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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고요한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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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7-04T23:45:46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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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2일 (일) 15:52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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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2T15:52:49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 * 상위항목 : [[FC 서울]], [[축구 관련 인물]]&lt;br /&gt;
[include(틀:다른 뜻1, other1=수리검전대 닌닌저 등장인물, rd1=마츠오 나기)]&lt;br /&gt;
[include(틀:FC 서울/간략)]&lt;br /&gt;
||||&amp;lt;:&amp;gt;http://img.tf.co.kr/article/home/2014/11/15/201498251416022144.jpg||&lt;br /&gt;
||||&amp;lt;:&amp;gt;&amp;lt;#e60026&amp;gt; '''{{{#ffffff FC 서울 No.13}}}''' ||&lt;br /&gt;
||||&amp;lt;:&amp;gt;&amp;lt;#000000&amp;gt; {{{#ffff00 고요한 (Go Yo-han)}}}||&lt;br /&gt;
|| '''생년월일''' || [[1988년]] [[3월 10일]] ||&lt;br /&gt;
|| '''국적''' || [[대한민국]] ||&lt;br /&gt;
|| '''출신지''' || [[경상남도]] [[창원시]][* 구 [[마산]]시.] ||&lt;br /&gt;
|| '''포지션''' || 라이트윙어, 라이트백, 중앙 미드필더 ||&lt;br /&gt;
|| '''신체조건''' || 170cm, 65kg ||&lt;br /&gt;
|| '''등번호''' || 13번 ||&lt;br /&gt;
|| '''소속팀''' || [[FC 서울]](2004~) ||&lt;br /&gt;
|| '''국가대표''' || 8경기 ||&lt;br /&gt;
&lt;br /&gt;
'''FC 서울의 원클럽맨이자 이름처럼 고요하지 않은 서울의 에이스, 차기 레전드'''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소개 ==&lt;br /&gt;
한국의 축구선수. [[조광래]]의 아이들 마지막 세대로 2004년 토월 중학교를 중퇴하고 [[FC 서울]]에 입단해 일찌감치 프로 무대에 발을 들였다.&lt;br /&gt;
원클럽맨으로 고명진이 떠난 지금 서울 짬밥을 가장 오래 먹은 선수다. ~~그렇지만 아직 20대~~&lt;br /&gt;
&lt;br /&gt;
== [[FC서울]] 에서 ==&lt;br /&gt;
=== 2004 ~ 2010년 까지 ===&lt;br /&gt;
2006년, 삼성 하우젠 컵에서 프로 데뷔전을 치른다. 이후 주전 경쟁에 밀려 2007, 2008시즌 각각 3경기와 2경기에 그치고 만다. 2009년 포지션이 겹쳤던 [[이청용]]이 볼턴 원더러스로 이적한 후 주전 출장 기회를 잡기 시작했다. 2009시즌 16경기에 출장해 [[고명진(축구선수)|고명진]]과 함께 쌍용을 대체할 고라인으로 기대받았다. 그리고 2010년 7월 17일 [[전남 드래곤즈]] 전에서 프로 진출 7년만에 데뷔골을 기록했다. 하지만 이해에는 [[세르베르 제파로프|제파로프]], [[이승렬]], [[김치우]], [[하대성]] 등과의 주전 경쟁과 부상등으로 7경기 출장에 그쳤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주전으로 거듭난 2011년 ===&lt;br /&gt;
