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?xml version="1.0"?>
<feed xmlns="http://www.w3.org/2005/Atom" xml:lang="ko">
		<id>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action=history&amp;feed=atom&amp;title=%EA%B3%A1%EC%B0%A8</id>
		<title>곡차 - 편집 역사</title>
		<link rel="self" type="application/atom+x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action=history&amp;feed=atom&amp;title=%EA%B3%A1%EC%B0%A8"/>
		<link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%EA%B3%A1%EC%B0%A8&amp;action=history"/>
		<updated>2026-07-04T13:19:52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		<generator>MediaWiki 1.28.0</generator>

	<entry>
		<id>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%EA%B3%A1%EC%B0%A8&amp;diff=39130&amp;oldid=prev</id>
		<title>2017년 1월 23일 (월) 01:33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		<link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%EA%B3%A1%EC%B0%A8&amp;diff=39130&amp;oldid=prev"/>
				<updated>2017-01-23T01:33:57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include(틀:프로젝트 문서, 프로젝트=나무위키 주류 프로젝트)]&lt;br /&gt;
{{{+1 穀茶}}}&lt;br /&gt;
~~[[보리차]]~~ ~~[[현미]][[녹차]]~~&lt;br /&gt;
&lt;br /&gt;
[[스님]]들의 [[은어]].&lt;br /&gt;
&lt;br /&gt;
[[술]]을 돌려 말할 때 쓴다. 말 그대로 '곡식으로 만든 차'라는 의미인데, 막걸리와 같은 [[대한민국]]의 전통술은 거의 곡식으로 만든다. 조선시대의 승려 진묵대사가 술을 마시다가 겸연쩍어져서 차(茶)라고 부르게 된 것이 어원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렇게 스님들 사이에서는 본디 금지되는 음식들을 돌려말하는 은어 표현이 상당히 많다. 대표적으로 고기를 '도끼나물', 생선을 '칼나물'이라고 한다. 도끼, 칼은 각각 고기를 얻는 동물과 생선을 죽일 때 사용하는 도구를 가리키며, 나물은 도라지나물, 고사리나물 할 때의 그 나물이다. 아니면 고기의 종류별로 '○○나물'이라고 하기도 한다. 또한 참치 [[통조림]]을 가리키는 은어도 있다고 하며, 이러한 금지된 음식을 즐겨 먹는 중들을 [[땡추]]라 부른다.[* 육식이 어느정도 허용되었다는 현대 일본에서조차 대놓고 스님이 고기나 생선을 밝히면 '''나마구사보즈(生臭坊主)'''라는 욕을 듣기 쉽다. 나마구사라는 말 자체가 '''비린내 나는 것'''이란 직설적인 뜻이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드라마 '[[태조 왕건]]'을 시청하다 보면 매우 많이 들을 수 있다. 일단 드라마 전반부의 실질적 주인공인 [[궁예]]가 본래 승려 출신인지라 극중 등장하는 인물들이 궁예에게 술을 권할 때마다 술 대신 곡차라고 불러준다. 궁예 스스로도 술을 곡차라고 부르는 모습을 볼 수 있다. 그래서 사극에서는 주로 [[땡추]]를 자처하는 인물들이 마신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비슷한 뜻을 가진 단어로 반야탕(般若湯)이라는 것이 있다. 이쪽은 중국에서 유래된 말로 곡차란 단어는 낱말 뜻 그대로 풀이하면 진짜 차로도 해석하거나 변명할 여지가 있는 반면 이쪽은 100% 확신범.  비슷하게 미혼탕(迷魂湯), 화천(禍泉) 등이라고도 하는 듯. 실제로 일본 고야산에서는 [[http://www.japaninside.co.kr/info/?pgCD=G90000&amp;amp;mode=view&amp;amp;page=2&amp;amp;perpage=20&amp;amp;sort=&amp;amp;catg=&amp;amp;idx=201201000022&amp;amp;s_my=&amp;amp;s_f=&amp;amp;s_k|이 이름으로 술을 판다.]]&lt;br /&gt;
&lt;br /&gt;
반야는 범어의 'Prajna'의 의역으로 대충 '지혜'라는 뜻으로 해석할 수 있다. 즉, 반야탕은 지혜의 물. 불교에서 이야기하는 지혜라는 것이 좀 여러 가지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술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	</feed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