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?xml version="1.0"?>
<feed xmlns="http://www.w3.org/2005/Atom" xml:lang="ko">
		<id>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action=history&amp;feed=atom&amp;title=%EA%B3%A0%ED%8F%AD%ED%83%84</id>
		<title>고폭탄 - 편집 역사</title>
		<link rel="self" type="application/atom+x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action=history&amp;feed=atom&amp;title=%EA%B3%A0%ED%8F%AD%ED%83%84"/>
		<link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%EA%B3%A0%ED%8F%AD%ED%83%84&amp;action=history"/>
		<updated>2026-07-04T14:30:26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		<generator>MediaWiki 1.28.0</generator>

	<entry>
		<id>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%EA%B3%A0%ED%8F%AD%ED%83%84&amp;diff=39032&amp;oldid=prev</id>
		<title>2017년 1월 23일 (월) 01:29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		<link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%EA%B3%A0%ED%8F%AD%ED%83%84&amp;diff=39032&amp;oldid=prev"/>
				<updated>2017-01-23T01:29:27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'''H'''igh '''E'''xplosive (HE)--엣-찌 가 아니다--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[[파일:attachment/155mm_Impaqt_Mk_1_.jpg]]&lt;br /&gt;
&amp;lt;155㎜ Impaqt Mk 1 [[레이저]] 유도 고폭탄&amp;gt;&lt;br /&gt;
&lt;br /&gt;
[[대한민국]]에서는 사용 목적에서 따온 &amp;quot;'''대인유탄'''&amp;quot;이라는 명칭으로도 부른다. [[일본]]에서는 더 줄여서 &amp;quot;[[유탄]]&amp;quot;이라고도 한다. [[한국군]] [[유탄발사기]] [[사수]] 사이에서는 모양과 크기, 탄두 모양 때문에 황금[[자지|그것]] 으로 불린다.&lt;br /&gt;
== 특징 ==&lt;br /&gt;
최초로 개발된 것은 1822년 프랑스의 앙리 펙상 장군의 펙상 대포다. 그동안의 철환 위주의 탄체가 아닌 본격적인 폭발 포탄을 사용하는 것으로, 1838년 페이스트리 전쟁 베라크루즈 전투에서 화려하게 데뷔했다. &lt;br /&gt;
프랑스 군함에서 발사한 고폭탄이 멕시코의 산 후안 드 울루아 요새를 때렸는데, 그 포탄이 멕시코군 화약고를 날려버리며 하루만에 GG를 받아낸다. 엄청난 돈질로 만든 대포 시대의 별모양 요새(Star Fort) 가 하루만에 무너진 것은 큰 충격이었고(그 요새는 포탄을 막을 수 있게 낮은 성벽, 대량의 대포 등을 가지고 있었다),  전 세계의 작렬탄 개발이 가능한 국가들은 적극 도입하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'고폭탄' 또는 '대인 유탄'이라 부르는 포탄은 화학에너지탄 중에서도 가장 일반적인 형태의 포탄이다. 탄두 내부에 작약이 들어있어 목표물에 명중하면 폭발한다. 과거에는 파편 위주의 '유산탄'과 폭발 위주인 고전적 의미에서의 전통적인 '유탄'이 있었다. '유산탄'은 [[철조망]] 같은 장애물을 잘 제거하지 못하고, 고전적 의미의 '유탄'은 의외로 직격당하지 않은 보병을 제거하지 못했다. [[제2차 세계대전]]부터는 양자의 장점을 조합하여 파편이 많이 튀기면서도 폭발력도 좋게 개량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[[신관]]은 주로 충격신관을 쓰나 [[수류탄]]처럼 시한신관을 쓰기도 한다. 적의 머리 위에 파편을 쏟아부을 목적으로 [[근접신관]]을 사용하기도 한다. 실상 이보다 다양한 형태의 신관이 있다. &lt;br /&gt;
