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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경로시트콤 하와수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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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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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2일 (일) 13:03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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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2T13:03:33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목차]&lt;br /&gt;
== 소개 ==&lt;br /&gt;
[[무한도전]]의 [[박명수]]와 [[정준하]]가 만들어내는 상황극. 명칭도 두 멤버의 이름 뒷글자(정준'''하'''와 박명'''수''')에서 따온 것이다. 2006년 경에도 사용되었으나 한동안 ~~방영을 쉬다가~~ 나오지 않다가 2009년 들어서 다시 사용되고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상황극의 발단 ==&lt;br /&gt;
정준하의 [[병크]]나 박명수의 시비가 발단이 된다. 시작할 때는 단순한 말싸움이고 갈등이 고조될수록 분위기가 거칠어지지만 결국에는 미취학아동 수준의 투닥거림으로 전락하고 만다. '''&amp;quot;우리 [[아버지]]는 XX야!&amp;quot;, &amp;quot;우리 [[엄마]]는 너 싫어해!&amp;quot;, &amp;quot;우리 [[할머니]]가 너 보고 욕하는거 내가 간신히 말렸어!&amp;quot;''' 등등의 외침이 거센 제스처와 함께한다. 어린 아이들이 이렇게 놀아도 유치하다는 생각을 감추기 힘든데 나이 40--이젠 곧 쉰이다--들이 이러고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지나치게 과열돼서 어떻게 말릴지 감도 안 잡히는 상황에서 어처구니 없는 방식으로 극적인 화해가 성사되는 것이 이 상황극의 묘미이기도 하다.(어머니를 주제로 싸우다가 어느 순간 '박명수:어머니 건강하셔? 정준하:그래 박명수:그럼 됐어' 라든가...) [[유재석]]이 중재를 시도하기도 한다. 간혹 박명수의 비난이 다른 멤버나 유재석한테 향할 때(박명수:네가 문제야 네가 너만 없으면 내가 일인자야! 라든가...)도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gt;&amp;quot;어이구 와이프 하나 생겼나보다&amp;quot;&lt;br /&gt;
&amp;gt;&amp;quot;와이프 하나 생기지 와이프 둘이 생겨? 최근에 하나 더 생겼나본데 그러면?&amp;quot;[* 300회 특집때 나온 하와수 토크 여기에 [[김태호|태호]]가 그럴 능력이 되나? 라고 깨알같은 추가타를 넣는다]&lt;br /&gt;