이윽고 대망의 2011시즌. 고명진과 고요한. '''투고'''는 마침내 때를 만나게 된다. 10시즌 막강한 위력을 발휘했던 서울의 오른쪽 라인은 [[최효진]]의 입대와 [[최태욱]]의 부상으로 흔들리기 시작했다. 시즌 초반 이규로가 오른쪽 풀백으로 나섰지만 그간 출장기회가 적었던 탓에 불안한 모습을 여러차례 나타내자 [[최용수]] 감독은 급한대로 수비형 미드필더 최현태, 왼쪽 풀백 [[현영민]] 심지어 윙어인 [[김태환(축구선수)|김태환]]을 오른쪽 풀백에 기용했지만 모두 만족스럽지 못했다. 그러나 최현태가 부상당하고 이규로가 시즌 중반까지 흔들리는 모습을 보이자[* 이규로는 결국 시즌 종료후 인천으로 트레이드되었고 그곳에서도 부상으로 한동안 고생했으나 중반이후 반전에 성공, 주전 수비수로 도약했다.] 그해 9월. 최 감독은 신의 한수를 던지게 된다. 고요한의 풀백 전향이 그것이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처음에는 반신반의하는 시선도 있었으나 고요한은 최감독의 신뢰아래 포텐셜을 폭발시킨다. 공격형 미드필더 출신다운 뛰어난 스피드와 왕성한 오버래핑, 생각외로 준수한 수비력으로 무너진 우측면 공격을 어느정도 보완해줬고 [[데얀 다미아노비치|데]][[마우리시오 몰리나|몰]]리션의 부담을 크게 덜어주었다. 2011시즌 기록은 19경기 3골. 서울의 진정한 주전으로 거듭난 한해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풀백으로 변신! 2012년 ===&lt;br /&gt;
2012시즌 부터는 풀타임 수비수로 출전하며 꾸준히 활약중이며 [[김창수(축구선수)|김창수]], [[오범석]] 등과 함께 리그 정상급 풀백으로 인정받았다. 리그 성적이나 팀 공헌도로 따지면 이 2명보다도 한 수위. [[에스쿠데로]] 임대 이전까지 서울의 우측면이 상당히 부실했음에도[* 데얀이 중앙에서 상대 수비진을 흔들어 끌어내 공간을 만들면 왼쪽의 몰리나가 중앙으로 침투하고 오른쪽에서 [[최태욱]]이나 김태환이 빠른 스피드로 수비진 배후로 돌아들어가는 플레이를 요구했으나 저마다 부상과 부진으로 제몫을 못해줬다.] 리그 상위권을 꾸준히 유지하다 우승까지 차지할 수 있었던 데에는 공수에서 고군분투한 고요한의 공이 컸다. 이러한 공적은 [[최강희(축구인)|최강희]] 감독의 눈에도 들어 국가대표에도 선발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다시 윙어로. 2013년 ===&lt;br /&gt;
그러나 13시즌 들어서는 수비력에서 답보 내지는 퇴화한 모습을 보여주며[* 고요한만의 책임은 아니고 김진규&amp;amp;김주영의 극심한 부진, 아디의 노쇠화, 새로 들고나온 4-4-2의 부실한 압박 등 여러 요소가 복합적으로 작용했다.] 긴급수혈된 [[차두리]]에게 풀백 자리를 빼았겼다. 대신 본래 포지션인 우측면 미드필더로 다시 바꿨는데 이게 효과를 보며 살아나기 시작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4월 20일 대구전에서 데얀의 패스를 받아 팀의 첫골을 성공시켰다. 이전까지 서울은 리그 7경기 무승이라는 극심한 부진을 겪고있었는데 전반 15분이라는 이른 시간에 득점에 성공하며 경기를 편하게 이끌어가게 만들었다. 골은 결승골이 되었고 서울은 4-0 대승을 거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4월 28일 강원전에서 2골 1도움으로 팀의 역전승을 이끄는 등 환상적인 공격력을 선보였다. 이 강원전은 고요한 인생경기라고 불린다. 서울이 7경기 무승에서 탈출하자마자 다시 패배의 수렁으로 빠질 수 있었던 경기였는데 위기에 빠진 팀을 [[하드캐리]]했다. &lt;br /&gt;
자세한 건 하이라이트 참조.&lt;br /&gt;
[[http://sports.news.naver.com/videoCenter/index.nhn?uCategory=kfootball&amp;amp;category=kleague&amp;amp;listType=game&amp;amp;date=20130428&amp;amp;gameId=20130428092163&amp;amp;teamCode=&amp;amp;playerId=&amp;amp;keyword=&amp;amp;id=46897&amp;amp;page=1|고요한 인생경기 강원전 하이라이트]] &lt;br /&gt;
&lt;br /&gt;
8월 15일 대전전에서 [[http://sports.news.naver.com/videoCenter/index.nhn?uCategory=kfootball&amp;amp;category=kleague&amp;amp;listType=team&amp;amp;date=20151205&amp;amp;gameId=&amp;amp;teamCode=09&amp;amp;playerId=&amp;amp;keyword=&amp;amp;id=54147&amp;amp;page=66|후반 추가시간에 결승골]]을 성공시키며 팀의 3-2승리를 견인했다. 당시 FC서울은 후반 말미에 승부를 결정짓는 극장경기가 많았는데 고요한이 극장경기의 주인공이 된 적이 많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8월 22일 ACL 8강 1차전 [[알 아흘리 SFC|알 아흘리]] 원정경기에서 데얀의 선제골을 도왔다. 팀은 1-1 무승부를 거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9월 25일 ACL 4강 1차전 [[에스테그랄]]전 에서 전반에 데얀이 넣은 선제골의 시발점이 되는 크로스를 올렸고 후반에 윤일록의 패스를 받아 쐐기골을 넣었다.[[http://imnews.imbc.com/replay/nwdiary/3345258_11322.html|#]] 이날 경기에서 그야말로 미친활약을 보여주며 팀 승리의 1등공신역할을 톡톡히 해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다시 중앙미드필더로. 2014년 ===&lt;br /&gt;
