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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곡리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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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7-04T13:19:33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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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3일 (월) 01:32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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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3T01:32:35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谷利&lt;br /&gt;
&lt;br /&gt;
생몰년도 미상&lt;br /&gt;
&lt;br /&gt;
[[삼국시대(중국)|삼국시대]] 오나라의 무장.&lt;br /&gt;
&lt;br /&gt;
215년에 2차 [[합비 공방전]]에서 오군은 열흘이 지나도 합비를 함락시키지 못하고 또한 역병이 돌아 손권은 퇴각을 결정했는데, 이 때 [[손권]]은 선봉이 먼저 퇴각한 상태에서 소요진에서 [[진무(삼국지)|진무]], [[능통]], [[감녕]], [[여몽]], [[장흠]]과 1천기만을 이끌고 있었다. [[장료]]가 이 틈을 놓치지 않고 급습해 진무가 전사하고 능통의 부대가 전멸하는 등의 피해를 입었으며, 설상가상으로 진교 남쪽이 철거되어 한 길 남짓해 널판지가 없어 퇴각할 길조차 막힌 상황이었지만 이 때 손권을 옆에서 모시는 급사로 있던 곡리는 말 뒤에서 안장을 꼭잡고 고삐를 늦춰잡게 한 다음에 채찍으로 말이 뛰는 것을 도와 드디어 진교를 건너뛰게 해 목숨을 건진 손권은 그를 도정후로 봉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손권이 무창에 있을 때 장안이라는 큰 선박을 만들고 시험운행에 들어갔으며, 그 때 바람이 세차게 부니 곡리는 사공들에게 명해 번구로 가라고 명령을 내렸다. 이에 손권이 나주를 향하도록 하라고 말하니 곡리가 칼을 뽑아들고 사공들에게 말하길&lt;br /&gt;
&amp;gt;번구에 배를 대지 않으면 목을 베겠다!&lt;br /&gt;
곧바로 배는 방향을 틀어 번구에 닿았고, 바람이 너무 맹렬하게 불었기 때문에 더이상 배는 운행이 불가능했다. 그래서 시험운행을 포기했으며, 일이 다 끝난 뒤 손권이 곡리에게 곡리가 물을 너무 무서워한 것 아니냐고 묻자 곡리가 무릎을 꿇고 답한다.&lt;br /&gt;
&amp;gt;대왕께서는 만백성의 주인으로 깊이를 알 수 없는 곳에서 경망스럽게 격랑이 부는 바람앞에서 놀다가 화려하게 꾸민 누각이 만약에 전복하는 일이 생긴다면 이것은 사직이 우려되는 일이 아니겠습니까? 그러므로 나는 굳이 죽음을 무릅쓰고 만류했습니다.&lt;br /&gt;
이 말에 손권은 곡리를 소중히 여겨 두 번 다시 그의 이름을 부르지 않고, 경의를 담아 곡(谷)이라 불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충의에 마음이 두텁고 외곬이었고, 말함에 있어서 쓸데없는 말을 안했기에 손권이 곡리에 대한 총애와 신뢰는 상당한 것이었다고 말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삼국지연의]]에서는 제2차 합비 공방전에서 아장으로 관직이 변경되어 등장한다.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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