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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고제규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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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5-07T05:58:48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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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2월 7일 (화) 09:22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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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2-07T09:22:45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http://www.mediaus.co.kr/news/photo/201605/57732_130780_958.jpg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대한민국의 언론인. [[시사IN]] 기자. 2016년 5월 16일 시사IN 제6대 편집국장으로 취임했다. 취임하자마자 단 몇 달만에 시사인 매출을 반토막내는 위업을 달성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상세 ==&lt;br /&gt;
1992년 [[고려대학교]] 신문방송학과에 입학했고, 1997년 졸업했다. 고려대학교 대학원(석사)을 졸업하고 [[시사저널]] 사회팀·정치팀, [[한겨레신문]] 사회팀을 거쳐 시사IN에서 온라인뉴스팀장과 사회팀장을 역임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2016년 4월 22일 구성원들의 투표[* 시사IN은 지면 제작에 참여한 모든 구성원들이 국장 예비투표를 하고, 자격을 갖춘 후보자가 수락하면 프리젠테이션 후 찬반 투표를 거쳐 편집국장을 결정하고 있다.]로 시사인 편집국장 취임자격을 얻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리고 5월 16일 임기 2년의 시사인 제6대 편집국장에 취임했다. 취임 당시 미디어스와의 인터뷰에서 “2007년 창간 때부터 받았던 독자 신뢰를 강화할 것”이라는 소감을 발표했다.[* “요즘 언론사 화두가 ‘저널리즘의 위기’다. 결국 독자들로부터 신뢰받는 매체가 위기를 돌파하고 혁신해 살아남을 수 있는 매체가 아닐까. 2007년 시사IN 창간 때부터 독자들로부터 받았던 신뢰를 강화하는 것이 목표”라고 밝혔다.] [[http://www.mediaus.co.kr/news/articleView.html?idxno=57732|관련 기사]]&lt;br /&gt;
&lt;br /&gt;
편집국장 취임 후 약 3개월 뒤인 2016년 8월 18일, 시사인 통권 제425호에 한국여성민우회 장혜란 미디어운동본부 정책위원이 쓴 [[메갈리아]] 옹호 칼럼을 게재하였다. [[http://www.sisainlive.com/news/articleView.html?idxno=26679|'원본'이 사라지면 '미러링'도 사라진다]] 이에 대해 독자들이 격렬히 항의하였음에도 불구하고, 1주일 뒤 통권 제466호에서는 독자들에게 [[선민사상|훈계질하는]] [[http://www.sisain.co.kr/?mod=news&amp;amp;act=articleList&amp;amp;sc_code=1449643934&amp;amp;view_type=S|칼럼]]을 게재하면서 사태를 확대시켰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리고 2016년 8월 27일에는, 시사인 통권 제427호에 메갈리아의 티셔츠 사진을 커버사진으로 게재하면서, 그 서문에 '편집국장 브리핑'이라는 타이틀로 직접 다음과 같은 글을 올렸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gt;이 커버스토리가 어떤 파장을 일으킬지 예상된다. 이 기사 때문에 절독하겠다는 구독자 의사도 나는 [[소비자]] 권리로서 존중한다. (중략) 그러나 절독을 하기 전에 내곡동 사저 건, 국정원 정치개입 사건, 일베 등 그 동안 본지가 다루었던 기사들을 다시 한 번 떠올려 주기 바란다. 누구를 지지하거나 반대하기 위한 기사가 아니었다. 팩트에 충실한 기사였다. - &amp;quot;판단은 독자에게&amp;quot;, 『시사인』 제467호.[[http://www.sisainlive.com/news/articleView.html?idxno=26753|#]]&lt;br /&gt;
그러나 그 뒤에 이어지는 메갈리아 관련 분석보도 [[http://www.sisain.co.kr/?mod=news&amp;amp;act=articleView&amp;amp;idxno=26764&amp;amp;sc_code=&amp;amp;page=&amp;amp;total=|'정의의 파수꾼들?]]'은 메갈리아 대신에 메갈리아 비판자들의 심리구조와 발언행태를 갈기갈기 해부하고 비판하는 내용으로서, 팩트에 충실한 기사라기보다 고도의 정치적인 초강수라 해도 과언이 아닌 기사였다.[* 이 기사에서 시사인은 메갈리아에 비판적인 남성 네티즌들의 집합소라 할 수 있는 나무위키의 '메갈리아' 항목을 분석했는데, 메갈이나 워마드에 게재된 혐오의 언어는 분석하지 않고, 오직 나무위키만을 타겟으로 하여 키워드 분석을 한 데다가 데이터조작의 증거까지 발견되어 남성 네티즌들의 분노가 폭발하였다. 이 기사가 나간 후 '믿었던 시사인이 메갈의 편에 섰다'며 '적어도 제목이라도 '분노한 상식인들', '분노한 시민들'로 바꿔야 한다'는 주장이 줄지어 등장했다.]  물론 사건정황이나 통계자료를 왜곡한 것도 있어서 팩트 자체에 충실한 기사라고 보기도 힘들었다. 결국 이것이 시사인 절독사태로 이어졌는데, 이에 대해 고제규 편집국장은 다음과 같은 발언으로 안일하고 모호한 초기대응을 하였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gt;'''“당장의 위기는 허리띠를 졸/라매 극복할 수 있지만 당장 후배들이 기획안을 낼 때 자기검열을 할까봐, 그것이 가장 안타깝다.”'''&lt;br /&gt;
