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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고양이(시유)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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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7-05T01:03:14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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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2일 (일) 15:49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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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2T15:49:06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상위 항목 : [[SeeU]]&lt;br /&gt;
상위 항목 2: [[VOCALOID 오리지널 곡]]&lt;br /&gt;
&lt;br /&gt;
[[http://requiem.crecrew.net/2118|크리크루 링크]]&lt;br /&gt;
&lt;br /&gt;
~~고양이 시유의 울음소리에 승천할 수 있는 노래~~ ~~초~~귀여운 시유 노래로서 최상위권에 위치하는 명작. 시유의 목소리 조교도 굉장한 수준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시유 오리지널곡. 제작자는 그만둬 미스리 커피가 식어가잖아(...), 별하늘을 헤엄치는 달, 널 찾았다, 월하연모가 등을 만든 [[진혼]]. PV 제작은 사가비.[* 다른 작품들과 상당히 다른 느낌으로 같은 사람이라는 걸 못 믿는 경우가 상당히 많다(...)] 음악 자체로의 완성도는 물론 PV의 화려함도 대단한 수준. &lt;br /&gt;
&lt;br /&gt;
동요 같으면서도 귀여운 노래. 한국에서 제작된 오리지널 보컬로이드 곡 중에서도, 귀여움이나 동요 같은 달콤한 분위기로는 거의 TOP에 군림하는 노래. 그림체를 제외한다면, 가사의 음정이나 발음은 완벽하게 한국어에 가깝다. 한국식 동요 느낌으로 귀여움을 추구했다는 점에서 훨씬 평가받아야할 작품.[* 어설프게 일본 감성이나 리듬을 따라해서 귀여움, 혹은 스타일리쉬를 추구하는 작품들에 비하면 이 점이 더욱 더 두드러진다.]노래 가사는 물론 PV나 음악도 따뜻하고 아름답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한국어 노래로서의 완성도는 높은데, 이상하게 조교가 저평가받을 때가 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사실 크리크루에선 한국어 노래로서의 음정이나 아름다운 가사보다는, 정확한 한글 발음을 커버하거나 멋있는 가사를 높게 치는 문화가 있다. ~~좋은 노래보다 좋은 문자가 우대받는 세상~~ 하지만 발음에 기를 쓰고 듣더라도 상당한 수작이며, 무엇보다도 ~~시유 한마리 분양받고 싶~~ 귀엽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듣기에 따라서는, '''보컬로이드로서 인터넷 팬덤에 첫 진출하는 시유를 한적하게 골목을 거니는 고양이의 모험으로 치환한 노래'''로도 생각할 수 있다. ~~아직 작은 고양이지만 날 기다려주겠니~~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가사 ==&lt;br /&gt;
&lt;br /&gt;
{{|&lt;br /&gt;
Woo~~ 살랑대는 바람마저&lt;br /&gt;
새파란 하늘이야&lt;br /&gt;
가볍게 한 발 내딛어 흘러가는 &lt;br /&gt;
하얀 구름 위를 걸어봐&lt;br /&gt;
&lt;br /&gt;
Woo~~ 부서지는 저 햇살마저&lt;br /&gt;
나를 유혹하네&lt;br /&gt;
미안해, 갈 수 없어 ~~ㅠㅜ~~&lt;br /&gt;
&lt;br /&gt;
지붕 위에서 맴도는 &lt;br /&gt;
난 작고 작은 고양이&lt;br /&gt;
&lt;br /&gt;
밤이면 &lt;br /&gt;
저 높은 담벼락을 넘어 &lt;br /&gt;
비밀 가득한 &lt;br /&gt;
작은 저 골목길로&lt;br /&gt;
&lt;br /&gt;
좁은 담 사이로 펼쳐진 밤하늘&lt;br /&gt;
빛나는 별들이 속삭여주네&lt;br /&gt;
&lt;br /&gt;
언제쯤 날개를 달아 저 &lt;br /&gt;
푸른하늘 위로 날아&lt;br /&gt;
새들과 노래할까&lt;br /&gt;
&lt;br /&gt;
아직 작은 고양이지만 &lt;br /&gt;
날 기다려주겠니 ~~응!~~&lt;br /&gt;
언젠가 네게 안겨들테니&lt;br /&gt;
&lt;br /&gt;
Woo~~ 살랑대는 바람마저&lt;br /&gt;
새파란 하늘이야&lt;br /&gt;
가볍게 한 발 내딛어 흘러가는 &lt;br /&gt;
하얀 구름 위를 걸어봐 ...&lt;br /&gt;
&lt;br /&gt;
(간주)&lt;br /&gt;
&lt;br /&gt;
지친 햇살이 하늘 위로 도망가&lt;br /&gt;
밤이 와버리면 쓸쓸하지만&lt;br /&gt;
&lt;br /&gt;
혹시 아니?&lt;br /&gt;
저 너머 햇살을 기다리는&lt;br /&gt;
다른 고양이가 있을지도&lt;br /&gt;
&lt;br /&gt;
언제쯤 날개를 달아 &lt;br /&gt;
저 푸른하늘 위로 날아 새들과 노래할까&lt;br /&gt;
&lt;br /&gt;
아직은 작은 고양이지만 &lt;br /&gt;
날 기다려주겠니?&lt;br /&gt;
언젠가 네게 안겨들래&lt;br /&gt;
&lt;br /&gt;
새하얀 저 하늘 따스한 &lt;br /&gt;
햇살 저 너머로&lt;br /&gt;
넘실대는 저 구름도 모두&lt;br /&gt;
&lt;br /&gt;
사랑해 &lt;br /&gt;
&lt;br /&gt;
난 언젠가&lt;br /&gt;
다함께 빛나는 노래를 부르는 &lt;br /&gt;
멋진 고양이가 될래!&lt;br /&gt;
&lt;br /&gt;
Woo~~ 살랑대는 바람마저&lt;br /&gt;
새파란 하늘이야&lt;br /&gt;
가볍게 한발 내딛어&lt;br /&gt;
흘러가는 하얀 구름 위를 걸어봐&lt;br /&gt;
&lt;br /&gt;
(Woo~~) (LaLaLaLa) &lt;br /&gt;
(구름 위를 걸어봐)&lt;br /&gt;
|}}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VOCALOID 오리지널 곡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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