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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겨자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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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7-06T20:49:56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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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2일 (일) 12:37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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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2T12:37:25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[파일:attachment/c0026408_4dc8aed8cbc9c.jpg|width=600]]&lt;br /&gt;
[[파일:attachment/c0026408_4dc8aedc55ec7.jpg|width=600]]&lt;br /&gt;
 위의 꽃의 씨앗을 채취해서 사용한다.&lt;br /&gt;
||&amp;lt;tablealign=right&amp;gt; [[학명]] || ''Brassica Nigra'' ||&lt;br /&gt;
|| [[한자]] || 芥 ||&lt;br /&gt;
|| [[영어]] || [[머스타드|Mustard]] ||&lt;br /&gt;
|| [[일본어]] || からし(芥子) ||&lt;br /&gt;
|| [[중국어]] || 芥菜 ||&lt;br /&gt;
|| [[프랑스어]] || Moutard ||&lt;br /&gt;
|| [[독일어]] || Senf ||&lt;br /&gt;
|| [[스페인어]] || Mostazo ||&lt;br /&gt;
|| [[포르투갈어]] || Gengibre ||&lt;br /&gt;
|| [[네덜란드어]] || Gember ||&lt;br /&gt;
|| [[러시아어]] || горчи́ца ||&lt;br /&gt;
|| [[스웨덴어]] || Senap ||&lt;br /&gt;
|| [[터키어]], [[아랍어]] || Hardal, خردل||&lt;br /&gt;
|| [[그리스어]] || μουστάρδα||&lt;br /&gt;
|| [[베트남어]] || Mù tạt. ||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쌍떡잎식물 이판화군 겨자과의 2년초 또는 한해살이풀. 그리고 그것의 [[씨]]를 갈아 만든 [[양념]]. [[김치|갓김치]]의 갓도 겨자의 일종이나 씀바귀 비슷한 [[맛]]이 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은근히 [[고추냉이]]와 헷갈려 하는 사람들이 있다. 대략 와사비 = 연겨자로 보는 경우도 있는데, 정확히 말하면 와사비는 고추냉이로, 겨자와 다르다. 만드는 부위도 달라서 겨자는 씨를 갈고, 고추냉이는 뿌리를 간다. 오히려 와사비와 비슷한 것이라면 호스래디시(Horseradish)와 비슷하다. ~~[[서브웨이]]에서 먹어볼 수 있다.~~ 구별을 위해, [[냉면]] 먹을 때 겨자를 넣어 먹고, [[메밀국수]] 먹을 때 고추냉이(와사비)를 넣어 먹는다고 생각하면 쉽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겨자를 가공해서 향신료 등을 추가하면 흔히 말하는 머스터드 소스가 되며, [[프랑스 요리]]에서 매우 중요한 식탁용 소스이기도 하다. 간 겨자 씨앗, 식초, 겨자씨 기름, 전분, 설탕 등을 섞어 만든 시판 머스터드 소스는 샛노란 색이 많지만 실제 겨자의 색은 그렇게 노랗지는 않다.[* 지나치게 노란 건, 치자나 [[강황]] 같은 천연 색소 혹은 인공 색소를 넣어서 가공한 것이라 보면 된다.] 제대로 된 것은 갈색 껍질이 들어간 탁한 노란색이다. [[케첩]]과 토마토소스를 헷갈릴 수 있듯, 겨자와 머스터드 소스 역시 헷갈릴 수 있으므로 차이점을 유념해두자.&lt;br /&gt;
&lt;br /&gt;
씨앗 형태 혹은 가루 상태에서는 매운 맛이 별로 나지 않는다. 의외로 굉장히 순하고 은은해서 잘 안 느껴질 정도이다. 발효겨자와 비교한다면 순수하게 '향'을 위해서 사용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. 그렇다고 단순히 종자를 씹어 먹으면 매우 곤란한 것이, 입 안에서 체온과 침을 빨아들이며 매워진다(...).&lt;br /&gt;
&lt;br /&gt;