그런데 이러한 워딩은 남성 네티즌들에게 독자들의 분노보다 자기네 표현의 자유 걱정부터 먼저 한 것처럼 받아들여졌고, 자기탓이 아니라 독자탓을 하면서 독자들이 마치 언론탄압이라도 하고 있는 것처럼 몰아간 것으로 비쳐졌다. --[[적반하장|피해자 코스프레]]?-- 또한 독자들이 절독을 해도 이러한 위기의 극복이 얼마든지 가능하다는 자신감을 표현한 것으로 받아들여져서 남성네티즌들의 분노를 더욱 부채질하고 말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러한 고제규 편집국장의 인터뷰는 열혈 남성 네티즌들뿐만 아니라 많은 중립적 독자들에게도 &amp;quot;이 무슨 [[병크]]?&amp;quot; 류의 반응을 불러일으켰다. 그 이유는 메갈 사태가 딱히 그렇게 시사인의 사운을 걸만큼 엄중한 사건도 아닌 데다가, 그때쯤엔 추가적으로 밝힐 진실이 더 있는 것도 아니었고, 이미 의견이 다 정리되어서 어느 편을 들래. 이거만 결정하면 되는 지경까지 온 상태에서 굳이 시사인이 갑자기 메갈만 일방적으로 편 드는 기사를 쓸 필요가 없었기 때문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 후 절독자의 숫자가 눈덩이처럼 불어나자, “기사를 내며 절독 마지노선을 3차까지 잡아놨었다.&amp;quot; &amp;quot;설마 여기까지 오겠나 했는데 기사가 풀리고 2~3일 만에 3차까지 빠져버렸다.&amp;quot; &amp;quot;(빠진) 숫자도 숫자지만, 창간 후 처음 겪는 일이다.” 등의 인터뷰를 하며 극악의 위기관리능력을 보여주었다. 한국기자협회보에 따르면 내부 기자와 SNS 등에선 “연간 억 원대” “몇 년 치 연봉”이라는 말이 나왔다고 할 정도의 상황을 자초한 것.&lt;br /&gt;
&lt;br /&gt;
2016년 9월 6일에는 시사인의 메갈리아 옹호로 발생한 일련의 사태를 시사인에 우호적인 입장으로 서술한 기자협회보의 기사가 네이버에 게재되었다. [[http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SD&amp;amp;mid=sec&amp;amp;sid1=001&amp;amp;oid=127&amp;amp;aid=0000023403|관련 기사]][[https://archive.is/aH17w|아카이브]][* 지금은 논란이 된 사진을 부분적으로 잘라낸 버전으로 교체하였다.] 그런데 이 기사의 중간부분에 첨부된 시사인 편집국의 모습을 찍은 사진의 우측 상단에서 욱일기와 태극기를 합성한 깃발이 발견되었고, 이것 역시 논란이 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파일:시사인_20160906.jpg]]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러자 고제규 편집국장이 직접 나서서 제355호 '구겨진 친일 보수의 민낯'에 쓰일 표지를 제작하기 위해 만든 소품이라고 [[http://gall.dcinside.com/board/view/?id=webtoon&amp;amp;no=1384087&amp;amp;page=1|해명했다.]] 그러나 해당 자료는 2014년 7월에 쓰인 것이고, 그렇다면 이미 자료로 쓴 것을 '''구겨진 걸''' 펴고 2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걸어놓은 셈이 되었기 때문에, 사태는 오히려 더욱 확대되고 말았다. 주장대로 단순한 소품이 맞다손 치더라도 왜 그것을 편집국 시계 밑에, 그것도 2년이 넘는 시간 동안 걸어뒀는지 여부가 문제된 것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러자 이번에는 소품실이 없어서(...) 시계 밑에 눈에 잘 띄게 붙여 놓았다는 답을 올렸는데, 이제는 사무실에 종이 한 장을 보관할 장소도 없었느냐는 이의가 제기되었다. [[http://gall.dcinside.com/board/view/?id=webtoon&amp;amp;no=1384714&amp;amp;page=2&amp;amp;exception_mode=recommend|#]] [[http://archive.is/Jm8P2|@]] [[http://archive.is/oKkq9|트위터원문@]] 그리고 해명문의 마지막에 있는 &amp;quot;'''이런 것까지 구구절절 해명해야 하는 현실이 서글프기까지 하다.'''&amp;quot;[* 이 어구는 미러링의 소재로 다른 기자나 네티즌에 의해 패러디 되고 있다. [[http://gall.dcinside.com/board/view/?id=webtoon&amp;amp;no=1387106&amp;amp;page=1&amp;amp;exception_mode=recommend|#1]]]는 말까지 문제되었는데, 이러한 워딩은 대중들을 우매한 존재로 취급한 것이라는 비판을 받았다.[[http://archive.is/odbxO|@]] 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로 인해 고제규 편집국장, 그리고 그의 같은 학교 같은 학과 1년 후배인 [[고재열]] 편집팀장 취임 이후 시사인의 분위기가 뭔가 사회인식의 측면에서 대단히 독특한 사람들에 의해 주도되고 있는 것 아니냐는 의문이 제기되었다. [[운동권]] 특유의 [[선민의식]]에다가 [[하드코어]] [[아나키즘]], 그리고 극렬 [[페미니즘]]까지 결합된, 진정 [[아방가르드]]적인 [[펑키]] [[극좌]]사상이 시사인을 대표하게 되었다는 평. --오우, [[병신같지만 멋있어|멋쪄부러~!]]-- 이로 인해 현재까지도 시사인 절독사태는 수습되지 않고 있으며, 시사인의 재정적 위기는 계속 심화되고 있는 중이라고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기자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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