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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계축일기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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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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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2일 (일) 14:47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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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2T14:47:55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목차]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[[한중록]], [[인현왕후전]]과 함께 조선 3대 --궁중 [[막장 드라마]]-- 궁중문학이다. 《서궁록(西宮錄)》이라고도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필사본으로 낙선재본(樂善齋本)〈계累일긔〉와 홍기원본(洪起元本)〈서궁일기(西宮日記)〉가 존재한다. 두 판본에는 약간의 차이점이 있는데, 모두 원본이 아니며 원본은 따로 존재하는 것으로 추측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내용 ==&lt;br /&gt;
계축일기란 이름은 1613년의 [[계축옥사]]에서 나왔으나, 서술은 임인년(선조 35년인 1602년)부터 시작된다. [[선조]]의 죽음 이후 즉위한 [[광해군]]이 [[영창대군]]을 [[강화도]]로 내쳐 죽이는 비극과 [[소성대비]](=[[인목왕후]])가 폐비된 후 서궁에 갇혀 수난을 겪는 과정을 묘사했다. (서궁에 갇힌 한 나인([[궁녀]])의 시점에서만 묘사되고 있기 때문에 [[영창대군]]의 죽음 등은 [[꿈]]을 통해서 암시적으로 묘사된다.) 계해년(1623년) 3월 13일 [[인조반정]]이 일어나고 광해군이 쫓겨난 다음 [[소성대비]]의 연금이 풀리는 시점에서 완결된다. --해피엔딩처럼 보이지만 바로 뒤가 [[정묘호란]]--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저자 ==&lt;br /&gt;
[[소성대비]]를 모신 나인이라고 글쓴이가 스스로에 대해 언급하고 있다. 하지만 오늘날에 이루어진 학자들의 분석에 따르면 [[소성대비]] 자신이 저자라는 설, 혹은 [[소성대비]]의 딸로서 같이 유폐되어 있던 [[정명공주]](貞明公主)라는 설, 그 외의 여러 나인들이 썼다는 설이 제시되고 있다. 일단 본문 비평으로 보아 적어도 단 1명의 나인이 쓴 것은 아니라는 설이 유력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평가 ==&lt;br /&gt;
문체상의 특징으로는 [[순우리말]] 고유어와 궁중 용어를 많이 사용하였다고 평가받는다. 묘사가 섬세하고 상당히 사실적인 관점에서 기술되어 있기 때문에 문학적 평가가 높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물론 [[인조반정]] 이후에, [[광해군]]에 반대하는 시점에서 쓰여졌으므로 사료적 평가는 낮고 편파적으로 묘사되었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. 문학적인 소설로 간주하는 견해를 벗어나서 책 속의 이야기가 역사적 사실에 기인되어 서술된 만큼 넓은 의미에서 [[수필]]이나 기록문학과 수기문학으로 여기자는 주장도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참조 ==&lt;br /&gt;
[[http://konkuk.ac.kr/~shindh/supil/gyechuk.htm|읽어보기]]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조선(17세기)]][[분류:조선의 도서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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