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?xml version="1.0"?>
<feed xmlns="http://www.w3.org/2005/Atom" xml:lang="ko">
		<id>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action=history&amp;feed=atom&amp;title=%EA%B3%A0%EC%A7%84</id>
		<title>고진 - 편집 역사</title>
		<link rel="self" type="application/atom+x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action=history&amp;feed=atom&amp;title=%EA%B3%A0%EC%A7%84"/>
		<link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%EA%B3%A0%EC%A7%84&amp;action=history"/>
		<updated>2026-07-06T11:42:37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		<generator>MediaWiki 1.28.0</generator>

	<entry>
		<id>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%EA%B3%A0%EC%A7%84&amp;diff=493254&amp;oldid=prev</id>
		<title>2017년 2월 6일 (월) 09:33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		<link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%EA%B3%A0%EC%A7%84&amp;diff=493254&amp;oldid=prev"/>
				<updated>2017-02-06T09:33:24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[도진기]] 작가의 추리소설, '어둠의 변호사 시리즈'의 주인공.[* 신판에선 '변호사 고진 시리즈'라고 라벨이 붙어있다]&lt;br /&gt;
&lt;br /&gt;
큰 키에 호리호리한 체형을 가졌고, 선한 눈매를 가졌지만 입이 시니컬하게 비뚫어져 미남이라고는 할 수 없는 얼굴의 사내. 걸음걸이는 위태롭게 휘청이며, 상대방을 비꼬는 말투를 사용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전직 판사였으나, 사이코패스 정신의학자인 이탁오 박사와의 대결에서 패하고 현대 법률의 맹점에 실망해 사퇴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변호사 자격증을 갖고 있어서 변호사 생활을 하고 있지만 딱히 사무실도 차리지 않고, 법정에 나서서 변호하지도 않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법정에 출두하지 않고 법의 맹점을 이용해 의뢰를 해결한다. 떳떳하지 못 한 사람, 법의 번거로운 절차는 싫고 '합법'이라는 결과만 탐내는 사람들이 주로 그의 고객이라고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본인의 흥미위주로 의뢰를 받으며, 의뢰인을 무죄로 만든다거나 죄를 감형시킨다기보다는 실체진실의 발견을 최우선으로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작중 [[셜록홈즈]]의 역할을 맡고 있고, 왓슨역은 강력계 형사인 이유현 경감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한 번에 멋지게 사건을 해결한다기보다는, 계속해서 가설을 세우고 무너뜨리고 다시 가설을 세우는 작업을 반복해 진상에 도달한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가설을 세우고 틀려서 수정하고 또 수정하는 모습은 셜록홈즈보다는 [[모스 경감]]이나 [[그레고리 하우스]]와 유사한 모습이다.[* 그렇지만 그레고리 하우스는 셜록홈즈를 모티브로 한 인물이다]&lt;br /&gt;
&lt;br /&gt;
치밀한 연역적 논리에 근거한 추론보다는, 번쩍이는 직관력에 상상을 더한 추론을 하는 편이다. 그래서 대게 처음 자신의 추론을 이유현 경감에게 말해주면, 이 영감 또 병 도졌네(...)라는 반응이 나오곤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작중에서 영화 세일러복과 기관총, 홍콩영화 등에 대해서 언급하는 걸 보면 서브컬쳐에도 조예가 깊은 듯 하다.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	</feed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