또 포지션 변경을 했다. 중앙미드필더로 포지션 변경도 하고 팀은 본격적으로 3백시스템을 가동했기 때문에 고요한 개인적으로 혼란이 컸던 시즌이었다. 시즌 전체적으로 부진하며 고요[[암]] 이라는 별명을 얻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리그 32경기 출전 4골 3어시스트를 기록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8월31일 제주전에서는 경기 종료를 얼마 남겨두지 않고 교체투입되었으나 부진한 모습을 보이며 당시 에이스였던 [[윤일록]]에게 디스 당했다.&lt;br /&gt;
그 유명한 [[http://cafe.daum.net/_c21_/bbs_search_read?grpid=Jnt6&amp;amp;fldid=R6&amp;amp;contentval=041qOzzzzzzzzzzzzzzzzzzzzzzzzz|아~ 잘 좀 하라고!]]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러나 3월 11일 [[베이징 궈안]] 원정에서 [[http://sportstv.afreeca.com/afc/highlight.php?board=vod&amp;amp;c_id=afc_highlight&amp;amp;b_no=55430&amp;amp;control=view|동점골]]을 넣거나 11월 9일 [[수원 삼성 블루윙즈]] 원정에서 헤딩으로 [[http://sports.news.naver.com/videoCenter/index.nhn?uCategory=kfootball&amp;amp;category=kleague&amp;amp;id=104093|귀중한 결승골]]을 넣는 등 중요할 때 뭔가 하나 해주기도 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2015년 ===&lt;br /&gt;
전년에 비해 폼이 떨어진 모습을 보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리그 33경기 출전 2골 1도움으로 부진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4월 7일 [[AFC 챔피언스 리그|ACL]] 조별리그 4라운드 [[웨스턴 시드니 원더러스|웨스턴 시드니]] 원정에서 하프타임에 교체출전하여 활발한 활약을 펼쳤고 후반 27분 [[에벨톤]]의 패스를 받아 천금같은 동점골을 터뜨렸다. 팀은 골라인 오심등의 불운 끝에 1-1 무승부를 기록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4월 18일 [[K리그 클래식]] 7라운드 [[수원 삼성]] 원정에서 오른쪽 윙어로 선발출장하였으나 오른쪽 풀백인 [[차두리]]가 불의의 부상으로 아웃되며 그 자리에 대신 들어갔다. 그러나 [[최용수]]감독의 그 용병술은 결과적으로 대실패로 끝났고 고요한은 팀의 1-5 패배의 빌미가 되었다. 특히 [[염기훈]]이 터뜨린 수원의 두 번째 골 장면에서 [[정대세]]에게 몸싸움으로 완전히 농락당한 장면은 차두리의 공백을 뼈저리게 느끼게했고 고요한이 수비적으로 무엇이 불안한 선수인지 확인할 수 있는 장면이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4월 26일 [[K리그 클래식]] 8라운드 [[광주 FC]] 원정에서 중앙 미드필더로 선발출장하였고 전반 40분 왼쪽에서 [[김치우]]가 올려준 크로스를 이어받아 동점골을 터뜨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후 경기에서 꾸준한 기회를 받았으나 이렇다할 모습을 보여주지 못하며 깊은 부진에 빠졌다. &lt;br /&gt;
그리고 여름 이적시장에서 [[다카하기 요지로]]가 영입되어 [[마우리시오 몰리나|몰리나]]-[[다카하기]]-[[오스마르]]라는 중원 라인이 갖춰졌고 고요한은 벤치로 밀려나게 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10월 18일 [[K리그 클래식]] 34라운드 [[성남 FC]] 원정에서 0:1로 뒤진 후반 13분 [[김동우(축구선수)|김동우]]를 대신하여 교체로 그라운드를 밟았고 후반 41분엔 [[오스마르]]가 떨궈준 공을 이어받아 천금같은 동점골을 터뜨렸다. 팀은 고요한의 동점골에 탄력을 받아 [[아드리아노]]가 역전골까지 터뜨리며 2-1 승리를 거두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11월 7일 [[K리그 클래식]] 36라운드 [[수원 삼성]] 과의 홈 경기에서 선발출장하여 활발한 모습을 보였고 후반 17분 [[윤주태]]의 세 번째 골을 도우며 '''2015시즌 리그 첫 어시스트'''를 추가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최전성기 2016년 ===&lt;br /&gt;
