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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결착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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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7-06T17:25:18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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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2일 (일) 12:47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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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2T12:47:35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결착(決着/結着)〔결착만[ -창- ]〕「명사」완전하게 결말이 지어짐. 표준국어대사전.&lt;br /&gt;
「결착(結著) : 끝나는 것」文世榮 『朝鮮語辭典』(1940年)&lt;br /&gt;
「결착(決著ㆍ結著) : 결말(結末)이 나서 낙착(落著)됨」『큰 사전』1947년 초판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== 한자로 보는 의미 풀이 ==&lt;br /&gt;
결착은 굳이 따지자면 &amp;quot;끝&amp;quot;을 가리키는 한자어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발음이 비슷한 '결판'과 혼동되는 경우도 있으나, 결판(判)에는 &amp;quot;판결&amp;quot;,&amp;quot;판단&amp;quot;이라는 뜻도 같이 들어가 있다. 물론 판결이나 판단이 내려지면 &amp;quot;끝&amp;quot;이 나니까 결판에도 &amp;quot;끝&amp;quot;이라는 뜻이 함께 들어가 있기는 하다. 그러나 결착은 다른 뜻 없이 완전한 &amp;quot;끝&amp;quot;을 나타내기 때문에 엄밀히 따지자면 두 낱말은 완전히 같지는 않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의미로 따지면 [[http://krdic.naver.com/detail.nhn?docid=2034600|완전하게 결말이 지어짐]]이라는 의미로 쓰이기 때문에 [[http://krdic.naver.com/detail.nhn?docid=12985900|'일을 순서에 따라 마무리하다'는 의미의 매듭짓다]]라는 동사나 끝맺음이라는 명사로 대체 할 수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번역체 논란 ==&lt;br /&gt;
일단 표준국어대사전에는 등록되어 있으나, 사용예를 찾기 힘든 낯선 말이다. 네이버 옛날 신문에서 검색해 봐도 1960년에서 99년까지 84건 밖에 검색이 안되며 아래의 경우들을 제외하면 구글링해 봐도 몇몇 논문에 한 번쯤 쓰인 것이 찾아볼 수 있는 것의 전부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하지만 [[일본어]]에서 &amp;quot;결착&amp;quot;은 지금도 여전히 흔히 쓰이는 말이며, 일본어를 번역한 글에서도 쉽게 찾아 볼 수 있다. 비단 [[만화]]나 [[소설]] 같은 것만이 아니라 일본 관련 신문기사 같은 데서도 흔히 볼 수 있다. 때문에 [[일본어]] [[번역체]]로 여겨지기도 한다. [[리그베다 위키]]에서 단어를 번역체로 보아 금지해야 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논쟁이 벌어지기도 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국립국어원에 질의응답을 한 결과로는 &amp;quot;일본어 투 용어 순화 자료집이나 순화어 목록에 들어 있지 않아 일본식 한자어로 볼 근거는 없다.&amp;quot;고 한다.[[http://www.angelhalowiki.com/bbs/?mid=wikibbs&amp;amp;document_srl=102000&amp;amp;comment_srl=102128&amp;amp;rnd=102168#comment_102168|#]] 아무튼 현재로서는 &amp;quot;순화 대상이 되는 말은 아니다.&amp;quot;고 봐야 할 것이다. 하지만 워낙 사용빈도가 낮은 말이라 그냥 안 써서 연구대상도 안 된 탓에 안 들어간 걸지도 모른다는 의견도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전국한자교육추진위원회에서는 [[일제강점기]]에 들어온 말이라고 주장하고 있다.[[http://www.hanja-edu.com/0509_month/18.html|#]] 일단 고전에서는 용례를 찾기 어렵기 때문에 일제강점기에 들어온 말이라는 것은 반증이 나오지 않는 한은 설득력이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아무튼 21세기에 들어서 갑자기 그 이전보다 빈번하게 쓰이게 된 단어이며, 이러한 현상의 이면에는 애니메이션등 일본 서브컬쳐의 영향이 있었다는 정도는 기록해둘 필요가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이외 ==&lt;br /&gt;
달라붙다 정도의 뜻으로 결착제, 결착성 등의 단어에 사용된다. 한자는 윗 단어와 같은 지 확인이 되지 않고 표준국어 대사전에도 이 뜻은 나오지 않는다. 주로 공업 용어쪽에서 binding을 번역할 때 사용되는 것으로 보인다.&lt;br /&gt;
정치쪽에서 유착, 밀착과 비슷하게 쓰이기도 한다. 이 경우는 위와 같은 한자인 決著을 사용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한자어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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