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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고우영 수레바퀴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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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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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2일 (일) 15:54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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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[고우영]] 화백이 그린 [[만화]].&lt;br /&gt;
&lt;br /&gt;
고우영 화백이 2000년대 초에 조선 역사를 자신의 색깔대로 그리겠다는 결심을 품고 그린 작품으로, [[고려]] 말에서 [[조선]] 초기 정도의 역사를 다루고 있다. 8권으로 마무리 되었다. 스포츠신문 ‘굿데이’에 2001년~2002년 12월까지 약 1년간 연재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2003년도에 출간된 지라 고우영 화백이 2005년에 타계했던 일을 상기해볼 때, 복간한 작품들을 제외하면 가히 [[유작]]이라 해도 손색이 없는 작품으로, 그 퀄리티도 상당하여 고우영 화백이 일평생을 [[만화가]]로 살아오며 쌓인 경험과 연륜, 그리고 만화가로서의 [[내공]]과 막강한 [[만력]] 등이 집대성되어 상당한 재미를 보여준다. 그림 한컷 한컷마다 고화백의 깊은 실력과 장인의 정신이 느껴지는 상당한 수작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고우영 화백 본인도 음담패설만 계속 쓰고 있다고 언급하며 안타까워했고 본인의 건강상태와 더불어 애매하게 마무리되었다. 이와중에도 직접 수술자국을 그려 올리면서 애꿎은 가운데털만 잘랐다!라며 익살스럽게 그려낸 장면이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만화 내용과 현실을 서로 빗대어서 풍자하는 실력도 일품인데, [[위화도 회군]]을 비롯한 조선 건국이나 [[왕자의 난]]에 대해 [[5.16]]이나 [[12.12 군사반란]] 및 관련인물과 빗댄 내용이 많다. 양녕대군과 [[어리]] 이야기에선 어느 비뚤어진 충성심(어리에게 자살을 강요한 관료를 살해)을 가진 [[양녕대군]]의 부하의 이름이 '''[[장세동]]'''으로 나오기까지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또한 일반적으로 조선을 이야기할 때 곧 잘 무시되곤 하는 색녀들이나 [[사방지]] 같은 [[후타나리]](?) 등 후에 역사만화가들이 다루기 껄끄러워하거나 외면하는 여성들을 정면으로 다루었다는 점에서 이 작품의 유니크함은 빛을 발한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한국 만화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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