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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게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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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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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2일 (일) 10:02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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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2T10:02:26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 *[[제목이 한글 한 글자인 문서 목록]]&lt;br /&gt;
 *[[갑각류]] 이외에는 [[게(동음이의어)]] 문서 참조.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== '''게'''요 ==&lt;br /&gt;
 * [[갑각류]]&lt;br /&gt;
&lt;br /&gt;
http://upload.wikimedia.org/wikipedia/commons/3/3a/Eriphia_verrucosa_male_2009_G5.jpg?width=600&lt;br /&gt;
--눈매가 사납다-- --징징이!--&lt;br /&gt;
~~솔직히 게속보면 귀엽다~~&lt;br /&gt;
사진은 두드러기꽃게(''Eriphia verrucosa'')&lt;br /&gt;
&lt;br /&gt;
||[[영어]], [[루마니아어]]||crab||&lt;br /&gt;
||[[프랑스어]]||Crabe||&lt;br /&gt;
||[[독일어]]||Krabe, Krabbe||&lt;br /&gt;
||[[한자]], [[중국어]]||螃蟹(방해)[* 혹은 점잖게 일컬어 무장공자(無腸公子)라고도 한다. [[창자]]가 없는 도련님이라는 뜻. 하지만 Triploblast인 게는 창자를 가지고 있다. 아마 무척추동물이기 때문에 내장이 전반적으로 흐물거리는 탓에 그리 부른 듯하다. 조선 후기의 시 '무장공자'에서는 창자가 없어 창자 끊어지는 아픔을 모른다고 썼지만, 수십 년 후에 발표된 유명한 사회비판 소설 [[금수회의록]]에는 사람들이 주인공에게 주인공은 창자가 없다고(=지조, 절--게--, 배알 없다고) 비판한다지만, 차라리 그게 낫지. 사람들은 창자가 썩어 있다고 반론을 제기하며 반박하는 장면이 있다.]||&lt;br /&gt;
||[[아이슬란드어]]||Krabbar||&lt;br /&gt;
||[[일본어]]||かに(蟹)||&lt;br /&gt;
||[[라틴어]]||cancer[* [[암]]의 영어 단어인 cancer 맞다. 원래는 게를 뜻하는 단어로, [[게자리]] 역시 cancer라고 한다. 그러다가 암세포가 몸에 퍼진 모습이 마치 게의 모습과 유사해서 암을 뜻하는 단어로 쓰이게 된 것.]||&lt;br /&gt;
||[[그리스어]]||Κάβουρας||&lt;br /&gt;
||[[필리핀어]], [[이탈리아어]]||Brachyura||&lt;br /&gt;
||[[에스파냐어]]||Cangrejo||&lt;br /&gt;
||[[러시아어]], [[벨라루스어]]||Крабы||&lt;br /&gt;
||[[핀란드어]]||Taskuravut||&lt;br /&gt;
||[[말레이어]]||Ketam||&lt;br /&gt;
||[[베트남어]]||Phân thứ bộ Cua||&lt;br /&gt;
||[[인도네시아어]]||Kepiting||&lt;br /&gt;
&lt;br /&gt;
절지동물문 갑각강 십각목 단미류&lt;br /&gt;
&lt;br /&gt;
포유류는 [[개]]랑 헷갈려하지 말자. [[동남 방언]]으로는 &amp;quot;끼&amp;quot;라고 부른다. crap(똥)과 헷갈려하여도 난감하다. [[스카톨로지|I like crap]]이라고 했다가는... --[[네이선 드레이크|Oh Crab!!]]-- [* 게를 말할땐 크래애...ㅂ 하고 부드럽게 발음하다가 마지막에 b 발음을 약하게 넣어주면 된다. 크랩 하면 똥이다 ...]&lt;br /&gt;
&lt;br /&gt;
