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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고바야시 요스케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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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7-05T13:20:47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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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2일 (일) 15:22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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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2T15:22:12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[다중인격탐정 사이코]]의 등장인물.&lt;br /&gt;
&lt;br /&gt;
어린 시절에 사고로 부모를 잃고 양친의 친척이었던 고바야시 부부에게 입양된다. 양친의 말에 따르면 어느때 갑자기 휙 나갔다가 사라지곤 하는 아이였다고하며 생각에 잠기면 시간이 얼마나 지나도 생각에 잠겨있는 등 세간에서 동떨어진 구석이 있었다고 한다.[* 후에 다중인격때문에 그런 거라고 밝혀진다.]  바른 청년으로 성장하며 양친이 벌이가 넉넉한 집이었음에도 불구하고 가계에 부담을 주기 싫다는 이유로 경시청에서 시작한 인재모집에 응모하여 대학자금을 지원받는 대신 경시청에 들어가서 일하는 제도에 응모한다. 그 뒤로 [[경시총감]]이 국민인기를 인식하여 만들어는 11계에 들어간다. 11계에 대해서는 [[사사야마 토오루]]항목 참조.&lt;br /&gt;
&lt;br /&gt;
당초에는 의무 기간만 넘기면 경찰을 은퇴하여 연인인 혼다 치즈코와 꽃집이라도 차릴까하고 생각하고 있었다. 그러나 세간을 떠들석하게 만들던 연쇄살인범 [[시마즈 히사시]]에 의하여 혼다 치즈코가 팔다리가 잘린채로 발견되는 참변을 겪고 인간으로서 망가지기 시작한다. 추적 끝에 연인을 살해한 시마즈 히사시를 찾아냈으나 체포 도중 그를 사살한 혐의로 오히려 고바야시가 체포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당초에는 재판비용조차 아까운 악한 연쇄살인범을 사살한 영웅이라고 치켜세우는 경향이 있었으나 고바야시가 재판정에서 자신이 다중인격을 주장한 덕분에 사건에 대한 관심은 급격히 식게 된다. 당시 일본에서는 자칭 다중인격인 [[중2병]] 환자들이 많았던 탓에 고바야시도 그런 것중에 하나라고 치부된 탓이며 결과적으로 경찰이 사건을 빨리 해결하고 싶었기 때문에 순식간에 5년형을 받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 이후로는 형무소안에서 경찰도 해결하지 못했던 몇 가지 큰 사건을 해결하며 경찰 내부에서도 주목하는 인재가 되며 형무소에서 알게된 정신과의인 [[이소노 마치]]의 제안을 받아서 출소 후에는 사설범죄연구소의 직원이 된다. 사설범죄연구소의 직원이기 때문에 사실 다중인격이기는해도 탐정은 아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후의 행적은 [[아마미야 카즈히코]]참조.&lt;br /&gt;
&lt;br /&gt;
[Include(틀:스포일러)]&lt;br /&gt;
&lt;br /&gt;
실제로는 고바야시 요스케라는 인물은 '''이미 죽었다'''.&lt;br /&gt;
&lt;br /&gt;
예전에 아마미야 진료소에서 벌어진 화재를 통하여 불에 타서 죽었으며 현재 고바야시 요스케를 자처하는 청년은 실제로는 불에 타죽은 고바야시 소년의 인격을 복사한 별개의 인물.&lt;br /&gt;
&lt;br /&gt;
또한 복제 인격인 고바야시 요스케는 시마즈의 도발[* 시마즈는 혼다 치즈코의 팔다리만을 자르고 죽이지는 않았기 때문에 병원으로 실려갔는데, 고바야시가 치즈코의 생명 유지 장치를 꺼버렸다. 그걸 눈치챈 시마즈는 치즈코를 죽인 건 고바야시 본인이라며 도발했다.]에 정신이 붕괴하여 사라졌다. 즉 작품 시작 시점에서 고바야시 요스케는 완전 소멸 된 상태.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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