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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고양이 전자레인지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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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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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2일 (일) 15:48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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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2T15:48:52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 * 상위 문서: [[도시전설]], [[동물학대]]&lt;br /&gt;
 * 관련 문서: [[황당 경고문]], [[햄스터 믹서기 사건]], [[베이비시터의 실수]], [[초롱이#s-2|초롱이]]&lt;br /&gt;
&lt;br /&gt;
[include(틀:도시전설)]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== 설명 ==&lt;br /&gt;
[[미국]]발 [[도시전설]]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동물학대]] [[괴담]] 중 가장 유명한 것. 70년대 어떤 미국 할머니가 '''목욕시킨 고양이를 말리려고 [[전자레인지]]에 돌렸다가 그만'''... 그리고 그 후 전자레인지 회사에 [[소송드립]]을 걸어 이겨서 수억을 받아 챙겼다는 이야기이다. 이 일로 전자레인지나 세탁기 등에 살아있는 것을 넣고 돌리지 말라는 경고문이 붙게 되었다는 후일담도 꼭 따라붙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실화로 알고 있는 사람들이 매우 많은데 결코 사실이 아니다. '''미국의 PL법(제조물책임법)을 비판하기 위해 로스쿨에서 교수가 가상 케이스로 만들어낸 것이 퍼진 것이다'''. 그리고 해외의 동물보호법은 엄격하기 때문에 실제로 이 짓을 하면 소송하기도 전에 처벌받는다. [[http://abclocal.go.com/wpvi/story?section=news/local&amp;amp;id=7764202|#]], [[http://www.antidepressantsfacts.com/Nadine-Trewine.htm|#]] --애초에 도시전설은 믿을게 못 된다.-- ~~그런데 중1 교과서에 나옴~~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실제로 하면? ==&lt;br /&gt;
일단 [[대한민국]]에서 이런 짓을 하면 동물학대죄로 500만원 이하의 벌금형을 받으며 동물학대 동영상을 업로드했을 경우 전기통신법 위반으로 또 벌금이 오른다. 그리고 관련 규정이 훨씬 엄격한 외국에서는 '''제대로 실형을 받는다'''. 애완견을 집안에 내버려둔 채 6달간 여행을 떠난 [[유럽]]의 어떤 여성은 동물학대로 징역 2년을 선고받았다. --6달간 가둬놓으면 동물학대 아닌 게 이상한 거지 뭐-- 사람 학대의 바로 전 단계가 동물 학대라는 인식이 있기 때문. 따라서 실제로 이런 짓을 저질렀다간 기업에 '''소송 거는 즉시 동물학대죄로 처벌'''받게 될 것이다. 애초에 이런짓은 전자레인지 오용이기 전에 동물학대다.  ~~기업의 돈으로 먹고 살려다가 국가의 돈으로 먹고 살게 되는 반전~~ &lt;br /&gt;
&lt;br /&gt;
다른 베리에이션으로 세탁기판도 있는데 이 경우에는 주인이 모르는 새에 옆집 세탁기 안에 들어간 고양이가 1시간 후에 살아 나왔다는 내용의 뉴스 기사가 뜬 적도 있다. 당시 고양이의 상태는 눈과 귀에서 약간 출혈이 있었고 혀에는 자상을 입은 상태였다. 그래도 건강하게 회복했다고 한다. 그렇다고 세탁기에 고양이를 넣어도 항상 살 수 있다는 이야기는 아니니까 이것도 절대 실험하지 말도록. 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국내 사례 ==&lt;br /&gt;
국내에선 아직 고양이 전자레인지 사건이 매스컴을 탄 일이 없지만 '''고양이를 투견 우리에 풀어놓고 [[개]]들에게 [[레이드]]시킨''' 동영상 사건도 발생했기 때문에 전혀 없었으리라고는 단언할 수 없다. &lt;br /&gt;
== 외국 사례 ==&lt;br /&gt;