사실 그보다 영미권에서 crab은 '''[[사면발이]]'''를 뜻하는 어휘이기도 하다. 이는 단순한 속어가 아닌 영어사전에 등재되어 있는 공용어이다. 사면발이가 게처럼 생겨서 그렇다고한다.  [[300]]의 패러디 영화인 [[미트 더 스파르탄]]에서 이것을 모티브로 한 게그가 선보여졌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Kingdom Animalia에 속에 있는 Superphylum Exdysozoa 그리고 Subphylum인 Arthropod.&lt;br /&gt;
&lt;br /&gt;
페르만기 이전 고대에 살았던 갑각류의 화석을 보면 현존하는 [[갑각류]]들보다 절지가 더 조밀하고 그 모양새가 비슷하여 특별하게 새분화된 기능을 지니지 않았다. 그러던 것이 몸의 나뉘어진 부분이 붙어 부분이 더 줄어들어 그럼과 동시에 부속지(appendage)에도 모양과 크기에 변화가 이루어져 각각의  부속지는 여러 세분화된 기능을 기지게 되었다. 예를 들자면 게는 집게발이 있고 바닥을 걷는데 사용하는 발들이 있고, 물속에서 헤엄을 칠 떄 사용하는 배의 노마냥 마지막 절지(segment)가 널찍한 다리 한쌍이 가장 아래에 있다. 그리고 게의 입은 여러 부분으로 이루어져있는데, 게의 입을 구성하는 여러 부위와 입 주변의 작은 부속지 역시 커다란 변화 없이 서로 무척 닮고 별다른 기능을 수행하지 못하던 부속지들이 변화를 거쳐 특수화 되어 이루어진 결과물이다. 게와 같은 과에 속하는 로브스터 (lobster)의 입, 더듬이, 배 아래에 위치한 헤엄을 치고 알을 품을 때 사용되는 다리 그리고 배의 끝에 있는 부채를 닮은 널찍한 꼬리 지느러미도 역시 고대에는 모양에 특히하게 다르지 않고 특수한 기능을 수행하지 못하던 부속지가 변화를 거쳐서 이루어진 결과물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다리는 10개. 육지, 연안이나 심해 등 바다라면 어디든지 환경에 알맞게 진화해서 살고있는 진정한 올라운드 생명체. 연안에 사는 게들은 청소부 타이틀을 두고 '''[[갯강구]]와 라이벌 대결'''을 벌이기도 한다. 대형 게들은 성체일때 왕성한 식탐, 딱딱한 껍질과 크고 아름다운 집게발 덕에 대형 [[문어]]가 아니면 자연 천적이 거의 없으며 게가 대량발생해 주변 생태계를 [[정ㅋ벅ㅋ]]하는 [[흠좀무]]한 사태가 나오기도 한다. 물론 어릴 때는 거의 플랑크톤에 가까우며 성체가 되는 것은 일부이지만. 이럴 때의 해법 중 하나가 '[[인간]]이 많이 먹어주는 것'이라고… 역시 [[전투종족]] [[인간]]. 당연히 [[알레르기]]를 가진 사람이 있으며 보통 키틴 알레르기에 해당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여담으로 페름기 대멸종 직후 300만년간 세계를 지배하던 [[달팽이]]를 순식간에 먹어치워 버리고 세계를 정복했다고 한다. ~~[[메탈슬러그3]]~~ 하지만 그 직후가 파충류가 판치던 중생대(...) 정확히는 지배파충류와 포유류의 조상뻘인 수궁류에게 이후 트라이아스기 대멸종은 지나며 이들 또한 대부분 멸종하고 공룡의 시대로 고고씽... &lt;br /&gt;
&lt;br /&gt;
도둑게나 야자게[* 이쪽은 엄밀히 말하면 게가 아니고 집게의 일종]들은 성공적으로 [[육지]]에 정착한 게들로서 다른 [[갑각류]] 역시 육지에 사는 종류가 있긴 하지만 다들 아가미를 축축하게 적셔주어야 한다. 심지어는 물이 많지 않은 내륙 지방에 사는 갑각류인 쥐며느리조차도 말이다. 그러나 이 두종류의 게들은 성체가 된 뒤 물에 빠지면 '''죽는다!!''' 거기다 [[절지동물]]중 가장 커서 큰것은 5 kg까지 자라나 집게발로 [[야자]] 열매의 껍데기를 벗길만큼 강력하다.[* 이들은 야자를 즐겨먹는다.] 물론 지금은 무인도쪽에서 번성한다. 야자를 먹고 살아서인지 맛이 좋아 [[인간]] 주위에선 씨가 말라간다고 한다.[* 정글의 법칙에서 김병만이하 출연자들은 맛있다며 내장까지 면발 먹듯 흡입했다.] 역시 [[전투종족]] [[인간]].&lt;br /&gt;
&lt;br /&gt;
[[꽃게]]나 [[참게]], [[대게]] 같은 종들은 [[맛]]이 좋아, 인간의 식량이 되기도 하지만 전체 게 중에서 먹을 수 있는 양이 너무 적다. 하지만 그게 상당히 맛있다보니 동·서양 모두 고급 [[요리]]로 취급된다. [[외국]]에서는 대부분 다리살을 메인으로 삼지만, [[한국]] 등지에서는 원조 [[밥도둑]]으로 불리는 [[간장게장]], 게를 찐 다음 등껍질에 붙은 내장에 밥을 비벼먹는 게장비빔밥, 게를 넣고 끓인 게장국 등 그나마 먹을 것 없는 게를 최대한 이용하는 조리법이 발달하였다. 그 이유는 '''비싸니까'''. 그리고 한국 근해에서 잡히는 것들은 크기가 작아서&lt;br /&gt;
