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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검은 계곡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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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7-07T14:13:19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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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2일 (일) 08:49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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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2T08:49:12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검은 계곡 (dark valley) 은 [[스토커 시리즈]]에 등장하는 지역이다. 1편의 설명으로는 언제나 '''음울하고 안개낀 곳'''이라고 설명된다.[* 게임상에서도 맑은 날이 없으며 항상 구름이 잔뜩 낀 흐린 날씨다. 당연히 다른 맵보다 어두우며 야간에는..[[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]].]&lt;br /&gt;
&lt;br /&gt;
이곳은 공장이 들어서있는 [[로스토크]]처럼 공업지대였으나 짓다가 만 것을 보아하니 아마 공업지대 건설중 [[체르노빌 원자력 발전소|체르노빌 참사]]가 벌어진것으로 보인다. 그래서 그런지 모든 건물이 '''짓다 말았다.''' 이 구역의 대형 건물 중 1곳은 '''1편에서는 [[밴디트(스토커 시리즈)|밴디트]], 2편에서는 [[프리덤 세력]]의 본거지였으며''' 나머지 한곳은 '''X18''' 연구소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 구역의 특성은 구석에 위치해 있다는점이다. 그래서 그런지 바텐더에게 의뢰를 받고  밴디트 기지를 확 쓸어버리고 x18연구소를 진입한뒤 의뢰를 완료하러 가면 이제 이곳에는 '''볼일이 없어진다.''' 1편에서는 [[얀타 호수]]와 같은 변두리이기 때문에 [* 별로 위치상 중요하지 않은 구역.] 사람들은 이곳을 들어가본적은 단 한번 뿐이라는 사람도 있다..&lt;br /&gt;
&lt;br /&gt;
1편의 검은 계곡은 밴디트들의 주요 기지이기 때문에 이들을 저지하려는 [[듀티 세력]]의 여러 행보가 보인다. 하지만 그들은 모두 실패했으며 한명은 밴디트 기지에 갇혀 있다. 하지만 갑자기 등장한 [[스트렐록|얼굴에 근심이 가득한 스토커]]가 나타나서는 '''밴디트 기지를 혼자서 다 턴다.''' 밴디트 수장 보로프는 결국 시체가 되고 말았고. 밴디트의 운명은 풍전등화가 되고 말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마크드 원은 x18연구소의 키를 얻어 x18연구소에 들어가게 되는데, 본격적인 X연구소 탐험을 시작하게 된다. 지하인탓에 매우 어두우며, 좁은 복도와 방들로 이루어진 구조라 길을 잃기 쉽다. 어딘가에서 들려오는 파이프소리..[* 자세히 들어보면 '''노래를 하는것'''같다] 그리고 물건이 둥둥 떠서 ~~가랏! 나무 상자! 전광석화!!~~ 직격으로 날아오는등.. 여러가지 무서운 일이 벌어지고 있는 연구소이다. 이 연구소는 자세히 보면 '''폴터 가이스트'''의 프로토타입을 볼수 있다.[* 인큐베이터 안에 이상한 인간이 들어 있는 장소가 있다. 하지만 아마 다 죽어버린듯 싶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뒤 x18 연구소에서 볼일을 보고 나오려 하면 난데없이 [[우크라이나 스페츠나츠|스페츠나츠]]가 갑자기 연구소로 기어들어오더니 마크드 원을 죽이려 든다. 전부 족치고 지상으로 나와서 [[시도르비치]]할아범의 힌트로 지름길을 찾아 [[비상경계선 구역]]으로 향한다. 그뒤에는 '''볼일 없다.'''&lt;br /&gt;
&lt;br /&gt;
2편에서는 2011년에는 프리덤이 이곳에 기지를 두고 있았는데. 요즈음 들어 불의의 사건이 일어나 프리덤 분대가 싹쓸이 당한다고 모두들 공포에 떨고 있다. 그래서 그런지 검은 계곡에 들어오던 [[스카(스토커)|얼굴이 정말 노안인 스토커]]보고 매우 경계했다. ~~얼굴때문에~~ 그리고 주인공 보고는 이야기를 해주는데. 요즈음 들어서 습격이 일어난다. 그런데 습격자들은 아마 정말 '''전문가'''인듯 싶다. 하는 말로 주인공에게 겁을 준다. 심지어 몆명 겁에 질린 프리덤 스토커들은 이제 '''부적까지 들고 다닌다고'''&lt;br /&gt;
&lt;br /&gt;
하지만 이 사태는 갑자기 등장한 주인공에게 해결된다. 그들의 사령관인 놈이 사실 [[용병(스토커)|용병]]들과 뒷거래를 해서 분대들의 위치를 흘리고 다녔다는것. 결국 사령관은 농장에서 용병 분대와 같이 같은 프리덤 부대원들에게 [[끔살]] 당한다. 그런뒤 용병들의 연락책인 안테나 2개를 설치한 늪지 부근을 습격해 안테나를 부수고 그들의 ~~'''땅굴 네트워크'''~~ 비밀 입구인 x18연구소 공장에서 총격전을 벌인다. 결국 용병들은 패퇴했으며 그들의 의뢰는 실패 하고 말았다. 그들의 고용주는 불명이지만. 아마 아직 아무도 비밀 연구 단지 -18호에 대해 모를적 몰래 진입할 계획으로 먼저 프리덤 세력을 쓸어버리려고 하였던것으로 추정된다.[* 나중에 밀리면 용병들 끼리 &amp;quot;임무 실패! 터널을 폭파시켜!&amp;quot; ~~남침땅굴?~~ 라는 말을 들을수 있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2편에서는 약간 안습 행보가 사라지는데 이제 프리덤 세력에 손잡으면 '''보상받으러 갈려면 꼭 들러야 하기 때문에.''' 그렇지만 얀타 호수는 이제 [[붉은 숲]]에 연결되어 후반부로 나갈수 있는 통로가 되엇기 때문에... [[안습]]&lt;br /&gt;
&lt;br /&gt;
2편에서 볼수 있는 상점상은 프리덤 세력의 거래상 아숏이다. 이에게는 여러 총기 부속물과 [[NATO]] 계열 무기를 찾거나 프리덤의 우호도가 높거나 프리덤 세력이라면 저격총을 구할수 있을것이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참고로 1편 과 2편의 필드 배경음악이 다른데. 1편에는 그냥 음울 했지만 2편에서는 스토커 팬들이라면 한번은 을어보았을 Radwind pt 2 가 나온다.[* 이 노래는 꼭 햇빛을 받는 느낌이나 무언가가 쓸쓸한 느낌을 주는 스토커 시리즈에서도 최고의 배경음악이라고 설명되는 곡이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아마 S.T.A.L.K.E.R 2 가 나온다면 이 장소는 아마 '''죽은도시 처럼''' 없어질 것이다.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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