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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검마 다이무스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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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7-17T18:35:50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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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2월 5일 (일) 13:30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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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2-05T13:30:36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 * 상위 문서 : [[던전 앤 파이터/등장인물]]&lt;br /&gt;
 * 관련 문서 : [[데몬슬레이어(던전 앤 파이터)]]&lt;br /&gt;
&lt;br /&gt;
던전 앤 파이터의 설정속 등장인물로 현재 고인이다. 여자 귀검사의 전직 [[데몬슬레이어(던전 앤 파이터)|데몬슬레이어]]의 원조이며 마검 프놈의 원래 주인이다. [[사이퍼즈|옆 동네]]의 [[태도 다이무스|동명이인]]과의 관계는 딱히 없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사막에서 살고 있었으며 카시야스가 본체로 나서서 사막을 뛰어 다니며 찾은 강자. 실제로 카시야스는 &amp;quot;눈빛이 살아있는 상대를 만난게 얼마만이던가? 즐거운 비무가 되겠어!&amp;quot; 라며 좋아했고 프놈을 보고 살아있는 검이라 초식을 예측하는것이 쉽지 않겠다며 감탄했을 수준의 강자. 그 후, 카시야스와 겨루다 패배하여 사망한 것으로 보인다. 이후, 에너지로 구성된 마인이 되어 오랜 세월을 떠돌아다니게 되었지만 육신을 잃은 혼은 필연적으로 변질되듯 그 역시 성격이 많이 바뀌었다고 한다. 생전에는 승패를 떠나 카시야스와 싸운다는 사실에 자신의 검을 시험할 수 있게 되었다며 기뻐했지만 떠돌아다니며 그런 검사로서의 긍지는 사라지고 카시야스에게 패배했다는 사실만을 기억하며 복수하고 싶어 몸부림치는 추한 마인에 지나지 않게 된 상황이다. [[안습]].&lt;br /&gt;
&lt;br /&gt;
지금은 그의 힘을 원하는 데몬 슬레이어들과 계약을 맺고 마검 프놈을 다룰 수 있게 힘을 빌려 주고 있다. 2차 각성 스토리를 보면 금방 죽을 줄 알았는데 의외로 싹수가 보이는 데몬 슬레이어를 보고 자신의 힘을 한층 더 개방해주겠다고 선심 쓰듯 말을 거는데 정작 스토리 속의 데몬 슬레이어는 힘을 감추고 있었던 것에 대해 &amp;quot;그 잘난 힘이 어느 정도인지는 모르겠지만 전력을 다해, 다이무스. 난 유독 타인에게 엄격하지. 네가 놀고 있었다는 걸 알았으니 오늘부터 혹독하게 굴려주겠어.&amp;quot; 라며 으름장을 놓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리고 데몬슬레이어가 그 힘이 어느 정도인지를 묻자 '뛰어난 자가 사용한다면 신에게 닿을 수 있다'라고 답하니 데몬 슬레이어 쪽에서는 &amp;quot;부족하군. 역량도 배포도 모래알보다 작아. 신에게 닿는 수준이라고? 적어도 '신을 쓰러뜨릴 정도'라고 말해야 하는 거 아냐?&amp;quot; 라며 디스를 날린다. 데몬슬레이어의 계속된 디스에 마검 프놈과 켈쿠스들이 뚜껑이 열리기 시작했지만, 정작 다이무스 쪽은 내가 전력으로 힘을 빌려줬는데도 신을 못 죽이면 널 죽이겠다며 경고하는 수준에 그친다. 이에 검마도 &amp;quot;좋아. 그럼 누가 입만 산 건방진 놈인지 확인하러 신을 죽이러 가야겠군. 신이 정말로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어떤 똑똑한 놈 말대로 '과정도 즐기도록' 해보지. 실망시키면 당장 수도원에 꽃아놓고 성불시킬 테니까 최선을 다해보라고. 다이무스.&amp;quot; 라고 맞받아친다.[* 다만, 분노와는 별개로 데몬슬레이어의 도발에 가까운 태도에 내심 만족하고 있기도 했다. 그 딴에는 열심히 그와 프놈을 도발하며 건방진 태도를 고수하는 데몬슬레이어가 귀여웠던 모양(...).]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던전 앤 파이터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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