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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고증오류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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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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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3일 (월) 01:17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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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3T01:17:29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 * 관련 항목 : [[드라마 관련 정보]], [[문예 관련 정보]]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&lt;br /&gt;
[[파일:attachment/고증오류/Banana_in_50s.jpg]]&lt;br /&gt;
[[이말년씨리즈]] 57화 '과일의 꿈'中. [[바나나]] 문서에서 알 수 있듯이 50년대에도 바나나는 제주도에서 소량 생산된 품목과 군납 유출품이 거래되었다. 군납용 바나나가 수입 시작된 것이 1958년인데, 당시 군 상황으로 인해서 바로 유출되었다. 게다가 [[일제강점기]] 시절 [[채만식]]이 쓴 소설인 [[치숙]]에서도 바나나 노점상이 언급된다. ~~워낙 소량이라서 없었던 것으로 쳤을지도~~ ~~[[거짓말은 하지 않는다|팔지 않았다고 했지 없다고는 안했다]].~~ --그 전에 [[수박]]은 과일이 아니라는걸 생각하면 지는거다.-- ~~말년이가 [[콩드립|라임 맞추려고]] [[공자|고증 실]][[맹자|수 한 게]] 어디 한 두번이냐만은...~~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영상이든 문학이든 게임이든 어느 작품에서 [[역사]]적 [[고증]]이 잘못된 것. &lt;br /&gt;
&lt;br /&gt;
보통 스토리 담당자의 배경 지식 부족이나 착각으로 발생하는 경우가 일반적이나 사건을 제대로 고증할 제반 사정이 안 되거나 아예 재미, 제작자의 주제 전달을 위해 고의적으로 고증을 무시하는 경우도 있다. 그 외에도 촬영 과정에서 우연히 현대의 물건이 카메라에 찍히는 경우도 여기에 포함한다. --이건 엄밀히 따지면 촬영 실수이나 [[역덕]]들한테는 그런 건 상관 없다-- 실사 작품에선 고증에 맞는 소품이나 의상등을 제작하는 비용 문제도 무시할 수 없는 탓에 [[장금이의 꿈]]이나 [[짱구는 못말려]] [[극장판]] [[태풍을 부르는 장엄한 전설의 전투]] 같은 물리적 제한 없이 애니메이터가 영상을 그려내는 [[애니메이션]] 종류는 고증 오류가 훨씬 적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배경 지식 부족이나 착각으로 발생하는 경우나 촬영 중 실수로 들어가는 경우가 있는데, 전자의 경우는 비판의 대상이 되어 제작사에서 정정과 사과까지 가는 경우도 있다. 반면에 후자는 개그 소재로 까이는 정도로 그치며 동 방송사 프로그램에서도 재미 삼아 까기도 하는 등 비교적 관대하게 넘어가는 편이다. ~~물론 관련 업계 사람에게는 죽어라 까인다.~~ &lt;br /&gt;
&lt;br /&gt;