'''킹캇요한으로의 진화'''&lt;br /&gt;
'''아데박 못지 않은 서울의 실질적인 에이스'''&lt;br /&gt;
&lt;br /&gt;
[[차두리]]의 공백을 메우기 위해 다시 오른쪽 윙백으로 포지션 변경을 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3월 16일 [[AFC 챔피언스 리그|ACL]] 조별리그 3라운드 [[산둥 루넝]] 원정에 선발 출장했고 결승골을 넣는 활약을 펼쳤다. 팀은 4:1로 승리했다. 이로써 3년 연속 ACL 조별리그 득점을 기록했다. (2014 vs[[베이징 궈안]]원정, 2015 vs[[웨스턴 시드니 원더러스|웨스턴 시드니]]원정, 2016 vs[[산둥 루넝]]원정)&lt;br /&gt;
&lt;br /&gt;
5월 25일, [[AFC 챔피언스 리그|ACL]] 16강 2차전 [[우라와 레즈]]와의 홈 경기에서 선발 출장하여 연장까지 풀타임 활약하였다. 특히 연장 후반 15분을 넘어서 추가시간 1분에 [[http://live.sports.media.daum.net/video/afccl/201400/202896|극적인 왼발 중거리포]]를 터뜨리며 이른바 서울 극장을 연출하면서 팀을 승부차기로 이끌었고, 본인도 승부차기 5번 키커로 나서 성공하면서 승부차기 최종 스코어 7:6으로 승리하는 것에 기여하였다.&lt;br /&gt;
정말 오랜만에 극장본능을 발휘한 고요한이었고 특유의 강한 승부욕을 앞세워 이런 장면에서 더욱 빛나는 선수라는 걸 재차 증명하였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6월 6일 [[K리그 클래식]] 12라운드 [[제주 유나이티드]]와의 홈 경기에 선발 출장하여 0-1로 뒤지던 후반 2분 [[http://sports.news.naver.com/videoCenter/index.nhn?uCategory=kfootball&amp;amp;category=kleague&amp;amp;id=196730&amp;amp;gameId=20160606090465&amp;amp;listType=game&amp;amp;date=20160606|동점골]]과 후반 10분 [[http://sports.news.naver.com/videoCenter/index.nhn?uCategory=kfootball&amp;amp;category=kleague&amp;amp;listType=game&amp;amp;date=20160606&amp;amp;gameId=20160606090465&amp;amp;teamCode=&amp;amp;playerId=&amp;amp;keyword=&amp;amp;id=196732&amp;amp;page=1|역전골]]을 넣으며 팀을 승리로 이끄는 듯...했지만 팀은 막장 수비를 거듭한 끝에 3-4로 재역전당하며 빛 바랜 활약이 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6월 12일 [[K리그 클래식]] 13라운드 [[수원 FC]]와의 원정 경기에 선발 출장하여 후반 38분 [[박주영]]의 [[http://sports.news.naver.com/videoCenter/index.nhn?uCategory=kfootball&amp;amp;category=kleague&amp;amp;listType=game&amp;amp;date=20160612&amp;amp;gameId=20160612290978&amp;amp;teamCode=&amp;amp;playerId=&amp;amp;keyword=&amp;amp;id=198586&amp;amp;page=1|쐐기골을 도왔다.]] 이 날 경기에서 드리블 돌파를 몇차례 선보이며 그야말로 물이 오른 모습을 보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6월 15일 [[K리그 클래식]] 14라운드 [[광주 FC]]와의 홈 경기에 모처럼 중앙 미드필더로 선발 출장하였다. 중앙 미드필더를 봤던 2014, 15 시즌에 그다지 좋은 모습을 보이지 못했기 때문에 팬들의 우려가 있었으나 이는 기우였다. 이 날 경기에서도 활발한 모습을 보이며 상대팀을 괴롭혔고 결국 후반 25분, [[데얀 다미아노비치|데얀]]의 [[http://sports.news.naver.com/videoCenter/index.nhn?uCategory=kfootball&amp;amp;category=kleague&amp;amp;listType=game&amp;amp;date=20160615&amp;amp;gameId=20160615092283&amp;amp;teamCode=&amp;amp;playerId=&amp;amp;keyword=&amp;amp;id=199554&amp;amp;page=1|결승골을 어시스트했다.]] 이 경기에서도 공격포인트를 추가하며 3경기 연속 공격포인트를 기록하게 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광주전 활약으로 [[http://sports.news.naver.com/kfootball/news/read.nhn?oid=139&amp;amp;aid=0002057704|K리그 클래식 14라운드 베스트 11에 선정되었다.]]&lt;br /&gt;
