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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겐사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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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7-07T00:24:26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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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2일 (일) 12:27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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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2T12:27:20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[파일:attachment/겐사/15-033.jpg]]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[[김성모]]의 만화 럭키짱 3부의 등장인물.&lt;br /&gt;
사실상 3부의 최종보스 [[산케]]보다 강력한 포스를 자랑하는 인물이다.&lt;br /&gt;
휘하에 나까[* [[야차단]] 멤버들이나 체인빡에서 등장한 '쏘레', '데스까' 등의 해괴한 작명센스 때문에 이 이름도 김화백이 대충 지은 이름이라고 생각하기 쉬운데 '나까(中)'라는 성도 [[나카 유지|엄연히 일본에 실존하는 성씨이며]] 겐사가 자기 부하를 '이름'이 아닌 '성'으로 불렀다고 생각하면 될 듯. 애초에 [[산케]]라는 이름도 엄밀히 말하면 이름이 아니라 성씨이기도 하고.]라는 실력자를 두고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'''야차단을 만든 창시자'''이다.&lt;br /&gt;
== 작중 행적 ==&lt;br /&gt;
'''[[럭키짱]] 등장인물 중 [[강건마|최강]] [[지대호|후보에]] [[방사형|들어가는]] [[마사오(럭키짱)|캐]][[김형민|릭]][[작두|터]] [[랄프(럭키짱)|중]] [[마준|한]] [[전무도|명.]]'''&lt;br /&gt;
&lt;br /&gt;
첫 등장은 일본에서 그를 맞이하는 나까와 재회하는 것으로 등장. 등장하자마자 갑자기 야차단과 그들의 리더 [[산케]]를 찾는 말을 보인다. 그들이 한국에 있다는 나까의 말에 곧장 한국으로 직행한다.~~그런데 가는데 무려 3~4권씩이나 걸려 도착했다.~~&lt;br /&gt;
이때 도착해서 나까가 '우리가 유린했던 나라를 밟는 느낌이 어떠냐'고 물을 때 그의 대사가 꽤 멋진데,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gt;&amp;quot;나까! 난 [[제국주의|그런 것]]엔 관심이 없다. 어차피 모두 지난 과거의 일 뿐이고 게다가 난 [[일본 제국|선조들]]의 [[일제강점기|악행]]을 자랑이라고 생각하진 않으니깐. 누가 뭐래도 [[일본군|그들]]은 우리 아버지 세대에게 원폭이라는 말할 필요조차 없는 고통을 안겨 준 장본인들이야. 그것 만큼은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현실인 것이지!&amp;quot;&lt;br /&gt;
&lt;br /&gt;
그 후 외국인 학교에 가서 야차단을 찾는데, 체육관에서 강건마와 산케가 싸우는 모습을 목격한다. 그리고 강건마가 산케를 이기는 것을 보고 '언젠가 한번 싸워보고 싶다'고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리고 야차단이 모여 복수할 모의를 꾸밀 때, 뒤에서 그들을 욕하며 위 사진처럼 아주 여러모로 엄청난(...) 얼굴을 선보이며 나타난다.[* 그런데 이때 그 옆에 있는 나까의 얼굴이 [[카오게이|더 엄청난 경지]]를 선보인다(...)][* [[파일:attachment/겐사/15-034.jpg]]]&lt;br /&gt;
야차단 일원들의 말에 의하면 정말 상상하기도 힘든 수준의 강자인 것처럼 보여진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리고 실제로, 그 휘하인 나까가 혼자서 서열 3,4,5를 전부 보내버리는 일이 벌어진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 후 겐사와 산케가 싸우게 되는데, 그 근성 좀비 [[강건마]]조차도 대략 정신이 멍해지는 공격인 필살 10연타에도 끄떡 않고 산케를 완전히 기절시켜 버리는 엄청난 면모를 보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싸울 때 하는 그의 말에 의하면, 겐사는 야차단을 세운 리더였으며, 처음에는 이런 집단이 아니었고 산케의 배신과 음모로 인해 자신은 감옥에 가게 되고 야차단이 일본에서도 폭력 조직으로 불릴 정도로 변했다고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 후 '원조 야차단'의 자존심이라는 명분으로 인천, 수원, 서울의 싸움꾼들을 모두 격파하러 나선다.&lt;br /&gt;
