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?xml version="1.0"?>
<feed xmlns="http://www.w3.org/2005/Atom" xml:lang="ko">
		<id>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action=history&amp;feed=atom&amp;title=%EA%B3%A0%EB%8F%84%EB%B9%84%EB%A7%8C</id>
		<title>고도비만 - 편집 역사</title>
		<link rel="self" type="application/atom+x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action=history&amp;feed=atom&amp;title=%EA%B3%A0%EB%8F%84%EB%B9%84%EB%A7%8C"/>
		<link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%EA%B3%A0%EB%8F%84%EB%B9%84%EB%A7%8C&amp;action=history"/>
		<updated>2026-07-05T20:32:41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		<generator>MediaWiki 1.28.0</generator>

	<entry>
		<id>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%EA%B3%A0%EB%8F%84%EB%B9%84%EB%A7%8C&amp;diff=37561&amp;oldid=prev</id>
		<title>2017년 1월 22일 (일) 15:03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		<link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%EA%B3%A0%EB%8F%84%EB%B9%84%EB%A7%8C&amp;diff=37561&amp;oldid=prev"/>
				<updated>2017-01-22T15:03:25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 * 상위 항목 : [[질병]], [[비만]]&lt;br /&gt;
&lt;br /&gt;
高度肥滿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'''[[몸무게]]가 표준보다 50% 이상 높거나, 체질량지수([[BMI]])가 35 이상인 [[비만]]을 말한다. [[서양]]에서는 체질량지수([[BMI]]) 35 이상을 고도비만으로 규정하며, 한국에서도 이 쪽을 권장한다. 40 이상은 초고도비만.'''  &lt;br /&gt;
&lt;br /&gt;
[[몸무게]]가 올라갈수록 지방이 온몸을 장악하므로, [[호르몬]]도 갑작스럽게 바뀐다. 그래서 식이, 운동, 식욕억제제, 지방 흡입같은 비수술 요법으로는 몸무게를 줄이기도, 줄인 몸무게를 오래 유지하기도 어렵다. 이 때는 마지막 수단인 비만수술을 받는다. 물론 당장 몸무게를 줄일 처지인 [[BMI]] 지수 40 이상인 초고도비만 환자들이 대상이다. 물론 수술 비용은 매우 높다. 중등도나 경도비만 환자가 이 수술을 받으면 후유증이 크다. 그래서 경도나 중등도비만, 과체중일 때는 운동과 식이요법이 훨씬 낫다. 때문에 BMI 지수가 33 이상인 고도비만 환자들은 [[징병검사]]에서 4급 [[보충역]] 처분을 받는다.[* 2015년 10월 전까지는 35 이상이었다. 그러나 잘못된 [[병역]] 수요에 기반하여 지나치게 완화된 [[징병검사]] 기준에 따른 입영 자원의 과잉 및 군입대 적체 현상과 군대 내 부적응자들로 야기된 각종 사건 사고의 발생을 해소하기 위하여 과체중으로 인한 [[보충역]] 처분 기준이 33(!!) 이하로 크게 강화되었다. 여기에서의 '''강화'''는 '''입영요건'''을 의미하며, [[징병검사]]에서도 동일한 의미로 쓰인다. 흔히 거꾸로 알고 있는데, '''강화'''는 오히려 [[현역]] 쪽으로 판정하지 않는 것이고, 반대로 '''완화'''가 [[현역]] 쪽으로 판정하는 것이다. [[언론]]에서도 제대로 말하고 있다. 자세한 사항은 [[징병검사]] 항목 참조.]&lt;br /&gt;
&lt;br /&gt;
참고로 대도시일수록 이러한 고도비만인 사람을 보기 힘들다. 왜냐하면 도시는 그 특성상 이용할 것이 많아 자주 걸어다니다 보니 아무리 많이 먹어도 살찌는 경우가 잘 없기 때문이고, 경쟁도 심하기에 살찌지 않게하는 노력을 하는 경우가 많다. 반면에 농어촌 출신들은 걸을 일도 별로 없고 외모관리에 소홀한 편이다.[* 모 향토사단에서 [[사회복무요원]]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사람에 따르면 고도비만으로 보충역 판정받은 사람들 거의 대부분이 중소도시나 농어촌 출신인 경우가 대부분이라고(...)] 실제로 한 국가 내에서는 지역의 인구 밀도가 낮을수록 해당 지역 비만 인구 비율이 늘어나는 경향을 보인다. 인구가 적고 지역이 낙후돼 있으면 대중교통이 덜 발달해 있으므로 자가용 이용이 잦고, 근무 시간과 생산적 여가 시간이 짧아 활동량이 줄어들기 때문이라고 분석하고 있다. &lt;br /&gt;
== 수술 방법 ==&lt;br /&gt;
 * 위밴드 수술 : 대한민국에서는 가장 널리 퍼진 수술법이며, 별명은 위밴드 삽입  시술이다. 체중 감량 속도와 상태에 따라 조절이 가능하며 음식 섭취량 자체를 조절하는 수술이기 때문에 다른 비수술적인 방법들과 달리 [[요요 현상]]이 없다. 그러나 [[식염수]]를 다 빼고 지내다가 체중이 원상회복('원복현상'이라고 함)되기도 한다. 보통 체중 감량 원리는 15~20cc 정도 먹게 하면서 조금만 먹어도 포만감이 생기게 만들어주는 원리다. 분명 포만감이 생기기는 하지만, 일부 사람들은 매우 조금 먹고 나서 더 먹고 싶어하기도 한다. 특히 밴드를 조인 상태에서 음식물이 넘어가지 않을 것을 알면서도 일단 먹는데 대부분 토해낸다. 이를 먹토현상이라 한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 * 위주름성형술 : 위밴드 수술의 대안으로 나온 수술. 현재 일부 대학병원 클리닉에서 가장 활발하게 시행되고 있다. 체질량지수가 40이하인 경우에서 감량정도 등 효과와 만족도가 증가하는 것으로 되어있다. 보통 키에 [[체중]]이 90~100 kg 경우에 가장 효과가 좋다. &lt;br /&gt;
[youtube(spOcBkHmhwQ)] (혐오 주의)&lt;br /&gt;
&lt;br /&gt;
 * 위절제술 : 위를 아예 자르는 수술. 위를 소매모양으로 절제하므로, 별명이 위소매절제술이다. 수술이 끝난 뒤에는 직경이 약 1~2cm인 바나나 모양으로 위장이 뒤바뀐다.  위밴드수술이나 위주름성형술과 달리 원상복구가 불가능하므로 비만이 BMI 40 이상 중 170cm에 150~200kg[* 참고로 병이 있거나 식사량이 10,000[[kcal]] 이상이 아니라면 이럴 확률은 거의 없다.] 정도로 극도로 심각하고 살기 위해 당장 필요한 경우에만 어쩔 수 없이 허용한다. 보통 80% 이상, 드물게 위장을 모두 자르는 사람도 있다. 단점은 위는 잘라도 늘어날 수 있기에 원상복구될 수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 * 위우회술: 루와이 수술이라고도 불린다. 위의 용적을 30cc만 남기고 잘라낸 뒤에 [[소장]]과 연결하는 것. 음식이 몸에 흡수되지 못하고 곧장 빠져나가게 하는 원리. 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질병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	</feed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