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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경부고속도로 언양분기점 관광버스 화재 사고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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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5-04T08:27:22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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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2월 7일 (화) 10:44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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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2-07T10:44:32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 * 상위 문서: [[경부고속도로]], [[언양JC]]&lt;br /&gt;
[include(틀:사건사고)]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[youtube(hbPz-_vA6yw)]&lt;br /&gt;
[[2016년]] [[10월 13일]] [[오후]] 10시 11분 경, [[울산광역시]] [[울주군]] [[울주군#s-6.2.1|언양읍]] [[경부고속도로]] [[언양JC|언양분기점]] [[경주IC]] 방향 1㎞ 지점을 달리던 [[전세버스|관광버스]]에서 [[화재]]가 발생해 탑승객 20명 중 '''10명'''이 사망한 사고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상세 ==&lt;br /&gt;
[[파일:/image/001/2016/10/14/AKR20161014049500057_03_i_99_20161014103208.jpg]]&lt;br /&gt;
&lt;br /&gt;
버스에는 울산의 [[한화그룹|한화케미칼]] 퇴직자 부부 모임 회원들과 운전기사 등 20명이 타고 있었으며, 이 중 10명이 불이 난 버스에서 빠져나오지 못해 목숨을 잃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사고원인 ==&lt;br /&gt;
[[파일:/image/001/2016/10/14/GYH2016101400050004400_P2_99_20161014103208.jpg]]&lt;br /&gt;
&lt;br /&gt;
사고의 원인은 [[병목 현상|도로폭이 급격하게 줄어드는 구간]]을 관광버스가 지나던 중, 공사구간을 둘러싸고 있는 차선분리대를 미처 피하지 못하고 그대로 부딪쳤고 이 상태로 버스가 약 100여m를 그대로 달리면서 [[마찰력|마찰열]]로 인하여 불이났다. 사고난 고속도로 [[갓길]]이 공사중이었고, 관광버스의 [[비상구]] 관련 장치를 제대로 구비하지 않아[* 대체적으로 종합해보면 망치의 위치를 안내하지 않은 것, 망치를 찾지 못한 것과 피해자들이 탈출요령을 익히지 못해 참극이 벌어진 것이다. 설령 망치가 없다해도 좌석 헤드레스트를 뽑아 그 쇠로 유리를 깰 수도 있었다.--관광버스에 헤드레스트가...-- 넷상에서는 버스의 통유리가 문제였다고 주장하지만 80년대에 나왔던 전면개폐창으로 바꾼다고 문제가 해결될지는 미지수다. 왜냐하면 과거 전면개폐창 시절 때 팔/다리/머리를 내밀어 사고 날 뻔하든지 또는 사고가 났었기 때문에 통유리로 진화한 것이다.]  일어난 인재사고나 마찬가지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비상구가 없는 버스 ===&lt;br /&gt;
탑승객 20명 중 '''절반인 10명'''이나 사망하였는데[* 이 버스에 탄 탑승객들은 대부분 부부끼리 왔는데, 즉, '''부부 중 한 명 꼴로 사망했다는 것이다.'''] 이렇게나 사망자가 많았던 것은 해당 관광버스 비상구 장치가 미비했기 때문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]]에 따르면 16인승 이상 버스의 경우, 비상망치와 [[소화기]]는 반드시 구비되어 있어야 하며, [[버스 기사|버스기사]]는 비상망치, 소화기 사용법과 위치를 미리 승객들에게 알려야 한다.[*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에 직접적으로 규정이 있는 것이 아니다. 다만, 운전기사가 탈출 안내 등 조치를 하지 않은 것이 교통사고처리 특례법상 업무상 과실 존재가 인정되거나 또는 도로교통법상 사고 후 미조치 등으로 처벌 될 수 있을 것이다.] &lt;br /&gt;
&lt;br /&gt;
하지만, 버스기사 이모(48)씨는 승객들에게 비상망치, 소화기 사용법과 위치를 알리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'''[[http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SD&amp;amp;mid=shm&amp;amp;sid1=102&amp;amp;oid=001&amp;amp;aid=0008755746|승객보다 자기가]][[http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SD&amp;amp;mid=shm&amp;amp;sid1=102&amp;amp;oid=023&amp;amp;aid=0003219950|먼저 탈출했다는]][[http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SD&amp;amp;mid=sec&amp;amp;sid1=102&amp;amp;oid=020&amp;amp;aid=0003011694|사실]]'''이 밝혀졌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열악한 도로 여건 ===&lt;br /&gt;
