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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걸어다니는 명예 점수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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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7-07T16:38:53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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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2일 (일) 08:42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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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2T08:42:05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[월드 오브 워크래프트]] 관련 용어. &lt;br /&gt;
&lt;br /&gt;
[[전사(월드 오브 워크래프트)|전사]]가 한 때 [[PvP]], 특히 필드전이나 깃전 등의 1:1 컨텐츠에서 상대적으로 약했던 것을 부르던 말이다. 와우의 전사는 오리지널 시절부터 대격변까지 1:1에서는 약하다는 평이 많았고, 그나마 우위에 있는 클래스인 흑마/사제 또한 냉법&amp;gt;전사 상성처럼 완벽하게 잡아먹는 것이 아닌 근소하게 우위를 점하는 수준이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반면 자힐기가 있거나 거리를 벌릴 수단이 많은 마법사, 사냥꾼, 죽음의 기사를 상대로는 아예 답이 없는 수준이었다. 심지어 사냥꾼과 근접전만 하는 승부에서도 승률을 장담하지 못하는 시절도 있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여기에는 몇 가지 이유가 있는데, 일단 전사는 이동 관련 유틸기가 상당히 취약한 직업 중 하나이다. 전사의 이동기는 돌진/영웅의 도약인데, 이 두 기술은 한 순간에 달라붙는 기술이지 지속적으로 쫒아갈 수 있는 기술은 아니었다. 그리고 전사가 필요한 건 쫒아가면서 패는 기술이지 한 대 때리고 다시 쫒아가야 하는 기술이 아니었다. 그렇다고 다른 직업처럼 자동으로 이감기를 쓸 수 있는 것도 아니고, 이감기 해제 수단은 칼폭뿐이다. 게다가 전사는 자힐기도 상당히 빈약한 직업 중 하나이다. 이 두 가지 약점이 시너지를 일으켜, 멀리서 짤짤이 넣으며 거리 벌리는 상대를 쫒아갈 수도 없고 그 딜에서 버틸 수도 없는 거의 유일한 직업이 전사였던 것. &lt;br /&gt;
&lt;br /&gt;
다만 저런 페널티를 가진 대신 얻은 것이 바로 딜링 포텐셜이라는 점을 감안해야 한다. 1:1을 잘 하는 전사는 몇 번 되지 않는 타격 기회를 최대한 살리는 플레이를 했으며, 다대다 전투에서 이감기와 회복력이라는 두 약점을 보완해줄 수 있는 다른 직업, 대표적으로 힐러가 전사를 서포트하게 된다면 파괴신으로 돌변하는 경우도 있었다. 불타는 성전 시절에 개사기로 악명높았던 [[영고생착]]을 단 세 방에 보내버렸던 타우렌 전사 PAT이 그 대표적인 예. 이 덕분에 드루이드 같은 생존력이 우수한 힐러들이 전사와 찰떡 궁합으로 불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리고 전사의 패치 방향은 '''아이템이 강해서 전사가 다 썰고 다닌다 -&amp;gt; 아이템 대신 전사를 너프한다'''라는 식이었던 것도 문제였다. 그리고 그 틈을 타고 전사와 무기를 공유하던 판금 딜러들이 앞마당을 휩쓰는 경우가 다반사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 * 하향 내역&lt;br /&gt;
||'''무기'''||'''획득처'''||'''너프 내역'''||&lt;br /&gt;
||참수도끼 캉||월드드랍||죽격 데미지 감소, 전투 중 돌진 불가||&lt;br /&gt;
||[[아케이나이트 도끼]]||제작||공속보정 패치||&lt;br /&gt;
||[[아쉬칸디 - 기사단의 대검]]||[[검은날개 둥지]]||격노 너프||&lt;br /&gt;
||[[진로크]] - 세상의 파괴자||[[줄구룹]]||보복 이펙트 추가[* 이후 30분 쿨타임 스킬이였던 보복의 이펙트를 보자마자 무적이나 소멸등 근접직업들이 눈치채고 도망가거나 메즈를 시도한다.]||&lt;br /&gt;
||최고 계급 무기||전장||격노 너프||&lt;br /&gt;
&lt;br /&gt;
다만 판다리아 이후 패치에는 별로 어울리지 않는 용어로, 일단 필드쟁이 죽어서 전사가 ~~미친 척하고~~ 상성 직업에게 먼저 깃전을 걸지 않는 한 1:1에서 무력하게 죽을 일은 드물어졌으며, 전사의 자체 스펙이 꽤 충실해져서 원래 극상성인 냉법 정도를 제외하고는 1:1도 그럭저럭 할 만해졌기 때문. 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월드 오브 워크래프트/용어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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