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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고문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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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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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2일 (일) 15:20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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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2T15:20:39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[분류:동음이의어]]&lt;br /&gt;
 * 상위 문서 : [[동음이의어·다의어/ㄱ]]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== [[고문(범죄)|拷問]] ==&lt;br /&gt;
[[고문(범죄)]] 문서 참고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[[유희왕]]에서 사용하는 덱 ==&lt;br /&gt;
유래는 1. 락 번 덱이라고도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상대방에게 서서히 매 턴마다 몬스터 공격으로가 아닌 마법/함정/몬스터 효과로 데미지를 입혀가면서 라이프 포인트를 갉아먹어 죽이는 방식의 덱을 일컫는 말. 흔히 상대방은 공격하지 못하도록 [[평화의 사자]] 같은 락계열 카드로 막아놓고 한다. 효과 데미지를 회복으로 바꾸는 [[머티리얼 드래곤]]이나 효과 데미지를 반사하는 [[파동룡기사 드래고에퀴테스]]가 뜨면 망하므로 저런 몬스터를 견제할 카드도 준비해야 겠지만 저 카드들의 채용율은 바닥을 기므로 굳이 메인덱에까지 넣을 필요는 없다&lt;br /&gt;
&lt;br /&gt;
원작에서는 [[마리크 이슈타르]]가 이런 덱을 사용했다. 그리고 게임 내에선 왠지 안 어울리거나 이미지 체인징한 캐릭터들이 고문형식의 덱을 사용한다. 허수아비로 막고 원샷캐논으로 뻥뻥 터트리는 강경 미카게상 래리나, 딱 전형적인 고문덱에 팩조차 고문덱 소스 팩인 세이코상, [[시모치의 부작용]]으로 상대를 말려죽이는 루카 등.&lt;br /&gt;
&lt;br /&gt;
현재 번 덱 계열은 대부분 [[체인 번]] 덱으로 넘어갔기 때문에 쉽게 볼 수 있는 덱은 아니다.&lt;br /&gt;
== 古文 ==&lt;br /&gt;
옛 글, 혹은 옛 문장을 뜻하는 보통명사. --읽는 사람을 고문하는 도구이다.--  --1번 항목과 관련이 있다.--&lt;br /&gt;
=== 중국에서 [[한문]]을 일컫는 표현 ===&lt;br /&gt;
흔히들 [[중국어]]로 된 글을 [[한문]]이라고 착각하고, 역사적으로는 거슬러 올라가면 실제로 그랬던 시절도 있지만, 이미 [[표준중국어]]로 된 글은 입말을 반영해서 원래의 한문과는 많이 달라졌다. 자세한 것은 한문 항목이나 표준중국어 항목을 참조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전근대 [[일본]]의 서면어 형식 ===&lt;br /&gt;
[[문어체#s-2|문어체]]를 참조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고문[[상서]] ===&lt;br /&gt;
[[진(통일왕조)|진나라]]의 통치가 끝나고 [[전한|한나라]]가 들어서고 나자, 유학자들은 [[분서갱유]]로 없어진 옛 유학 문헌들을 복구하는 작업에 착수했다. [[사서삼경]] 중 하나인 [[상서]](서경) 역시 여기에서 예외는 아니었다. 분서갱유 이후 학자들의 기억과 몰래 숨겨두었던 죽간에 의존해 한나라 때의 필체인 예서(隸書)로 다시 기록한 것이 이른바 금문(今文)상서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런데 금문상서가 보급되어 읽히는 중, [[공자]]가 살던 집을 헐어보니 벽 안에서 [[춘추전국시대]] 당대의 필체로 쓰인 상서의 죽간이 발견되었다. 이 죽간의 내용을 보니 당대에 알려진 금문상서와 차이가 있었고, 이것을 고문(古文)상서라고 한다. 이 고문 상서는 황제에게 진상되기는 했지만 널리 퍼지지는 못하였다고 하며, 나중에는 아주 없어져버려서 가짜 고문상서가 등장하기도 하였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== 顧問 ==&lt;br /&gt;
Advisor.&lt;br /&gt;
&lt;br /&gt;
의견을 물음. 또는 자문에 대해 의견을 제시하고 조언하는 사람이나 직책. 어찌보면 [[참모]]와 비슷해 보이지만 약간 다르다. 참모의 경우 말 그대로 셔틀(...) 내지는 보좌관 이미지가 강하다면 이쪽은 뒷방 늙은이(...) 내지는 후견인 이미지가 강한데, 이는 실제로 일선에서 물러난 원로 내지는 최상급자보다 연륜이 있는 사람을 고문직에 임명하기 때문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보통 ×× 고문님이라고 하면 이 쪽을 말한다. 그렇다고 완전히 하는 일이 없지는 않고 낙하산으로 임명한 기업에서 입찰할 때 창구로 자주 쓰인다. 한편, 정당이나 대부분 사회단체에서 은퇴한 원로들을 위한 명예직으로 많이 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보통 일반 기업체에서는 은퇴한 임원들을 집으로 바로 돌려보내기 불쌍할 때 책상 하나 만들어주고 이 직책을 주는 때가 있다. 명칭만으로 보면 굉장히 폼나 보이는 직책이며, 이 경우 경영상담역, 상임자문 등의 칭호를 쓰는 회사도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일반적으로 정부나 대기업에 납품하는 회사는 신뢰성과 실적을 요구하니 듣보잡 회사는 아무리 가격이 싸도 서류심사를 못 통과한다.[* 평판이나 실적이 중시되는 이유는 듣보잡 회사 썼다가 부도나거나 먹튀하면 담당공무원에게도 불이익이 오기 때문이다. 대기업도 마찬가지로 대규모 프로젝트를 진행하는데 당장 몇 억 아끼겠다고 싼 데 맡겼다가 프로젝트 전부가 멈춰서 수십,수백 억을 손해볼 수도 있다.] 그래서 이런 입찰조차 못하는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서 퇴직한 임원에게 높은 월급을 주면서 그쪽 인맥을 활용하려고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물론 진짜 훌륭하게 고문역을 수행하는 분들도 있으니 무조건 할일도 없는 사람이라거나 인맥질이나 하는 사람으로 매도하면 곤란하다. 애시당초 위 문단에서 하는 일이 없다란 뜻은 일반 직원들에게는 눈에 잘 띄지 않는 것으로 보여서인데, 임원이나 사장급 고문들이 실무자와는 다른 역할을 하는 점을 고려하지 못한 것이다. 이들은 기업이나 정부의 대국적인 전략을 제시하거나 실무자들이 할 일을 '물어 오는' 점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. 일례로 비록 회사에는 한 달에 한두번만 출근하더라도, 그 한 달에 10억 짜리 프로젝트 하나만 물어온다면 웬만한 일반 직원 한 사람의 역할을 너끈히 넘어설 수 있는 실적을 올리는 것이다. 따라서 고문역과 일반 실무자 중 누가 더 일을 많이 했는가를 단순히 비교하는 것은 무리가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동음이의어인 1과 엮어서 개그소재로 쓰는 일도 간간히 보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고문관 ==&lt;br /&gt;
자세한 것은 [[군대 관련 정보]] 나 [[고문관]] 참조. 어떤 의미에서는 고문관도 관련 주변인들에겐 고문(?)이 되므로 아무 관련 없다고 할 수는 없겠다.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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