고양이를 실제로 전자레인지에 돌릴 경우 어떻게 되는지는 확실한 이야기가 없었다. 여기에 대해서는 체내외 압력차로 폭발한다든가 고스란히 구워져서 김만 모락모락 난다든가 하는 여러가지 추측들이 있었다. 이에 대해 궁금한 사람들은 많은지 [[네이버 지식iN]]에 은근히 이것과 관련된 질문이 많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러다가 [[캐나다]]와 기행의 나라 [[영국]]에서 이를 증명하는 사건이 터졌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2007년 12월 30일 캐나다 알버타주에서 [[개초딩|4명의]] [[천하의 개쌍놈들|청소년들이(만 13살 1명, 만 15살 3명)]] 고양이를 죽인 일이 있었다. 이 소년들은 집주인이 휴가를 가서 없는 집에 무단침입해서 고양이를 전자레인지에 돌려서 살해하고 값 나가는 전자제품들을 훔쳐갔다. 집주인 대신 집을 봐주던 친구가 이 집을 들렸을 때 고양이를 전자레인지 안에서 발견하는 끔찍한 경험을 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참고로 이런 비슷한 사건을 조사한 사람에 따르면 전자레인지 안에서 죽는 건 4-5분이나 걸릴 수 있으므로 이건 아주 괴롭게 죽는 방법이라 한다. 사건 당시 큰 충격과 논란이 돼서 페이스북에서 이 소년들의 본명과 스크린명이 잠시동안 공개된 적이 있었다. [[http://www.koreana.com/bbs/board.php?bo_table=main_news&amp;amp;wr_id=503|관련 기사 1]], [[http://news.sbs.co.kr/section_news/news_read.jsp?news_id=N1000467572|관련 기사 2]].&lt;br /&gt;
&lt;br /&gt;
2011년에는 [[http://www.mt.co.kr/view/mtview.php?type=1&amp;amp;no=2011082017163550605&amp;amp;outlink=1|실제로 고양이를 전자레인지로 죽이려한 사건]]이 ~~기행의 나라~~ [[영국]]에서 터졌고 범인이 체포됐다. 고양이의 상태는 눈이 빨갛게 충혈됐으며 털이 무척 뜨거웠고, 요로와 혀에 타박상을 입었으며 뇌성 근육 손상도 심각했다고 전해진다. [[폭발]] 같은 것은 아닌 것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런데 2014년 또다시 유사 범죄가 [[영국]]에서 [[http://nownews.seoul.co.kr/news/newsView.php?id=20140222601004|발생했다.]] 여기서는 좀 더 자세히 묘사가 되어 있다. 이미 속이 다 익어 숨을 거의 쉴 수 없는 상태로 죽었다는 것. 결국 어쨌거나 고양이를 전자레인지에 돌려도 폭발하지는 않는다는 결론이 나왔다. ~~[[731 부대|그걸 꼭 해봐야 아냐고]]~~ ~~그이전에 알 필요 없잖아,하질 마~~&lt;br /&gt;
&lt;br /&gt;
 * 고양이 세탁기&lt;br /&gt;
 [[영국]]에선 고양이를 아예 죽일 작정으로 세탁기 온수를 90도(!)에 맞춰놓고 그대로 돌려버린 여자도 있으며 고양이 사체를 쓰레기통에 버렸다. 이 죄로 이 여자는 6달간 구치소에 가게 되었으며 이 얘기와는 별개로 좁은 곳에 들어가는 걸 좋아하는 고양이가 열려있는 세탁기 안에 들어갈 가능성은 높으니 고양이 키우시는 분들은 잘 살피자.&lt;br /&gt;
&lt;br /&gt;
 * 햄스터 전자레인지&lt;br /&gt;
 [[http://www.cbs.co.kr/nocut/show.asp?idx=1362156|관련 기사]]. 그리고 고양이 대신 햄스터를 소송 목적이 아닌 순수히 즐기려고 했다는 것이 다를 뿐 위 사례와 똑같은 일이 현실로 벌어진 것. 그로 인해 수많은 사람들을 [[충격과 공포]]로 몰아넣었다. 결과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예상했던 것과는 달리 제대로 원형을 유지하고 있었고 내장이 파열된 채 한동안은 살아있기까지 했다고... 이는 1월 8일 영국에서 보도된 사건으로 --이 정도면 기행의 나라가 아니라 병신짓의 나라-- 16살 소년이 기르던 햄스터를 전자레인지에 넣고 돌렸는데 내부에서 내장은 터졌고 뒷다리는 타버렸으나 살아남아서 다음날 수의사에게 데려갈 때까지도 살아서 고통스러워 했다. 수의사가 그 모습을 보고 영국 왕립동물학대방지협회에 신고를 하면서 알려지게 되었다. 이 햄스터는 결국 급속히 상태가 악화되어 곧 숨이 끊어졌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 * 1995년 발매된 미스테리 어드벤처 에로게 '미친 과실'에서는 사건의 범인이 주인공의 여자친구가 기르는 애완 고양이를 전자레인지에 집어넣고 돌린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도시전설]] [[분류:동물학대]] [[분류:가공의 사건사고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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