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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게리 무어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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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7-07T08:21:08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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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2일 (일) 12:03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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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2T12:03:04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Gary Moore (1952. 4. 4. ~ 2011. 2. 6.)&lt;br /&gt;
&lt;br /&gt;
http://www.guitarnoise.com/images/features/gary-moore.jpg&lt;br /&gt;
&lt;br /&gt;
'''세상에서 가장 슬픈 기타를 쳤던 사나이'''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[[분류:기타리스트]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[[영국]] [[북아일랜드]] 출신의 [[블루스]]/[[하드록]]/[[팝]] [[기타리스트]].&lt;br /&gt;
&lt;br /&gt;
80년대에 [[일본]] [[바보]]들이 80년대의 [[세계 3대 기타리스트|3대 기타리스트]]로 [[에디 밴 헤일런]], [[마이클 쉥커]], 그리고 게리 무어를 들곤 했다.~~새끼들아 [[잉베이 말름스틴|잉베이]] 무시하냐?~~[* 그리고 그보다 더한 바보들(...)은 [[지미 헨드릭스]], [[에디 밴 헤일런]], [[잉베이 말름스틴]]을 3대 기타리스트라고 했다.(물론 이쪽은 80년대 한정이 아닌 기타리스트 역사 전체를 통틀어 말하는 거였지만.)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바이오그래피 ==&lt;br /&gt;
[youtube(4O_YMLDvvnw)]&lt;br /&gt;
그의 대표곡인 Still got the blues. - 한국에도 많이 알려저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70년대에는 그의 절친인 필 리뇻이 이끄는 [[하드록]] 밴드 '씬 리지'에서 자주 활약하며 하드록 연주를 들려주였으며, 80년대 초엔 프로그레시브 재즈록 밴드인 '콜로세움 2'에서 열정적인 재즈록를 연주하였다. 또 역시 그의 절친이었던 '에머슨 레이크 앤 파머' 출신의 그레그 레이크, [[크림]]의 베이시스트 잭 브루스나  유명 세션 드러머 코지 파웰의 앨범에서도 연주를 해주었다.[* 코지 파웰과 게리 무어가 참가한 돈 에어리의 솔로 프로젝트 앨범 K2에는 [[겐키 히토미]]가 보컬로 참여하기도 하였다.] 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리고 80년대 초중반부터는 솔로로 활동하면서 [[딥 퍼플]] 출신의 이안 페이스나 로저 글로버 등과 함께 격정적인 [[헤비메탈]] 연주를 들려주었다. 이 당시 최대의 히트곡은 Empty Room 이라는 하드 록 발라드이다. 한국에서는 KAL기 격추 사고를 노래한 Murder in the sky도 대단히 관심을 모았었다. 이 시기 또 한 가지 특징은, 대단히 파워풀한 보컬을 직접 맡아 하고 있다는 점도 꼽을 수 있다. 물론 저 활동 중간에도 꽤 블루스를 많이 연주하긴 했다. 씬 리지 역시도 블루지한 느낌의 하드록 밴드였기 때문에 그 시절에 유명한 Parisienne Walkways 가 씬 리지의 앨범에서 발표되었고, 그 밖에도 많은 블루스 계통의 곡들을 연주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90년대 들어서부터 본격적으로 블루스에 팝 취향을 잔뜩 가미한 곡들과 팝 발라드들을 모아 발표하기 시작했는데, 이게 상업적으로 크게 흥행했다. 'Still got the Blues'가 이 때 발표한 대표곡 중 하나다. 그래서 게리 무어는 이런 달콤한 음악만 하는 사람으로 오해하는 사람들이 많다. 하지만 이 시기조차도 그는 [[크림]]의 '잭 브루스', '진저 베이커'와 함께 'BBM'이란 밴드를 만들어 크림 시절에 유행했던 사이키델릭 하드록과 정통 블루스 록을 연주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2011년 [[스페인]]에서 휴가를 즐기던중 세상을 떠났다. 사인은 자연사로(추정되나 원인은 아직까지 불명이다), 그의 나이 향년 58세.[* 공교롭게도 그의 대표곡 중에 'Spanish Guitar'란 곡이 있는데 슬픈 발라드곡이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평가 ==&lt;br /&gt;
[[에릭 클랩튼]]과 함께 백인 블루스 기타의 거장으로 불리는, 로이 뷰캐넌과 함께 기타가 운다는 표현이 가장 잘 맞는 기타리스트. 피킹 할 때마다 기타와 함께 호흡하는 듯한 표정과 몸짓 또한 인상적. 물론 미리 짜놓은 것이라는 말도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특유의 한이 서린듯한 음의 표현력에 있어서는 세계 누구도 따라올 수 없다는 평을 들었으며, 이미 트렌드에서는 멀어진 블루스지만 게리 무어 사후에도 그의 음악을 듣는 대중은 많을 정도로, 그의 음악에는 단순히 악보 위에 펼쳐진 노트 그 이상이 있다고 평가 받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물론 좀 과장이 있기는 하다. 80년대 이후 당대의 블루스, 블루스 록 기타리스트라면 저 로이 뷰캐넌도 아직 건재하고 있었고, 역시 요절한 [[스티비 레이 본]], 로리 갤러거, 자니 윈터 등등 게리 무어에 견줄만한 인물은 많이 있다. 다만 그들보다 상업적으로 대중들에게 널리 사랑받은 건 사실이다. 하지만 그의 성공에서 상당 부분은 블루스 그 자체로 성공한것이 아닌, 블루스를 팝발라드화 시켜서 얻은 것이다. 그리고 원래 게리 무어는 하드록/[[헤비메탈]] 기타리스트였기 때문에[* 그가 초창기에 주로 사용했던 기타인 잭슨 솔로이스트를 만든 잭슨 기타가 바로 헤비메탈을 대표하는 기타 브랜드이다.], 원래부터도 정석적인 블루스를 하는 사람은 아니었다. 결과적으로, 70년대에서 80년대 당시 대부분의 하드록 기타리스트가 그러하였듯이 블루스를 기반으로한 록 뮤지션이었으며 그 위에 자신만의 애절함을 녹여낸 기타리스트라 평가할 수 있겠다. 그 외 [[재즈]] 뮤지션들과 많은 재즈[[록]] 협연도 하였고 여러 장르에서 다방면으로 활약하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깁슨]]에서 시그네춰 기타가 출시되었을 정도로 [[레스폴]]을 애용했지만, 헤비메탈을 하던 시기에는 [[1961년]]산 [[펜더]] [[스트라토캐스터]], [[잭슨#s-5|잭슨]] 솔로이스트를 애용하였으며, 초기 유명 연주곡인 ''The Loner''의 뮤직비디오를 보면 솔로이스트를 능수능란하게 다루며 연주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. 이외에도 [[해머#s-5|HAMER]] 기타를 사용하였다. 그 이후 깁슨 레스폴을 선물받은 이후에는 계속 깁슨 레스폴을 사용했을 정도로 레스폴 매니아가 되었다.&lt;br /&gt;
라고 써져있었으나, 사실 게리무어는 스무살때 전설적인 깁슨 레스폴 그리니를 피터그린에게 팔아달라고 졸라서 구입하고 사용했으며 그리니는 게리무어가 일생동안 가장 좋아했던 기타이다. 그리고 72년도에 찍힌 사진속 게리무어[* http://www.trcjt.ca/ap960/lizzy5/gm72frnt.jpg]는 그리니가 아닌 레스폴을 들고 있음에 미루어보아 10대 때부터 레스폴을 사용했었다는걸 알 수 있다.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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