알면서 한 고증 무시의 경우는 상황에 따라 사람에 따라 호불호가 엇갈리나 기본적으로 오류 자체에 의도가 담겨있기 때문에 내용에 따라 이해받는 경우도 많다.제반 사정이 안 되었던 경우론 [[리들리 스콧]]의 영화 [[글래디에이터]]에서 전투장면에서 로마군 기병이 [[등자]]를 하고 나오는 것이 있다. 등자가 유럽에 보급되려면 그때보다 약 600년 정도 기다려야 한다는 점에서 고증오류이나, 실제로 등자 없이 기병 전투씬을 찍는 것은 낙마 가능성이 높아지기 때문에 매우 위험하다. 그래서 스턴트맨들이 촬영을 거부할 정도였고 어쩔 수 없이 말안장에 등자를 매달았다고 한다. 제작자의 메시지 전달을 위해 의도적으로 역사를 왜곡하는 경우도 있는데, 예를 들면 역시 [[리들리 스콧]]의 [[사극]]에서 주인공들이 실제 모티브가 된 인물이나 시대와는 관계없이 감독의 성향에 따라 거의 대부분 급진적 민주화 투사가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주로 [[역덕후]]와 [[밀덕후]], 과학덕후들이 많이 따진다는 선입견이 있지만, [[응답하라 1994]] 같은 경우와 같이 교통수단이 많이 드러나는 경우에는 [[버덕]], [[철덕]], [[항덕]]이 고증오류를 따지기도 하는 등 '''어지간한 분야에서는 다 나온다.''' 덕후들이 있기 어려운 분야이어서 따지고 드는 사람이 적기는 하지만, 법적인 고증오류도 있다.[* 특히 한국 영화나 드라마에서는, 여타 분야 고증이 어쩌다 오류가 보이는 것과 달리, 법적인 고증은 오류가 없으면 그게 오히려 이상할 정도로 오류가 넘쳐난다(...).] 물론 개중에는 주변에서 까니까 아무 논리 없이 같이 까는 사람들도 있으니 적절히 걸러 들을 필요가 있다(...).&lt;br /&gt;
&lt;br /&gt;
[[은혼]]이나 [[감수성]]같은 역사물의 탈을 뒤집어쓴 개그물에서 고증을 따지는 경우도 있다. 그런데 대부분의 이런 작품은 일단 웃기고 보는게 우선인 작품들인지라 여기서는 '''고증을 따지는 이들이 욕을 먹는다.''' 은혼은 [[에도 막부]]시절에 [[쿠로후네]]가 아닌 [[외계인]]이 왔다면 어떨까? 라는 설정에서 시작된 작품이고 ~~독자 : 마츠는 토사벤 안써요 / 작가 : 그 이전에 막부말엔 외계인이 없습니다.~~, 감수성은 실제론 존재하지도 않았던 성과 인물들을 배경으로 하고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 외, 공상과학 작품들도, 고증오류가 있을 수 있는데, 그 경우는 과학 법칙에 어긋나는 지를 따지는 거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게임 및 스포츠 관련 작품의 경우에도 고증오류가 있을 수 있다. 이 경우에는 그런 플레이가 그 스포츠 규칙에 어긋나는지를 따지는 거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재연 드라마나 시트콤 등 예산이 부족한 경우에도 고증오류가 생길 수 있다.  &lt;br /&gt;
&lt;br /&gt;
다만 대체 역사관을 무대로 했다거나  현실세계하고의 차이를 분명히 두는 작품의 경우에는 과학적 사실같은 점이 아닌 이상 고증오류라 보긴 어렵다. 그래서  이런 작품들의 경우 고증오류의 비판으로부터 상대적으로 자유롭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트리비아 ==&lt;br /&gt;