&amp;gt;- 쉼표 특집에서 40대 아저씨 [[박명수|두]] [[정준하|명]]의 말싸움 중 -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gt;&amp;quot;아버지끼리 원터치 붙던가! 우리 아버지는 임마, 군산에서 화물업, 몽키스패너[* 이후 유재석이 아버지도 몽키셨냐고...]..&amp;quot;&lt;br /&gt;
&amp;gt;&amp;quot;우리 아버진 아침 6시에 일어나셔!&amp;quot;&lt;br /&gt;
&amp;gt;&amp;quot;우리 아버진 나랑 체격이 달라!&amp;quot; &lt;br /&gt;
&amp;gt;&amp;quot;키가 몇이셔, 우리 아버진 176이야!&amp;quot;&lt;br /&gt;
&amp;gt;&amp;quot;우리 아버지는 원터치로 진적이 없어, '''군산의 몽키스패너'''야!&amp;quot;&lt;br /&gt;
&amp;gt;&amp;quot;옛날에 '''울고 넘는 염천교'''였어 우리 아버지가! 날 잡아 그럼!&amp;quot; &lt;br /&gt;
&amp;gt;&amp;quot;오시라 그래 지금!&amp;quot;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초창기 ==&lt;br /&gt;
이 상황극은 무한도전 초창기에 하하와 정형돈이 --피디의 농간으로-- 찍었던 '친해지길 바래' 특집에서 시작되었다. 하하와 정형돈이 억지로 데이트를 하고, 나머지 멤버들은 관객 입장에서 지켜보고 있었는데, 여기서 관객이던 하와수가 돈문제[* 과거 뉴질랜드 특집 당시 정준하가 현지 돈을 준비하지 않아서 박명수에게 돈을 빌렸는데 그걸 아직 안 갚아서(...) 시비가 붙었다. 참고로 당시 메인 코너인 친해지길 바래 특집에선 돈의 'ㄷ'도 안나왔고 이건 말 그대로 순전히 어쩌다 갑툭튀한 이야기이다(...). 뉴질랜드 특집 당시에도 캠프 파이어까지 피워놓고 훈훈한 분위기가 이어지던 와중에 두 사람이 이 문제로 드잡이를 했는데 참고로 이때 시비가 걸린 액수는 10만원(...)이다. 이때 박명수가 &amp;quot;갚을거야??갚을 거면 줘!지금 줘!!&amp;quot;라고 하자 정준하가 일갈한 &amp;quot;오늘 빌려서 어떻게 오늘 줘!!&amp;quot;는 백미.]로 시비가 붙게 되었다. 둘 사이의 언쟁이 녹화중단 수준까지 고조되고 결국엔 멀리 나가서 싸우게 됐다. 카메라가 창 밖으로 멀리 보이는 두 사람을 비추는데, 연출된 모습이 아니라 진짜로 싸우고 있는 장면이 백미.[* 중간에 박명수가 생뚱맞게 갑자기 손을 내밀자 정준하가 이를 뿌리치기도 한다. 하도 유치하게들 싸우자 무도팀은 어차피 재미도 없는 하하와 정형돈의 데이트(?)는 그냥 제쳐두고 본격적으로 두 사람의 싸움을 중계하게 된다. 결국 한참 싸우다가 지쳤는지 나란히 난간에 몸을 기대고 지나가는 시민들에게 손을 흔들어주는 모습으로 마무리...] 녹음되지 않았기 때문에 자세한 경위는 알 수 없지만 어찌어찌 화해하고 해결이 됐다(...).[* 사실 방송 초창기 박명수와 정준하는 앙숙 중의 앙숙이였다. 평소 MBC 공채 성골을 자랑하던 박명수 입장에서 특채로 뽑혀온 정준하가 탐탁치 않았고, 정준하도 박명수가 공채 부심을 부리며 자기를 갈구는 것에 섭섭하게 생각한 상황. 또 재미를 위해서라지만 무도 초반을 보면 박명수가 일방적으로 정준하를 시비터는 모습이 종종 나와 썩 보기 좋은 모습은 아니였다. 게다가 지금은 친구 먹었다지만 당시 박명수는 한살 나이 어린 동생 정준하가 자신에게 말을 놓으며 친구 행세하는게 거부감을 느꼈고, 무도 초반에 이런 점을 상기시키고 다녔다. 즉 박명수 입장에서 정준하는 낙하산, 굴러들어온 돌, 나이 어린 건방진 동생이였고 정준하 입장에서 박명수는 공채 자부심으로 시비거는 꼰대, 툭하면 자기를 물고 갈구는 악덕 동료 수준.]&lt;br /&gt;
