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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고침안면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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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7-26T03:29:30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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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2월 4일 (토) 17:34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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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2-04T17:34:56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상위 폐이지 : [[고사성어]]&lt;br /&gt;
&lt;br /&gt;
한자 : 高枕安眠&lt;br /&gt;
한자 훈음 : 높을 고/배게 침/편안할 안/쉴 면&lt;br /&gt;
&lt;br /&gt;
= 곁 뜻 =&lt;br /&gt;
베개를 높이 하여 편히 잘 잔다는 뜻.&lt;br /&gt;
&lt;br /&gt;
= 속뜻 =&lt;br /&gt;
1. 근심 없이 편히 잘 잠. &lt;br /&gt;
2. 안심할 수 있는 상태&lt;br /&gt;
3. 마음이 한가하고 여유가 있어 아무런 근심이 없는 상태를 이르는 말&lt;br /&gt;
&lt;br /&gt;
= 출전 =&lt;br /&gt;
[[전국책]] 위나라 [[애왕]]편, [[사기(역사책)]] [[장의]]열전&lt;br /&gt;
&lt;br /&gt;
= 유래 =&lt;br /&gt;
|| 장의는 진나라의 무력을 배경한 정책으로 이웃 나라를 압박했다. 진나라 혜문왕(惠文王) 10년(B.C. 328)에는 장의 자신이 진나라 군사를 이끌고 위나라를 침략했다. 그 후 위나라의 재상이 된 장의는 진나라를 위해 위나라 애왕(哀王)에게 합종을 탈퇴하고 연횡에 가담할 것을 권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았다. 그러자 진나라는 본보기로 한나라를 공격하고 8만에 이르는 군사를 죽였다. 이 소식을 전해들은 애왕은 잠을 이루지 못했다. 장의는 이 때를 놓치지 않고 애왕에게 말했다.&lt;br /&gt;
 “전하, 만약 진나라를 섬기게 되면 초나라나 한나라가 쳐들어오는 일은 없을 것이옵니다. 초나라와 한나라로부터의 화만 없다면 전하께서는 ‘베개를 높이 하여 편히 잘 주무실 수 있사옵고’ 나라도 아무런 걱정이 없을 것이옵니다.” &lt;br /&gt;
애왕은 결국 진나라와 화목하고 합종을 탈퇴했다. 장의는 이 일을 시작으로 나머지 다섯 나라를 차례로 방문, 설득하여 마침내 주(周)나라 난왕(赧王) 4년(B.C. 311)에 연횡을 성립시켰다.||&lt;br /&gt;
&lt;br /&gt;
= 기타 =&lt;br /&gt;
고침이와(高枕而臥)와 동일어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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