[[응답하라 1997/고증오류 |작중 배경이 불과 20년도 안 되는 것들마저도 고증오류가 넘쳐나는 마당에]], 어떤 작품이건 어느 정도의 고증오류는 나타날 수 밖에 없다. 예를 들어, 15세기의 사극을 만드는데 있어 아무리 외형적인 고증을 잘 지켰다고 하더라도, 그 언어나 행동습식까지 완벽하게 일치시킬 수는 없다. 당장 15세기의 언어만 하더라도 초기, 중기, 후기로 나눠지는 판국에 당연히 현대의 관객을 대상으로는 현재인 2010년 이후의 언어를 사용할 수 밖에 없는데, 이렇게 한다면 복식이나 관습, 예절, 문화, 외형 등을 완벽히 따라한다고 하더라도 비판 받을 곳은 얼마든지 있다. 즉, 고증오류가 없는 매체 자체가 사실상 불가능하다는 것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당대의 시점을 배경으로 입장에서는 모든면에서 고증을 완벽히, 100%로 지킨다는 것은 불가능함에도 불구하고 사소한 오류만을 트집잡아 까는 것이나 아마추어의 입장에서 어설프게 잘못아는 지식으로 까는 경우도 있는데 이런 것은 지양해야 할 일이며, [[애초에]] 논픽션이라고 주장하지 않는 창작물의 내용은 현실을 참고해서 만든 가상 세계의 이야기지 현실의 이야기가 아니다. 그러니 제작진은 현실을 참고로 한 허구의 이야기를 만든다고 했지 이 작품에 나오는 것이야말로 사실이라고 주장한 적도 없는데 사실을 왜곡한다 운운하는 것은 그저 내가 원하는만큼  작품속에서 현실을 그대로 재현해주지 않았다고 비난을 하는 것일 뿐이지 마땅한 비판이 아니다. ~~[[드라군 놀이|하지만 ]][[다큐]][[드라군 놀이|가 출동한다면 어떨까?]]~~&lt;br /&gt;
&lt;br /&gt;
~~사실 고증오류를 최소화 시키는 방법은 간단하다. PD가 역덕, 밀덕, 과학덕, 버덕, 철덕, 항덕 등 각종 분야에 중증 덕후 기질이 있고 스토리나 흐름, 예산을 흐지부지하게 만들 정도로 고증 문제에 집착이 강하면 된다.~~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예시 ==&lt;br /&gt;
[[한반도의 공룡|한반도에 살지도 않았던 공룡들이 한반도에서 돌아다니고 심하게 왜곡된 모습으로 나오는 예가 있다]]. --중세나 고대를 배경으로 한 판타지 작품에서 &amp;quot;[[구축함]]&amp;quot; 이나 &amp;quot;[[브리지#s-4|브리지]]&amp;quot; 같은 근현대 용어가 등장한다든지[* 판타지 배경을 무조건 중세로 동일 시 하는 건 곤란하다. 판타지는 판타지 일 뿐이다.].--&lt;br /&gt;
[[한반도의 매머드|한반도에 살지 않았던 고생물이 나오고 잘못된 복원도로 나온다던가…]]&lt;br /&gt;
&lt;br /&gt;
[[파일:attachment/kimtakgu2011.jpg]]&lt;br /&gt;
[[제빵왕 김탁구|1980년대에 나온 밀가루의 유통기한이 2011년까지라고?]]--우주선에 실을 기세-- --[[독일의 과학력은 세계 제일|대한민국의 저장기술은 세계 제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일!!]]--&lt;br /&gt;
&lt;br /&gt;
http://imgsvr.e-today.co.kr/10/02/20100204094911_tjpippo_1.jpg &lt;br /&gt;
&lt;br /&gt;
[[추노(드라마)|병자호란 당시 청나라에는 이런 옷도 있었다.]] --그보다 아래 마이크가 더 문제인 거 같은데...?--&lt;br /&gt;
&lt;br /&gt;
http://www.cdpkorea.com/zboard4/data/freeboard3_1/cdpkorea-1364741202-1.jpg&lt;br /&gt;
http://www.cdpkorea.com/zboard4/data/freeboard3_1/cdpkorea-1364741202-2.jpg&lt;br /&gt;
[[대왕의 꿈|신라시대에 웬 서양식 드레스]], 다만 이 경우는 죽음을 앞둔 인물의 꿈 속 장면이고, 코디가 극구 말렸는데 배우 [[홍수아]] 측에서 똥고집을 부렸다고 한다(...).&lt;br /&gt;
&lt;br /&gt;
http://ojsfile.ohmynews.com/STD_IMG_FILE/2013/1127/IE001649036_STD.jpg&lt;br /&gt;
