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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고막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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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7-05T16:06:48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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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2일 (일) 15:18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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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2T15:18:39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[분류:동음이의어/ㄱ]]&lt;br /&gt;
     * [[동음이의어·다의어/ㄱ]]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귓구멍 안쪽에 위치한 신체기관 ==&lt;br /&gt;
[[파일:attachment/Ear_drum.jpg]]&lt;br /&gt;
&lt;br /&gt;
tympanic membrane, 鼓膜.&lt;br /&gt;
&lt;br /&gt;
귓구멍 안쪽에 있는 막으로 타원형의 반투명 모양을 하고 있다. 공기의 진동으로 인해 귓속 뼈로 전달해 달팽이관까지 전달하여 들을수 있게 해준다.  '''귓속에 존재하는 얇고 민감한 드럼'''이라고 생각하면 편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즉, 청력에 있어서 신체적으로 '''아주 중요한 기관'''.&lt;br /&gt;
&lt;br /&gt;
고막은 매우 약한 기관이므로 물리적인 충격에 의한 내상으로 터지거나 찢어지기도 한다. 주 파열원인은 [[싸대기|싸닥션]], 과도한 [[귀지|귀청소]], 폭발음등이 있다. 어린애들이 장난 치다가 터뜨리는 경우가 많다. 혹은 치고 박는 일이 많은 격투기 종사자들 이라던가. 한번 나가면 계속 나가므로 주의하자.  단 기술의 발달로 이제 치료는 '''매우''' 쉽다. 일례로 머리의 내부 기압 차로 인해 두통과 어지럼증 팽압으로 이비인후과에 가자 고막을 톡 뚫어.. 치료했다. 그러니까 실수로 남의 고막 터뜨려도 최소한 치료비로 끙끙댈일은 좀처럼 없다. ~~물론 그렇다고 남의 고막 확확 찢고 다니라는건 아니고~~ 비싼 수술도 있었다는 데 요즘에 와서 할일은 없다고. &lt;br /&gt;
&lt;br /&gt;
[[http://media.daum.net/economic/industry/newsview?newsid=20150531142711913|물놀이가 잦은 여름철에 고막 천공 환자가 많이 발생한다]]고 한다. 원인은 물놀이 후 귀에 들어간 물을 뺀다고 귀이개나 [[면봉]]으로 귀를 파다가 상처를 입는 일이 잦아서. 특히 면봉을 사용할 경우 고막천공뿐만 아니라 염증이 발생할 우려도 크다. 단순히 구멍이 난 정도면 신체 고유의 회복력에 의해 다시 막히게 되지만 심각하게 손상되었거나 염증이 생겼을 경우 인공 고막을 붙이는 등의 수술을 해야 한다고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천공으로 인해 석회화되기도 한다고...&lt;br /&gt;
&lt;br /&gt;
[[중이염]]이 심각해서 고름을 인위적으로 빼줘야 할 필요가 있을 경우 고막에 구멍을 내서 주사바늘이나 고무관을 삽입하여 고름을 빼기도 한다. 이 때 뚫린 구멍은 나중에 다시 자란다고 한다. 하지만 중이염이 너무 심해져서 고막이 터졌을 경우에는 청력에 이상이 생길 수 있다고 하니 주의.&lt;br /&gt;
&lt;br /&gt;
고막이 감기등의 질병으로 염증이 생겼을경우 고막이 압력차로 인해 안쪽으로 말려들어가는 경우가 있는데 그경우 껌을 씹고 약먹으면 낫는다.[[돌발성 난청]]과 증상이 비슷하다. 차이는 순음청력검사를 했을때 청력이 정상으로 나오면 고막이 단순히 들어간거고 30db이상이면 돌발성 난청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'귀청이 떨어지다'라는 관용구의 귀청이 바로 고막이다.&lt;br /&gt;
== 평안도 방언 ==&lt;br /&gt;
'부뚜막'을 평안도 방언으로 발음한 것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[[꼬막]]의 잘못된 표기 ==&lt;br /&gt;
조개의 일종인 [[꼬막]]을 가끔씩 이렇게 쓰는 사람들이 있으나, '꼬막'이 맞는 표기이다. --[[벌교]]고막-- --고막정식-- --[[꽈찌쭈|고막 맛이쪄 머거방!]]-- 근데 사실 꼬막의 원래 표기는 고막이었다!! --옅은 주름이 있어 생긴 것도 꼬막 껍데기 닮았다.--고막을 한순간에 꼬막으로 바꿔버린 근본은 다름아닌 《[[태백산맥]]》의 작가 [[조정래]] 씨.&lt;br /&gt;
&lt;br /&gt;
자장면-[[짜장면]]의 예[* 자장면이 표준어고 짜장면이 비표준어였지만 짜장면이 많이 쓰이다보니 짜장면도 표준어로 지정되었다. 즉 복수 표준어.]와는 다르게 이 쪽은 꼬막이 표준어가 되면서 고막은 버려졌다. --참고로 [[2번 국도]]를 달리다 보면 [[벌교IC]] 근처에 &amp;quot;'''고'''막통조림가공공장&amp;quot;이라고 쓰인 건물이 있다--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고막(痼瘼) ==&lt;br /&gt;
오랫동안 굳어져서 바로잡기 어려운 폐단.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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