.escapistmagazine.com/articles/view/columns/extra-punctuation/10441-Gunpoint-Game-Makes-For-Great-Action-Movie-Moments|칼럼]]에서 이 게임에 대해 이야기했다.  게이머로 하여금 액션 영화의 장면을 만들어내게 해주는 게임이라고 호평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데모도 본편의 일부를 뚝 잘라 만드는 보통 게임들과 달리 굉장히 공들여 만들어놓았는데, 플레이할 시 wirejack 아이템이 필요한 미션이 등장하는데 이때 'Start Misson' 버튼이 ''''Buy Game''''버튼으로 바뀌어 있고 주인공은 누가 내 버튼을 바꿔놨다,'''해킹당한 듯 하다'''라는 골때리는 대사를 한다 ~~그리고 의뢰인의 답변은 게임사의 농간~~&lt;br /&gt;
&lt;br /&gt;
발매된지 몇 주만에 [[http://kotaku.com/gunpoint-has-been-a-crashing-near-instant-success-514045586|상당한 수익을 올렸다]]. [[게임메이커]] 제작툴이라 개발비도 30달러밖에 들지 않았고, ~~인건비는 1인 개발이니 그렇다 쳐도 외주를 준 OST는?~~ 그 덕분에 스팀에서 판매를 시작한지 64초만에 개발비를 회수했다고 한다.(!) 제작자인 톰 프랜시스는 원래 게임 기자였는데 건포인트의 수익 덕분에 기자 일은 때려치고 풀타임으로 게임 개발에 매달릴 것이라고.&lt;br /&gt;
&lt;br /&gt;
게임메이커 세이브 기능을 이용하는지라 게임을 중단했다 다시 하면 음악이 안 나올때가 있는데 M키를 누르면 재생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해킹이 주 소재인 [[와치독]] 출시 후 건포인트가 묘한 반사이익을 얻었다. 와치독이 해킹의 과정보다는 결과물만 주로 다루고 있어 기대에 그닥 부흥하지 못해 소비자들이 실망하고, 같은 소재인 해킹과 잠입을 다루는 건포인트가 재평가받은 것.~~해킹의 스케일이 다르지만~~&lt;br /&gt;
&lt;br /&gt;
유저 한글패치가 공개되었으나 컴퓨터에 따라 패치 적용후 게임 실행이 되지 않는 경우가 발생하는 등 아직 불안정하다. [[http://blog.naver.com/physics1114/220415352919|#]]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 인디 게임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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