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?xml version="1.0"?>
<feed xmlns="http://www.w3.org/2005/Atom" xml:lang="ko">
		<id>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action=history&amp;feed=atom&amp;title=%EA%B3%A0%EC%9D%98%EB%AF%B8%EC%8A%A4</id>
		<title>고의미스 - 편집 역사</title>
		<link rel="self" type="application/atom+x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action=history&amp;feed=atom&amp;title=%EA%B3%A0%EC%9D%98%EB%AF%B8%EC%8A%A4"/>
		<link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%EA%B3%A0%EC%9D%98%EB%AF%B8%EC%8A%A4&amp;action=history"/>
		<updated>2026-07-04T21:28:33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		<generator>MediaWiki 1.28.0</generator>

	<entry>
		<id>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%EA%B3%A0%EC%9D%98%EB%AF%B8%EC%8A%A4&amp;diff=38651&amp;oldid=prev</id>
		<title>2017년 1월 22일 (일) 15:56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		<link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%EA%B3%A0%EC%9D%98%EB%AF%B8%EC%8A%A4&amp;diff=38651&amp;oldid=prev"/>
				<updated>2017-01-22T15:56:53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 * 관련 항목 : [[게임 관련 정보]]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[[게임]] 용어(?). 일부러 상대의 공격에 꼴아박는 행위를 뜻한다.&lt;br /&gt;
이런 플레이를 하는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지만, 약간의 리스크를 지는 대신 게임을 좀 더 수월하게 플레이하거나 아니면 [[스코어러|스코어를 더 올리기 위한 목적]]이 주를 이룬다. 요약하면 [[목숨은 내다버리는 것]]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벨트스크롤 액션게임]]에서는 무한으로 보충되는 적을 계속해서 쓰러트리는 것으로 점수를 벌며, 타임오버까지 열심히 적을 잡고 타임오버가 되면 그대로 잔기 1개를 희생해 재개하는 행위가 주가 된다. 여기서 [[캐딜락&amp;amp;디노사우르스]]의 경우, 스테이지 구성상 스코어링을 노리고 간다면 반드시 고의미스를 상정하고 진행해야 하는 스테이지가 하나 있다. ~~그러니까 스코어링 한다고 설치지 말고 얌전히 차를 타고 진행해야 합니다(....)~~&lt;br /&gt;
&lt;br /&gt;
[[슈팅 게임]]에서는 잔기를 잃는 대신 봄(폭탄)을 보충하여 [[스코어링]]에 써먹는다든가, 랭크 시스템[* 장시간 미스가 나지 않을 경우 탄의 속도나 밀도가 원래보다 점차 높아지는 시스템. 대부분의 슈팅 게임에 존재하는 시스템이다.]을 역이용하여 어려운 구간을 쉽게 돌파하는 등의 플레이에 사용된다. 고의 미스의 대표격이면 [[배틀 가레가]]를 떠올리기 쉽지만 가레가 이외에도 [[극상 파로디우스]]라든지 [[G 다라이어스]]에서도 고의미스를 찾아볼 수가 있다. [[히토가타핫파]]에서는 아예 고의 미스가 시스템으로 승격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사례 ==&lt;br /&gt;
여담으로 동방 시리즈에서 고의미스 플레이를 많이 볼 수 있다. 그것도 [[동방영야초]]와 [[동방풍신록]]을 제외하면 스코어링을 위해서 고의미스를 내는 장면을 목격할 수 있다. 풍신록 이전에는 [[동방홍마향]]이 유명하며, [[동방요요몽]]의 경우에는 그나마 홍마향보다 나아지긴 했지만, 스치기가 곧 커다란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건 마찬가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특히 풍신록 이후의 [[동방지령전]]과 [[동방성련선]]의 경우, 자나깨나 스치기[* 동방프로젝트 내에서는 '''그레이즈'''라고 표기]가 중심이 (성련선은 UFO가 추가) 되어서 좋든 싫든 스코어링시 고의미스는 필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참고로 성련선의 경우, 어디까지나 UFO가 메인이긴 하지만, 부가 요소쯤으로 생각되었던 스치기가 최종 스코어에 커다란 영향을 미친다. 특히 3면 보스에서 어떻게 스쳤느냐에 따라서 최종 스코어가 판이하게 갈려질 정도로 그 중요성은 상당하다. 결국에는 UFO+스치기가 같이 메인인 셈.&lt;br /&gt;
&lt;br /&gt;
