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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고환암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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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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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3일 (월) 01:31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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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3T01:31:12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include(틀:의학)]&lt;br /&gt;
&lt;br /&gt;
[include(틀:성적요소)]&lt;br /&gt;
&lt;br /&gt;
||&amp;lt;table align=right&amp;gt; 국제질병분류기호(ICD-10) || C62 ||&lt;br /&gt;
|| 진료과 || [[비뇨기과]] ||&lt;br /&gt;
|| 관련증상 ||  ||&lt;br /&gt;
|| 관련질병 || [[암]] ||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http://www.mdguidelines.com/images/Illustrations/can_test.jpg&lt;br /&gt;
&lt;br /&gt;
[[남성]]의 생식을 담당하는 [[고환]]에서 종양이 생기는 경우가 있는데 악성종양으로 발전되면 암이 되며 고환에서 종양이 번지게 된다. [[황인]]쪽에서는 이런 병이 드물지만 [[백인]]들이 이런 병에 걸리는 비율이 높다. 발병이유는 [[성병]]에 의한 염증이나, 스트레스, 육류섭취, 운동부족, 흡연, 유전 등이 추측될 뿐이다. 한국에서도 젊은 층에서 발병한 사례가 보고되는데, 다행이 고환이 두 쪽이라 두 쪽 다 암에 걸리는 경우는 드문 편이다. ~~전이만 막는다면, 고자는 되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.~~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증상 및 치료 ==&lt;br /&gt;
증상은 통증이 없이 고환이 커지고 단단해지다 심해질 경우 고환 내 출혈--흐아아이ㅏ악--이나 통증--끄아이ㅏ이악--을 동반한다고 한다. 다만 출혈이나 통증이 심할 정도면 이미 꽤 진행됐을 가능성이 높다. 조금이라도 수상하거들랑 당장 병원 가자. 발견하는 것은 의외로 쉬운 편인데 자가진단으로도 대부분 의심할 수 있다. 딱히 아프거나 하지 않은데 고환이 비정상적으로 크거나 딱딱해졌다면 의심해 보아야 한다. 조기나 중기 정도에 발견할 경우 고환 자체도 튀어나와 있고 암조직까지의 신체 조직 두께도 얇기 때문에 항암치료나 방사능 치료가 잘 먹히는 편이라 완치율이 상당히 높은데, 그래서 아주 심하지만 않으면 고환 절제까지 가는 경우는 거의 없다고 할 수 있다.[* 다만 어디까지나 항암치료를, 그것도 생식기관에 행하게 되므로 가임능력의 상실 위험이 높고, 설령 가임능력을 회복한다고 해도 이후 생산되는 정자에 문제가 있을 수 있다. 이 때문에 고환암 치료 전에 미리 정자를 채취하여 냉동시키는 경우가 많다. [[랜스 암스트롱]]도 이러한 케이스. ][* 역으로 이런 번거로운 절차를 막고 조기 완치를 위해 그냥 절제하기도 한다. 어차피 고환은 한 쪽만으로도 기능 수행이 가능하기 때문.] 또한 조기에 그러나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검사를 안 하다간 [[내가 고자라니|양쪽 모두를 잃을 수 있고]](...) 방치할 경우 암이 다 그렇듯이 다른 조직까지 전이되므로 ~~자가~~ 조기진단이 필수다. ~~컨디션이 안 좋을 때 지긋이 눌러보자. 아니 그냥 평소에 자주 만져(?)보자.~~ ~~지금 이 글을 보고 있는 사람들은 대부분 검색창에 '고환암 자가진단' 을 입력하고 있을 것이다.~~&lt;br /&gt;
&lt;br /&gt;
어떤 남자가 장난으로 전 여친이 가지고 있던 [[임신테스트기]]를 사용해보니 우연히 두 줄이 나와(...) 병원에 가보니 고환암을 발견했다는 실화가 있다(...) 다음의 링크는 다른 사례. [[http://m.news.naver.com/read.nhn?mode=LSD&amp;amp;mid=sec&amp;amp;sid1=104&amp;amp;oid=119&amp;amp;aid=0002067374|#]]  그러나 모든 고환암에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은 아니라고 한다. 해당 링크의 전문가의 의견에 따르면 조기진단 방법으로 추천하지 않는다고. [[http://m.monews.co.kr/news/articleView.html?idxno=8859|#]] --왜 내 손은 고환을 만져보고 있었는가?-- 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== 해당 질환을 앓았던 실존인물 ==&lt;br /&gt;
 * [[라이너스 칼 폴링]]&lt;br /&gt;
 * [[랜스 암스트롱]]&lt;br /&gt;
 * [[마이크 로웰]]&lt;br /&gt;
 * [[에릭 섄토]]&lt;br /&gt;
 * [[호나스 구티에레스]]&lt;br /&gt;
 * 앤드루 램보 [* [[오클랜드 애슬레틱스]]의 외야수. 2009년 유망주 TOP100 중 49위를 차지하기도 했으나 메이저 성적은 시원치 않았다. 올 시즌 트리플A에서 2할대 타율을 기록하다가 고환암이 발견되어 수술대에 오른다는 기사가 떴다. [[http://sports.news.naver.com/wbaseball/news/read.nhn?oid=241&amp;amp;aid=0002569216|기사]] ]&lt;br /&gt;
~~어째 다 스포츠인들이다.~~&lt;br /&gt;
&lt;br /&gt;
== 해당 질환을 앓았던 가상인물 ==&lt;br /&gt;
 * [[랜디 마시]] : 대마초를 처방받기 위해 일부러 고환암에 걸렸다. 이 사건을 다룬 에피소드는 2010년에 방영되었는데, 이 당시에는 아직 콜로라도 주에서 오락용 대마가 합법화되지 않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관련질병 ==&lt;br /&gt;
전이 가능한 암이기도 하다.&lt;br /&gt;
 * [[전립선암]]&lt;br /&gt;
 * [[음경암]]&lt;br /&gt;
 * [[요도암]]&lt;br /&gt;
[[분류:암]][[분류:성기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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