&lt;br /&gt;
유재석은 무한도전에서 이 코너(?)가 제일 재미있다며 어떻게든 장기적 컨셉으로 만들려고 노력했다. 둘만의 컨셉이 생기면 예능에서 상당한 이익이기 때문이다. 하지만 무한도전 초창기에는 정준하의 예능감이 낮았기 때문에 코너로 자리잡기엔 무리가 있었다(...). 다행히도 2009년 말에 정준하가 [[쩌리짱]]으로 새롭게 태어나며 하와수 역시 다시 힘을 얻었고 2010년 정준하의 [[예능감]]이 부쩍 상승하며 하와수가 흥하고 있는 추세.[* 최근에는 이 둘이 같이 CF도 찍기도 했다. 코막힘약 CF였는데 박명수가 입, 정준하 코 역할.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명칭 ==&lt;br /&gt;
초창기 명칭은 '주간 시트콤 하와수'였으나, 상기하였듯 정준하의 상황극 감각이 부족하여 오래 지속되지를 못하였다. 그래서 잠시 '월간 시트콤'으로 옮겨가는 굴욕(……)을 겪기도 했다. 경로시트콤이라는 명칭은 2009년 이후에 생겨난 명칭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 시트콤(?)을 계기로 정준하와 박명수는 그냥 '하와수'라는 개별 [[유닛]]도 얻었다. 대부분은 '하와수'로 통칭하지만 때때로 '피터(박명수)와 조나단(정준하)', '칠성이(박명수)와 삼식이(정준하)', '하수구'(...)[* 무한도전 행쇼에서 결성된 정준하&amp;amp;박명수 조합. 하(정준하)와 수(박명수)의 입(구)이라고 한다(...). ~~근데 왜 이렇게 더러운 느낌이 들지?~~ 행쇼에서는 국내 최초 '''감탄사 전문 MC''' 타이틀을 단 유닛으로 나온다.] 등 의외로 유닛 명칭이 다양하다. 어찌보면 [[정형돈]], [[길]]의 뚱스보다 더 유서깊은 유닛. 2014년 10월 11일 방영분에서는 '정재수(정준하)와 역겹이(박명수)'라는 또다른 유닛 명칭을 얻었다. 2016년 4월 24일 [[토토가2 - 젝스키스]] 2탄 방영분에서는 '춘삼이와 영길이'란 새 유닛 명칭을 득템했다.(...) ~~많기도 하다~~ ~~역시 진리의 하와수~~&lt;br /&gt;
&lt;br /&gt;
정작 당사자들은 초창기에는 이를 탐탁치 않게 여기고 있었다. 정준하는 상황극을 만들어내는 입장이 아니였던 관계로[* 박명수의 경우 본인이 먼저 만든 상황극은 십중팔구 특유의 비난성 상황극으로 이어져 버리지만, 타인이 먼저 뼈대를 만들어준 상황극의 경우 그것이 공격적이건 아니건간에 잘 따라준다. 유재석의 경우를 예를 들어 설명하자면 유재석은 박명수가 구사하는 사소한 행동 하나하나도 잡아내어 바로 상황극을 만들어주며 이게 보통 공격적이지 않은 상황극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박명수가 이를 잘 따라주는 것을 보면 알 수 있다. 즉 정준하가 이런 유순한 상황극을 만들려면 본인이 먼저 나서서 상황극을 만들어 놓아야 했는데 먼저 들어가질 못해서 박명수가 먼저 치고 들어오다보니 박명수식 공격성 상황극만 반복되었다.] 겨우 돌입 가능한 상황이 박명수와의 싸움이였는데 박명수식 몰아붙이기 상황극 진행에 힘겨워했었고, 박명수는 자신이 즐겨 쓰던 상황극이 먹히질 않으니 서로간에 답답해 죽을 노릇. 자리재배치 특집 당시 박명수가 한 발언인 &amp;quot;내가 상황극을 만들면 얘([[유재석]])는 '아!' 