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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계경우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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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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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2일 (일) 14:41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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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2T14:41:16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[직장의 신]]의 등장 인물로, [[조권]]이 연기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27세.[* 이긴 하지만 실제 조권의 출생년도는 1989년생이며 나이는 2013년 기준으론 25살이다. 드라마에서는 2살이나 더 먹은 셈. 게다가 설정상 한 살 연하들인 정주리와 금빛나 역을 맡은 [[정유미(1983년)|정유미]]와 [[전혜빈]]도 모두 실제론 1983년생으로 6살 연상이다.] 상반기 공채합격한 신입사원. 설정상 한국시립대 행정학과 차석졸업이라는 것으로 보아, 현실 세계의 서울시립대 정도 학벌을 지닌 듯.[* 작중에서도 정규직들은 서울시내 명문대 졸업자, 계약직인 정주리 등은 지방대 출신이라는 '학벌차이'가 은연 중에 보인다.] [[금빛나]]와는 입사 동기. 같은 부서에서 일하는 [[정주리(직장의 신)|정주리]]에게 반해 있다. 금빛나에 비해 초반 비중은 크지 않았던 편이라 출근길에 버스에서 졸다가 해녀복 입고 물질하는 미스 김을 목격한다거나, 7화에서 탕비실에서 다른 여직원들이 장규직을 깔 때 너무 자연스럽게 &amp;quot;그날이 여자한테 얼마나 중요한 날인데.&amp;quot;라고 맞장구를 치는 등, 간간히 개그씬에서 활약했다. 설정상 누나만 5명인 1남 5녀 가정 막내라 초식남 속성이 강한 것으로 보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정주리에게 반해있는 만큼 알게 모르게 정주리의 일거수 일투족을 주시 중이라 그녀의 취향에서부터 취미까지 전부 다 외우고 있다. 7화에서 주리의 컴퓨터 비번을 풀기 위해서 직원들이 그녀가 좋아하는 영화니 취미를 찾을 때 거의 반사적으로 대답이 툭 툭 튀어나왔다. 거의 스피드퀴즈 수준.&lt;br /&gt;
하지만 무정한과 미스 김이 외근나가고 모처럼 정주리와 같이 있는 시간이 많아지나 했는데 아무런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.(…).&lt;br /&gt;
&lt;br /&gt;
11화에서 밝혀진 바에 따르면 의외로 '''[[해병대]]''' 출신. 전역증을 보여주자 마자 군대드립을 치던 남자 직원들이 아닥하고 계경우에게 반찬을 내밀었다. 군대얘기에 맞장구 치지 않고 조용히 있던 [[무정한]]도 역시 험하디 험한 [[전투경찰]] 출신.(…) ~~그 누가 초식남이 연약하다 했는가?~~ 해병대 짬이 어디 가지 않는지, 12화에서 [[미스 김]]에게 &amp;quot;깍쟁이….&amp;quot;라고 딴죽을 걸기까지 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마지막회에서는 떠나는 정주리에게 줄 게 있다면서 기습 안기를 시전하고선 첫사랑이었다는 고백을 한다. 1년 후에는 선배 신민구를 제치고 1년만에 대리라는 초고속 승진을 해냈다.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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