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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검은 집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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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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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2일 (일) 09:54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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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2T09:54:10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목차]&lt;br /&gt;
== [[기시 유스케]]의 공포 소설 ==&lt;br /&gt;
1997년 일본에서 출간되었으며, 국내에는 2004년에 번역본으로 출간되었다.&lt;br /&gt;
기시 유스케는 이 작품으로 제4회 일본 호러소설 대상을 수상하였다. 1998년에는 [[이 미스터리가 대단하다!]] 2위를 차지하기도 하였다.&lt;br /&gt;
[[사이코패스]]를 소재로 한 작품이다. &lt;br /&gt;
=== 줄거리 ===&lt;br /&gt;
주인공 와카스키 신지는 쇼와생명 교토지사에서 일하고 있는 사원이다. 어느 날 그는 누군가로부터 '''자살해도 보험금이 나오나요?'''라는 전화를 받게 되고, 얼마 뒤 고모다 시게노리라는 고객으로부터 호출을 받고 그의 집으로 가게 된다. 거기서 그는 고모다의 아들 가즈야가 '''목이 매달려 죽어 있는 걸 발견하게 된다.''' 이 때 신지는 가즈야가 사실은 고모다에게 타살당한 것임을 직감하게 되고, 이 후 고모다는 매일같이 아들이 죽은 것에 대한 사망보험금을 요구하게 된다. 이후 그는 그의 여자친구 메구미의 은사인 노리코 교수의 조교 가나이시로부터 고모다는 틀림없는 [[사이코패스]]이며, 신지를 죽일 가능성이 있다는 이야기를 듣게 된다. 얼마 뒤 가나이시는 일본도로 추정되는 칼에 썰려 [[끔살]]당한 채로 발견되고, 신지는 고모다의 아내 사치코가 위험하다는 판단을 하게 된다. 이후 그는 '생명보험 범죄사례집'을 읽던 도중 매우 놀라운 사실을 깨닫게 되는데..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[include(틀:스포일러)]&lt;br /&gt;
'''사실 진짜 범인은 사치코였다.''' 그녀는 단지 보험금을 타기 위해 자기 '''친아들'''[* 가즈야는 고모다 입장에서는 의붓아들이다. 가즈야는 사치코와 전 남편 사이에서 태어난 아들이기 때문.]인 가즈야를 자살로 위장하여 타살했던 것이며, 역시 보험금을 타기 위해 남편 고모다의 손가락을 자르게 했다.[* 초중반부를 보면 고모다가 '손가락 절단족'의 잔당이었다는 언급이 나온다. 보험금을 위해 자기 손가락을 잘랐던 놈들.] 이후 고모다는 역시 보험금을 목적으로 사치코에 의해 완전히 만신창이가[* 두 팔이 잘린다.] 되며, 사치코는 앞으로 보험금을 지급받는 데 신지가 방해가 될 거라고 판단하고 신지를 죽이려 든다[* 보험사에서 파견한 보험탐정 비슷한 남자도 죽였다.]. 이후 신지는 그녀에게 납치되어 살해될 뻔한 메구미를 구출하게 되고 이후 사치코가 행방을 감추면서 사건이 종결된 듯하나, 이후 야근을 하던 도중 사치코가 그를 죽이러 회사 건물에 나타난다[* 이 전에도 신지 주변 사람을 1명 죽이고 건물에 와서는 경비원을 죽였다.]. 신지는 사치코와의 사투 끝에 그녀를 죽이게 되고[* 소화기로 머리를 시밤쾅!], 이후 고모다는 사치코가 죽었다는 걸 알게 된 뒤 자살을 시도하다 정신병원에 가게 되고, 신지는 이때 사투로 생긴 상처로 인해 고생을 좀 하게 된다.[* 다만 이 과정에서 본의아니게 트라우마가 되었던 형의 자살의 진실을 알게 되어 후유증이었던 발기부전(...)이 치유되기도 했으니 결과적으로는 이득일지도?] 그리고 이야기의 새로운 시작을 암시하는 떡밥을 던지면서[* 작중 가나이시가 언급한 사이코패스 증가설을 들먹이고는 생명보험을 들자마자 방화로 가족 3명이 죽은 키 크고 험악한 인상의 사내가 카운터에 들어온다.] 이 작품은 끝나게 된다.&lt;br /&gt;
== 등장인물 ==&lt;br /&gt;
 * 와카쓰키 신지&lt;br /&gt;
 - 작품의 주인공. 외국채권투자과에서 근무하다가 보험금 사정査定일을 하게 된다.&lt;br /&gt;
== 1을 원작으로 한 일본영화(1999년작) ==&lt;br /&gt;
모리타 요시미츠 감독. [[타임슬립 닥터 진]]의 드라마판에서 [[사카모토 료마]]로 분했던 우치노 세이요우가 주인공 와카마츠 신지를 맡았었다.&lt;br /&gt;
대체적으로 사치코로 분한 [[오오타케 시노부]][* 일본 코미디언 [[아카시야 산마]]의 전 부인.]의 연기가 인상적이였다는 평이 많은 편.&lt;br /&gt;
== 1을 원작으로 한 한국영화(2007년작) ==&lt;br /&gt;
http://movie.phinf.naver.net/20111222_271/1324548307356l6aBt_JPEG/movie_image.jpg?width=30%&lt;br /&gt;
&lt;br /&gt;
[[황정민]]이 주연인 전준오(원작 와카마츠 신지)를 맡았던 작품이며 [[기시 유스케]] 작품 중 처음으로 외국에서 리메이크된 작품이기도 하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원작에서는 어린 형이 죽은 것이 주인공의 트라우마였으나, 영화에서는 동생이 죽은 것이 트라우마가 된 걸로 바뀌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신이화(원작 고모다 사치코)역을 [[유선(배우)]]가. 이용만 당하는 박충배(원작 고모다 시게노리) 역은 [[강신일]]이 맡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원작에서는 신지가 소화기로 사치코를 때린 것으로 처리되었으나, 영화에서는 추락자살하려는 그녀를 준오가 잡았으나, 결국 그녀가 손을 놓아서 죽는 걸로 처리. 그리고 결말이 무척 의미심장하다. [* 어떤 여자애가 그린 작품을 보게 되는데, 이화가 어렸을 때 꾸었다는 꿈과 흡사했으며, 그 여자애가 엄마에게 강아지를 사달라고 하자 엄마는 '저번에 잃어버렸잖아?'라고 말한다. 그러자 아이가 '없어진게 아니야. 내가 그 강아지를 어떻게 했냐면...&amp;quot;이라고 말을 하는 동시에 엔딩 크레딧이 올라온다. 결론은 그 여자애도 사이코패스이라는 것.]&lt;br /&gt;
&lt;br /&gt;
마지막신에서 원작가가 외국인 고객으로 카메오로 출연했다.&lt;br /&gt;
[[분류:한국 영화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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