하면 '어!' 해주는데 쟤(정준하)는 지하 200m로 파고 내려간다.&amp;quot;[* 다른 방송분에서 쓰인 표현이지만 정형돈에 대해서는 &amp;quot;'아!' 하면 '빠밤밤 빰빰빰 휙~!'으로 끝낸다고 했다. 즉 자신이 만든 상황극을 잘 받아주긴 하는데 자신이 생각하는것과는 너무 다른 방향으로 흘러간다는 말. 그래서인지 박명수가 먼저 상황극을 만들고도 정형돈에게 오히려 말려드는 모습을 많이 보여줬었다.]는 발언이 하와수에 대한 박명수의 귀찮은 심기(……)를 변하는 발언이였다. 하지만 정준하의 상승세 이후 상황극이 잘 이어지자 박명수도 하와수 활동을 즐겨하기 시작했고, 정준하 본인이 상황극 시도를 위한 행동을 시도하고, 더불어 '어떻게 해야 웃길지'에 대한 감이 잡혀서 상황극 형태도 다양화 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하지만 하와수의 단점은 '지속성'으로, 반짝이는 화젯거리를 생산해낼 수는 있으나 오랫동안 지속적이질 못한다는 것이다. 우천시 취소 특집 당시 하와수가 의기투합하여 만들어낸 '''[[불장난 댄스]]'''는 등장 당시에는 확실히 큰 이슈거리였지만 오래 가지는 않았다. 물론 박명수 본인이 스스로 말했듯 '''깨알 같은 웃음'''이 주 목적이므로, 본인의 목적은 달성했으니 아무래도 좋은것이지만. 그리고 박명수는 불장난 댄스를 기억하지도 못했었다...~~TEO:불장난 댄스 대박이던데요 명:그게 뭐야..?~~[* 근데 방송을 촬영할 당시에는 불장난 댄스라는 명칭이 직접적으로 드러나지 않았고(정형돈이 언급한것 외에는 전무), 하와 수 둘이 불장난 댄스라고 명명한적은 없다. 박명수의 입장에서는 불장난 댄스라고 말하면 알아들을 수 있을리가...~~방송 모니터 안하니까 더 모르지~~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징크스 ==&lt;br /&gt;
다만 아무래도 지속성이 짧다보니 이 둘을 모아서 장기적인 방송을 찍으려고 하면 잘 안풀리는 징크스(?)가 있다. 이 둘이 한 그룹으로 묶여서 말아먹은 특집 중 하나가 바로 그 유명한 알래스카/번지점프대 특집. 오죽하면 이후 제작된 세븐 특집에서는 이 둘을 최고의 드림팀(?)으로 칭하기도 했다. 다행히 해당 방송분에서는 궁합이 좋은 하하와 노홍철이 붙어준 덕에 방송 분량은 그럭저럭 뽑혔지만... ~~사실 발동 조건이 정해져있는데 그걸 못 지켜서 그런 것이다~~[* 멤버들의 언급에 의하면 꼭 누가 사이에 있어줘야만 이 둘의 싸움이 성립이 된다고 한다. 중간 완충구역(?) 없이 그냥 붙여놓으면 절대 안 싸운다고. 어떻게 보면 실제 싸움에서 옆의 사람들이 말리면 &amp;quot;놔 봐! 놔 봐!&amp;quot; 하면서 기세만 올리는 걸 그대로 적용한 셈이다(…).] 그리고 2012년 이후에는 저 단점인 지속성을 '''많은 횟수'''로 커버하고 있다. 다만 한계점이라면 둘 사이를 부추기고 제어할 인물이 유재석밖에 없다. 유재석이 없으면 둘을 싸움붙일수 있는 인물도 없고, 둘이 다투는 것을 말릴 인물도 없다[* 아무래도 박명수, 정준하 두명이 무한도전내 가장 나이가 많은 대선배 2인방인지라 나이도 어리고 짬밥도 딸리는 나머지 인물들이 나설 여유나 기량이 없다. 게다가 유재석은 박명수, 정준하보다 나이는 어릴지언정 데뷔년도는 더 빠른 선배다. 그야말로 유재석이 아니면 붙일수도 말릴수도 없는 상황인 셈. ~~그리고 능력도 둘의 합보다 더 크다~~]. 