그러나 지형과 사용목적에 따라 적절한 신관을 선택해야 한다. 예를 들면 충격신관은 진흙탕처럼 물렁한 곳에 착탄했을 때 불발되는 경우가 종종 있다. 반면에 지나치게 딱딱한 표면에 충돌시 신관이 망가져서 불발되기도 한다. 이럴 때는 시한신관이나 근접신관을 사용해야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용도 ==&lt;br /&gt;
인마살상이나 경장갑 차량에 대한 공격에 주로 사용된다. [[전차]]와 같은 중장갑 차량도 공격은 가능하지만 최상의 조건이라도 사통장치 날리고, 유도륜과 [[무한궤도]]를 날리고 포신을 구부러뜨려서 전투불능상태를 만드는 것에 불과하다. 보통은 전차가 고폭탄을 씹고 돌진해서 이쪽을 밟아버리므로 시야 밖의 원거리에서 전차 머리 위로 고폭탄을 쏟아부을 생각이 아니면 사용하지 않는 편이 좋다. 물론 [[구경]]에 따라 달라서 [[60mm 박격포]]는 상부에 들이박아도 소용없지만 155mm급 대구경의 최신형 [[자주포]] 앞에선 전면부로 맞아도 일격에 전투불능상태가 되면서 훅간다. 어디까지나 그만한 [[철갑탄]]에 비해 약하다는 말이지 소용 없지는 않다. 고폭탄은 보통 곡사로 발사되며, 이때는 전차에 직격되기 어려우므로 전술적으로 유효하지 않다. 직사가 불가능하진 않으나, 고폭탄을 주로 사용하는 병종은 전차와 전면으로 맞닥뜨리면 생존이 어렵다. ~~어차피 저 상황이면 막장이지만~~ 2차대전 초반에 독일이 수틀리면 대전차전에 동원하던 [[88mm 대공포]]도 철갑탄이 거의 보급되지 않던 시기엔 고폭탄으로 전차를 때려잡곤 했다. 소련군의 152mm 고폭탄 또한 [[4호 전차]]는 한방에 박살낼 수 있었고 [[5호 전차 판터|판터]]와 [[6호 전차 티거|티거]]도 명중하기만 하면 무사하기 어려웠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작약량은 같은 크기의 [[대전차고폭탄|HEAT]]탄에 비해 많으나 파편이 고르게 퍼지도록 설계되고 메탈제트를 형성하지 않는다. 따라서 대전차용으로 사용하기엔 무리가 있다. 관통력을 향상시킨 HEDP은 제한적으로 [[장갑차]] 정도와 교전 가능하지만 한계는 명백하다. HEDP가 HEAT에 가까운 탄이기도 하니 차라리 HEAT를 사용하는 것이 더 좋다. HEDP는 탄 바꾸는 시간을 줄여서 반응을 빠르게 하여, 여러 상황에 대응토록할 목적에서 만들어졌다. 다르게 말하면 이도저도 아니라는 뜻.  &lt;br /&gt;
&lt;br /&gt;
한국군에서는 전차포 사격 훈련용 탄으로 많이 사용했다. 하지만 2000년대부터는 아예 [[날개안정분리철갑탄]](속칭 '날탄')으로 훈련하는 듯하다. 그 이유는 서로 탄도가 다르므로 훈련 때부터 날탄을 써야 실전에 쉽게 적응할 수 있기 때문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명칭에 대한 이야기 ==&lt;br /&gt;
[[한국]]에서는 HE(High Explosive)라는 용어의 번역어로서 동일한 원리의 포탄을 가지고 '고폭탄'·'대인유탄'·'유탄'이라는 세 종류의 번역어가 쓰이고 있는데, 그 이유는 아래와 같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대한민국 국군]]의 경우 [[포병]] 쪽에서는 보통 '고폭탄'이라는 명칭으로만 부른다. 그러나 [[보병]]이나 [[대전차병]] 쪽에서는 '고폭탄'이라는 명칭 외에도 사용 목적에서 따온 '대인유탄'이라는 명칭으로도 많이 부른다. 이는 [[한국군]]의 교범에서 [[대전차고폭탄]]이나 [[이중목적고폭탄]]을 대전차/구조물 파괴용으로 가르치고 있기에 이와 대응이 되게 '대인용 고폭탄'이라는 의미에서 '대인유탄'이라 부르는 것이다. 