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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경찰과 도둑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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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7-06T06:29:00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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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2일 (일) 14:36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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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2T14:36:57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목차]&lt;br /&gt;
[[분류:놀이]]&lt;br /&gt;
&lt;br /&gt;
경찰이 도둑을 잡고, 도둑은 경찰을 피해 도망가는 놀이. 혹은 이를 토대로 만들어진 보드게임. 더 나아가 다른 게임의 요소로 쓰이기도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 기원 =&lt;br /&gt;
인류 중 도둑질을 하는 자가 생겨서 그들을 잡아들이는 것...은 너무 당연한 얘기고, 일단은 경찰, 도둑 두 패로 나뉘어 하는 '''아이들 놀이'''가 최초로 짐작된다. 혹은 착한 놈이 나쁜 놈을 잡아들이는 고대의 연극(이나 벽화 등 예술)에서 비롯된 걸로 추정. ~~고대인들도 할 거 다 하고 놀았습니다. 얕보지 마시죠~~[* 지나친 비유이지만 [[매춘]]이 고대에도 있었다는 점을 보면 이런 놀이가 고대로부터 전해졌다는 예상도 완전히 거짓이라고 볼 수는 없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= 아이들 놀이로써 =&lt;br /&gt;
최소 4명의 아이들이 모여 경찰, 도둑 두 패로 나뉘게 된다. 경찰은 도둑을 잡고, 도둑은 단순히 도망가기만 하면 된다. ~~쿨타임~~기다리는 시간 없이 곧바로 진행하는 숨바꼭질이라고 할 수 있겠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문제는 이런 식으로 하다 보면 도둑은 단순히 도망만 가게 되어 '도둑'이라는 단어가 무색해진다. 그렇다고 아이들한테 도둑질을 시킨다는 건 너무 비현실적이다. ~~무슨 GTA도 아니고~~ 결과적으론 '''애들은 모른다. 즐거우면 됐지.'''&lt;br /&gt;
&lt;br /&gt;
도망가는 쪽이 한없이 멀리 달아나 버리면 추격전이 벌어지기 이전에 찾는 것조차 불가능해지므로, 보통 시작하기 전에 도망갈 수 있는 범위를 정하고 그 밖으로 이탈하면 반칙패하는 등의 규칙을 정하고 시작한다. 이렇게 규칙을 정하지 않으면 도둑 쪽에서도 쫓기는 스릴이 없어서 재미없다. ~~본격 쇼맨십 발휘하는 도둑~~&lt;br /&gt;
&lt;br /&gt;
요즘은 시대 탓을 하긴 뭐하지만 하는 아이들이 별로 없다. 혹은 하는데 '''[[비행 청소년|너무 리얼하거나.]]''' 그래서인지 아래 서술할 '게임'으로 발전(?)하게 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 [[보드게임]]으로써 =&lt;br /&gt;
[[컴퓨터]]가 흔하지 않은 시절(끽해야 초등학교 컴퓨터실에 있었다. ~~고지를 점령하라!~~)엔 먼저 [[보드게임]]으로 나왔다. 앞서 말한 '도둑'의 역할이 부족한 탓인지 일단은 '''도둑은 보물을 훔친다'''는 기본적인 규칙을 정립하게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버전별로 많이 다르지만, 대부분의 규칙은 다음과 같다.&lt;br /&gt;
 * 도둑과 경찰은 각각 3개의 말판을 갖고 시작한다.&lt;br /&gt;
 * 도둑은 경찰을 넘어갈 수 없다.&lt;br /&gt;
 * 도둑은 경찰에게 잡히면 바로 감옥행이다. '''[[미란다 원칙]]이나 체포 거부 [[그런 거 없다]].'''&lt;br /&gt;
 * 경찰은 도둑들의 기지(아지트, 은신처 등 다양하게 불린다)에 들어갈 수 없다.&lt;br /&gt;
 * 경찰이 보석을 건물들 안에 숨길 때, 도둑은 절대로 보면 안 된다.&lt;br /&gt;
 * 감옥(혹은 경찰서)에 갇힌 도둑은 다른 도둑이 구해줄 수 있다. (혹은) 갇힌 도둑은 한 게임이 끝나기 전까진 나올 수 없다.&lt;br /&gt;
 이 부분이 밸런스 상 매우 애매한데, 전자는 경찰이 불리하고 후자는 도둑이 불리하기 때문. 그래서 마지막 한 두명이 남았을 경우에만 구출이 가능하다는 식으로 룰을 만들기도 한다.&lt;br /&gt;
