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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고혁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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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4-04T05:42:38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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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Maintenance script: Imported from text file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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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Imported from text file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무협소설군 [[한백무림서]] 중 [[무당마검]]의 등장인물. [[북풍단]]원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대룡, [[비호]]와 함께 북풍단의 초창기 인원이었다. 나이를 먹을만큼 먹었던 둘과는 달리 아주 어린편이었다. 그런데 가르쳐주지도 않았던 검법의 기본 원리를 깨우쳐서 물어보는 등, [[명경]] 일행이 놀랄 정도의 재능을 보여주었다. 게다가 똑똑하고 재치가 많아 명경이 아끼는 북풍단의 감초로 등극했다. 이후 북풍단이 되는 멤버들과 함께 고생하며 챠이를 쓰러뜨릴 때까지 생존하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몽골에서 돌아온 명경 일행이 남해 왜구 토벌에 가세했을 때, 비호 등 다른 북풍단원들과 함께 달려와 도와주었다. 그런데 오륜왜장 중 토검을 다루는 왜장이 수군 지휘관을 암살하려는 것을 막다가 치명상을 입고 만다. 그래서 명경은 고혁을 구하기 위해 [[모용세가]]에 난입하고, [[모용청]]에게 일생지약을 걸고 고혁을 살려낸다.[* 이때 등장한 의사가 이후에도 간간히 등장하는 박현]]&lt;br /&gt;
&lt;br /&gt;
이후 명경이 모용청을 보쌈(...)해 갈 때 나타나 도와주는 바람에 다른 북풍단원과 함께 무림의 적으로 선포되었으나, 북풍단의 이미지 개선을 노린 석조경의 지시로 철기맹과 싸우게 된다. 그러나 결국 전투 중 사망하게 되고, 모용청과 함께 은거하고 있던 명경이 분노하여 뛰쳐나가는 계기가 된다. 가장 어린 단원인데다가 그만큼 재능도 뛰어났으니 안타까운 것은 당연.&lt;br /&gt;
&lt;br /&gt;
어찌보면 명경의 인생에 중요한 터닝 포인트를 제공한 인물이다. 고혁을 가르치다가 무군을 만들 생각을 하게 되었고, 고혁을 살리기 위해 일생지약을 맺었고 그 일생지약으로 인해 모용청과 이어지게 되고 다시 고혁의 죽음으로 인해 나갔으니. 그만큼 명경의 정을 보여주는 인물이라 할 수 있겠다. 한편으로는, 북풍단이 철기맹과 싸우게 된 원인이 모용세가 난입으로 인한 부정적인 낙인을 해소하기 위해서였고, 모용세가 난입은 그 자신을 살리기 위함이었던 일생지약의 결과였으니, 스스로의 죽음을 마련했다고도 볼 수 있겠다.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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