다리만으로는 진짜 먹을게 별로 없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[[요리]]법 중 게의 다리와 몸통의 살을 발라 등딱지에 넣어서 지지거나 쪄먹는 것도 있다. 먹는 입장에선 편한데, 요리사에게 괴롭다는게 문제. 근데 외국에선 큰 게의 살이 워낙 많아서인지 다리살만 발라먹고 몸통은 버리는 곳도 있다고 한다. 웬만하면 내장까지 다 먹는 한국인들 입장에선 그렇게 아까울 수가 없다.(...)--그거 안먹을 거야? 그럼 나줘!!--&lt;br /&gt;
&lt;br /&gt;
방금 막 탈피한 게는 당연히 껍데기가 말랑말랑하다. [[미식가]]들 중에는 이것만 찾는 사람도 있는데, '''통째로 먹을 수 있기 때문이다!''' 눈과 내장 일부를 제외하고는 껍데기까지 전부 먹을 수 있다고 하니 맛은 좋아도 껍데기가 귀찮아서 싫어하는 사람들에겐 좋을 듯. 동남아 등지에서 이런 요리를 가끔 판다. 꽃게와 비슷하게 생긴 작은 게를 통째로 튀겨서 먹는다. 그 고소함은 새우와는 비교를 불허한다! 게다가 가격도 한국보다 훨씬 싸다!(2013년 베트남 호치민에서 먹었는데 당시 한화 1만원정도로 5-8cm정도의 작은 게가 10마리이상 나왔다!)[* 이 통째로 먹을 수 있는 게튀김은 요리왕 비룡에서도 나온다. [[레온(신 중화일미)]]이 상해에서 암흑 요리계와 꽃게를 소재로 하는 요리 대결에서 선보였다. 극상의 맛이었지만 암흑 요리계의 계략으로 패배한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참고로 게는 냉한 속성을 가지고 있다고 하며 [[꿀]]과 궁합이 미칠듯이 좋지 않다는 속설이 있다. 거기에 [[간장게장|게장]]의 경우 [[감]]과도 궁합이 나쁘다. 이 때문에 [[영조]]는 이를 이용해 [[경종]]을 독살시켰다는 루머에 끊임없이 시달려야 했다. 더불어 옛날에는 덜 익혀 먹어 [[독]]이 올라 죽는사람이 많았다고. 한 [[밥]]을 먹던 한가족이 몰살하는 경우도 있었다던데.. [[흠좀무]]. 게는 [[식중독]]균의 번식이 잘 일어나는 고단백 식품이기 때문에 잘못 먹을 경우 [[식중독]]이 일어나기 쉬운데 이를 우연히 꿀과 함께 먹었다는 이유에서 게와 꿀 속설이 생겨난 듯하다. 실제로 신선한 게와 꿀을 먹는다면 별 이상이 없다고. 게를 감과 함께 먹을 경우의 궁합은 단순 속설이 아닌 것이, 감의 타닌 성분과 게의 [[단백질]]이 반응하면서 딱딱하게 굳어 장을 자극하기 때문이라고 한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http://www.etorrent.kr/data/mw.cheditor/160524/e00293b25f2b835d6be0706feb440e82_mysWnq1HMDuVQ5yFTQrZ.gif&lt;br /&gt;
국수도 잘 먹는다고 한다....&lt;br /&gt;
&lt;br /&gt;
논바닥에 사는 참게는 옛 서민들의 별밋거리인데, 잡는 방법은 항아리를 입구만 내놓고 나머지 부분을 땅에 묻고 안에 생선조각을 넣고 5시간 정도 기다리면 된다고 한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민물 게인 참게는 생각보다 여러 곳에 산다. [[한강]]에도 게가 산다. 과거에 생태계 복원을 위해 [[참게]]를 대량 [[방생]]했다. 2015년 쯤부터는 개체 수가 확 늘었다. 2016년 여름 현재, 안양천이 한강과 합류하는 양화대교 근처 지점에서 안양 방향으로 약 10km  상류까지 자전거길 바닥에는 야간에 풀숲에서 물로 오가기 위해 자전거길을 건너다 자전거나 사람에게 밟혀 죽은 참게 잔해가 무수히 많이 깔려 있다. 안양천 왕숙천 등 하천에는 이를 잡아 먹기 위해 모인 [[오리]], [[백로]], [[가마우지]]도 많이 보인다. 참게 복원 사업은 성공한 듯. (그렇다고 게를 잡다 걸리면 벌금이 많다. 참게장이 그리 맛있다고 하지만, 잡아 먹지는 말자.)   &lt;br /&gt;
&lt;br /&gt;
게 하면 떠오르는 것은 역시 양팔에 달린 [[집게]]인데, 이는 몸을 방어하는 수단이기도 하지만 먹이를 분해하는 수저의 역할을 주로 담당한다. 움직임이 굼뜬 편이라 먹이를 사냥하기 보다는 생선의 시체 등 주로 움직이지 않는 것을 뜯어 먹고 사는데, 이 덕분에 바다의 청소부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적과 마주치거나 뜨거운 물에 닿는 등 생명의 위협을 느낄 경우 자신의 [[다리]]를 잘라버리고 도망가는 습성이 있는데, 잘린 다리는 얼마 뒤에 재생된다고 한다. 이는 게를 요리할 때도 마찬가지라서, 굽거나 찌는 등 살아있는 게를 통째로 요리할 때 별다른 조치를 취하지 않았을 경우 오체분시(…)된 채 익어있는 게를 발견할 수 있다. 이를 방지하려면 게를 요리하기 전에 '''게의 입가에 뜨거운 물을 부어넣어''' 기절시킨 뒤 요리하면 된다. 이 과정에서 다리 한 두게 쯤은 떨어질 수도 있지만 그 전에 [[기절]]하는 게 빠르다. 아니면 냉동실에 30분 정도 넣어두면 기절한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여담으로 [[게]]와 [[가재]] 같은 갑각류들을 익힐 때 몸이 빨게지는 이유는 아스탁잔틴(astaxanthin)때문인데 이 색소 분자는 빨간색을 띈다. 하지만 아스탁잔틴은 베타-크루스타치아닌(beta-crustacyanin)에 결합되어 있어 청색에 가깝게 보인다. 가열하면 변성으로 인해 비로소 떨어져나와 아스탁잔틴의 붉은색이 보이는 것이다. 정확한 정보를 아시는분은 추가바람.&lt;br /&gt;
