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?xml version="1.0"?>
<feed xmlns="http://www.w3.org/2005/Atom" xml:lang="ko">
		<id>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action=history&amp;feed=atom&amp;title=%EA%B2%8C%EC%8A%A4</id>
		<title>게스 - 편집 역사</title>
		<link rel="self" type="application/atom+x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action=history&amp;feed=atom&amp;title=%EA%B2%8C%EC%8A%A4"/>
		<link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%EA%B2%8C%EC%8A%A4&amp;action=history"/>
		<updated>2026-07-07T07:14:13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		<generator>MediaWiki 1.28.0</generator>

	<entry>
		<id>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%EA%B2%8C%EC%8A%A4&amp;diff=35579&amp;oldid=prev</id>
		<title>2017년 1월 22일 (일) 12:05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		<link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%EA%B2%8C%EC%8A%A4&amp;diff=35579&amp;oldid=prev"/>
				<updated>2017-01-22T12:05:30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목차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[[매스 이펙트]] 에 등장하는 외계 종족 Geth ==&lt;br /&gt;
[[게스(매스 이펙트 시리즈)|항목 참조]]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[[청바지]] 브랜드 Guess ==&lt;br /&gt;
[[파일:attachment/guess.jpg]]&lt;br /&gt;
80년대 중반 런칭한 미국 패션 브랜드이다. [[청바지|데님 진]]을 바탕으로 한 의류나 [[시계]], [[액세서리]] 등을 취급한다.&lt;br /&gt;
90년대 국내에 진출, 중고등학생들 기준으로 제법 비싼 청바지 브랜드로 선풍적인 인기를 얻었다. 이후 국내 청바지 브랜드도 앞다투어 고급화를 서둘러, 결과적으로 브랜드 청바지 가격이 전체적으로 급등하게 되었다. 21세기의 [[노스페이스]] 같은 지위였다고 할 수 있다.&lt;br /&gt;
2012년 현재에는 예전처럼 선풍을 끌지는 못하고 있지만, 아직까지도 청바지 업계 제법 괜찮은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고유의 상표가 유명하다. 빨간색 테두리의 역삼각형 속 상단에 &amp;quot;GUESS&amp;quot;라는 검은 글자가 있고, 그 아래 빨간 색 물음표가 그려져 있다. 물음표의 점은 삼각형이며, 여기저기 &amp;quot;U.S.A&amp;quot;, &amp;quot;WASHED JEAN&amp;quot; 등의 작은 글씨가 그려져 있다.&lt;br /&gt;
인기 덕분에 각종 짝퉁이 난무하였다. [[상표]]의 경우 원본을 완벽히 재현한 것(혹은 보증서만 빠진 것)도 있었지만 조금씩 뭔가 차이가 나는 경우가 많았다. 바깥 테두리 삼각형이 바로 서 있거나, 물음표의 점이 동그라미이거나, 물음표 대신 느낌표가 있거나, 작은 글씨에 차이가 있는 등 다양한 사례가 있었다.&lt;br /&gt;