단 th13 [[동방신령묘]]에 들어서는 게임 시스템의 특성상 스치기의 비중이 크게 줄어들었다. 이쪽은 게임 시스템상 긁을바에야 차라리 신령 몇개라도 더 획득하는게 이득이 되는 시스템이라서 크게 줄어든 모양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러나 th14 [[동방휘침성]]에서는 반쯤 고의미스를 [[강요받고 있는 거다!|강요받고 있다]]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. 폭탄을 뻥뻥 터트리는 것이 오히려 잔기 보충에 도움이 되기 때문. ~~특히 [[키리사메 마리사|마리사B]]는 고의미스를 하면 할수록 오히려 잔기가 늘어나는 신기를 보여준다~~&lt;br /&gt;
&lt;br /&gt;
그외 고의미스로 인한 스코어링에는 [[메탈슬러그 5]]와 [[더 하우스 오브 더 데드 2]]가 있긴 한데 메탈5의 경우 개나 소나 하는 방법만 알면 [[전일]]이 가능한 망작으로 플레이어의 실력과 가지고 있는 테크닉과 노하우, 경험 등과 관계없이 1면에서 원주민 버그를 이용해서 칼질만 하면 (칼캔 관련 기술이 어느정도 요구되지만) 기계랭킹 1위뿐만이 아니라 [[전일]] 타이틀의 획득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대놓고 개판. 애초에 게임 밸런스 자체가 [[개판]]인지라 스코어링 시스템도 [[개판]]이다. ~~소중한 말이라 세번 말했습니다~~ 스코어링이 개판이었던건 [[메탈슬러그 4]]의 미라루트도 크게 다를 바가 없었지만 이건 앞으로도 잘 해야 점수를 크게 얻을 수가 있어서 적어도 [[메탈슬러그 5]]처럼 1스테이지에서 얻는 점수가 전체 스코어의 90%가 넘는 막장상황은 연출되지 않았다.&lt;br /&gt;
하스데 2의 에비탄 버그의 경우는 특정구간에서 시민을 죽이는 에비탄을 방치하고 이쪽으로 오게 할때 랭크(가변 난이도)일정이상일때 머리를 쏘면 머리 부분의 내구도가 무한이 되서 고의로 라이프를 잃으면서 스코어링이 가능해진다. 이 버그로 인해 기존 전일 스코어의 2배가량 경신되었으나, 이쪽은 버그를 이용해야하는 것인지라 호불호가 심하게 갈려서 해당 버그의 존재를 알고 스코어링을 포기한 사람도 있었다고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록맨 시리즈]]에서도 흔히 볼 수 있는 테크닉. 적의 공격을 한 대 맞은 뒤 무적시간을 이용해 닿으면 일격에 사망하는 가시밭[* △△△△ ← 이녀석들(…).]을 유유히 걸어서 지나가는데 사용한다. 피탄시 무적시간이 존재하는 게임의 [[TAS]]에선 필수로 사용하는 타임어택 기법이다. 심지어 [[AVGN]]이 치를 떨었던 [[넉백]] 판정을 이용한 고의미스도 있다. (예를 들어 [[악마성 드라큘라]], [[닌자용검전]]. 넉백 판정을 이용해 일부 맵 이동을 지름길로 간다.)&lt;br /&gt;
&lt;br /&gt;
[[메탈슬러그7]]에서 미션 6의 경우 [[슬러그 기간트]]의 사용이 까다롭기 때문에 일부러 고의미스를 내고 [[타마 로빙|타마]]로 바꿔 플레이하는 경우도 있다.&lt;br /&gt;
 &lt;br /&gt;
[[스타크래프트]], [[스타크래프트2]]에서 상대방이 나갈 거 같으면 관광시키기 위해 전황에 영향을 미미하게 미칠만큼 떡밥 투척으로 병력을 꼬라박아 희망고문시키는 일이 있다. 한 때 일부 [[프로게이머]]들이 [[져주기 게임|고의로 경기를 패배]]할 목적으로 [[스타크래프트 승부조작 사건|이 짓을 했다가]] 결국 [[망했어요]].&lt;br /&gt;
&lt;br /&gt;
[[삼국지 3]]의 경우 특정장수의 육전지휘 또는 수전지휘를 상승시키기 위해 쳐들어갔다가 고의로 져주는 비기가 있다.[* 사기 120 상태에서 승리하면 38% 확률로 육전지휘 또는 수전지휘가 상승한다.] 이 비기를 이용해서 수 많은 무관들을 장군으로 승격시키기도 한다. 가장 쉬운 장수는 수전지휘 15만 올려도 장군이 되는 [[조통]], 가장 어려운 장수는 육전지휘 + 수전지휘 총합 120을 올려야 되는 [[여상]]이다. 담웅이나 이이의 경우도 꽤 어려운 축에 속한다. 또한 무력은 높지만 육전지휘가 낮은 [[여포]]나 [[태사자]]같은 장수의 육전지휘를 상승시켜서 전투용으로 활용하기 위해 이 비기가 동원되기도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대전액션게임에서도 가끔 보이는데 맞아야만 채워지는 게이지를 채우거나 일정 체력 이하일 때만 사용할 수 있는 기술의 조건을 맞추기 위해 사용한다. 물론 아무거나 맞아주면 안 되고 상대의 일회성으로 끝나는 [[견제기]]나 [[장풍]].&lt;br /&gt;
&lt;br /&gt;
참고로 「무시히메사마 후타리 BL」 X 「데스 스마일즈 MBL」 극흑 오피셜 DVD에서 벌레공주님 후타리 BL 갓모드의 [[레코]] 부문을 담당한 YOU는 [[노미스 클리어]] 직전에 그대로 고의미스를 내서 최종 1미스 ALL로 클리어, 이유는 클리어 보너스 시스템상 0봄에서 격파해봐야 들어오는 클리어 보너스는 '''0점'''이니 걍 고의미스 내서 격파하는게 훨씬 이득이라서 그대로 고의미스를 강행[* 잔기수 * 잔봄수 * 1000만 (여기서 스피라사를 경유해서 클리어할 경우 *2)] 이건 사실상 '''[[노미스 클리어]]'''라고 봐도 무방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몇몇 게임들은 특정한 방법의 고의미스가 [[치트키]] 발동 조건인 경우도 있다. 대표적으로 [[슬랩 파이트]]에서 초반에 아무것도 안하고 미스내면 WING 장비 최대치 + 호밍미사일이 장비되고 [[베어 너클 3]]의 [[새미 헌터]]도 초반에 아무것도 안 하고 미스를 내면 평타가 애쉬의 그것처럼 변하는 슈퍼 새미가 된다.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	</feed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