경부고속도로 경북 영천~울산 언양 구간은 [[2011년]]도부터 55km에 걸쳐 4차로를 6차로로 확장공사 중이였다. 도로 확장 공사를 이유로 기존 도로의 일부를 점유하였기 때문에 갑자기 차로가 좁아지며, 플라스틱 방벽이 아닌 콘크리트 방벽으로 막아서 충격 흡수가 안되고 [[도로법]]에 명시되어 있는 갓길조차 미비하게 되어[* 폭 1m 이상으로 구획되어야 하나 약 60cm에 불과] 마의 구간으로 유명하다. 평소 대형차량이 차선 두개를 물고 지나가는 게 일상화된 도로라 차선 변경이든 조향 이상이든 도로여건이 악영향을 끼친 건 분명한데다가, 거기에 이번 사고에서는 콘크리트 방벽이 화를 더 키운 것으로 알려졌다.([[http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SD&amp;amp;mid=shm&amp;amp;sid1=102&amp;amp;oid=437&amp;amp;aid=0000134311|관련기사]])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위험한 손에 맡긴 운전대 ===&lt;br /&gt;
관광버스 운전기사 이모(48)씨는 경찰조사에서 [[음주운전|음주]]와 [[무면허운전]] 등 9건의 [[도로교통법]] 위반과 3건의 [[교통사고처리 특례법]] 위반 전력이 있다고 밝혔다.([[http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SD&amp;amp;mid=shm&amp;amp;sid1=102&amp;amp;oid=469&amp;amp;aid=0000167772|관련기사]]) 보통 이정도의 교통사고 관련 범죄 경력을 가진 사람이라면 절대 운전대를 잡아선 안되지만, 관광버스 회사에서는 버스기사 인력부족 등의 이유로 이른바 묻지마식으로 그를 고용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의인 ==&lt;br /&gt;
[youtube(N5J89kJ1un0)]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부산]] [[곰내터널]] 차량 전복사고와 잇달아 일어난 화재사고에서 의인들이 활약한데 이어 이번에도 의인이 있던 것으로 알려졌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강원도]] [[동해시]] 묵호고등학교 '''윤리 교사'''인 소현섭 교사는 [[경상남도]] [[창원시]]로 가던 중 사고현장에서 간신히 빠져나온 생존자들을 폭발하기 전에 자신의 차에 태워 [[병원]]으로 이송하여 여러 생존자들을 구해냈다. [[http://m.news.naver.com/read.nhn?mode=LSD&amp;amp;mid=sec&amp;amp;sid1=102&amp;amp;oid=032&amp;amp;aid=0002735326|#]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수사과정 ==&lt;br /&gt;
2016년 [[10월 14일]], 울산 울주경찰서는 버스운전기사 이 씨를 교통사고처리 특례법 위반 혐의([[과실치사상죄|치사상]])로 긴급체포 했으며 [[법원]]에 [[구속영장]]을 청구했다. [[경찰]]은 버스운전기사가 [[http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POD&amp;amp;mid=sec&amp;amp;oid=001&amp;amp;aid=0008752906&amp;amp;isYeonhapFlash=Y|음주·무면허 운전경력이 있다고]] 밝혔다. ([[http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SD&amp;amp;mid=shm&amp;amp;sid1=102&amp;amp;oid=011&amp;amp;aid=0002899613|관련기사]]) &lt;br /&gt;
&lt;br /&gt;
2016년 [[10월 15일]], 울산지방법원은 버스운전기사 이 씨가 도주 우려도 있고, 사상자가 많아 구속영장을 발부했다. ([[http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SD&amp;amp;mid=shm&amp;amp;sid1=102&amp;amp;oid=001&amp;amp;aid=0008755373|관련기사]])&lt;br /&gt;
&lt;br /&gt;
2016년 [[10월 16일]], 버스운전기사 이 모씨가 차선변경을 위한 끼어들기를 했다는 것을 시인했다.([[http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SD&amp;amp;mid=shm&amp;amp;sid1=102&amp;amp;oid=001&amp;amp;aid=0008756824|관련기사]])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사고 여파 ==&lt;br /&gt;
=== 정부의 대응 ===&lt;br /&gt;
이번 사건을 계기로 정부는 버스 화재에 대비한 소화기와 비상탈출용 망치의 비치 여부 일제 점검에 나섰다. 또 올 연말까지 버스에 비상 탈출구(비상해치) 설치를 의무화하는 자동차안전기준 개정을 마무리한다는 계획이다. 추가 피해를 방지하기 위한 고육책이지만, 이를두고 대형 참사가 벌어지고 나서 늑장 대응했다는 지적이 나온다.  ([[http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SD&amp;amp;mid=shm&amp;amp;sid1=102&amp;amp;oid=277&amp;amp;aid=0003848270|관련기사]])--[[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|소 읽고 외양간 몇번이나 고쳐야 되나]]--&lt;br /&gt;
&lt;br /&gt;
