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?xml version="1.0"?>
<feed xmlns="http://www.w3.org/2005/Atom" xml:lang="ko">
		<id>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action=history&amp;feed=atom&amp;title=%EA%B3%A03%EC%8B%9C%EC%A0%88</id>
		<title>고3시절 - 편집 역사</title>
		<link rel="self" type="application/atom+x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action=history&amp;feed=atom&amp;title=%EA%B3%A03%EC%8B%9C%EC%A0%88"/>
		<link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%EA%B3%A03%EC%8B%9C%EC%A0%88&amp;action=history"/>
		<updated>2026-07-06T01:49:00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		<generator>MediaWiki 1.28.0</generator>

	<entry>
		<id>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%EA%B3%A03%EC%8B%9C%EC%A0%88&amp;diff=37270&amp;oldid=prev</id>
		<title>2017년 1월 22일 (일) 14:50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		<link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%EA%B3%A03%EC%8B%9C%EC%A0%88&amp;diff=37270&amp;oldid=prev"/>
				<updated>2017-01-22T14:50:02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[시험기간]]의 연장형으로, 대부분의 [[고3]]들은 [[수능]]에 대한 걱정 때문에 [wiki:&amp;quot;골방환상곡&amp;quot; 불안해 하면서 '''논다'''.]&lt;br /&gt;
&lt;br /&gt;
성적은 오르지 않아도 대부분의 고3들이 온갖 공부법 및 성공한 사례를 꿰차게 되는 시기이며, 인터넷 활동을 많이 했던 사람의 경우에는 자신이 많이 활동했던 커뮤니티 사이트에 3월부터 11월까지 '수능 때문에 떠납니다'라는 글을 '''수시로''' 작성하거나 활동하던 닉에 [잠적] 같은 걸 붙이고 '''활동'''하는 시기이다. 간혹 아이디를 바꾸고 다른 사람처럼 활동하기도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수능 끝나고의 계획을 세밀하게 잡는 시기이기도 하며, 그 계획은 노는 계획과 공부하는 계획이 반반 정도로 섞여있는 경우가 많다. 그러나 수능이 끝난 이후에는 그중 노는 계획의 절반 정도만이 이루어진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시험기간]]과 마찬가지로 각종 보정이 걸리는 시기로 각종 소설 뿐만이 아니라 언어영역의 지문마저 재미있게 읽게 되는 경우가 많다. 그에 의해 자신의 숨겨진 관심사를 발견하게 되지만, 수능이 끝나면 언제 그랬냐는 듯 '''관심을 끊는다'''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림을 취미로 그리는 사람들의 경우에는 이 기간동안에 실력이 일취월장 하는 경우가 많다.&lt;br /&gt;
그리고 게임을 하면 레어템이 자주 드랍된다던가 나오지 않은 성과가 빵빵 터져주는 경우도 심심치 않게 발견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대학 서열을 가장 많이 따지는 시기이기도 하며 여러 대학들의 현재 입지라든가 앞으로의 전망을 해당 대학생들보다 자세히 그러나 잘못 알고 있는 경우가 많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간혹 [[오르비]] 등의 사이트에 자신의 모의고사 성적을 뻥튀기해서 올려놓기도 하는 시기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리고 대부분의 '''평민 고3'''의 마지막 기말고사는 [[포기]]해서 다같이 포기한 결과 일부 여우 같은 놈의 성적이 급상승하거나 찍고도 5, 6등급이 나오는 신기원도 수립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고3시절의 심리상태는 [[키비]]의 '''고3후기'''라는 곡에 잘 표현되어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물론 일부는 이악물고 노력해서 원하는 목표를 성취해내기도 한다. 스톱워치로 재서 하루 12시간 이상 집중해서 공부를 했다면 객관적으로 노력한 것 맞다. 열심히 한다는 소리 듣고싶으면 13시간. 독하다는 소리를 듣고 싶으면 14시간. 정말 절박하다면 15시간. 객관적으로 정말 이 이하는 노력한게 아니라 노력하는 척 한것 뿐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리고 대부분 사람들이 '''가장 그립지만 가장 돌아가기 싫은 때'''라고들 한다(...).~~고3 한 번 더 할래? 살려주세요~~ ~~고3 한 번 더 하기 vs [wiki:&amp;quot;군대 다시 가기&amp;quot;군대 한 번 더 가기]~~ ~~고3끝나고 군대에 또 다시 가겠지 젠장~~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	</feed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