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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고철마을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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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7-04T18:15:41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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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3일 (월) 01:20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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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3T01:20:37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[파일:attachment/고철마을/zalem.jpg]]&lt;br /&gt;
&lt;br /&gt;
~~어쩐지 한글이 보이는 것 같다?~~&lt;br /&gt;
&lt;br /&gt;
[[총몽]]에 등장하는 지역. 초반부의 주무대이기도 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자렘]]의 바로 아래에 위치하고 있는 도시. 주변의 농장이나 광산에서 얻은 자원을 가공하고, 자렘으로 보내는 일을 하고 있는 공업 도시이다. 팩토리의 찌꺼기 물자를 받거나, 자렘에서 내려오는 무진장한 양의 쓰레기를 재활용하여 생활물자로 이용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팩토리는 고철마을 전체의 콤비너트 관리 센터로 자렘을 위해 존재하고 있다. 고철마을에서는 관공서 역할도 맡고 있어서 팩토리라는 말이 곧 관공서와 같은 의미이다. Factory 11에서 Factory 1111까지 총 11개의 관리 센터가 있다. 팩토리 관리 센터에는 사람은 없지만 자렘의 에이전트인 [[데크맨]]들에 의해서 관리되고 있으며, 고철마을의 사람들은 공장의 노동자나 브로커로 고용되고 있다. 고철마을에서 그나마 사람답게 살 수 있는 직종이 이 팩토리에서 일하는 기술자나 브로커들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범죄자가 발생하면 현상금을 내걸고 [[헌터 워리어]]가 사냥하도록 하고 있다. 그러나 이 치안 시스템의 역할은 자렘을 위해 가동되는 공장을 방해하는 요소를 제거하는 것이지, 고철마을 주민의 안전과 일상생활을 지켜주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엄청난 중범죄자가 아닌 한 현상금 조차 걸지 않는다. 그러므로 실질적으로 고철마을은 무법지대나 다름 없으며 갱과 무법자가 활보하고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치안 상황은 지극히 나빠서 사람이 어디서 죽어나가도 이상하지 않다. 원래 극히 중범죄가 아닌 이상 죄가 되지도 않는 경우가 많을 뿐더러, 치안을 담당하는 헌터 워리어들들은 그 수나 조직력이 미흡하기 때문에 범죄를 효과적으로 단속할 수가 없다. 게다가 헌터들은 현상금이 많은 중범죄자에게는 오히려 위험하다면서 몸을 사린다. 치안 시스템의 불합리함은 팩토리 법만 봐도 알 수 있는데....&lt;br /&gt;
&lt;br /&gt;
A급 범죄:팩토리 파괴, 팩토리 물자 강탈, 팩토리 자렘으로의 해킹, 비행장치 제조와 소유, 총기 제조와 소유, 헌터 워리어 반역죄&lt;br /&gt;
B급 범죄:두뇌 살해, 두뇌 상해(경기에 의한 경우는 제외), 살아있는 두뇌 매매, 산 사람의 신체부품 강탈(척추 강도 등)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리고 작중에서도 언급되는데 이 법들은 인권문제가 아닌 팩토리의 원활한 운영을 위한 법이다(부록) 작중에서는 네트맨이 이건 공장운영용 디버그지 니들문제엔 관여안함 이라고 직접언급한다 &lt;br /&gt;
&lt;br /&gt;
카지노의 칩처럼 생긴 '칩'이라는 화폐를 사용하는데 아마 자렘에서 공급되는 것 같다. 돈만 많이 있다면 자렘으로 올라가는 음식이나 물자를 빼돌려서 안락한 생활을 할 수 있다. 물론 이렇게 살아갈 수 있는 인간은 극소수의 갱 우두머리 뿐이다. 주민의 대부분은 극빈층이며, 희망이 없는 삶을 살다가 쓰레기처럼 죽어간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문화도 매우 퇴폐적이며 마약이나 매춘 정도는 평범한 일이다. 서쪽 지구의 투기장과 동쪽 지구의 모터볼이 양대 스포츠인듯. 