&lt;br /&gt;
또한 옆으로 기어가는 생물(다만 밤게처럼 앞으로 걷는 종도 있긴 있다.)이다. 사람이 [[코끼리]]코를 돌아 어지럼증을 느낄 때 옆으로 쓰러지는 것처럼, 게가 빙글빙글 돌아 어지러우면 '''앞으로 기어간다'''. 그 외에 뒤로 기어가는 종도 있다. 앞이나 뒤로 갈 수 있는 종들은 몸이 옆으로 퍼지지 않고 앞으로 길쭉하게 되어있거나 계란 형태로 되어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참고로 머리에서 부터 등쪽으로 쓰다듬으면 최면상태에 빠져서 움직이지 못한다. 푸는 방법도 간단한데 푸는법은 거는법과 반대로 등쪽에서 부터 머리쪽으로 쓰다듬는것.&lt;br /&gt;
&lt;br /&gt;
|| http://blog.joins.com/usr/g/o/goldfarm/44/%EA%B2%8C%EC%95%94%EC%BB%B701(1).jpg || http://blog.joins.com/usr/g/o/goldfarm/44/%EA%B2%8C%EC%88%98%EC%BB%B701.jpg ||&lt;br /&gt;
|| 암컷 || 수컷 ||&lt;br /&gt;
&lt;br /&gt;
암수 구분이 의외로 간단하다. 꽤나 잘 알려져있는 듯. 공통적으로 배딱지가 넓으면 암컷, 좁고 길면 수컷이다. --[[유방(신체)|그것]]과 [[음경|그것]]으로 비유한 사람도 있었다(...)-- 암컷의 배딱지가 넓은 이유는 거기다 알을 품어야 하기 때문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번식은 암컷이 알을 배에 품고 있다가 바닷물에 그냥 뿌리는 식으로 이루어진다. 이후 엄청난 수의 게의 유생들이 [[바다]]에 뿌려지지만, 정작 성체로 자라는 건 몇 없는 듯. [[플랑크톤]]을 먹고사는 생물들에게 게는 축복을 내려주는 생물이다. 실제로 바다에 가면 헤엄치다 가끔 만나는 작은 게가 그것들. &lt;br /&gt;
&lt;br /&gt;
다만 바닷게들은 처음부터 저 작은 게 모습으로 태어나지 않고 알 속에서 [[물벼룩]]처럼 생긴 유생 시기를 거치는데, 이 시기를 '노플리우스(Nauplius)'유생이라 한다.[* 갑각류 중에는 노플리우스 유생으로 태어나는 경우도 있다. 대표적인 것이 어린이 장난감으로 유명한 [[씨몽키]]로 브라인슈림프의 일종이다.] 여기서 한 번 변태하여 알에서 깨어나면 긴 뿔이 달린 대두 새우 같은 모습으로 태어나며 이 시기를 '조에아' 유생이라고 한다.[* 여기까지는 [[새우]]도 동일하다.] 노플리우스 시기를 4번 정도 탈피하고 나면 집게발이 달린 가재 형태로 발달한다. 이때는 '메갈로파' 유생이라고 부르고, 여기서 좀 더 탈피를 한 뒤에야 비로소 성체와 같은 모습으로 바뀐다. 허물을 막 벗은 시기에는 껍질이 말랑말랑한 상태인데 이 시기에 잡아올려 먹는 게를 소프트크랩이라 한다. 양식방식이 독특한데 허물을 벗을 시기의 게들을 모두 독방에(...) 배치하여 사람이 일일이 그 방을 감시하여 허물을 벗자마자 바로 잡아 올린다고 한다. 같이 키울 시에는 동료 게들이 말랑말랑한 그 녀석을 잡아먹는다고....&lt;br /&gt;
&lt;br /&gt;
{{{#!html&lt;br /&gt;
&amp;lt;img src=http://img.ezmember.co.kr/cache/board/2014/03/10/d1f099432e317efb9ae47c485b0b9b99.gif&amp;gt;&lt;br /&gt;
}}}&lt;br /&gt;
허물을 벗는 대게&lt;br /&gt;
&lt;br /&gt;
{{{#!html&lt;br /&gt;
&amp;lt;img src=http://cfile206.uf.daum.net/image/1846B6264C250D441B716F&amp;gt;&lt;br /&gt;
}}}&lt;br /&gt;
&lt;br /&gt;