[[근초고왕(드라마)|고증]](왼) VS [[주몽(드라마)|고증오류]](오). 벽화(가운데)에 나온 [[찰갑]]은 어디다 버렸는지 RPG 게임에서나 나올 법한 갑옷을 입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파일:attachment/고증오류/무인시대.jpg]]&lt;br /&gt;
[[무인시대|사실 세종대왕이 아니라 고려왕이 한글을 만들었을지도 모른다.]]&lt;br /&gt;
~~[[성 정체성을 깨달은 아이|등짝을 보자]]~~ ~~등♂짝↘~~&lt;br /&gt;
&lt;br /&gt;
[[파일:attachment/점퍼/138556730420372.jpg]]&lt;br /&gt;
후삼국시대의 [[패딩]](...)&lt;br /&gt;
&lt;br /&gt;
[[파일:attachment/고증오류/09.jpg]]&lt;br /&gt;
타임슬립하여 6.25 한국전에 출현한 UH-1 휴이 [* 참고로 6.25 전쟁은 1950년에 벌어졌으며, 휴이는 1960년대에 우리나라에 보급되었다. 사실 이건 제작진 쪽에서도 고증에 맞지 않다는 걸 알고 있었지만 현재 남아있는 기종이 없다보니 휴이로 대체된 것이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[[파일:attachment/snapshot_j_20140413_0041.jpg|width=550]]&lt;br /&gt;
[[밀양|서울 번호판인데도 지역 번호가 15인 점과 0으로 시작하는 차량 번호]][* [[1995년]]부터 [[2003년]]까지 발행한 번호판인데, 15번은 서울 차적에 부여한 번호가 아닌 [[광주광역시]]나 [[경상북도]] 등지에서 등록한 자동차에 부여한 번호이다. 그리고, 0으로 시작하는 대한민국의 자동차 등록 번호는 [[2015년]]에 처음 등장하였는데, 이는 가용 번호의 고갈에 따른 조치이다([[http://autotimes.hankyung.com/apps/news.sub_view?popup=0&amp;amp;nid=01&amp;amp;c1=01&amp;amp;c2=01&amp;amp;c3=00&amp;amp;nkey=20150914165338|관련 기사]]). 영화가 개봉되었을 당시에는 당연히 존재하지 않은 번호였기에 작가가 의도한 대로 정했을 것이 확실하다. [[차량 번호판]] 문서 참조.].&lt;br /&gt;
&lt;br /&gt;
또한 극비수사도 고증오류가 있는데 [[1978년]]인데 [[1980년대]]나오는 [[기아 봉고|봉고 코치 밴]]이 있다던가(...)&lt;br /&gt;
&lt;br /&gt;
또한 '''박물관에서도''' 고증오류가 발견되는데 [[울진-삼척 무장공비 침투사건]]을 참조.&lt;br /&gt;
&lt;br /&gt;
[[파일:Wenzhou_E06.png]]&lt;br /&gt;
[[중국 드라마]]에서도 예외없이 등장하는 경우가 있다. 온주일가인(한국 방영명 : [[온주일가]]) 제6화에서 주아우가 바르(한글 자막판에서는 [[바알]].)[* 중국어로 巴爾라고 쓰는데, 바르(Ba(a)r)의 음차 표기를 오역한 것으로 보인다. 이 부분 말고도 한글 자막판에서 [[중국어 한글 표기 논쟁|중국어 고유명사를 전부 통용표기대로 표기하는 것은 물론]] 서양인들의 이름까지 [[외래어 표기법]]을 어겨가면서 표기하였다. 한글 자막판은 외래어 표기법 위반 이외에 중반 이후에서 [[검열삭제|불필요한 화면처리가 삽입되는 등]] 막장 편집이 상당히 이루어진 바 있다.]의 지시에 따라 심부름을 하러 갔을 때 왼쪽으로 [[유럽 연합]] 번호판을 단 [[푸조]] 407SW([[2004년]] 출시)가 지나갔다. 참고로, 이 작품의 시대적 배경은 [[1980년대]]이니 명백한 고증오류이자 옥의 티이고 촬영 과정에서 이 부분을 신경썼어도 이런 상황은 나오지 않을 수 있었다. 