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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검은 핵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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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7-07T13:02:37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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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2일 (일) 09:55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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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2T09:55:48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{{{+1 黒の核晶(흑의 핵정 / くろのコア)}}}&lt;br /&gt;
&lt;br /&gt;
[[만화]] [[타이의 대모험]]에 등장하는 병기. &lt;br /&gt;
&lt;br /&gt;
[[폭탄]] 계열 병기라 할 수 있지만 그 위력상 폭탄이라 분류하기 힘들 정도다. 현실세계로 따지자면 [[핵미사일]]정도? 타이의 대모험 세계관에서는 [[마계]]의 초파괴 폭탄으로 악명이 높아 [[해들러]] 같은 지상세계 출신 [[마족]]에게도 이름이 알려져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마계의 변두리에 있는 &amp;quot;흑마정(黒魔晶)&amp;quot;이라고 하는 [[마력]]을 무수히 흡수한 [[수정]]을 이용해 제작하나, 그 위력이 기본적으로 '''대륙 하나를 소멸시켜 버리는 수준'''이라 [[금주법]]을 아무렇지도 않게 쓰는 자들마저 '''무서워서 못 쓴다'''고 한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작중에서 이 폭탄이 실제 사용된 사례는 세 번인데, 하나는 [[바란(타이의 대모험)|바란]]의 입으로 언급되는 과거 명룡왕 [[벨더]]와의 싸움에서 벨더가 바란을 제거하기 위해 쓴 일이다. 하지만 바란은 이것을 근성으로 버텨내어 제거에 실패하고 도리어 벨더 세력권에 있던 대륙 하나가 완전히 날아가며 벨더 본인도 뒷날 바란에게 죽기 전까지 두 번 다시 쓰지 않았다. 이 일을 통해 바란은 검은 핵의 존재와 그 위력을 체험하게 된다.[* 압도적인 힘의 대명사인 바란 입장에서도 이는 공포로 남았는지 후술하는 두 번째 검은 핵을 보고 얼굴이 사색이 되었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두 번째는 [[초마생물]] [[해들러]]의 체내에 있던 검은 핵이 폭발한 것. [[버언 팔레스]]의 입구에서 초마생물 해들러와 싸우던 바란은 그의 몸에 검은 핵이 있다는 걸 눈치채고, 그 위험성을 잘 알고 있는 만큼 폭발을 막으려 전력을 다해 검은 핵을 잡아채 용의 마력으로 강제로 폭발을 막지만, [[미스트 번]]의 개입으로 결국 실패한다. 여기서 바란은 뒤에 있는 [[타이(타이의 대모험)|타이]]를 지키기 위해 [[도르오라]]를 응용해 [[드래고닉 오라]]를 모두 개방해 그 생명과 맞바꾸어 검은 핵의 위력을 반으로 줄이는데 성공하지만 그럼에도 [[죽음의 대지]]가 통째로 날아가고 만다. 그리고 그 밑에 있던 대마궁 [[버언 팔레스]]가 드디어 부상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세 번째는 [[킬 번]]이 가지고 있던 인형 내부의 검은 핵이 폭발한 것. 본래는 [[버언]]의 지상파멸 계획이 성공하게 될 시 그를 제거하기 위한 용도였는데[* 그러나 나중에 킬 번 스스로가 벨더가 '할 수 있다면'이란 수식어를 붙였다고 말한 것과 같이 어려운 이야기다. 어중간한 틈을 노려 발동시켜봤자 대마왕 버언의 역량이라면 막아낼 필요도 없이 충분히 도망이 가능했으리라. 작중 킬 번을 자신의 곁에 둔 장면들을 생각해보라.] 타이 일행이 버언을 쓰러뜨리자 킬 번은 타이 일행을 위험 요소로 간주해 검은 핵을 작동시켜 버린다. 이에 타이는 그걸 막기 위해 인형을 안고 하늘 높히 날아가게 되고 그 폭발로 인해 실종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 외에도 버언이 지상파멸을 위해 지상 곳곳에 육망성을 그리는 위치로 박아둔 여섯 개의 [[필라 오브 버언]]의 내부에 거대 검은 핵이 장착되어 있었는데 그 크기가 해들러의 몸에 있던 것과 킬 번의 몸에 있던 것의 몇 배에 달하는 사이즈에 위력도 10배에 달한다 했다. 거기다 필라 오브 버언의 위치가 육망성을 그리고 있어서 그 파괴력은 한층 더 배가된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대충 하나만 터져도 지상세계 전체가 고열로 뒤덮힐 정도고 전부 다 터지면 지상은 꼼짝없이 Po증발wer. 다행히 지상의 인간들의 분투로 폭탄이 얼어서 폭발이 저지되긴 했지만... 이를 볼 때 같은 검은 핵이라도 크기에 따라 파괴력의 차이가 있다는 걸 알 수 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만든 자의 마력으로 언제든지 폭발시킬 수 있으나, 기본적으로는 기계장치인 만큼 작동하지 못하게 하면 폭발을 막을 수도 있다. 즉 빙계주문으로 장치를 얼려버리면 작동을 멈추는 것이 가능.[* 단 킬 번의 경우 인형 내부 에너지원인 마계의 마그마의 높은 열 때문에 얼려버리는 것이 불가능했다.] 이 외에 만든 자의 마력으로부터 검은 핵 자체를 차단시키는 것도 폭발을 막는 방법이다. 또한 [[용의 기사]]급 힘을 지닌 자라면 전력으로 방어함으로써 살아남을 수도 있는 듯. 다만 검은 핵의 폭발 에너지가 마력이냐 아니냐를 따지는 게 무의미할 정도의 규모라, 일단 폭발하게 되면 [[드래고닉 오라]]의 마력 '차단' 특성은 기대할 수 없고 단순히 '버티는' 수밖에 없는 것 같다. 게다가 만든 자 본인이 직접 근거리에서 폭발 신호를 보내면 드래고닉 오라로도 폭발을 방지할 수는 없는 듯. &lt;br /&gt;
&lt;br /&gt;
더불어 폭발하기 직전 광범위한 영역에 걸쳐 땅이 뒤흔들리는 현상이 일어나는 모양. 해들러 체내의 검은 핵과 필라 오브 버언의 거대 검은 핵이 폭발하기 직전 이 현상이 확인되었다. 그런데 킬 번 인형에 장착된 검은 핵은 이런 현상이 일어나지 않았다. 아마도 킬 번 인형에 장착된 검은 핵이 대마왕 버언의 암살을 위한 것이니만큼 빙계주문이 통하지 않았던 것과 마찬가지로 인형 자체에 이를 막는 특별한 장치가 있다고 추측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워낙 사기급의 폭탄이라서 타이의 대모험에서만 등장하지 기존 드래곤 퀘스트 세계관에서는 전혀 등장하지 않는다.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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