양쪽 모두 과격하고 폭력적이며 사람도 자주 죽어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현대 시점에서 보면 과학기술력은 의외로 높아서 신체 일부를 기계로 대체한 사이보그도 매우 흔하게 볼 수 있지만, 총몽 라스트 오더의 태양계 전체를 기준으로 하면 고철마을의 기술력은 매우 낙후된 것이며 지극히 조잡하다. 2,300년 정도 기술 발전이 정체되어 있었지만 대신 컴팩트 화가 진행돼서 사이보그 수술이 매우 널리 행해지게 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과거에는 운석으로 인한 피해가 끝나고 가장 먼저 건설된 도시이며 별의 도시라고 불리운 이때는 식민지 건설을 위한 로켓발사 시설같은 고급시설에, 자연환경으로는 바다도 있었던 꽤 사람이 살만하였던 도시였다. 우주식민지 건설이 가열화되면서 소외되고 서서히 막장의 길로 가기 시작한거일 뿐이지. 작중에 등장하는 지구본에서 북미 동부지역에 건설되었다고 그려진다.[* 외전에 의하면 지금의 캔자스시티. 그때문에인지 1부에 등장하던 바 이름도 캔자스다.] &lt;br /&gt;
&lt;br /&gt;
고철마을에서는 자렘의 정보를 거의 얻을수 없고 고철마을의 인간이 자렘에 가는 것도 기본적으로 불가능하다. 하지만 자렘에서는 고철마을의 정보를 얻는 것이 어렵지 않은 것 같다. 특히 [[모터볼]] 중계는 자렘에도 송출되고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대부분의 자렘인은 자신들에 비해 빈곤하고 퇴폐적인 삶을 살고, 육체마저도 거리낌없이 기계로 대체하는 고철마을의 인간들을 멸시하고 있다. 그러나 고철마을을 멸시하던 자렘인 자신들은 '''뇌'''조차도 기계로 대체당했으며 보다 위에 있는 [[예루]]의 실험동물에 불과하다는 것은 커다란 아이러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고철마을의 주민들 ==&lt;br /&gt;
이 항목에선 별도의 항목이 만들어지지 않은 고철마을의 등장인물들에 대해 서술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 * 캔자스 바의 주인 - [[코요미]]의 양아버지. [[헌터 워리어]]들이 자주 찾는 술집 캔자스의 주인이다. 이름은 나오질 않고 그냥 마스터 라고 불리곤 한다. 거리에서 반려견인 키바와 놀다가 [[마카쿠]]에게 일을 당할뻔 했었으며, 이후 [[갈리]]를 찾아 온 마카쿠에 의해 가게가 한번 박살 난 적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후 [[광전사 보디]]를 들은 [[자팡]]이 복수를 하러 캔자스 바를 초토화 시킬때 한번 죽을뻔 했으나 [[독 마스터 머독]]의 도움으로 살아남을 수 있었다. 그러나 결국 가게를 통째로 잃게 되고, 뒤늦게 도착한 갈리에게 욕을 퍼붓는다. 사실 따지고 보면 자팡이 찌질한 면은 있었으나 갈리로 인해 망가진 만큼 갈리에게 화를 내는건 당연하지만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후 술주정뱅이가 되었단 언급만 나왔다가, 1부 후반부에 고철마을로 돌격한 [[덴]]과 코요미 앞을 홀로 가로막아서 코요미를 돌려달라고 애원한다. 덴이 기록을 남기기 위해 코요미를 떨어트릴때, 그녀를 받아내는 통에 허리가 부러졌지만 그래도 코요미에게 괜찮냐고 묻는 등 사람은 망가졌어도 그녀를 아끼는 마음은 여전하다. 사실상 흑역사가 돼버린 1부 에필로그에선 하체를 사이보그로 개조하고는 버잭 전기의 인세로 캔자스 바를 재건해서 나름 잘 해 나간다고 하지만 이는 라스트 오더의 연재로 없는 일이 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라스트 오더에선 코요미의 도움으로 살아 남았던 [[벡터]]의 도움으로, 그의 영향 하에 있는 고물상의 집에서 코요미와 함께 살고 있는 것으로 나왔다. 주정뱅이로 살면서 몸이 많이 망가졌는지 하체를 사이보그로 개조한것으로 나온다.[* 굉장히 조잡한 처치였던 모양인지 제대로 걷지도 못했다.] 그러나 여전히 술을 끊지 못하고 코요미에게 술을 가져오라는 등 한심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었다. 하지만 갈리가 출전한 [[ZOTT]]가 고철마을에서도 생중계 되자 TV 앞에서 옛 추억을 회상하며 잠깐 등장했고 [[이드]]와 [[퍼기어]]가 벡터상회 빌딩에 도착했을때 이드에게 자신을 기억못하냐고 하면서 반가워 하기도 했다. 이드에게 치료받으면서 갈리에게 심한말을 했다면서 후회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하는등 역시 본성이 나쁜사람은 아닌 모양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후 이드에게 부탁해 하체를 [[캐터필러]]로 개조[* 1부 에필로그에 나왔던 그 모습]하고 이드의 조언[* &amp;quot;당신이 할일은 추억에 잠기는 것이 아닌 모두의 휴식터를 만드는 일&amp;quot;]을 듣고 캔자스바를 재건하려는 생각을 가진것을 보니 라스트 오더 초반의 한심한 모습을 떨쳐버리고 완전히 개심 한듯 하다. 덕분에 코요미와의 관계도 개선되고 앞으로의 전개가 기대되는 캐릭터.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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