이로 인해 90년대에는 유행에 민감한 학생들이 [[위조지폐]] 감정가 수준으로 게스가 진퉁인지 짝퉁인지 구분하는 능력을 갖추게 되었고, 짝퉁인 것이 발각될 경우 게스를 안 입은 것만 못할 정도로 놀림을 받았다. 특히 부모님이 시장에서 게스를 사 주신 경우 100% 짝퉁 크리(...)를 맞았다.[*1 이때에는 프라다를 들고 다니면 짝퉁 게스라고 놀림받았다는 웃지 못할 일화도 전해진다.지금이야 명품이 대중화되었지 90년대 초반까지는 그저 버버리,구찌,겐조,미쏘니 정도만 널리 알려진 상황]&lt;br /&gt;
&lt;br /&gt;
이와 같은 사정은 2012년 큰 이슈가 된 드라마 [[응답하라 1997]]에서도 그대로 재현되고 있다. 초반에 주인공 윤제가 느낌표가 붙은 게스 티셔츠로 놀림감이 되는 장면이 나온다. 또한 영화 [[건축학개론]] 에서도 GUESS 대신 GEUSS--제우스-- 라고 인쇄된, 어머니가 시장에서 사온 짝퉁 티셔츠를 입은 남주인공이 놀림을 받고 어머니에게 화를 내는 장면이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또한 가수 [[싸이]]를 전설로 만들어버린 싸이 6집 6甲 앨범의 수록곡인 77학 개론(feat. 김진표, 리쌍)에서도 '애들 삥 뜯어서 게스 청바지를 사 입는' 내용이 나온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G by GUESS ===&lt;br /&gt;
게스가 2007년 런칭한 브랜드로, 좀 더 젊은 층을 공략하기 위해 만들었다..고 하는데, 즉 더 싸다는 이야기다. 데님도 취급. 가격은 훨씬 싼 편이다.&lt;br /&gt;
=== 게스걸 ===&lt;br /&gt;
2000년대에는 세븐진,허드슨 진 등의 초고가 프리미엄진이 있지만,그 이전까지 진 브랜드로는 고급제품으로 캘빈 클라인과 경쟁 관계였다.디자인 측면에서는 게스가 미서부,캘빈 클라인이 동부 색채가 난다하지만 유행과 브랜드를 쫓는 사람들에게야 그건 중요한 것이 아니고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러다보니 두 브랜드는 광고를 두고도 경쟁을 하였는데,광고 모델이 누구냐인가가 대중들의 큰 관심을 끌었다.당연히 당대 젊은 층들에게 어필할만한 유명 스타나 톱모델들이 기용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게스 모델들은 게스걸로 불리었는데,&lt;br /&gt;
[[안나 니콜 스미스]],[[클라우디아 쉬퍼]][*2 쉬퍼는 2012년에 브랜드 30주년 기념으로 다시 게스 모델로 활동한다],[[케이트 업튼]],[[카렌 뮐더]],조쉬 마란,[[드류 배리모어]],레티시아 카스타,알레산드리아 암브로시오,아드리아나 리마,&lt;br /&gt;
[[패리스 힐튼]],에바 헤르지고바,빅토리아 실브스테드[*3 미스 스웨덴 출신의 모델로 이승연이 출천한 1993년 [[미스 월드]]에서 준결승까지 진출했다.원래는 정통 패션 모델로 가려 했으나 일이 잘 안 풀려 커머셜로 진출,휴 헤프너의 초청으로 플레이보이 모델이 된다.90년대중반부터 유럽,북미 하이패션쪽은 글래머러스룩이 지고 헤로인쉬크로 슬슬 넘어가던 시기였던지라],호날두의 여친인 이리나 샤크 등 당대의 섹시 스타들이 그 자리를 차지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일본어 단어 ==&lt;br /&gt;
げす(下衆). 비열한 잡배 등을 이르는 말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일본 [[AA작품]] 작가 ◆GESU1/dEaE ===&lt;br /&gt;
[[분류:AA작품]]&lt;br /&gt;
2011년 1월 20일부터 작품을 투하하기 시작한 [[AA작품]] 작가. 구 아이디는 ◆CEHyERnG7o&lt;br /&gt;
&lt;br /&gt;
이야기의 짜임새와 풍부한 아이디어, 시리어스도 코미디도 소화해내는 필력으로 다종다양한 작품을 투하하고 있다. 다만 '''소재를 투하하고 누가 써줬으면 한다'''고 하는 경우가 바글바글하고, 성실함도 부족해서 [[연중]]물이 상당히 많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럼에도 작품 대부분이 짠한 감동을 불러오기도 하고, 사이사이아 뿜을정도로 웃긴 개그를 매우 자연스럽게 넣기기도 하는 등, 제대로 재미를 붙잡고 있기에 인기는 확실. 특히 심리묘사는 감탄을 자아낼 정도...지만, 정작 그 능력의 9할(체감 수치)을 '''R-18급 능욕조교물'''에 쏟아넣고 있다. 멀쩡한 아가씨가 타락해나가는 심리묘사가..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 중에서도 [[니플퍽]]에 대한 정열은 심상찮은 수준으로 게시판에 들를 때마다 '하루 1회 감사의 NF'이란 말과 함께 NF을 하는 AA를 투하하는 것은 항례 행사가 됐을 정도.&lt;br /&gt;