과거 게의 갑각 사이의 틈을 통해 몸안에 파고들어 신경계를 지배, 생식기능을 없애고 하루하루 밥을 주는 기계로 만드는 [[기생충]][* 사쿨리나(주머니벌레). 기생하면 게의 배부분 갑각에 주머니 형태로 기생부위가 보인다. 사실 갑각류에 기생하여 숙주를 ~~고자~~중성화시키는 기생체는 꽤 흔한편으로 이러한 현상을 기생거세라고 한다. 그 중 사쿨리나와 같은 방식으로 거세작용이 일어나는 것은 사쿨리나거세라고 명칭까지 있다.][* 사실 사쿨리나는 일종의 따게비다. 즉 같은 갑각류인 셈]이 발견되어 생물학계에 커다란 이슈를 남겼다. 이 기생충에 대한 소문이 와전되어 사람에게도 효과가 있느니 마니 여러번 논란이 되었지만 안전하다. 칼 짐머가 쓴 기생충제국을 보면 저 기생충에 대해 잘 나와있다 한번쯤 읽어봐도 좋다.[* 책에 따르면 그 [[기생충]]은 게를 감염시켜서 고자로 만들고 자신을 암컷이라 인식하게 한 뒤에 암컷이 배딱지에 알을 품고 물을 휘저어서 알이 신선한 물에 접촉하도록 하는 습성을 자신이 감염시킨 고자 게 게체에게도 발생시켜서 배딱지에 자기 알 대신 기생충알을 한가득 품고 다시 그 기생충 알을 산란하고(...) 하도록 한다고 한다. --[[크레타의 암소|낳아라! 기생충의 아이를! 그/아/아/앗]]--]&lt;br /&gt;
&lt;br /&gt;
최근 [[꽃게]] 어획량이 '''매우 무진장 미칠 정도로''' 늘어나는 덕에 [[가격]]이 너무 다운 된 상태. 심지어 일부 [[어선]]들은 그 많은 게들을 퍼담다가 배의 총중량보다 더 실은 덕에 게를 다시 버리거나, [[예인선]]을 필요로 하는 경우도 생겼다. 주로 게가 많이 잡히는 수역은 [[황해]]안 전체에서 꽃게가 잡히고, 동해안에서 [[대게]]가 잡히는데, 대게는 워낙 게체수가 적고 제도적인 장치가 많이 마련된 덕에 수량 조절이 잘 되지만, 게장, [[해물탕]] 등으로 한국사람들이 가장 많이 소비하는 게 종류인 꽃게의 경우 2009년 9월 기준 최저소매가가 1kg의 '''3000원''' 되시겄다. 일반 시장만 가도 5000원 정도. 시세는 매일매일 변하는 것이지만, 현재는 너무 떨어진 상태이다. [[2010년]]엔 여름에 [[태풍]]까지 와 바다 바닥을 뒤집어준 덕분에 더 늘어났다. 소래만 보더라도 게잡이 어선 선주들은 '''한척당 [[로또]] 2등'''을 맞았고, 선원들은 '''보너스로 로또 3등'''을 맞았다. [[추석]]때가 피크였는데, 추석시즌이라 가격도 오르고 어획량도 장난이 아니라서 하루 출항하면 보통 벌어들이는게 척당 2천만원 수준이었다.[* 소래 베테랑 선원 말을 들어보자면, 원래 게 잡이는 8년마다 한번씩 엄청나게 많이 잡힌다고 한다. 허나 그 텀의 중간쯤엔 하도 안잡혀 고생한다고.]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런데 실제 소비자 층이 대형마트나 음식점에서 구매할 때는 비교적 비싼 가격에 거래되는데, 그 이유인 즉슨, 비싼 가격에 대한 게의 브랜드 이미지가 굳혀져 버려서, 그 정도 가격이 돼야지 팔리기 때문. 오히려 말 그대로 '''게판'''이 돼버린 인천 소래포구의 경우, 너무 싸서 관광객들이 중국산 아니냐고 의심을 할 정도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가격 하락 현상은 5~6년전부터 나왔다. [[GPS]]를 통한 어획기술 증가를 통해 어획량이 점점 많아지고, 수입을 통해 어느정도 보급화 되면서 한때 1kg 기준으로 꽃게 가격이 3만~5만원 정도였던 [[가격]]이 매우 많이 떨어진 상태이다. 덕분에 요즘엔 꽃게를 대량으로 사 아파트 단지에서 조금 올려파는 꽃게차도 종종 볼 수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단단한 외피나 생긴 것 때문에 여러 매체에서 '''악역''' 혹은 '''잡몹'''으로 취급받고 있는 경우가 많다. 당장 [[그리스로마 신화]]만 보더라도 [[헤라클레스]]가 [[히드라]]와 싸우고 있을 때 히드라를 돕기 위해 나섰다가 '''밟혀 죽어''' 별자리가 되었다고 한다. 오죽 그 몰골이 처참했는지 심지어는 게를 파견했던 그 철심장 '''헤라'''조차 불쌍히 여겨 밤하늘에 별자리로 박아주었다.([[게자리]]). 게가 적으로 등장하지 않는 [[온라인]] 게임 등은 찾아보기 힘들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 무지막지한 생김새 때문에 '''이걸 처음으로 먹을 생각을 했던 사람이 도리어 신기하다'''는 얘기가 있다. 중국 대문호 [[루쉰]]의 &amp;quot;게를 맨 처음 먹는 데는 용기가 필요했다&amp;quot;는 발언이 그것.[* 등딱지 부분으로만 보면 그렇지 않아 보일진 몰라도 배면 특히 눈사이 부터 입 주위 부분의 작은 촉각들을 보면 상당히 징그럽다. 꼬리부 근처에도 살짝 숨겨져 있기도 하고...] ~~[[엔리코 푸치|게를 처음으로 먹은 사람을 존경한다]]~~&lt;br /&gt;
&lt;br /&gt;
