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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고혈당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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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7-04T14:31:00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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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3일 (월) 01:30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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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3T01:30:49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[당뇨병]]의 대표적 증상 중 하나.&lt;br /&gt;
&lt;br /&gt;
체내에서 분비하는 [[인슐린]]이 부족하거나 저항성이 커 제대로 혈당관리가 안되는 경우에 발생하는 증상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인체는 항상 혈당을 일정 수치 내로 유지해야 한다. 이것을 담당하는 호르몬이 [[글루카곤]]과 [[인슐린]]인데 혈당을 올리는 호르몬은 여러 종류인 반면([[글루카곤]], 당질코르티코이드 등), 혈당을 내리는 [[호르몬]]은 [[인슐린]] 뿐이라서 인슐린이 결핍되면 혈중 포도당 농도가 높아지게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당장 느끼는 증상은 눈이 약간 따갑거나 시리다던가(이 표현들은 실제 느끼는 것과 다를 수 있다. 실제로 느껴보면 뭐라고 표현할지 애매하다), 머리가 띵하고 졸음이 몰려오고, 심한 경우 어지럽기도 하다. 그런데 물론 고혈당도 심할 경우 혼수상태에 이를 수 있으나 [[저혈당]]에 비해서 당장 느껴지는 증상은 적고, 저혈당처럼 응급처치를 하지 않으면 당장 생명이 위험한 상황도 아니기 때문에 방치하기가 쉽다. 때문에 본격적인 3다증상 다음,다식,다뇨가 오기 전에는 대부분의 환자들도 본인이 [[당뇨병]]인줄 모르고 산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하지만 '''[[당뇨병]] 전체의 진행도'''를 봤을 때는 [[고혈당]]으로 급성증상이 온다면 [[저혈당]]보다도 더 좋지 않은 상황인데, 이는 고혈당이 당뇨병의 가장 큰 무서움인 합병증을 몰고 오는 위협적인 증상이기 때문이다. 대표적인 합병증만 해도 망막병증, 심혈관계 질환, 인체말단조직 파괴와 괴사, 신부전 등... 종국에는 온몸에 성한 곳이 거의 없는 상황에 이르고 만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고혈당 증상은 높은 혈당으로 피가 걸쭉해진 탓에 혈관에 주기적인 타격을 입히고 말초신경을 서서히 죽이기 때문에[* 어렸을 때 어머니가 고기를 키위같은 과일즙에 재워놓는 것을 보았을 것이다. 고기를 연하게 만들게 하기 위함인데 내가 먹을 돼지고기나 소고기라면 그저 반가운 장면일 테지만 그게 당신의 [[장기]]라면 절대로 그렇지 않다.] [[당뇨병]] 환자는 발을 조심해야 한다. 당뇨가 중등도 이상으로 진행된 상황에서 발에 상처를 입은 것을 일찍 파악하지 못하고 오래 내버려둔다면 심한 경우 발, 더 심한 경우 하지를 잘라내야 한다. 그래서 당뇨병 환자들은 여름에도 [[쪼리]]나 [[슬리퍼]]를 신지 않고 대개 운동화나 구두를 신고 다니는데, 이 때 양말도 같이 신기 때문에 여름에 꽤나 고역이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이 증상은 일차적으로는 [[인슐린]]을 주사하거나[* 대부분 [[1형 당뇨병]] 환자에게] 혈당강하제, 인슐린분비촉진제 등의 경구제를 통하여[* 2형 [[당뇨병]] 환자들의 치료법이다. 물론 2형 [[당뇨병]]도 심해지면 [[인슐린]] 투여를 시작한다.] 치료할 수 있다. 그러나 이는 어디까지나 일시적일 뿐, 꾸준한 혈당검사, 식단조절, 금주, 적당량의 운동 등을 통하여 관리하는 일이 필요하다. 즉 대증치료라는 것.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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