2012년부터 방영분부터는 OB와 YB로 그룹이 나뉘면서 박명수, 유재석, 정준하 세명이 엮일 때가 많아졌으며, 이때는 적극적으로 나서서 끊임없이 깨알같은 웃음을 준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하와수는 당사자들 뿐만 아니라 다른 멤버들도 좋아하는 것(?)으로 보인다. 그래서 자리재배치 특집 당시 멤버들은 한결같이 하와수를 한 자리에 몰아주는 배려~~라고 쓰고 귀찮은 짐짝 몰아서 정리하기~~를 선보이기도 했다.~~막 복귀해서 입지가 애매한 하하도 같이 몰아넣은것은 덤~~ 심지어 사생결단 특집에서는 멤버들이 이 둘중 누구를 구할지를 두고 선택하게 만드는 컨셉으로 방송을 진행한적도 있었다. ~~잘 삐치는 형 vs 잘 화내는 형~~&lt;br /&gt;
&lt;br /&gt;
사실 하와수 상황극이 이렇게 두각을 나타낼수 있는데는 하하와, 노홍철, 정형돈이 크게 성장한 덕이 컸다. 저 세명이 두각을 나타내기 전인 2011년 전에는 유재석이 나머지 멤버들을 어시스트해주느라 정준하와 박명수에 집중해줄 여력이 없었다. 2011년 이후에는 유재석없이 나머지 인물들이 잘 해줄수 있기 때문에 유재석이 하와수 두명을 집중적으로 띄워줄수 있는 것이다. 심지어 정준하와 박명수 두명도 잘해내자 유재석은 2012년말부터 무한도전 멤버들을 제외한 데프콘과 권오중 등의 고정 게스트들을 푸시해줄수 있는 여력이 생겼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문화방송]] 50주년 로고송중 하와수가 부른 버전도 있다. ~~[[충격과 공포]]~~ 부른 로고송은 당연히 우리 귀에 익숙한 만나면 좋은친구(하략)&lt;br /&gt;
&lt;br /&gt;
2011년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'''베스트 커플상'''을 수상했다. 팬 투표인것이 이유일수도 있겠지만. ~~피터와 조나단이 이겼다!!!~~ 그 둘의 ~~사랑의결실~~ 웃음을 위한 노력에 팬들이 반응해준것. &lt;br /&gt;
&lt;br /&gt;
2012년 들어선 정준하가 성장하는 모습을 보이면서 박명수가 부진하다보니 결국 서로 상부상조하게 됐다. 유재석이 말하길 '정준하를 공격하는 것도 박명수지만 정준하를 커버쳐주는것도 박명수'라고...&lt;br /&gt;
&lt;br /&gt;
두 사람이 '하와 수'로 티격태격 하는 모습이 상황극의 주된 요소다 보니, 둘 사이도 실제로 티격태격 할 것 같다는 이미지가 강했는데, 2013년 3월 방영된 '나vs나' 특집에서 멤버들이 밝힌 바에 따르면, 두 사람이 투닥대는 것은 '''카메라가 돌아갈때 뿐'''이라고 한다. 유재석의 표현을 빌자면 '''프로페셔널'''.[* 사실 코메디언 데뷔 초에 박명수는 정준하를 특채라고 달갑지 않아하고, 정준하는 정준하 대로 자기한테 차갑게 구는 박명수가 껄끄러웠었다고 이야기 한 바 있기도 했던 데다가, 쉼표특집에서 정준하는 자기가 한창 부정적이었던 시절에는 박명수를 싫어하는게 방송으로 티가 날 정도였다고 고백하기도 했다. 하지만 현재는 둘 다 재미를 위해 투닥대는 것 빼고는 잘 지내는 친구사이라는 뜻. 사실 서로 다투는 것을 '재미'로 승화시키려면 실제로는 사이가 좋아야 하는 건 당연한 일이다. 낯설고 어색한 사람을 상대로 쌈박질을 쉽게 할 수는 없는게 사람 심리이니... 초창기 차태현이 호평을 받았던 이유도 생면부지인 무도 멤버들 사이에서 나름대로 삼박질을 잘 풀어나가서 그런 것이다.] 이 둘 사이에 관계를 간접적으로나마 볼 수 있는 특집이 짝꿍 특집이다. 특히나 이 둘이 데이트(?)