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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게임물관리위원회 회식자리 성추행 사태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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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7-07T03:08:23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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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2일 (일) 12:17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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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[분류:성폭력 사건]]&lt;br /&gt;
 * 상위 항목: [[게임물관리위원회]]&lt;br /&gt;
[include(틀:사건사고)]&lt;br /&gt;
[include(틀:성적요소)]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[[대한민국]] [[문화체육관광부]] 산하의 [[게임물관리위원회]]에서 2014년 7월 31일 발생한 [[성추행]] 사건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사건 내용 ==&lt;br /&gt;
게임물관리위원회에 신입사원으로 채용된 A씨(27세 남성)은 2014년 7월 31일 동료 직원 15명과 함께 회식에 참석하였다. 이 자리에서 30대 남성 직원 두 명이 A씨의 양팔을 잡은 채 A씨의 옷을 벗기기 시작했다. A씨는 저항했으나, 팔이 묶인 상태에서 강제로 상의와 하의 지퍼가 벗겨지는 성희롱을 당했다. 이 모든 상황을 회식 자리에 참석한 여성 직원들이 보고 있었으며, 다른 선배 직원은 이 상황을 휴대전화 카메라로 촬영하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회식 자리에는 부장급 간부 직원이 참석하였지만, A씨의 주장에 따르면 부장 역시 이 상황을 보고도 방관하였다. 오히려 또 다른 직원이 항의하자 '좋은 분위기를 왜 망치냐'라면서 화를 냈다고 한다.[[http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SD&amp;amp;mid=sec&amp;amp;sid1=102&amp;amp;oid=056&amp;amp;aid=0010059276|#]]~~아들뻘인 남자가 강제로 성추행을 당하고 있는데 좋은 분위기라니 이 분도 만만찮은 변태신 듯~~&lt;br /&gt;
&lt;br /&gt;
== 후속 조치 ==&lt;br /&gt;
A씨는 이 사건으로 충격을 받아 정신과 치료를 받고 있으며, 성추행으로 진정을 신청하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게임물관리위원회 측은 A씨가 성추행을 당했다고 지목한 직원 4명과 이를 방관한 부장 등 5명을 2014년 8월 8일 직위해제하였다. 이어 2014년 8월 13일 징계 처분이 내려질 예정이다. 하지만 성추행을 한 선배 직원들은 단순한 장난이었다고 주장하였다.[[http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SD&amp;amp;mid=sec&amp;amp;sid1=102&amp;amp;oid=009&amp;amp;aid=0003277730|#]]&lt;br /&gt;
결국 2014년 8월 13일자로 [[http://news.naver.com/main/ranking/read.nhn?mid=etc&amp;amp;sid1=111&amp;amp;rankingType=popular_day&amp;amp;oid=001&amp;amp;aid=0007066879&amp;amp;date=20140813&amp;amp;type=0&amp;amp;rankingSeq=6&amp;amp;rankingSectionId=102|성추행 가해자 및 방조자들 전원이 해임되었다.]]&lt;br /&gt;
&lt;br /&gt;
게임위 측에서는 보도자료를 통해 철저한 진상조사 및 징계, 피해 직원의 직장 복귀와 업무 수행을 위한 지원, 건강한 직장문화 조성 등의 후속 조치를 하겠다고 ~~공염불 매크로 돌렸다~~ 밝혔다.[[http://media.daum.net/mainnews/newsview?newsId=20140812112104908#page=1&amp;amp;type=media|#]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유사 사건 ==&lt;br /&gt;
지난 2014년 1월에도 성추행 사건이 있었다는 사실이 알려졌다. 부장급 임원 하나가 여직원의 어깨에 손을 올리는 등의 추행을 하다가 여직원이 진정을 넣고 감사가 시작되자 부장이 스스로 사표를 제출하였다. 이 사건은 발생 이후 조용히 묻혔다가, 위의 남성 신입사원 성추행 사건이 알려짐과 함께 세상에 드러났다.[[http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SD&amp;amp;mid=sec&amp;amp;sid1=105&amp;amp;oid=032&amp;amp;aid=0002511482|#]] 수면 위로 안 드러났을 뿐이지, 게임물관리위원회 내부에서 성추행과 성범죄가 만연하다는 사실을 드러내고 있다.&lt;br /&gt;
== 파문 ==&lt;br /&gt;
이 모든 사실은 2014년 8월 12일 각종 언론을 통해 보도되면서 큰 파장이 일었다. 후배 직원을 대상으로 폭력과 성추행을 행하는 사람들이 무슨 기준을 갖고 게임물의 폭력성과 선정성을 심의하냐는 비판이 일었다.[[http://itviewpoint.com/blog/526131|변태 게임 관리하랬더니 변태 게임 몸소 실천한 게임물관리위원회]]&lt;br /&gt;
&lt;br /&gt;
특히 출범한 지 8개월 밖에 안 지난 새로운 공공기관에서 이런 엽기적인 사태가 벌어졌다는 것이 알려지면서 게임물관리위원회의 이미지에는 씻을 수 없는 타격이 갔다. 건장한 20대 남자 직원도 이런 수치스러운 일을 당하는데, 하물며 여성 직원들에게 어떤 일상적인 성추행과 학대가 내부적으로 만연한지는 짐작조차 가지 않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동안 게이머들과 게임 업계 종사자들로부터 인상이 좋지 않던 게임물등급위원회를 전신으로 하는 단체여서인지, 게임 관련 웹진에서도 이 사태를 주요 기사로 다루었다.[[http://www.gamemeca.com/news/view.php?gid=508557|게임메카]], [[http://www.inven.co.kr/webzine/news/?news=116147|인벤]], [[http://www.thisisgame.com/webzine/news/rboard/1/?n=55773|디스이즈게임]], [[http://gamefocus.co.kr/detail.php?number=37062|게임포커스]]&lt;br /&gt;
&lt;br /&gt;
한편으로는 남성을 대상으로 한 성범죄 피해에 대해서도 국가기관이 적극적으로 진상 조사와 처벌에 나섰다는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하기도 한다. 남성 간의 성추행을 '남자들끼리 할 수 있는 장난'으로 축소 은폐하는 사례가 많지만, '''본인이 싫어하면 의도가 어떻든 성추행'''이라는 것을 절대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.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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