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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고원준/2011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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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7-04T22:40:12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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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2일 (일) 15:55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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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2T15:55:27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 * 상위 항목 : [[고원준]]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== 페넌트레이스 ==&lt;br /&gt;
시즌 초부터 [[임경완]]과 더불어 '''무섭게 굴려졌다.''' 4월 15일 현재 11게임 중 6게임에서 8이닝이나 등판하였다. 이기는 게임, 지는 게임 가리지 않고 거의 [[노예(야구)|노예]] 수준으로 등판하였다.~~20세이브 마무리는 간데 없고 농노가~~ 아직까지 연투는 없지만 언제 탈날지 모를 정도….&lt;br /&gt;
&lt;br /&gt;
4월 17일에는 '''6회에''' 마무리 등판하여 첫 세이브를 챙겼다. [[야구 갤러리]]와 [[엠엘비파크]]에는 저렇게 노예처럼 굴려지다가 부상당하지 않을까 하고 롯데팬/넥센팬뿐만 아니라 타팀팬들까지 걱정하였다. 일각에선 [[임창용]]에 이어 오랫만에 '''[[중무리 투수]]'''가 등장했냐는 말까지 나오고 있는 상황이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4월 19일에 3⅓이닝을 던지면서 8경기 14⅔이닝으로 정규 이닝을 채우는 사고가 일어나며(…) 방어율 1위를 마크하는 정신나간 사태가 벌어졌다. 불펜 피칭을 빼고도 8 일간 던진 투구수가 148개!! 당연히 롯데팬들은 사이트를 가리지 않고 대폭발했고 다른 구단 팬들조차 거기에 적극적으로 동조하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 혹사 논란으로 인해 그동안 양 모씨 감독의 운영에 관하여 롯데팬은 물론 타 구단 팬들까지 분노를 하였다. 롯데팬은 &amp;quot;[[최동원]]이나 [[염종석]] 같은 케이스를 또 만들 생각이냐&amp;quot; &amp;quot;넥센에게 미안하게 혹사를 시키다니&amp;quot;라고 분노 중. 다른 구단은 &amp;quot;롯데가 못하면 좋기야 한데 그래도 하는 짓이 그게 뭐냐&amp;quot; 친정팀이였던 넥센팬의 경우는 &amp;quot;[[지못미]] 고원준&amp;quot; 이나 &amp;quot;[[이장석]]이 나쁜 놈이다&amp;quot;라고 외치고 있으며 이 사건이 도화선이 되어서 네이버에는 양 모씨 사퇴 카페[[http://cafe.naver.com/savethegiants|#]]와 다음에는 양 모씨 사퇴 서명운동이 아고라에서 진행중으로 되어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19일까지의 등판 기록.&lt;br /&gt;
&lt;br /&gt;