이 장면 말고도 [[이탈리아]]와 [[프랑스]]에서 촬영한 장면들을 보면 고증에 맞지 않게 유럽 연합 번호판을 단 자동차와 시대적 배경에 맞지 않는 자동차가 보이는 경우가 있었다. 11화에서는 [[안테나|샤크 안테나]]가 달린 [[사브#s-3|사브]] [[경찰차]]가, 19화에서는 [[2002년]]에 나온 [[르노]] 메간 II 경찰차도 나왔다. 24화에서는 [[1992년|극 중 배경]]보다 [[1993년|1년 뒤]]에 나온 오펠 코르사 B와 함께 [[2003년]]에 [[http://connect.bessd.com/jv_news/see-u-soon/|등장한]] [[http://www.see-u-soon.fr/uk|여성용 기성복 브랜드]] 간판이 등장하였다. 이 정도면 제작진이 고증에 어떠한 신경을 쓰지 않았다는 것. --[[대륙의 기상|대륙 드라마의 기상]]--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리고 '''항일 액션 드라마는 [[배달의 기수]]가 명작으로 보일 정도'''로 고증이 처참하다. '''[[AK-47]]이나 [[CS/LR3]] 저격소총을 들고 [[일본군]]과 싸우는 [[국민혁명군]]에 [[로켓 런처]]를 들고 쏴대는 [[일본군]] 등등 [[밀덕]]들이 보면 뒷목 잡는 걸 넘어서 [[코스모가 느껴져|우주를 느낄]] 지경까지 정신을 안드로메다 순회관광 시키는 정도.'''  [[http://www.mhc.kr/drip/3008195|1]] [[http://news.livedoor.com/article/detail/8439397/|2]] [[http://www.chinasmack.com/2011/pictures/anachronisms-in-chinese-war-films-television-serial-dramas.html|3]]이쯤 되면 이미 오류 정도가 아닌것 같다. 그냥 대놓고 현대, 판타지, 무협 등 다양한 장르들을 중일전쟁이라는 시대에 무리하게 우겨넣은 것으로 보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6,70년대 시대극에서 총기를 사용하는 장면에서 베레타 92 권총이 나오는 경우도있다. 이 부분이 왜 문제인가 하면 베레타 92는 1972년에 처음 공개된 모델이고 1985년에 미군이 채용한 것이라 당시엔 이 권총이 발매 되기 이전이였기 때문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[[방송사고|고증오류가 아닌 것]] ===&lt;br /&gt;
이하 사례는 고증오류가 아니다. 사실 고증을 틀렸다기 보다는 주변상황을 제대로 정리하지 않아 생기는 일의 경우, [[방송사고]]라고 보는 게 합당하다. 애당초 '''틀린 걸''' 맞다고 우기거나 잘못된 걸 의도적으로 내보내야 고증오류지, 이건 편집 상의 과실이기 때문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파일:attachment/bulmuel.jpg|width=500]]&lt;br /&gt;
[[불멸의 크리넥스]] : 사실 스탭진이 바빠서 미처 치우지 못한 탓이라고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http://pds17.egloos.com/pds/201003/17/62/d0045462_4b9fa7cf6246c.jpg?width=500&lt;br /&gt;
[[대장금|대장금 6화]] : 가스버너가 나오는데 고증을 틀렸다고 하기보다는 역시 방송사고.&lt;br /&gt;
&lt;br /&gt;
[[파일:attachment/고증오류/고구려_배수구.jpg|width=500]]&lt;br /&gt;
[[주몽(드라마)|고구려 시대 배수구]]. &lt;br /&gt;
&lt;br /&gt;
[[파일:attachment/고증오류/네비게이션.jpg]]&lt;br /&gt;