그런데 싸울 때마다 거의 항상 어떤 적이든 '넌 이미 졌다'라며 싸움을 끝내려고 하는데, 당연히(...) 당사자들은 인정하지 않고 달려들다가 피를 보게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강건마 이상의 맷집을 가진 남자로, 전차호가 강철팬티까지 벗고 맹공격을 퍼부었는데, 한동안 맞다가 밀리는 듯 하다가 다시&lt;br /&gt;
일어서 1분 만에 전차호를 쓰러뜨리는데, 이때 묘사를 보면 겐사는 전혀 다치지 않고 오히려 몸이 풀렸다는 반응을 보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인천과 수원의 싸움꾼들을 모두 사실상 압도적인 실력차로 쓰러뜨리는데, 이때 겐사가 상대의 실력에 대해 평한 것 중 가장 좋게 평한 것은 '내가 밀려날 정도군', '내가 숨을 헐떡거릴 정도라니' 라는 말이다.(...)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리고 이 싸움 매 순간순간마다 나까가 상황 중계를 제대로 해준다.(...)&lt;br /&gt;
나까의 말에 의하면 자신의 피를 보면 이성을 잃고 맹수처럼 적을 공격하기 때문에 일본에서도 항상 먼저 맞았다고 한다. (...) 그리고 그래서인지 자꾸 ~~쳐 맞을수록~~싸울수록 강해지는 모습이 보여진다. 전차호 또한 싸울수록 강해지는 녀석이라 평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하지만 싸움을 계속해서 해와서인지, 풍호, 백기산 그리고 양무도로 이어지는 수원 3대짱의 싸움 후에는 좀 지친 모습을 보였다. 양무도에겐 조금만 주의했더라면 누워 있게 되는 것이 양무도가 아닌 자신이었을지도 모른다고..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런데 이때 갑자기 난입한 산케에 의해 대응을 하지 못하고 누워버리게 된다.&lt;br /&gt;
이때 산케가 난입하는 일이 없었다면 3부의 최종보스는 겐사가 되었을 수도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리고 병원 신세를 지게 되는데, 산케가 비뚤어진게 내 탓이다 한국인들에게 일본인들의 새로운 모습을 심어줘야 한다 여러 말을 하면서 다 낫지 않은 몸으로 산케가 있는 곳으로 가는 근성을 선보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리고 강건마가 산케를 다시 근성으로 쓰러뜨렸을 때 한발 늦게 도착한다.&lt;br /&gt;
하지만 산케가 아니었다면 한번 붙어야 할 운명이었다며 강건마와 3부 최후의 싸움을 시작한다.&lt;br /&gt;
다친 몸이지만 강한 실력차로 강건마를 몰아붙이나, 강건마는 겐사도 결국 산케의 수준이라면서 반격을 시도하고 바닥에 내리꽂는다. 그리고 겐사는 패배를 인정하며 언젠가 다시 붙어볼 날을 기대하겠다며 나까와 일본으로 돌아간다.&lt;br /&gt;
~~하지만 5부가 끝날 때 까지 그는 회상 외에 다시는 등장하지 못했다~~&lt;br /&gt;
== 명대사 ==&lt;br /&gt;
&amp;gt;'''명심해라, 난 상대가 약자라고 해서 봐주거나 하는 그런 성격이 아니니까. 죽음을 각오하지 않는다면 차라리 지금 포기하는 게 좋을 것이다.'''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gt;'''[[전차호|네]] 실력은 아주 형편 없다는 것을 방금 전에 알았지.'''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gt;'''어때? 지금 한 방으로 뭘 느낄 수 있지?'''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gt;'''그건 착각이다. 이 싸움은 반드시 내가 이긴다.'''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gt;'''그건 말이야. 그건 바로 내가 피를 즐기기 때문이지.'''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gt;'''일어서라! 진정한 싸움은 지금부터 시작이야!'''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gt;'''졌다!'''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gt;~~'''스윽!'''~~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여담 ==&lt;br /&gt;
작중에서도 볼 수 있지만 [[풍호]]랑 정말 심각하다시피 닮았다.(...)&lt;br /&gt;
[[파일:attachment/겐사/17-144.jpg]] &lt;br /&gt;
&lt;br /&gt;
특히 둘이 대면하는 이 장면은 둘이 쌍둥이라고 해도 믿을 정도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일본인인데 왠지 레게 머리를 하고 다닌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일본 제국주의 사상을 지닌 산케와는 아주 상극인 생각을 가지고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산케의 급습으로 인한 부상만 없었다면 3부의 최종보스는 겐사가 될 수 있었을 것이다. 산케는 그대로 '''[[페이크 최종보스]]화'''&lt;br /&gt;
[[분류:럭키짱/등장인물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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