[[파일:attachment/12425454.jpg|width=575]]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리고 감독 왈 마무리 투수라는 투수가 규정 이닝을 몽땅 채우고 방어율 1위가 되었다. [[야구 갤러리|야갤]]은 말할것도 없고 욕이 터부시 되고 징계를 먹는 엠엘비파크에서도 울분을 참지 못한 한 사람이 [[양승호|양 모씨]] 감독의 선수기용에 [[http://mlbpark.donga.com/bbs/view.php?bbs=mpark_bbs_kbo&amp;amp;idx=748812&amp;amp;cpage=1&amp;amp;s_work=search&amp;amp;select=stt&amp;amp;keyword=%BE%E7%BD%C2%C8%A3|욕설을 퍼부은 비난글]]을 올렸고 추천수는 무려 315를 넘은 상태다. 이정도 추천수는 엠팍 역사 10년에 올타임 순위권에 들어가는 추천숫자.&lt;br /&gt;
&lt;br /&gt;
상황이 이쯤 되자 일부 롯데 팬들은 차라리 고원준이 털렸으면 좋겠다고도 한다. 털리면 혹사는 안 당할 테니 어째보면 틀린 말도 아니다. 결정적으로 양승호 감독이 밝힌 '[[http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SD&amp;amp;mid=sec&amp;amp;sid1=107&amp;amp;oid=241&amp;amp;aid=0002039211|계투원칙]]'을 보면 정말로 털려서 2군 가는게 더 선수 본인에게 좋을지도 모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어지간해서는 감독들에 대해 디스 하지 않는 [[최훈]]도 20일자 카툰에서 대놓고 디스를 해버렸다. 카툰 제목이 [[http://news.naver.com/sports/index.nhn?category=baseball&amp;amp;ctg=cartoon&amp;amp;mod=read&amp;amp;id=812&amp;amp;office_id=223&amp;amp;type=kbo_cartoon&amp;amp;article_id=0000000470&amp;amp;m_url=%2Flist.nhn%3Fgno%3Dnews223%2C0000000470%26sort%3DgoodCount|'''고리버 트위스트''']] 예전에 고원준을 롯데에 낼름 줘버린 [[넥센 히어로즈]]를 대차게 디스하는 카툰을 그린바 있었던 최훈 작가였기에 이번 카툰도 혹사 이외에 현질에 대한 비판도 숨어있는게 아니냐는 말도 있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런데 문제가 생겼다. 판타스틱한 발언을 계속하던 양 모씨 감독이 이제는 선발로도 쓸 생각이 있다고 한다... 정말 이러다 정규이닝 채울 듯. 23일자 기사로 정말로 임시 선발로도 쓸 생각이 있다고 밝혔다. 이제는 정말로 털린 다음에 2군으로 도망가는게 살아남는 길인 듯 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4월 23일 SK전 10회초에 등판하여 ⅔이닝 투구수 20개, 1피안타 2볼넷 2실점 2자책점으로 털리고 말았다. 그나마 롯데가 10회말에 기적같이 역전승하여 패전은 면했다. 그 덕분인지 24일 SK전에는 등판하지 않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4월 29일 KIA전에 8회 1사 1, 2루 상황에서 등판, ~~[[장성우]]의 활약으로~~ 스코어 6:5로 KIA가 조금씩 따라잡는 똥줄타는 상황에서 1⅔이닝을 깔끔하게 잘 막고 세이브를 올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5월3일 삼성전에서 [[브라이언 코리]]가 마무리로 나왔고 고원준은 다음날 선발로 예정되었다. 위에서 언급한 말이 현실이 되어 버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5월4일 시즌 첫 선발 등판에서는 5이닝 3실점을 했지만 승리를 챙겼고, 5월10일 등판에서는 7이닝 2실점으로 [[퀄리티 스타트]]를 하였으나 [[브라이언 코리]]가 동점을 허용하여 아쉽게 승리투수가 되지 못했다. 다행히 팀은 [[황재균]]의 끝내기 안타로 승리. 5월 15일 등판에도 7이닝 무실점으로 [[퀄리티 스타트]]를 하였으나 [[브라이언 코리]]가 이번엔 백투백투백 홈런을 맞으며 역전을 허용하여 또 아쉽게 승리투수가 되지 못했다. 다행히 팀은 [[조성환(야구)|조성환]]의 끝내기 안타로 승리.&lt;br /&gt;
&lt;br /&gt;