&lt;br /&gt;
시즌 중반까지 서울의 에이스, [[오스마르]] 급 정도의 활약을 해주었으나, 7월 9일 울산전 이후 미지의 부상으로 회복중이다. 서울팬들은 고요한의 빈자리로 인해 우는 상황.&lt;br /&gt;
&lt;br /&gt;
8월 24일 [[아챔|ACL]] 8강 1차전 [[산둥 루넝]]과의 홈 경기에서 교체명단에 들며 부상 복귀를 알렸고 후반 시작과 동시에 교체투입되며 그라운드를 밟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부상 복귀 이후로는 초반과 다른 [[영 좋지 않은]] 폼으로 일관하며 서울팬들의 걱정을 샀으나 황선홍호가 시즌 후반에 다시 순항하기 시작하면서 폼이 많이 올라온 상태. 9월 21일 [[수원 FC]]와의 경기에서 경기 막판 윤주태의 결승골을 어시스트했으며, 울산과의 리그 경기와 전북과의 아시아 챔피언스리그 4강 2차전에서 중앙 미드필더로 선발출전해 인상적인 활약을 보였다.&lt;br /&gt;
== 국가대표 ==&lt;br /&gt;
2005~2007년까지 꾸준히 청소년 대표에 선발되었고 2009년 10월 14일 [[세네갈]]전에서 성인 대표팀에 데뷔했다. [[조광래호]]에서는 발탁 소식이 없다가 2014년 월드컵 예선 [[우즈베키스탄]] 전에서 오른쪽 수비수로 [[최강희호]]에 발탁되어 풀타임을 소화했다. 하지만 최악의 폼을 보이며 2-2로 무승부를 끝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. 미숙한 오버래핑, 트래핑, 패스를 보이는 등 최악의 컨디션 난조로 우즈벡 선수들에게 집중적으로 공략당하는 굴욕을 겪어 한동안은 비난을 받았다. 13시즌 미드필더로 포지션을 바꾸고 나서는 [[홍명보호]]의 동아시아컵 차출 이후 국대에 차출되지 못하고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플레이 스타일 ==&lt;br /&gt;
수비력보단 공격전개능력이 돋보이는 선수로 민첩한 움직임을 살린 돌파와 활발한 오버래핑이 돋보인다. 어릴 시절부터 프로에서 다듬어져 기본기도 탄탄한 편이다. 단신이라 공중볼과 경합에서 약점을 보이는데 이를 보완하기 위해 더 많이 뛰는데 주력하는 편. 중앙으로 기용될 때의 모습은 많이 실망스럽다. 2009시즌 AFC 챔피언스리그 움살랄전에서 수비형 미드필더로 기용되었는데 서울의 중원은 붕괴, 팀은 8강에서 탈락하고 만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기타 ==&lt;br /&gt;
고명진과는 88년생 동갑이지만 [[빠른 년생]]인 고명진을 형이라고 부른다. ~~생일도 2개월밖에 차이 안 나면서..~~&lt;br /&gt;
&lt;br /&gt;
[[윤일록]]과의 관계가 재미있는데 터널캠에서 둘이 [[http://gall.dcinside.com/board/view/?id=fcseoul&amp;amp;no=212125|티격태격하는 모습]]이 팬들에겐 소소한 웃음거리.&lt;br /&gt;
&lt;br /&gt;
2015년 12월 5일 무용강사 겸 쇼핑몰 대표인 오수연씨와 결혼하였다. [[http://sports.news.naver.com/general/news/read.nhn?oid=005&amp;amp;aid=0000846870|#]]&lt;br /&gt;
&lt;br /&gt;
2015년 여름에 해외 진출을 타진했고 중동에서 이적제의도 들어왔으나 [[차두리]] 은퇴 이후를 걱정한 구단의 만류에 의리로 남았다고 한다.[[http://sports.news.naver.com/general/news/read.nhn?oid=421&amp;amp;aid=0001971366|##]]&lt;br /&gt;
~~근데 2015년 여름의 고요한은 중동에서 이적제의가 들어오는게 신기했던 시기~~[* 아마 해외 진출을 타진하면서 마음을 다잡지 못하고 부진한 모습을 보였던 것 같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같이 보기 ==&lt;br /&gt;
[include(틀:FC 서울)]&lt;br /&gt;
[[분류:FC 서울]]  [[분류:축구선수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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