이 말은 [[중국]] 고대 우(禹)임금의 치수(治水)와 관련이 있다. [[갑각류]]인 게는 겁나는 [[집게]] 다리를 가진 데다 보기 또한 추했다. 밭고랑에 구멍을 내고 사람을 물어 두려움의 대상이었다. 우임금은 장사 파해(巴解)를 보내 강남의 치수를 맡겼는데 그는 고랑에 끓는 [[물]]을 붓고 그곳으로 게를 유인해 일망타진했다. 헌데 죽은 게의 몸이 빨갛게 변하며 향긋한 [[냄새]]를 풍겼다. 파해가 먹어보니 일품이었다. 이에 사람들은 파해의 이름 '해(解)' 아래에 '벌레 훼(虫)' 자를 넣어 '게 해(蟹)' 자를 만들었다고 한다. 이 고사에 근거하여 두렵고 추한 게를 인간이 처음 먹으려 했을 땐 큰 용기가 필요했을 거라는 이야기. [[http://article.joins.com/news/article/article.asp?total_id=11389420|#]]&lt;br /&gt;
&lt;br /&gt;
[[일본]]에서는 거대한 게가 바다에서 나와 집게로 사람을 습격하는 옛날 그림 두루마리도 발견된 적이 있다. 일본에 [[바케가니]]라는 괴물게는 한 강의 여신을 쫓아내고 그강을 차지하는 기염을 토해내지만 ~~[[그러나 이 사진이|여신을 쫓아내는 데 모든 힘을 쏟아내서]]~~ '''[[지나가던]] [[나무꾼]]'''에게 [[리타이어]] 당하고 말았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또한 한국의 [[전래동화]]중 하나인 [[곰과 멧돼지의 여행]]의 악역인 천년정도 묵은 게도 주인공인 몇백년묵은 곰과 멧돼지에게 발렸다.[* 다만 이쪽은 곰과 멧돼지가 둔갑술에 도사인 데다가 곰과 멧돼지 측에서 두번이나 기습하여 이겼다.] 여튼 [[안습]].&lt;br /&gt;
&lt;br /&gt;
[[일본]] 전래동화 중에 게가 주인공으로 나와서 [[주먹밥]]을 주웠는데 [[원숭이]]의 감 씨와 바꿔서 감나무를 심었다가, [[원숭이]]가 감나무 위에서 땡감을 던져서 게를 죽이고 감을 빼앗아 먹었는데 게의 자식들이 [[가재]]와 함께 원숭이에게 아버지의 원수를 갚는 이야기가 있다. 게의 자식들 대신 [[밤]], [[벌]], [[다시마]], [[맷돌]](...)이 등장하는 판본도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미국]]에선 [[한국]]산 참게가 어찌 유입되어 거기 토종게들을 [[개발살|게발살]]내고 수를 급속도로 늘린다고 국내에 보도되기도 했다. 일부 재미교포들이 가서 참게들을 싹 쓸어버렸더니 환경관리 담당부서 직원이 엄지손가락을 들어올리며 나이스! 웃었다는 이야기까지 있다.~~ㅎㄷㄷ~~ [[가물치]], [[잉어]]와 더불어 미국 토종생물 박살 유해외래종으로 자주 언급된다고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엘더스크롤 시리즈]]에서는 3편 [[모로윈드]]에서부터 게근한 [[진흙게]]라는 몬스터가 있다. 자타공인 공식 최약체 몬스터. 하지만 각 시리즈마다 꼭 이상한 진흙게가 하나쯤 나온다. 역대 모든 시리즈의 등장인물들을 통틀어서 최고 금액을 소지한 상인 진흙게도 있고, 덩치가 인간보다 3배나 큰 거대 진흙게, 유령 상태의 진흙게(……) 등등 별의별 진흙게가 다 있다. 5편 [[스카이림]]에서는 첫번째 DLC라며 진흙게에게 [[드웨머]] 장인이 만든 갑옷을 입혀주는 DLC가 소게되...었으나 알고보니 [[베데스다 게임 스튜디오|베데스다]]의 [[만우절]] 장난.&lt;br /&gt;
&lt;br /&gt;
보트 용어중 게(crab)와 발음이 같은 것이 있다. 용어의 뜻은 '''보트 전복'''인데, 이를 가지고 [[거울 나라의 앨리스]]에서 말장난을 친 것이 있다. [* 늙은 양 왈: '노 좀 천천히 젓지 못하겄냐! 그러다 보트 뒤집힐라!' 그리고 이말을 들은 앨리스 왈: '게? 귀여운 게라고? 게가 어디있지?'] 또한 이걸 가지고 동명의 동화/소설을 배경으로한 게임, [[앨리스 매드니스 리턴즈]]에서 다시 한번 패러디가 되었다. 단, 여기서 나오는 건 한쪽 팔이 대포인 진짜 왕게 '''대포게'''다. 등장시 입에 시가를 물고 등장해주시는데, 이 녀석을 잡으려면 대포알을 튕기거나 무기로 후려쳐서 '''전복'''시켜야만 한다. 앞서 말한 전복의 뜻과 결부하면 상당한 수준의 말장난이 된다~~하지만 게임하느라 바쁘다~~&lt;br /&gt;
&lt;br /&gt;
[[YAT 안심! 우주여행]]의 주인공인 [[호시와타리 고로]]는 게 모양의 [[헤어 스타일]]을 하고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옛날엔 게의 앞발을 지니고 있으면 [[저승사자]]를 퇴치하는 효험이 있다고 믿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게를 소재로 한 다음과 같은 사설[[시조]]가 고전문학 교재에서 자주 쓰이고 있다. 제목이 없기 때문에 보통 앞 구절을 따서 '댁들에 동난지이 사오'라고 불린다. 화자가 1명인 것이 아니라 게젓 장수과 소비자의 대화 형태를 띠고 있으니 유의할 것. --패러디를 할 때도 화자가 2명이라는 것을 살려서 해보도록 하자.--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gt;댁들에 동난지이 사오. 져 쟝스야, 네 황후 긔 무서시라 웨난다, 사쟈.&lt;br /&gt;
