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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고막례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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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7-05T16:07:10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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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2일 (일) 15:18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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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2T15:18:42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http://img.kbs.co.kr/cms/drama/samsaeng/img/sub_cast01_02.jpg?width=119&lt;br /&gt;
&lt;br /&gt;
[[삼생이]]의 등장 인물이다. 배우 [[이아현]]이 연기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석삼생]]의 모친으로 남편 [[석봉출]]과 낳은 아이들도 있지만, 바람둥이 기질이 있고[* 하지만 삼생이 설정을 위해 억지로 집어만든 기믹인 것처럼 보일정도로 이후에 그런 연출 자체가 나오질 않는다.] 본인은 자기가 그렇게 된게 남편이 산에만 처박혀 있어서라 자기합리화를 하고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어쩌다가 [[사기진]]과의 불륜으로 낳은 아이(석삼생)을 맏게 되지만 인생 찌그러진 양푼이가 되었다고 믿기에 봉출보다 더 삼생이를 박대한다. 외도로 낳은 아이를 남편 앞에 들이대고도 고개 숙이기는 커녕 큰소리치는 염치없고 뻔뻔한 여자. 거기다 자식들을 돈 버는 수단으로 생각하는, 세상에서 오직 저밖에 모르던 막장스런 인간이었지만 2년이 지나고 사기진이 성공했다는 사실을 알고 삼생이를 이용해 돈을 뜯어내려고 했지만 사기진이 고용한 깡패들에게 폭행을 당하고 협박을 당하는 등 점차 악독해지는 사기진에게 악역의 자리를 밀리게 되고 봉무룡 원장에게 이 사실을 알리려고 하는 등 점차 악독한 면이 줄어들고 있다.  &lt;br /&gt;
&lt;br /&gt;
사기진이 가장 악역이지만 어찌보면 고막례가 드라마상 가장 막장이다. 유부녀인 고막례가 사기진와 원나잇하면서부터 삼생이 인생이 꼬인셈.~~봉금옥이 이 글을 싫어합니다~~ [[사기진]]은 어긋난 부정, 봉금옥은 자기도 모르게 뒤바뀐 팔자등 최소한의 변명거리가 있지만, 고막례는 '''그런거 없다'''. &lt;br /&gt;
&lt;br /&gt;
[[석봉출]]이 그런꼴은 당한 것도,시작은 삼값타령하던 고막례탓. 친자식인 창식과 창희는 안중에도 없는 듯. 다만 드라마 후반부터 [[사기진]]의 폭주가 진행되면서 고막례의 악행은 잠잠해졌고 악역이라기보단 그냥 푼수데기 아줌마로 전락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점차 삼생이와 금옥이를 위하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최종화에서는 서울이 아니라 시골로 내려가 산듯하며 초반의 막장스러운 모습은 없이 착하지만 조금은 억센 아주머니가 되었다.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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