5월 22일 경기에서는 전날 감독의 또다시 나온 망발인 고원준 마무리 가능성 언급 때문인지 몰라도 2⅓이닝동안 7피안타, 3볼넷, 2피홈런으로 6실점하며 크게 털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러나 5월 28일 기아와의 경기에서는 단 4안타만을 허용하며 데뷔 후 첫 완봉승을 거두었다. 더군다나 상대 투수는 요즘 분위기 좋은 [[윤석민(투수)|윤석민]]이었기에 더 빛난 승리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후로 4월달의 중무리 기용의 여파가 오는 것인지 6월 들어서 부진하다. 6월 4경기 나와서 평균자책점이 7.08로 치솟았으며 피안타율도 0.345에 K/BB 비율도 영 좋지 않아졌다. 아무래도 4월달의 여파가 뒤늦게 나타나고 있는 듯...물론 아마추어 감독은 그런거 까맣게 잊고는 고원준을 상대로 상동 보내겠다는 협박따위를 했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6월 23일 22번째 생일을 맞이해(?) [[양승호|양 모씨]] 감독이 [[장원준]]의 뒤를 이어 4:4 7회 1사 1,2루 상황에 등판시켰다. 그런데 [[김동주(타자)|김동주]]에게 1타점 적시타, [[양의지]]에게 1타점 적시 2루타를 맞고 승계 주자를 모두 불러들인 후 [[이원석]]에게 3점포를 얻어 맞아 ⅓이닝 3피안타 1피홈런 1탈삼진 3실점 3자책점을 기록하고 강판. 6회부터 몸을 풀 때 설마설마했던 롯데팬들은 뒷목을 잡았다. '''양 모씨가 고원준에게 [[트라우마]]로 남을 만한 잊지 못할 생일선물을 줬다'''는 이야기가 나왔다. [[지못미]]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리고 이 와중에 [[http://sports.chosun.com/news/ntype2.htm?id=201106230100219820017954&amp;amp;ServiceDate=20110623|'''강판 고원준, '원석이형 생일선물 잘 받았어!' ''']]라는 개드립이 나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갑작스런 구위저하에 대해서, 마무리에 맞추다가 갑자기 선발로 전환되며 시간이 지날수록 문제가 생기고, 잦은 보직변경까지 겹치는 등의 문제가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.[[http://sports.media.daum.net/baseball/news/breaking/view.html?cateid=1028&amp;amp;newsid=20110624121814011&amp;amp;p=SpoChosun|#]] 그런데 이 지적을 한게 '''[[양상문]]'''. ~~양상치도 까는 양승호구~~&lt;br /&gt;
&lt;br /&gt;
7월 19일 두산전에서는 6⅔이닝 1실점으로 호투했으나 뒤에 나온 부첵이 불을 질러버리는 바람에 승이 날아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2011년 전반기를 2게임 남겨둔 시점에서 프로야구 투수 중 완투 1위(3회, [[류현진]]과 공동 1위)를 기록하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넥센시절 별명은 고푸치노. 실력에 거품이 꼈다고 고푸치노. 실제로 후반기엔 5연패를 달리며 실망스런 피칭을 보여주긴 했다. 롯데 자이언츠 갤러리에선 고퐁퐁으로 불리는중. 또한 기아전에 강한 모습을 보여서 '''고땅크'''라고 불리기도 한다.[* 실제로 기아전 성적은 압도적으로 좋으면 심지어 2011년 트리플크라운에 윤석민과의 맞대결에서 이기기도 했다. 반대로 LG전 성적은 최악이라 할만큼 부진하다.]~~  한편 고푸치노는 너무 고급스럽다고. 그러나 부진할 시에는 '''고물'''이라는 별명으로 많이 까인다.'''~~고린슨슈, 고리대금, 고멘나사이도 추가~~'''&lt;br /&gt;
&lt;br /&gt;
https://lh3.googleusercontent.com/-I1B7Vzr3jsI/Uw6E2ENEkGI/AAAAAAAAAJk/RqeZHc_JqbI/s500/%25EA%25B3%25A0%25EC%259B%2590%25EC%25A4%25802011.png&lt;br /&gt;
