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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고질라: 어웨이크닝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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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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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3일 (월) 01:18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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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3T01:18:59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http://cdn.screenrant.com/wp-content/uploads/Godzilla-Awakening-Cover.jpg?width=450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고질라: 어웨이크닝(Godzilla: Awakening)은 [[2014년]] [[5월 15일]] 개봉된 [[영화]] [[고질라(2014년 영화)|고질라]]의 [[프리퀄]]격 내용을 다루는 [[그래픽노블]]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상세 ==&lt;br /&gt;
이 그래픽노블에 따르면 [[고지라(레전더리 시리즈)|고지라]]는 고대로부터 '방사능을 먹이로 삼는 [[괴수]]'를 처치하는 역할이며 긴 세월 동안 몇 번씩이나 나타났고 그 모습이 각지의 전설, 신화, 우화로 묘사되었다고 한다. 어떠한 생명체가 [[지구]]상에 존재하는 방사능 에너지를 흡수해 기생하며 자라나면 그 때마다 고지라가 나타나 이러한 괴수들을 제거하며 자연계의 균형을 바로잡아주었고, 운석 충돌로 인해 지구상에 방사능이 줄어들며 이러한 괴수들도 땅 속 깊은 곳으로 사라지자 함께 모습을 감추었으나 이후 선사시대부터 영화 본편 시점까지 비슷한 사건이 생길 때마다 다시 나타났고, 이와 관련된 기록들이 후손들에게는 마치 [[전설]]이나 [[신화]], [[우화]] 속의 존재처럼 그려져내려온 것이라고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후 현대시대에 와서 [[인간]]들의 [[핵무기]] 사용이 괴수들이 다시 지구에서 활동을 재개하게 만드는 계기 중 하나가 되었고, 현대시대에도 나타나 방사능을 흡수하며 파괴행위를 일으키는 괴수의 존재를 알게 된 일부 인간들은 이를 '[[무토(레전더리 시리즈)|무토(M.U.T.O, Massive Unidentified Terrestrial Organism. 미확인 거대 육상 생명체)]]'라고 칭하며 이를 연구하고 대응하기 위해 '[[모나크]]'란 조직을 구성하고 일부 실험용 표본을 입수해 연구하던 중 표본을 방사능으로 자극하자 순식간에 자라나는 걸 목격하고 이 생물들이 지구의 지배자가 되지 못한 것에 대해 의문을 갖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러나 [[일본]] [[히로시마]] 폐허에서 아들을 구하다가 고지라가 히로시마에서 방사능을 먹고 있던 괴수 '시노무라'를 추격하는 모습을 직접 목격하고 고지라의 사진까지 찍었던 세리자와 박사[* 영화 본편에서 등장한 세리자와 이치로 박사의 아버지.]는 괴수들이 지구의 지배자가 되지 못한 건 고지라가 그들을 막았기 때문이며 기원전 30,000년 전의 [[프랑스]] 동굴 벽화, 12세기 일본 수묵화, 15세기 [[독일]] 스케치 등[* 참고로 작중에 나온 동굴 벽화나 일본 수묵화는 실재하지만 고지라는 고사하고 비슷한 그림도 없다. 만화만의 설정.]을 근거로 들며 각지의 전설, 신화, 우화와 같은 기록들도 단순히 상상한 걸 적은 게 아니라 고지라에 대해 기록한 것이라고 설명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러나 시노무라가 더욱 성장하기 전에 고지라를 통해 시노무라를 처리하자는 방안은 당시에는 받아들여지지 않았고, 실험실에 갇혀있던 무토도 탈출해버리면서 상황은 더욱 악화된다. 이에 고지라는 무토&amp;quot;들&amp;quot;을 계속 쫓아가며 제거하지만 그 중 하나는 다시 날아가며 도망쳐버리고 고지라도 도망가는 무토를 쫓아 '''[[비키니 섬]]'''으로 간다. 이에 '''[[비키니섬 핵실험|군 당국에서는 섬 주민들을 모두 대피시킨 후, 고지라와 무토가 모인 타이밍에 둘을 모두 죽이기 위해 핵무기를 사용하고 외부에는 이를 핵 실험이라고 발표한다.]]'''&lt;br /&gt;
&lt;br /&gt;
이후 [[시간]]이 흘러 [[1980년]]의 [[도쿄]]에서 세리자와 박사는 자신의 아들 이치로에게 가족 사진과 오전 8시 15분에서 멈춘 [[시계]],[* 영화 본편에서 이치로가 해군 제독인 스텐츠에게 보여줬던 그 시계.] 고지라의 사진 등이 담긴 상자를 넘겨주고 고지라는 핵폭탄으로도 죽지 않았으며, 자신들의 힘으로는 절대 불가능한 일이라고 언급하며 언젠가 아들이 자신과 같은 나이가 될 때쯤 같은 일이 반복될 수 있으니 그게 언제가 되었든 그 날이 오면 준비를 갖추고 그 때는 자신들과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말라고 알려준다. 영화 본편에서 이치로가 그렇게나 고지라 타령한 이유는 [[아버지]]의 영향이 큰 듯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리고 그로부터 1년이 지난 [[1981년]], 세리자와 박사의 [[장례|장례식]]이 치뤄지고, 장례식이 끝난 후 아버지의 관 위에 [[꽃]]을 올리고 옆에서 혼자 앉아있던 어린 이치로의 앞에 자신이 전에 만났던 아버지의 &amp;quot;옛 친구&amp;quot;인 [[미국인]] '쇼우'가 나타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gt;세리자와 : 당신께서 오시길 기다려왔죠. 전 준비됐습니다.&lt;br /&gt;
&amp;gt;쇼우 :  자네가 그렇게 생각해주니 기쁘군. '''그러나 앞으로 다가올 일에 준비됐을 사람이 있을지는 모르겠다네.'''&lt;br /&gt;
&lt;br /&gt;
라는 대화 이후 고지라가 핵폭발에서도 살아남은 것을 보여주는 장면, 그리고 '''왠지 여러 군데가 흑색으로 지워진 모나크의 보고서'''가 나오며 앞으로도 고지라와 무토가 현대사회에 다시 나타날 것을 암시하는 장면으로 끝을 맺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여담이지만 영화 본편에선 세리자와 이치로 박사가 아버지의 유품인 시계를 보여주며 '''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, 오전 8시 15분'''에 대해 언급하는 부분이 있는데, 이는 이 그래픽노블에서 이치로의 아버지가 히로시마에서 괴수를 쫓던 고지라를 목격하고 사진까지 찍은 것에 대한 암시다. 그런데 영화 본편에선 이게 제대로 설명이 되지 않아서 이치로가 시계를 꺼내 히로시마를 언급하는 부분이 [[미국]]에게 깝치다가 핵 맞은 [[일본|전범국]] 사람이 거기에 대해 항변하며 감성팔이를 하는 장면이라며 욕을 먹게 되어버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만화 줄거리에 영화 시나리오 작가가 참여해서 그런지 내용도 진지하고, 설정도 일관성 있고, 플롯도 만화책에서 영화로 자연스럽게 흘러간다. 이 때문인지 만화 줄거리는 물론 갈등 구조도 사실상 영화를 관람한 관객이라면 몇 장면만 봐도 대충 어떤 내용인지 예상할 정도로 영화와 거의 흡사하게 흘러가는 게 문제지만 대신 그만큼 이야기에 통일성이 있고 [[설정오류|설정 구멍]]도 작으며 영화판에 없는 원작의 각종 [[오마주]]도 서비스로 들어가있다.&lt;br /&gt;
[[분류:고지라 시리즈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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