[[제5공화국(드라마)|80년대 네비게이션]] : 이쪽은 세트장이 아니라 직접 광주광역시로 가서 찍은거라 생긴 옥에 티. 이거 말고도 광주항쟁편에서 수많은 옥에 티가 나온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작품별 고증오류 ==&lt;br /&gt;
개별 문서가 만들어질 정도로 [[전설은 아니고 레전드급]]인 것들.&lt;br /&gt;
 * [[김치 전사/비판]] : 김치는 물론 한국 문화 전체에 대한 각종 고증오류가 넘쳐난다. 혼자서 고증오류가 아닌 비판인 이유는 '''[[페르마의 대정리|여기 적기에 여백이 부족하다.]]''' 해당 문서 참조.&lt;br /&gt;
 * [[닥터 진/고증오류]]&lt;br /&gt;
 * [[먼나라 이웃나라/문제점]]&lt;br /&gt;
 * [[명량/고증관련]] : 혼자서 고증관련인 [[이유]]는 [[영화]]의 고증은 나름 괜찮게 했지만 감독의 전작에 구현한 훌륭한 고증에 호응한 기대감과 개봉 전부터 고증 관련해서 신경을 썼다는 언급이 나왔고, 연출을 위해 인위적으로 고증을 펑크낸 경우가 있었기 때문이다.&lt;br /&gt;
 * [[부탁해요 캡틴/고증오류]]&lt;br /&gt;
 * [[응답하라 1988/배경해설 및 고증오류]]&lt;br /&gt;
 * [[응답하라 1994/고증오류]]&lt;br /&gt;
 * [[응답하라 1997/고증오류]]&lt;br /&gt;
 * [[이사만루2015 KBO/밸런스]] : 이쪽은 고증오류도 모자라 아예 '''[[밸런스 붕괴|밸런스까지 박살내 버렸다]]'''. ~~나쁜 의미로 한번에 두가지 토끼를 잡는 명불허전 [[게임빌]].~~&lt;br /&gt;
 * [[인터스텔라/고증오류]]&lt;br /&gt;
 * [[쥬라기 월드/고증오류]]&lt;br /&gt;
 * [[콜 오브 듀티 시리즈/고증오류]]&lt;br /&gt;
  * [[콜 오브 듀티: 블랙 옵스/고증오류]]&lt;br /&gt;
  * [[콜 오브 듀티: 모던 워페어 3/고증오류]]&lt;br /&gt;
 * [[태양의 후예/고증오류]] : 해당 문서를 보면 알겠지만 '''고증오류가 안드로메다급으로 굉장히 심각한 편이다'''(...). 이에 대해 한 [[기자(직업)|기자]]가 [[기사]]를 쓴 적이 있는데, 거기에 [[댓글]]을 달은 극성팬들은 '''[[드라마]]는 드라마일 뿐'''이라는 '''[[노답]] 논리'''를 내세우며 '''그저 잘나가는 게 배아퍼서 그런 거다'''라며 말도 안되는 논리를 계속 세웠다(...). 자세한 건 해당 문서 참조. 정말 '''[[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|밑도 끝도 없다]]'''(...).&lt;br /&gt;
--[[응답하라 시리즈]]가 3관왕을 차지했다. [[tvN]]이 [[해냈다 해냈어]]!--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참고 ==&lt;br /&gt;
 * [[오파츠]]&lt;br /&gt;
 * [[영화속 공중전 장면의 오류]]&lt;br /&gt;
 * [[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2]]의 한국의 [[전투 마차]] : 이 시리즈에서 각 문명이나 국가의 특수유닛들은 게임상의 각색은 있을지언정 실제로 있었던 병과나 무기를 기반으로 하는데 유독 이것만큼은 실존하지 않는 무기이다. 전투 마차라는 형태의 무기가 없지는 않았지만 작중 묘사된 형태와는 완전히 다르다. ~~캠페인도 결말부분에서 고증오류 있는 것이 많으니 뭐(...)...~~ 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오류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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