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?xml version="1.0"?>
<feed xmlns="http://www.w3.org/2005/Atom" xml:lang="ko">
		<id>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action=history&amp;feed=atom&amp;title=%EA%B2%94%EB%9E%91</id>
		<title>겔랑 - 편집 역사</title>
		<link rel="self" type="application/atom+x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action=history&amp;feed=atom&amp;title=%EA%B2%94%EB%9E%91"/>
		<link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%EA%B2%94%EB%9E%91&amp;action=history"/>
		<updated>2026-07-06T23:17:59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		<generator>MediaWiki 1.28.0</generator>

	<entry>
		<id>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%EA%B2%94%EB%9E%91&amp;diff=35999&amp;oldid=prev</id>
		<title>2017년 1월 22일 (일) 12:29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		<link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%EA%B2%94%EB%9E%91&amp;diff=35999&amp;oldid=prev"/>
				<updated>2017-01-22T12:29:34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목차]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개요 ===&lt;br /&gt;
Guerlain Paris. &lt;br /&gt;
&lt;br /&gt;
프랑스의 [[향수]] [[화장품]] 브랜드. 1828년 겔랑 가문에 의해 향수 회사로 설립되었다. 향수계의 유일한 명가로 수많은 명작 향수들을 런칭해 왔다. 20세기 들어 화장품 업계에도 진출하였으며, 무진장 비싼 가격대의 명품 화장품을 판매한다. 현재는 [[LVMH]] 그룹 소유이다. 한국에도 진출해 있으며 백화점 매장에서 볼 수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향수 ===&lt;br /&gt;
겔랑의 향수들은 역사와 그 명성만큼 본토에서는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. 그야말로 살아있는 전설이다. 그에 비해 동양권, 특히 한국에서는 인지도가 적은 편이다. 매장 판매 직원들조차 겔랑이 향수 제조로 역사를 시작했다는 걸 모르는 경우가 있을정도. 겔랑 역사와 향수계에서 기념비적인 제품들은 이하와 같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 * 지키&lt;br /&gt;
 * 샬리마&lt;br /&gt;
 * 삼샤라&lt;br /&gt;
 * 베티버&lt;br /&gt;
 * 샹젤리제&lt;br /&gt;
 * 아쿠아 알레고리아 시리즈&lt;br /&gt;
 * 미츠코&lt;br /&gt;
 * 이딜&lt;br /&gt;
 * 겔랑 옴므&lt;br /&gt;
 * 해빗 루쥬&lt;br /&gt;
=== 화장품 ===&lt;br /&gt;
겔랑의 화장품들은 굉장히 비싼 가격과 굉장히 예쁜 케이스(...)를 자랑한다. 향수로 출발한 브랜드답게, 겔랑의 화장품은 대부분이 무지막지하게 향이 많이 들어있다. 그 때문에 기초 제품은 피부에 자극이 될 정도. 다만 색조 제품은 굉장히 뛰어난 제품이 많으며, 특히 빠뤼르 파운데이션과 구슬파우더, 투 브러쉬 마스카라가 뛰어나다. 또한,루즈 G 시리즈는, 루즈와 함께 거울이 내장 되어있는 독특한 디자인으로 가격이 프리미엄 급임에도 불구하고 인기가 높다. 파우치에 넣고 허세용으로 한두개쯤 있으면 좋다(...). 2011년 5월에는 한 손으로도 바를 수 있는 립스틱인 '루즈 오토마티끄' 가 출시되었다. 편리하면서도 독특한 아이디어로 인기를 누리는 중.&lt;br /&gt;
[[분류:화장품 브랜드]] [[분류:LVMH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	</feed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