&amp;gt;외골(外骨) 내육(內肉), 양목(兩目)이 상천(上天), 전행(前行) 후행(後行), 소(小)아리 팔족(八足), 대(大)아리 이족(二足), 청장(淸醬)[* 게 뱃속에 들어있는 푸른 빛깔의 장, 혹은 말 그대로 '맑은 장'을 뜻한다고 한다.] 아스슥하는 동난지이 사오.&lt;br /&gt;
&amp;gt;쟝스야, 하 거북이 웨지 말고 게젓이라 하려믄.&lt;br /&gt;
&amp;gt; - 작자 [[미상]]&lt;br /&gt;
&lt;br /&gt;
게의 모습을 충분히 [[고유어]]로 설명할 수 있는데도 장황한 한자어를 사용하여 묘사하였으며, 그것을 직접적으로 비판함으로써 [[양반]]들의 현학적인, 즉 [[스노브|뭐 좀 안다고 잘난척하는 자세]]를 풍자하는 시라는 것이 일반적인 해석이다. --한마디로 이야기하면 '''게젓'''같은 놈들이라 그거지--&lt;br /&gt;
&lt;br /&gt;
[[해리포터 시리즈]]에서는 언급만 되는 생물로 '파이어 크랩(Fire Crab)'이 나오는데, 이름만 '게'일뿐 실제로는 껍질에 보석이 잔뜩 박힌 [[거북]]이다. 당연히 사람들의 주목을 많이 받는지라 마법협회에서도 보호생물로 지정하고 있으며, 꼬리에서 불을 뿜을 수 있다. 때문에 애완 사육이 가능한 대신에 허가증을 받아야 양육을 할 수 있다고 한다. 한국 정발판에서는 주석에 달린 '게'를 '[[가재]]'로 [[오역]]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BEMANI 시리즈]] 신작이 나오면 [[트위터]] 등지에 '''[[게등위]] ○○○[* 신작 게임 제목]'''이라는 트윗이 올라오는데, 내용은 진짜 게 등딱지 위에 그 게임의 로고가 올려져 있는 [[낚시]] 트윗이다(...) [[https://twitter.com/sonawisdom/status/715592724578045952|게등위 유비트 큐벨]]&lt;br /&gt;
&lt;br /&gt;
여름철에는 다른 해산물들과 마찬가지로 변질되기 쉬우므로 되도록 먹지 않는 것이 좋다. 익혀 먹더라도 탈이 안 난다는 보장이 없기 때문.&lt;br /&gt;
== 게나 게와 가까운 동물 문서 ==&lt;br /&gt;
 * ~~[[개]]~~&lt;br /&gt;
 * [[거미게]]&lt;br /&gt;
 * [[꽃게]]&lt;br /&gt;
 * [[농게]]&lt;br /&gt;
 * [[대게]]&lt;br /&gt;
 * [[대합속살이게]]&lt;br /&gt;
 * [[도깨비게]]&lt;br /&gt;
 * [[도둑게]]&lt;br /&gt;
 * [[만두게]]&lt;br /&gt;
 * [[말똥게]]&lt;br /&gt;
 * [[바위게]]&lt;br /&gt;
 * [[방게]]&lt;br /&gt;
 * [[복서게]]&lt;br /&gt;
 * [[속살이게]]&lt;br /&gt;
 * [[야자집게]]&lt;br /&gt;
 * [[자게]]&lt;br /&gt;
 * [[진흙게]]&lt;br /&gt;
 * [[집게]]&lt;br /&gt;
 * [[참게]]&lt;br /&gt;
 * [[왕게|킹크랩]]&lt;br /&gt;
 * [[털게]]&lt;br /&gt;
 * [[홍게]]&lt;br /&gt;
 * [[골든크랩]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게가 모티브인 캐릭터 및 게와 관련있는 캐릭터 ==&lt;br /&gt;
어째 [[특촬물]]에서 게가 모티브인 녀석들은 방어력이 [[근성체|높다?]] ~~[[몬스터 신사론|아니 그거 말고]]~~&lt;br /&gt;
 * [[가면라이더 시리즈]]&lt;br /&gt;
  * [[가면라이더 류우키]] - [[가면라이더 시저스]] &lt;br /&gt;
  * [[가면라이더 카부토]] - [[마미야 레나|우카 웜]], [[노기 레이지|캇시스 웜]]&lt;br /&gt;
  * [[가면라이더 포제]] - [[캔서 조디아츠]]&lt;br /&gt;
 * [[광란의 수족관]] - 구피크런처, 루바브, 루퍼스&lt;br /&gt;
 * [[기동전사 건담 시리즈]] - [[즈고크]] 시리즈, [[건담 아스클레피오스]] 시리즈&lt;br /&gt;
 * [[다라이어스 시리즈]]&lt;br /&gt;
  * [[다라이어스 2]] - RED CRAB&lt;br /&gt;
  * [[다라이어스 외전]] - HYSTERIC EMPRESS&lt;br /&gt;
  * [[다라이어스 버스트 크로니클 세이비어즈]] - [[FORCE CLAW]], SOLID CLAW, TWIN CLAW, DOUBLE CLAW&lt;br /&gt;
 * [[닥터 후]] - [[매크라]]&lt;br /&gt;
 * ~~[[동방 프로젝트]] - [[아키 시즈하]]~~[* 낙엽 모양 머리장식이 게 모양으로 오인받곤 한다.]&lt;br /&gt;