&lt;br /&gt;
18금물의 경우 능욕, 조교, 신체 개조, NF등 과격한 내용으로 내달리는 게 대부분이기에 읽기 전에 주의할 필요가 있다.&lt;br /&gt;
==== 주요 작품 목록 ====&lt;br /&gt;
 * 야루오와 포켓몬 레드- 게스의 첫 작품. 이 당시엔 아직 미흡한 모습이 많지만 대체로 순수하여 이게 정말 지금의 게스가 맞나 싶을 정도로 깨끗하다(!). 하지만 이야기중에 나온 돈 버는 방법 중에 '''기둥서방'''이 버젓히 있다는 점에서 당시부터 지금의 게스의 편린이 보이긴 한다(...). [[타입문넷]]에서 번역중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 * 오크킹 야루오 - 35화에서 연중. 2014년 5월 4일부터 연재 시작. 타입문넷에서 번역됐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 * 야루오의 프로야구 인생 - 전 24화 완결. 연재기간은 2014년 6월 12일~7월 14일. [[타입문넷]]에서 전편 번역 완료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 * 가난한 야루오P - 통칭 '가난아이마스'. 2015년 2월 1일 연재시작. 타입문넷에서 전편 번역 완료.&lt;br /&gt;
 765 프로의 프로듀서인 야루오의 이야기. 제목에는 가난하다고만 되어있지만 작중 내 언급을 보면 도저히 가난하단 말로도 할 수가 없다. 일단 집이 없어서 사무소에서 숙직을 지내고 있는 데다가 식량도 강물에서 낚시해 거북이나 물고기, 자라를 낚는 자급자족으로 해결한다. 사장 말론 분명히 20만을 월급으로 준다고 하는데도 이런 이유는 풍속에 쓴다고...[* 사실은 불치병을 가진 동생 유즈하의 치료비로 나가고 있다. 하지만 이오리 덕분에 유즈하의 치료비는 해결되었지만 대신 이오리에게 빚을 지게되어 그걸 갚는다고 또 가난 생활을 하게 된다. 근데 사실 풍속에도 가는 게 함정.(...)] 초기엔 가난과 작가가 게스란 이유로 불안하게 만들었으나 끝은 해피엔딩으로 끝났다. 특기는 필살 나데포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 * 야루오의 학교가 이세계에 전이한 것 같습니다 - 부제 '이세계 치트 하렘'. 2015년 05월 02일 연재 시작. 타입문넷에서 번역중. 현재 '야루오들은 이세계에서 발버둥 치는 것 같습니다.'로 제목을 변경, 2016년 7월 6일 마토메사이트 기준 55화.&lt;br /&gt;
 학생들이 이세계로 전이되는 이야기인데, 문제는 학교째로 '''600명'''이 '''오지 밀림'''으로 전이된 탓에 식량도 물도 부족해 고생하는 이야기다. 주인공인 야루오와 서바이벌부가 비정상적인 생존능력을 가지고있어서 어찌어찌 유지는 되지만, 야생동물에게 죽거나 다치는 사람, 상황을 못 이기고 자살하는 사람 등이 나와서 암울하다. 이세계는 이세계인데 문명 없는 지역, 치트는 있는데 그게 [[모콧치|악역]]한테 있고, 하렘은 하렘인데 남자들이 학살당해서 200명도 채 안 남은 덕에 하렘인 거다.(...)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 * 야루오는 바라지 않는 '영웅'이 되는듯합니다 - 2016년 8월 10일 예고편을 띄우고 11일날 연재를 시작한 게스의 최신작. '''완결.'''&lt;br /&gt;
 배경은 SF. '절대로 출세하고 싶지 않아'를 외치면서 어쩌다보니 인류 통일황제(...)자리에 오르는 야루오의 이야기&lt;br /&gt;
&lt;br /&gt;
== [[죠죠의 기묘한 모험]] [[스톤 오션|6부]]의 등장인물 ==&lt;br /&gt;
궤스의 정발 명칭. 자세한 것은 [[게스(죠죠의 기묘한 모험)]] 항목 참조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	</feed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