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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계수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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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7-06T02:59:08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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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2일 (일) 14:45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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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2T14:45:38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목차]&lt;br /&gt;
= [[수학]]용어 =&lt;br /&gt;
전혀 다른 뜻으로 쓰이는 Rank와 Coefficient가 모두 '계수(係數)'라는 말로 번역이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'인자'의 뜻으로 쓰이는 계수(Coefficient)는 보통 식 앞에 곱해지는 상수를 말한다. 가장 흔한 계수의 개념은 다항식에서 x^^n^^ 앞에 붙는 수. [[물리학]]에서의 마찰계수 같이 공식에서 곱해지는 비례상수들도 계수라고 부르기도 한다. [[WOW]]나 [[리그 오브 레전드]] 같은 게임 등의 AD, AP계수 등도 여기에 해당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'단계'에 뜻에 보다 가까운 Rank라는 단어는 랭킹이란 뜻을 제외하고도 수학 내에서도 정말 많은 뜻으로 쓰인다. [[선형대수학]]에서는 보통 행렬의 열공간의 차원을 의미하고, 이는 기약행 사다리꼴 표현에서 선행 1(leading 1)의 개수랑 같음을 증명할 수 있다. 신기하게도 그 수많은 rank 중에서 '계수'라고 번역되는 rank는 이 선형대수학에서의 rank밖에 없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 [[고구려]]의 왕족 =&lt;br /&gt;
 * [[고구려/인물]]&lt;br /&gt;
&lt;br /&gt;
'''罽須'''&lt;br /&gt;
&lt;br /&gt;
(? ~ ?)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[[신대왕]]의 아들이었으며, [[고국천왕]], [[발기(고구려)|발기]], [[산상왕]]의 동생이었다.~~그리고 명언 제조기~~[* 그런데 고국천왕 6년 조에는 왕자라고 되어 있다. 이것은 당시 고구려에 왕제(王弟)라는 개념이 없어서 선왕의 왕자라는 의미로 쓰인 것이 아닐까 추측되기도 한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형인 [[발기(고구려)|발기]]가 [[산상왕]]에게 왕위를 빼앗긴 후에 한나라에서 군사를 빌려와 고구려를 치자 이를 무찔르고 서로간의 탐욕때문에 피흘리고 싸웠던 형들을 꾸짖은 ~~훈훈한~~일화로 유명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일생 ==&lt;br /&gt;
184년, [[한나라]]의 요동 태수가 군사를 일으켜 고구려를 침략해오자 왕명을 받들어 싸웠으나 이기지 못하였다. 그러자 [[고국천왕]]이 직접 정예 기병을 이끌고 좌원에서 한나라 군대와 싸워서 크게 격파하였다. [[삼국사기]]의 기록을 인용하자면 이때 '''잘려나간 머리가 산처럼 쌓였다'''고 한다.[* 이전에 고구려의 국상 [[명림답부]]도 좌원에서 한나라군과 싸워 크게 승리한 적이 있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197년, [[고국천왕]]이 뒤를 이을 후사를 얻지 못한 채 죽자 그 둘째 동생인 [[산상왕]]이 뒤를 이어 즉위하였다. 이에 원한을 품은 첫째 동생인 [[발기(고구려)|발기]]가 한나라의 요동 태수였던 공손탁으로부터 3만의 군사를 빌려와 고구려를 침공해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때에 계수는 왕명을 받들어 나라를 배신한 형의 군대와 싸웠다. 이 싸움에서 계수는 크게 승리하였으나 발기는 군사를 잃고 패하였는데, 계수는 스스로 선봉에 서서 달아나는 형을 추격하였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계수는 발기를 거의 잡아 죽일 뻔 했지만 이때 발기가 '''&amp;quot;네가 늙은 형을 죽이려하느냐?&amp;quot;'''라고 꾸짖자 차마 형제를 죽일 수는 없다고 생각했는지 발기를 그냥 놓아 주었다. 그러나 계수는 달아나는 발기에게 [[폭풍간지]]의 명언을 날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gt; '''“연우[* 산상왕의 본명]가 나라를 넘겨주지 않은 것은 비록 의롭지 못한 것이지만 당신이 한 때의 분함을 가지고 자기 나라를 멸망시키려 하니 이는 무슨 뜻입니까? 죽은 후 무슨 면목으로 조상들을 보겠습니까?&amp;quot;'''&lt;br /&gt;
&lt;br /&gt;
이 말을 들은 발기는 그제서야 잘못을 뉘우치고 부끄러워하다가 결국 스스로 목을 찔러서 [[자살]]을 하고 말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계수는 죽은 발기의 시신을 거두어서 후히 장사를 지낸 후에 다시 고구려로 돌아왔는데, 이를 알게 된 [[산상왕]]이 계수를 불러서 반역자를 그냥 놔준 것도 모자라서 장례까지 치러주고 왔냐고 꾸짖었다. 그러자 계수는 슬프게 울더니 또다시 [[폭풍간지]]의 명언을 날리며 형의 잘못을 꾸짖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gt;'''“왕후가 비록 선왕의 유명으로 대왕을 세웠더라도, 대왕께서 예로써 사양하지 않은 것은 일찍이 형제의 우애와 공경의 의리가 없었던 까닭입니다. 신은 대왕의 미덕을 이루어 드리기 위하여 시신을 거두어 안치해 둔 것입니다. 어찌 이것으로 대왕의 노여움을 당하게 될 것을 헤아렸겠습니까? 대왕께서 만일 어진 마음으로 악을 잊으시고, 형의 상례(喪禮)로써 장사지내면 누가 대왕을 의롭지 못하다고 하겠습니까? 신은 이미 말을 하였으니 비록 죽어도 살아있는 것과 같습니다. 관부에 나아가 죽기를 청합니다.”'''&lt;br /&gt;
&lt;br /&gt;
이 말을 들은 산상왕은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는 계수에게 다시 화해를 청하였다. 이때 계수가 왕에게 절을 하였는데 '''산상왕도 계수에게 절을 하였다.''' --형제 다섯 명 중에 반란 2명, NTR 1명이다. [[고국천왕|둘째]]와 막내가 제일 개념있다...--&lt;br /&gt;
&lt;br /&gt;
= 계수나무 =&lt;br /&gt;
[[계수나무]] 참조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동음이의어/ㄱ]] [[분류:수학 용어]] [[분류:고구려의 왕족]] [[분류:나무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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