참고로 위 그림을 그린 롯데 자이언츠 갤러리의 갤러(블테)는 현재 이 그림을 그린것을 매우 후회하는 중. 이 그림을 그린 이후로 롯데 자이언츠 갤러리에 고원준의 극성 팬이 유입되어 눈쌀을 찌푸렸다고. 게다가 모 대학 야구 동아리에서 부원 모집 대자보를 만드는데 이 그림을 불법도용했다고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8월 10일 대 넥센전 이후 롯데 자이언츠 갤러리를 중심으로 멘탈이 망가졌다며 미친듯이 까였다. 이는 [[http://sports.news.nate.com/view/20110729n25920|양 모씨 감독의 선물을 즐 한것]]과 ~~근데 왜 제목이 막내 양 모씨에게 혼쭐난 양 모씨 감독...~~ [[http://sports.news.nate.com/view/20110810n29813|페라가모 제 구두로 다시 준비한]] 두 기사덕분인데 &amp;quot;아무리 호구여도 그렇지 노인네가 애써서 선물한 걸 즐하고 고급 브랜드로 쳐받냐 미친놈아&amp;quot;로 대동단결중.[* 혹자는 이에 대해 '뻔히 선수가 비난받을 이야기를 친한 기자들한테 흘려 선수가 욕먹게 하는 감독도 문제가 있는 거 아니냐' 라는 의문을 제기하기도 했으나, 조금 바꾸어 본다면 선수의 불성실함에 대해 돌려 말하는 식으로나마 일침을 가하는 것으로 볼 수도 있다. 더군다나 고원준이 고등학교 시절부터 이런저런 구설수가 많았다는 점을 감안해 보면 더더욱 더. 애초에 [[김성근]] 또한 이런 방식을 자주 썼던 걸 감안한다면 그렇게 크게 문제될 내용도 아닐 것이다.]  과거 [[http://gall.dcinside.com/giants/3622778|김수완을 평가]]한 대목이나 [[http://gall.dcinside.com/giants/3623138|주형광 코치 인터뷰]]까지 더해져 고퐁퐁 개새끼론이 대두되었다. ~~더불어 [[김수완]]도 개까였다~~&lt;br /&gt;
&lt;br /&gt;
== 포스트시즌 ==&lt;br /&gt;
10월 16일 [[사직야구장]]에서 열린 [[SK 와이번스]]와의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스코어 4:4 6회초 1사 1, 2루 상황에서 3번째 투수로 등판하여 [[박재상]]을 삼진, [[최정]]을 3루수 직선타로 잡아내어 위기를 넘겼다. 하지만 여전히 스코어 4:4이던 7회초에 1사 1루 상황에서 [[안치용]]에게 투런 홈런을 헌납하여 강판되고 말았다.&lt;br /&gt;
이날 고원준은 1이닝 투구수 24개 1피안타 1피홈런 1볼넷 2탈삼진 2실점 2자책점을 기록했고, 팀이 7회말과 8회말에 각각 1점씩 뽑아 동점을 만들었기에 패전을 면했다. 그리고 팀은 스코어 7:6으로 졌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시리즈 전적 1승 1패인 10월 19일 [[문학 야구장]]에서 플레이오프 3차전에서 팀이 스코어 0:1로 뒤진 8회말에 5번째 투수로 등판했는데, [[강영식]]이 이미 쌓아 놓은 1사 1, 2루 장작다가 [[안치용]]에게 스트레이트 볼넷을 내주어 장작을 끝까지 쌓은 후 [[최동수]]를 포수 파울 플라이 아웃으로 잡아내 위기를 넘기는가 싶었다. 하지만 결국 [[김강민]]에게 2타점 적시타를 맞고 승계주자 2명을 불러들였다. 더 가관인 것은 다음 타자인 [[박진만]]을 좌익수 플라이 아웃으로 잡아내어 그야말로 완벽한 [[분식회계#s-2|분식회계]]를 해냈다는 거. 이날 고원준은 ⅔이닝 11투구수 1피안타 1볼넷 무실점을 기록하였고 팀은 스코어 0:3으로 패배하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10월 20일 경기전에 [[주형광]] 투수코치와 같이 걸어가고 있는 것을 본 어느 팬이 고원준을 향해 “고원준 클럽그만가라!!!”고 외치자, 주 코치가 곧바로 고원준의 뒤통수를 때렸다고 한다. ([[http://gall.dcinside.com/list.php?id=giants&amp;amp;no=4054946|정신 차리고 야구해라!]])&lt;br /&gt;
&lt;br /&gt;
고원준은 2011년 플레이오프에서 3경기 2이닝 3피안타 1피홈런 2볼넷 2탈삼진 2실점 2자책점 평균자책점 9.00을 기록하였고, 팀은 시리즈 전적 2승 3패로 탈락했다.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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