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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고금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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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7-05T23:30:24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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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2일 (일) 14:55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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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2T14:55:27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[분류:현악기]]&lt;br /&gt;
[include(틀:현악기)]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||&amp;lt;tablealign=center&amp;gt; http://upload.wikimedia.org/wikipedia/commons/thumb/3/32/ZhongNiShi.jpg/800px-ZhongNiShi.jpg?width=100% ||&lt;br /&gt;
|| http://upload.wikimedia.org/wikipedia/commons/thumb/3/3c/ZhongNiZhiback.jpg/800px-ZhongNiZhiback.jpg?width=100% ||&lt;br /&gt;
|| 출처: [[http://en.wikipedia.org/wiki/Guqin|영문위키페디아]] ||&lt;br /&gt;
&lt;br /&gt;
금(琴, 병음:qín), 고금(古琴, 병음: gǔqín), 칠현금(七絃琴, 병음: qīxiánqín)이라고도 불리는 중국의 [[중국의 전통악기|전통악기]]로, 한국에서도 [[문묘제례악]]에 편성되어 [[국악기]]로 분류된다. 중국에서는 고금이라는 이름으로 불리며 아직도 연주되고 있지만, 한국에서는 [[조선]] 말기에 이미 쇠퇴하기 시작했고, [[윤용구]]가 지은 '휘금가보(徽琴歌譜)를 끝으로 한국에서 금의 연주법은 끊겨 [[문묘제례악]]에도 현재는 모양으로만 편성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중국 문명과 역사를 같이 할 정도로 오래 된 악기이며, 상류층과 지식인 계층에게 특히 사랑받은 악기이다. 전통적으로 중국에서는 '중국 악기의 아버지, 성인(聖人)의 악기' 취급을 받고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~~[[쿵푸허슬]]에서는 [[음파병기]]로 등장한다.~~&lt;br /&gt;
&lt;br /&gt;
앞판은 오동나무, 뒷판은 밤나무로 만들고 검은 칠을 한다. 현은 7개가 있는데 현을 따로 기러기발로 받치지 않고 대신 복판 한켠에 흰 자개 13개를 박아서 그 자리를 왼손으로 짚어 소리낸다. 길이는 3자 6치 6푼[* 1년 366일을 나타낸다. 옛 역법에서 1년을 366일로 친 것은 지구의 공전주기가 일수로 365.25일에서 1/4일을 하루로 처리했기 때문.], 긴 너비 6치[* 동서남북과 상하를 나타낸다.], 짧은 너비 4치[* 춘하추동을 나타낸다.]이며 머리부분은 둥글고 아래쪽이 네모나다.[* 천원지방(하늘은 둥글고 땅은 모남)을 나타낸다.] 모든 치수가 철학적인 의미를 지니고 있는 특이한 악기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슬]]이나 [[가야금]] 등이 안족으로 현을 받친 1현 1음 추구형의 다현금인 반면 [[금]]은 [[거문고]]와 같이, 한 현에서도 어느 휘를 짚느냐에 따라 음이 달라지는 일현 다음 추구형인 것이 특징이다. 이것은 [[삼국사기]]의 '[[거문고]]는 [[중국]]의 금을 본떠 만들었다'라는 기록이 아주 신빙성 없는 기록은 아님을 보여준다. 구조는 확실히 다를지라도 안현법과 연주법 등을 참고했을 가능성이 높다는 뜻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조율이나 손 짚는 법이 괴랄한 것도 특징이다. [[거문고]]도 조현법이나 안현법이 특이하긴 하지만 이쪽은 좀 더 심하다. 기본적으로 현 조율은 낮은 줄부터 (낮은음자리표)C-D-E-G-A-C'-D'로 조율한다. 그리고 손 짚는 곳을 나타내는 '휘'를 박는 곳은 복판의 1/2, 1/3과 2/3, 1/4과 3/4, 1/5과 4/5, 1/6과 5/6, 1/8과 7/8로 음률 중심이라기보다는 차라리 수비학적으로 박혀 있다. 따라서 1음(장2도)차이로 괘가 서 있는 [[거문고]]와 달리 c-d-e플랫-e-f-g-a-c'-e'-g'-c''-g'''-c''''라는 희한한 음계가 나오게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연주할 때는 악기를 바닥이나 책상 등에 올려놓고 휘를 박은 곳을 손으로 짚으면서 연주한다. [[거문고]]에서 왼손 명지로 4괘를 짚는 것이 기본 포지션인 것과 마찬가지로, 고금에서는 e음을 왼손 명지로 짚고 나머지 음은 엄지로 비껴 짚는다. 오른손으로 타는 법은 E음현은 무명지로 안쪽으로 퉁기고, G#~E♭까지는 오른손 식지로 바깥으로 퉁기며, 나머지는 모두 오른손 장지로 안쪽으로 퉁겨 연주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또 줄 위에 가볍게 손가락을 대서 배음을 연주하기도 하고, 현 위에서 손을 좌우로 움직이면서 특유의 음색을 내기도 하는 등 주법도 다양하고, 음색도 다양한 것을 추구하고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현대 중국에서는 묘하게 [[쟁]]에 비해 인지도가 밀린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아래 사진은 [[후한]] 시기의 묘에서 출토된 금 연주자의 토우.&lt;br /&gt;
http://upload.wikimedia.org/wikipedia/commons/d/df/Eastern_Han_guqin_player%2C_pottery_from_Pengshan.JPG?Width=400&lt;br /&gt;
아래 사진은 금을 타는 모습을 형상화한 [[북위]] 시대의 불상.&lt;br /&gt;
http://upload.wikimedia.org/wikipedia/commons/thumb/6/64/Bodhisattva_musicien_Mus%C3%A9e_Guimet_2418.jpg/669px-Bodhisattva_musicien_Mus%C3%A9e_Guimet_2418.jpg?Width=400&lt;br /&gt;
아래 사진은 당(唐)대에 만들어진 명금이라고 하는 구소환패(九霄環佩).&lt;br /&gt;
http://upload.wikimedia.org/wikipedia/commons/b/be/Jiu_Xiao_Huan_Pei.jpg?Width=400&lt;br /&gt;
이상 사진 출처: 위키미디어 공용&lt;br /&gt;
&lt;br /&gt;
한국어로 번역된 중국 문학에서 [[거문고]]라는 단어가 나오면 원문은 십중팔구 금이라고 보면 된다. 실제로 거문고는 [[고구려]]에서 금을 개량한 악기라고 전해지고 있다. 악기의 구조나 연주 방식 등에서는 많은 차이가 있다. 그러나 거문고와 금이 한국과 중국에서 차지하는 문화적인 위치가 동등하다. 그 이외에 일본의 [[이치겐킨]](일현금)도 금에서 파생된 악기로 알려져 있다.[* 당초 금은 일현금, 삼현금, 오현금, 칠현금, 구현금, 중금(10현), 대금(20현)이 있었다. 이중 이치켄킨은 일현금이 일본으로 전해진 것이라고 볼 수 있다. 한국에도 역시 1, 3, 5, 7, 9현금이 고려 예종때 전해졌다는 기록이 보인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 * [[http://en.wikipedia.org/wiki/Guqin#Media|각종 연주곡 샘플: 영문위키페디아]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연주 동영상 ==&lt;br /&gt;
[youtube(RjPmTTCQvbM)]&lt;br /&gt;
&lt;br /&gt;
[youtube(zptY64M_EsY)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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