 * [[디지몬 시리즈]] - [[크랩몬]]&lt;br /&gt;
 * [[록맨 X2]] - [[버블리 크래블로스]]&lt;br /&gt;
 * ~~[[리그 오브 레전드]] - [[우르곳]]~~&lt;br /&gt;
 * [[메탈슬러그 7]] - [[크랩롭스]]&lt;br /&gt;
 * [[바라키(바이오니클)]] - [[카라파]]&lt;br /&gt;
 * [[보글보글 스폰지밥]] - '''[[집게사장]]'''&lt;br /&gt;
 * [[복면가왕]] - [[꽃을 든 꽃게]]&lt;br /&gt;
 * ~~[[붕탁물]] - [[던컨 밀스]](카마타 고사쿠)~~&lt;br /&gt;
 * [[비스트 워즈]] - [[램페이지(BW)|램페이지]]&lt;br /&gt;
 * [[스타워즈]] - 크랩드로이드&lt;br /&gt;
 * [[엘더스크롤 시리즈]] - [[진흙게]]&lt;br /&gt;
 * [[영덕]] - 키니 &amp;amp; 토리&lt;br /&gt;
 * [[KOF 시리즈]] - [[쉔 우]], [[애쉬 크림존]][*스포일러 둘 다 게를 좋아한다. 그리고 애쉬가 [[사이키(KOF)|사이키]]를 없애고 소멸시키기 전에 둘이서 상하이 게를 먹자는 약속을 했다. 물론 지켜지지는 못했지만...]&lt;br /&gt;
 * [[오우마가도키 동물원]] - 도라쿠&lt;br /&gt;
 * [[원펀맨]] - 카니란테&lt;br /&gt;
 * [[울트라 시리즈]] - [[게자리괴수 자니카]], [[식객괴수 야도카린]][* 정확히는 [[소라게]].], [[큰게초수 킹크랩]][* 정확히는 게의 종류가 아닌 [[투구게]].], [[이차원 초인 야플]], [[큰게괴수 간자]], [[원반생물 블랙돔]]&lt;br /&gt;
 * [[유희왕 파이브디즈]] - [[후도 유세이]][* '''유희왕 주인공 특유의 독특한 머리스타일(...)''' 때문에 팬들에게는 꽃게라고 불린다. 비공식이긴 하지만 성우들(특히 루아 성우)도 유세이를 '게'로 언급할 때가 종종 있는 듯.]&lt;br /&gt;
 * 용맹전사 라이오거 - 몰크랩&lt;br /&gt;
 * [[이야기 시리즈]] - [[센조가하라 히타기]][* 게의 신과 연관되어 있다.]&lt;br /&gt;
 * [[애니멀 팜]] - 게순이&lt;br /&gt;
 * [[츠요키스]] - [[카니사와 키누]]&lt;br /&gt;
 * [[태안군]] - 태돌이&lt;br /&gt;
 * [[테라포마스]] - 실베스터 아시모프, 킹클랩형 [[테라포머]]&lt;br /&gt;
 * --[[팀 포트리스2]] - [[스파이(팀 포트리스2)|스파이]]--[* 변장도구를 열고 앉은 상태에서 위를 쳐다보면서 이동할 경우 게가 기어가는듯한 동작을 선보인다. 유저들은 이것에 스파이크랩이라는 이름을 붙이고 밈으로 활용했으며 후에 관련 도발 동작이 나오는 듯 원본으로 흡수되었다.]&lt;br /&gt;
 * [[페어리 테일(만화)|페어리 테일]] - [[루시 하트필리아]]의 황도 12문 성령 중 [[성령 마법#s-3.1.2|거해궁의 캔서]]&lt;br /&gt;
 * [[포켓몬스터]] - [[킹크랩]] 계열&lt;br /&gt;
 * [[퍼시픽 림]] - 오니바바&lt;br /&gt;
 * [[하프 라이프2]] - [[헤드크랩]]&lt;br /&gt;
 * [[헝그리 샤크 에볼루션]] - 자이언트 크랩&lt;br /&gt;
 * [[홈스턱]] - [[카르켓 반타스]], [[칸크리 반타스]]&lt;br /&gt;
 * [[GON]] - 크랑&lt;br /&gt;
== 관련 문서 ==&lt;br /&gt;
 * [[간장게장]]&lt;br /&gt;
 * [[게맛살]]&lt;br /&gt;
 * ~~[[경종]]~~&lt;br /&gt;
 * ~~[[구완게]]~~&lt;br /&gt;
 * --[[렌게]]--&lt;br /&gt;
 * [[밥도둑]]&lt;br /&gt;
 * ~~[[뱀신 게]]~~&lt;br /&gt;
 * [[양념게장]]&lt;br /&gt;
 * [[집게사장]]&lt;br /&gt;
 * ~~[[후도 유세이]]~~&lt;br /&gt;
 * ~~[[게임물관리위원회]]~~&lt;br /&gt;
 * [[Deadliest Catch]]&lt;br /&gt;
 * [[The Fat of the Land]]&lt;br /&gt;
 * [[픽셀 던전/몬스터]][* 몬스터 중 하수구 게 참고. 요약하자면 픽셀 던전에서 짜증나는 몬스터를 손꼽으라면 반드시 들어가는 게새끼(...).]&lt;br /&gt;
 * [[아이우라]] [* 오프닝이 게다.]&lt;br /&gt;
[[분류:제목이 한글 한 글자인 문서]] [[분류:갑각류]] [[분류:생물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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