 * 보물은 (박스 형식으로 접어진) 건물 안에 들어 있다. 도둑이 해당 건물 안에 들어가면 그 안을 확인할 수 있는데, 보물/없음/잠복 형사가 걸린다.[* 초기엔 건물이 종이로 만들어진 직육면체여서 개봉 흔적을 보면 보물이 어디에 있는지 알 수 있었지만, 후기에 가면 사각형 바구니를 뒤집어 놓은 듯한 틀이 보급되면서 겉보기만으론 알기 힘들어졌다.]&lt;br /&gt;
위의 규칙들을 활용하여 각자의 목적을 달성하면 승리. 다른 [[문구점 보드게임]]들 중 경제성이 짙어 복잡한 게임과 달리 단순무식해서 하는 애들이 많다. ~~물론 경제성 게임은 현실을 일찍 깨달을 위험이 있다~~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러나 문구점에서 만든 게임이라 퀄리티가 정식 [[보드게임]]에 비해 낮을 수밖에 없었고, 길 방향이 없거나 너무 간단한 규칙으로 인해 금방 질리기 쉬웠다. 대상이 [[초등학생]]이라 어쩔 수 없이 간단하게 만들다 보니 발생한 현상. [[인생게임]](물론 초등학생용이 아닌 정식)을 대학생도 한다는 점을 생각하면 규칙을 더욱 강화한 버전이 나오면 인기가 있지 않을까. 아이콤이란 회사에서 'NEW 도둑잡기 게임'이란 이름으로 강화 버전이 나오긴 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보드게임이 발달되어있는 미국의 경우, [[스코틀랜드 야드]](영국 경찰청의 명칭이다. 항목 참고)라는 경찰과 도둑 게임이 있다. 이 경우, 한명의 도둑을 여러 명의 경찰이 잡으려고 노력하는 게임인데, 초반의 도둑의 위치를 모르지만, 일정한 턴 수마다 자신의 위치를 공개하면서 경찰들에게 힌트를 주게 된다. 자세한 것은 항목 참고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= 비디오 게임에서의 경찰과 도둑 =&lt;br /&gt;
경찰과 도둑이 역사적으로 오래된 직업인 만큼(?) 비디오 게임에서도 이 흥미로운 요소들을 다루지 않을 리가 없다. 테러리스트 및 범죄 집단과 특수 군경의 대립을 다룬 [[카운터 스트라이크]] 시리즈 등의 게임도 경찰과 도둑의 요소가 일부 들어가 있으며, ~~하지만 도둑을 잡아 감옥에 가두진 않고 문답무용으로 사살하는 게 차이점~~ [[GTA]] 시리즈 처럼 보다 근본적으로 쫓고 쫓기는 경찰과 도둑의 형식을 한 게임도 있다. 하지만 그 자체로서 게임으로 나오는 경우는 꽤 드물고, 큰 게임의 플레이 모드나 미니게임 형식으로 등장하는 경우가 많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근래에 들어서는 [[페이데이]] 시리즈의 흥행을 필두로 경찰(법 집행기관)과 도둑(범죄집단)의 대립 그 자체를 주제로 다룬 게임들이 조금씩 출시되고 있다. [[배틀필드 시리즈]] 등 유명 게임 프랜차이즈에서도 [[배틀필드 하드라인|벤치마킹]]하는 사례도 늘어나는 중.&lt;br /&gt;
&lt;br /&gt;
뭐든지 만드는 [[스타크래프트]]에서 [[유즈맵]]으로 나오기도 했는데, 이 쪽 역시 도둑에게 포인트가 맞춰져 있기 때문에(흔히 말하는 &amp;quot;명당버전&amp;quot;) [[밸런스 붕괴]]밖에 없다. 유즈맵 역사를 따져보면 제목만 다를 뿐 [[톰과 제리]] 유즈맵에서 파생되었다고 보면 될 듯.&lt;br /&gt;
[[워크래프트3]] 버전은 경찰 쪽에서 레벨업이 가능해서,[* 벽 하나만 부숴도 경험치가 들어온다. ~~기물파손죄?~~] 경찰 두명일 경우 한명이 경비하고 다른 한명이 잡으러 나가는 플레이를 하면 밸런스가 적절한 편이다. 도둑은 초반부에 돈이 궁하므로 공격하러 가기가 쉽지 않고, 후반부에 가면 능력치 싸움에서 경찰에게 질 수 밖에 없으므로 게임 중반부아니면 치러 갈 시간이 없다. 스타크래프트 버전과 비교하면 아주 잘 만든 편.&lt;br /&gt;
&lt;br /&gt;
= 현실에서 =&lt;br /&gt;
[[런닝맨]]에서 시청률 안 나오면(...) 하는 것이기도 하다. 테마가 다를 뿐 결국은 추격전. ~~좀비가 생존자 잡고 추격대가 [[송지효|CSI(천성임)]] 잡고 똑같은 방송 속에 볼 수가 없습니다~~&lt;br /&gt;
&lt;br /&gt;
범죄율이 높은 나라에서는 자주 벌어지는 것. 아니 사람 사는 곳이라면 항상 벌어지게 되어 있다. [[코미디]]스러운 상황도 있지만 웃지 못할 정도의 참혹한 결과를 낳는 경우[* 쫓던 도중에 범죄자나 경찰, 혹은 민간인이 죽는다든지...]도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 스타크래프트 유즈맵 =&lt;br /&gt;
버전으로는 명당자리,  Final, KS, 등이 있으며 최근에는 파이널 버전을 수정한 맵들이 속속 나오고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게임의 플레이 방식은 톰과제리와 같은데 도둑은 프로브고 경찰은 아칸(혹은 울트라)으로 도둑은 경찰한테 잡히지말고 성장해서 경찰을 죽여야되고 경찰은 도둑을 전부 다 잡아야된다.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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