할때 했던 결혼에 관한 대화등을 볼때 박명수는 정준하를 굉장히 아끼며 챙겨주려고 노력하고 정준하 역시 박명수와 굉장히 친한 듯 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어찌되었건 '''굉장히 재미있고''' 다른 듀오면 절대로 해낼수 없는 조합이라서 하와수가 시도 될때마다 예전에는 옆에 있는 후배들이 &amp;quot;나이든 형들이 왜 저런데&amp;quot; 정도의 반응이었지만 최근에는 '''&amp;quot;부럽다&amp;quot;, &amp;quot;왜 우리는 저렇게 못할까&amp;quot;'''로 바뀌었다. 더구나 비교적 제3자 입장인 유재석은 물론이고 하와수 본인들도 깨알 웃음을 주고 있다는 점에서 아주 만족해하고 있다. 이때문인지 동갑내기 [[정형돈]]과 [[길]]이 뚱쓰를 조직한 바 있고, [[하하(가수)|하하]]와 [[노홍철]]은 개별 에피소드까지 만들어질 정도로 나름대로 라이벌 기믹 구축에 열성적인 상황이었다. 심지어 하와수 기존 조합에 길까지 추가하며 [[번지점프 팀]]이라는 희대의(...) 조합까지 만들기도 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하지만 뚱스는 정형돈이 [[데프콘]]과 콤비를 짜고 길이 정준하와 연합하면서 약화되었고, 하하와 노홍철은 파워 밸런스가 한쪽(노홍철)으로 치우친 형세라 '도전자'구도는 나와도 '배틀'이라는 이미지가 약하다. 일례로 무한상사에서의 둘의 캐릭터만 봐도 파워밸런스가 어느 정도인지 가늠할 수 있다.~~거기다 뚱쓰와 죽마고우 둘 다 [[그 녀석|멤버]] [[그 전 녀석|한 명]]씩 [[음주운전|나가리되면서]] 강제로 해산되었다(...)~~ 그나마 유재석과 정형돈이 햇님달님 조합을 만들면서 우유부단함과 어리버리(...)로 웃음을 주는 편.~~하지만 이 역시 [[정형돈/무한도전|달님]]이 [[공황장애|아파서]] 해산 크리(...)~~ 그리고 하와수의 주축을 이루는 정준하도 자신감이 생겼는지 최근에는 하와수 뿐만 아니라 [[하하(가수)/무한도전|하하]]와 '''미미시스터즈'''를 결성하여 역시 색다른 재미를 주고 있다. 특히 [[돈가방을 갖고 튀어라2 100빡빡이의 습격]]에서 이 두 콤비의 활약상을 보면...&lt;br /&gt;
&lt;br /&gt;
늘 티격태격하면서도 둘은 '''최고의 콤비'''로 뽑힌다. 특히 400회 특집에 기획한 '''[[무한도전 특별기획전/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|토토가]]'''는 그야말로 '''[[전설은 아니고 레전드]]'''가 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기타 ==&lt;br /&gt;
 * 2016년 10월 22일 503화 &amp;lt;우린 자연인이다&amp;gt; 방영분에서, [[무한도전 행운의 편지|행운의 편지]] 특집에서 나온 ~~벌칙~~편지내용을 수행했다. [[박명수]]는 디제잉 기계를 팔고 산속으로 가는 자연인으로, [[정준하]]는 박명수를 섬기는 머슴이 되는 내용으로 오랜만에 다른 멤버없이 경로시트콤 하와수 같이 티격태격하는 모습을 보여줬다. 결국 하와수 둘로는 내용전개가 부족하니 나머지 멤버들도 나오긴 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무한도전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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