흔히 알고 있는 매운 겨자는 겨자 가루를 따뜻한 물에 개어서 따뜻한 온도를 유지하며 발효시켰을 때 매운 맛이 올라와 만들어진다. 다만 온도가 너무 높으면 효소가 변질되므로 주의해야 한다.[* 대략 50~60도 정도가 적당하다.] 제법으로는 밥그릇에 개었다가 밥솥 위에 엎어 놓아 만든다. 하지만 요즘엔 따로 갤 필요 없는 형태의 겨자가 시판되고 있어 그다지 사용되지 않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종류에 따라 잎 자체를 섭취하기도 하는데, 흔히 마트의 쌈채소 판매대에서 볼 수 있는 겨자채이다. 살짝 매콤한 향이, 고기 등을 싸 먹을 때 쉬이 날 수 있는 비린내도 잡아주고 그 자체의 맛도 좋은 편이기 때문에 꽤 인기가 좋은 채소이다. MT라도 가서 쌈채소 더미에 섞여있으면 금방 동이 난다. 다만 되려 그런 향과 맵고 쓴 맛 때문에 호불호는 있을 수가 있다. 그리고 대중적이지는 않은 편이라 어디서든 구할 수 있는 [[상추]]에는 밀리는 편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겨자씨는 불교의 불경과 기독교의 성서에서 등장한다. 기독교의 성서에서는 아주 작은 것[* 겨자씨가 작다고 하나, 지름이 1.5-2.5mm 정도 되는 탁한 황색 씨앗으로, 여러 종자 중에서 아주 작은 편은 아니다. 널리 먹는 [[깨]]도 겨자 씨보다 작으며, 특히 배가 거의 없어 거의 먼지에 가깝게 보이고 균류와 공생해야 할 정도로 작은 난초 씨앗에 비하면 엄청나게 큰 것이다.], 천국이 겨자 씨앗에 비유되기도 한다. 중세에는 흡혈귀가 겨자씨에 약하다는 미신도 있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맛 때문인지는 몰라도 '울며 겨자 먹기'라는 표현이 있다. 무언가를 반강제로 혹은 어쩔 수 없이 등 떠밀려서 하는 경우를 가리킨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엣날에는 시야 흐리기용으로(눈물이 쏟아져 시야가 흐려져 사기가 급감) 사용되는 경우가 많았고 지금도 쓰이는 중이다. 더불어 지금은 [[겨자 가스|비슷한 냄새가 나는 것]]이 [[독가스|비슷하지만 좀 다른 용도]]로 사용되고 있으니, 전쟁터에서 겨자 냄새가 나면 무조건 도망쳐라. 아니, 도망치기 전에 '''[[방독면]]을 쓰고, 절대로 [[피부]]를 노출을 시키면 안 된다.'''&lt;br /&gt;
&lt;br /&gt;
북한에서는 계자라고 부른다. 초계탕이라는, 시원하게 먹는 삼계탕의 '계'를 닭 계로 아는 사람들이 대부분인데, 실은 식초와 겨자를 넣어서 초계탕이라고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사실 겨자라고 하면 왠지 서양에서 쓰다가 넘어온 이미지지만 엄청 옛날부터 우리나라에서도 쓰던 재료이다. 당장 초계탕만 봐도 굉장히 오래전에 만들어진 음식인데 이름에서부터 겨자라고(계) 떡하니 붙여놨으니 말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 외에도 재미있는 것은 양배추, 브로콜리, 콜리플라워, 케일이 모두 겨자에서 나온 식물이라는 점이다. 이 점을 연구한 사람이 바로 [[우장춘]] 박사이다.&lt;br /&gt;
http://study.zumst.com/upload/00-a33-00-32-01/1_1_2.jpg&lt;br /&gt;
&lt;br /&gt;
다만 이게 정확한건 아니다. 브라시카 올레라케아가 겨자와 친척관계인건 맞지만, &amp;quot;야생 겨자&amp;quot;가 우리가 지금 먹는 겨자에서 파생된건 아니기 때문이다. 흔히 말하는 야생 겨자 &amp;quot;브라시카 오레라케아&amp;quot;는, 정작 우리가 먹는 현대 겨자와는 관련이 없으며 영어명도&amp;quot;wild mustard&amp;quot;가 아닌 &amp;quot;wild cabbage&amp;quot;이다. 야생 겨자보다는 야생 양배추가 맞는 말인셈. 그러니 [[양배추]], [[브로콜리]], [[콜리플라워]], [[케일]], 브뤼셀 스프라우트는 겨자에서 파생된게 아니라 한가족 떨어진 친척이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겨자 가공품 ==&lt;br /&gt;
=== [[머스터드 소스]] ===&lt;br /&gt;
항목 참조. 우리나라의 패스트푸드점 등지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허니 머스터드 외에도 겨자로 만든 다양한 소스가 있으며 대개 겨자와 식초, 포도주는 기본으로 들어간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겨자 냉채 소스 ===&lt;br /&gt;
중국, 한국, 일본과 같은 동북아시아에서 주로 냉채용으로 쓰는 발효 겨자 소스. 별다른 재료를 섞지 않고 대부분이 겨자이기 때문에 코끝이 아릴 정도로 매우니 사용 시 분량에 유의하자. 주로 탕평채, 묵채, 해파리냉채, 양장피등에 이용된다. 연겨자라고도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겨자 기름 (머스터드 오일) ===&lt;br /&gt;
인도와 그 주변 남아시아에서 주로 사용하는 향미유. 폭발적인 매운 향이 나는 것도 모자라 입이 타들어갈 듯한 맛이라 그냥 먹기엔 난감하지만, 데우면 매운맛이 누그러져서 좋은 향을 뽑을 수 있다. 때문에 볶음에 적합하며, 특히 감자볶음에 많이 쓰인다. 식용 외 아유르베다 시술에도 사용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--[[겨자 가스]]-- ===&lt;br /&gt;
겨자와 냄새가 비슷한 맹독성 수포가스다. 항목 참조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향신료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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