또한 국내 밀덕계나 웹에서도 [[점착유탄]]이나 [[철갑유탄]] 등등과 대비되는 의미에서 '대인유탄'이라는 표현이 꽤 쓰인다. 마찬가지로 [[대전차고폭탄]] 역시 이렇게 [[점착유탄]]이나 [[철갑유탄]] 등등과 대비되는 의미에서 '대전차유탄'이라는 명칭으로 불리는 경우가 종종 있다. '고폭탄'은 영어식 명칭인 HE(High Explosive)를 그대로 직역한 표현이라 볼 수 있다. '대인유탄'의 경우에는 정확한 의미 전달을 위해서 사용 목적을 고려해 의역한 표현이라 볼 수 있을 것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일본]]의 경우 '대인유탄'도 아니고 그저 '[[유탄]]'이라고만 부르는 사례가 많은 듯하다. [[일본어 위키백과]]의 항목명을 보아도 그렇게 되어 있고, 일본의 밀덕계에서도 대체적으로 HE(High Explosive)를 그냥 '유탄'이라고만 번역하는 일이 잦다. 이는 본래 일본어가 전반적으로 단어들의 명칭을 줄여서 부르는 경향이 있기 때문이다. 대표적인 예가 [[볼펜]]. &lt;br /&gt;
&lt;br /&gt;
[[한국]]식 표현도 이원화된 상황에서, [[일본]]식 표현이 오래된 군사서적 번역서에서 혼동되어 사용되는 문제가 있다. 이렇게 '고폭탄' 또는 '대인유탄'은 단순히 '[[유탄]]'이라고 불리기도 한다. 이 경우에는 문맥에 따라서 그 의미를 파악해야 한다. 이는 '유탄'이라는 말이 [[포탄]]으로서는 도태된 고전적 의미에서의 전통적인 유탄을 의미하기도 하지만, 현대적인 고폭탄을 의미하는 뜻으로도 쓰이기 때문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한편 [[보병]]의 [[유탄발사기]]의 탄약인 소형 고폭탄은 단순히 '[[유탄]]'이라고만 불리는 일이 많다. 정확한 의미 전달을 좀 더 중시하는 [[한국]]에서도 이에 대해서는 단순히 '유탄'이라 호칭하는 관례가 있는데, 이는 상기한 [[일본]]식 표현의 유입 사례와는 조금 다른 사례이다. 이는 [[유탄발사기]]가 [[총류탄]]에서 발전된 병기인 만큼, 발사하는 탄환도 원래 [[수류탄]]이었기에 거기서 이름을 따 붙였다고 한다. 유탄발사기가 영어로 Grenade launcher인 것만 봐도 알 수 있는 사실. 수류탄도 소형 고폭탄이고 유탄발사기에 쓰이는 탄약도 역시 마찬가지로 소형 고폭탄이라서, 둘 모두 고전적 의미에서의 전통적인 유탄으로부터 명칭을 인계받고 있어서 발생된 일. 또한 현대 [[영어]]에선 일반적으로 Grenade가 오히려 유탄을 가리키고, 수류탄은 '손으로 던지는 유탄'이란 의미에서 Hand grenade로 불리므로 주의하자.&lt;br /&gt;
== 유사품 ==&lt;br /&gt;
[[대전차고폭탄]]은 같은 '고폭탄'이라는 이름이 붙고 대용품으로도 사용할 수 있지만 탄의 목적과 작동원리는 상당히 다르다. 당장 [[대전차고폭탄]]은 [[전차]]를 잡기 위한 탄이며, [[장갑]]을 관통하기 위한 메탈제트 생성이 주 목적이다. 대인용 고폭탄으로 전용하면 폭발시 주변에 퍼지는 폭발력의 일부를 이용한다.[* 게임 월드 오브 탱크에서도 성형작약탄과 그냥 고폭탄으로 구분한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[[점착유탄]]도 대인유탄 대용으로 많이 쓰이지만 원래 목적은 대전차용 포탄이다. 다만, 현용 전차 상대로는 효과를 발휘하기 어렵기에 [[철근 콘크리트]]로 건설된 건물에 타격을 주거나 구멍을 뚫는 용도로 많이 사용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철갑유탄]]은 철갑탄 내부에 약간의 작약이 들어간 형태이다. 과거 [[함포]]에 주로 사용되었다. 전차포와 [[대전차포]]에도 사용되었으나 관통력 부족으로 인해 [[제2차 세계대전]] 이후에는 퇴출된다. 다만 [[함포]]의 포탄으로서는 함선이나 구조물을 파괴하기 위한 용도로 현대에 와서도 계속 사용된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폭발물]][[분류:탄환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	</feed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