[[시외버스]]와 [[고속버스]], 전세버스의 경우 비상 망치와 소화기 등 안전장치 사용법이 포함된 시·청각 자료를 만들어 내년부터 안내를 의무화하기로 했다. 부착이 가능한 모든 위치마다 비상 망치를 비치하고, [[형광]] 테이프를 붙여 눈에 잘 띄게 하도록 행정지도를 하기로 했다. ([[http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SD&amp;amp;mid=shm&amp;amp;sid1=102&amp;amp;oid=052&amp;amp;aid=0000917977|관련기사]])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러나 중요한것은 승객들이 탈출망치를 가져가지 않아야 한다는 것이다. 생각해보면 승객들이 자꾸 망치를 가져가니까 못으로 결박시키고, 기사나 버스회사에서 그걸 회수하여 놓는 것이 아니겠는가? --아니 집에 망치도 없냐 사실 저거로는 못을 못박는다 유리 깨라고 뽀족하게만든 망치다--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뻔뻔하고 무능한 관광버스 회사의 태도 ===&lt;br /&gt;
http://image1.upload.pe/20161019/17800.jpg&lt;br /&gt;
http://image1.upload.pe/20161019/17801.jpg&lt;br /&gt;
&lt;br /&gt;
태화관광 홈페이지 현황 [[http://www.taehwatour.co.kr/]]&lt;br /&gt;
&lt;br /&gt;
태화관광은 대형 참사가 일어난뒤 3일 후(2016년 10월 16일)에야 유가족 앞에 나타났고, 엄청난 항의를 받고서야 사과했다. ([[http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SD&amp;amp;mid=shm&amp;amp;sid1=102&amp;amp;oid=421&amp;amp;aid=0002336817|관련기사]])&lt;br /&gt;
&lt;br /&gt;
[[홈페이지]] 마저도 사고가 일어난지 4일 뒤에야 &amp;quot;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&amp;quot;라고 딸랑 올려놓고 구체적인 사과문을 올리지 않는 건 물론 홈페이지 접근을 막아 진정으로 사과할 마음이 있는지 논란이 되고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졸지에 버스 버전 [[청해진해운 세월호 침몰 사고|세월호 사건]]이 되어버린 것. 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럼에도 불구하고 태화관광에서 받은 처분은 [[http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POD&amp;amp;mid=sec&amp;amp;oid=001&amp;amp;aid=0008761611&amp;amp;isYeonhapFlash=Y|버스 4대 감차]]가 전부라고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게다가 1년동안 근무한 경험이 있는 사람에 따르면 '''부실한 차량 관리''', 대부분 '''1년 계약직'''으로 채용한다는 것이다. ([[http://m.news.naver.com/read.nhn?mode=LSD&amp;amp;sid1=102&amp;amp;sid2=257&amp;amp;oid=003&amp;amp;aid=0007532892|관련기사]])&lt;br /&gt;
=== 유사상황에서의 대피요령 ===&lt;br /&gt;
[Youtube(huALYNycVlo)]&lt;br /&gt;
비상탈출 방법에 대한 기사. 비상망치로 두들겨도 유리가 깨지지 않을 수 있다. 왜냐하면 &amp;quot;타격점&amp;quot;이 중요하기 때문이다.&lt;br /&gt;
 * 유리창 모서리, 꼭지점 근처를 가격한다.&lt;br /&gt;
 * 유리가 깨지면 유리에 손발이 베이지 않도록 창틀에 커튼을 깔고 넘어간다. ~~급하면, 신발 밑창 두께를 믿는다~~ 2013년 [[경부선 대구역 열차 추돌사고|대구역 KTX 탈선사고]](6번 항목 참고) 당시 깬 유리창 부분에 KTX 잡지가 놓여 있는 것을 보면 정확하다.&lt;br /&gt;
 * 사실 이점은 버스뿐만 아니라 승용차, 기차도 해당된다. [[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szIMCcP7ve0|영상]] ~~그리고 저 아반떼는...~~&lt;br /&gt;
여담으로 6월달에 유리창 깨고 탈출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한 유사한 기사가 있었다. [[https://youtu.be/szIMCcP7ve0?t=2m41s|유리창이 망치를 깨는 돌발상황(...)]]&lt;br /&gt;
&lt;br /&gt;
 * 유리창을 깰 수 있는 [[EDC]] 제품을 소지하고 있던 승객이 1명이라도 있었으면 이번 참사는 일어나지 않았을 가능성이 매우 크다.  &lt;br /&gt;
 열쇠고리 형태의 차량용 비상 탈출 도구가 1~2만원 선에 판매되고 있다. 차량 소지자나, 아니면 차를 자주 타는 사람이라면 하나쯤 소지하고 다니면 좋을 것이다. &lt;br /&gt;
== 기타 ==&lt;br /&gt;
경부고속도로 언양분기점 관광버스 화재 사고가 일어난지 하루 뒤, 오전 11시쯤 봉담동탄고속도로 서오산 분기점 부근에서 교통 사고가 난 버스의 앞문이 열리지 않자, [[119구조대|구조대]]가 승객 28명을 구조하기도 했다. 이 버스는 다행히도 화재가 발생하진 않았고, 승객들도 구조원들의 안내에 따라 침착하게 버스 밖으로 탈출하면서 목과 팔에 통증을 호소한 3명을 제외하곤 별 탈 없이 상황은 마무리됐다 ([[http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SD&amp;amp;mid=shm&amp;amp;sid1=102&amp;amp;oid=055&amp;amp;aid=0000464580|관련기사]])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교통사고]][[분류:화재]][[분류:2016년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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