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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골드 마스크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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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7-04T10:43:19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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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3일 (월) 01:39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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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3T01:39:25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http://0-null.net/blog/image/imask.jpg&lt;br /&gt;
http://www.iron-leaguer.net/chara/images/16.jpg&lt;br /&gt;
'''Gold Mask'''&lt;br /&gt;
[[분류: 캐릭터]]&lt;br /&gt;
[[질풍! 아이언리거]]의 등장인물로 [[골드 삼형제]]의 막내. SBS 더빙판에서의 이름은 다크 프린스. 성우는 [[오오타 신이치로]]/故 [[최병상]].[* 최병상과 오오타 신이치로 둘 다 [[로도스도 전기]]의 [[에트]]를 맡았다.] 여담이지만 이 작품에서 이 분이 맡은 캐릭터가 좀 많다.(...)[* 주역만 해도 [[GZ]]라든가 실버캐슬의 양산형의 리더인 [[실키]]. 그 밖에 하구레 리거들 편에서는 여러 하구레 리거들을 돌아가며 맡았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형인 [[골드 암]]과 같은 야구리거. 형인 골드 암이 투수 전담인 반면에 골드 마스크는 1루수나 유격수 같은 포지션을 많이 맡았다. 이유는 골드 암과 연계 러프 플레이를 위해서. 초반부 이 형제가 보여주는 러프 플레이는 환상. 이름을 생각하면 포수 쪽도 잘 맡을 것 같은데 작중 포수를 맡는 경우는 거의 드물었다. 야구리거라는 특성이 겹쳐서인지 전반적으로 골드 암보다 개성이 밋밋한 편이고, 축구리거로 독보적인 포지션을 구축한 [[골드 풋]]에 비해서도 개성이 부족한 것이 보여진다. 더군더나 형들이 다 갖추고 있는 캐릭터를 대표할 만한 필살기도 없어서 더욱 개성이 부족하다. [* 오히려 개성이 부족한 것을 개성으로 삼는 경향도 보인다. 대표적으로 드라마CD의 대사 &amp;quot;난 필살기가 없어(俺には技がねぇー!!)&amp;quot;]&lt;br /&gt;
&lt;br /&gt;
막내라서 그런지 성격은 약간 어린 티가 나고, 그만큼 공격적이지만 전체적으로 형들을 생각해주고 형들의 말에 잘 따르는 좋은 동생. 형들이 끌려갔을 때에는 필사적으로 형들을 구하기 위해 이곳저곳 돌아다녔고 [[매그넘 에이스]]와 [[마하 윈디]]에게도 도움을 청하기에 이른다. 그 사건을 통해 페어플레이 정신을 배우고 개심한다. 그러나 그 후에도 여전히 개성은 좀 부족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스스로도 개성이 부족하다는 사실을 아는지 입버릇처럼 '''난 야구리거라고!!'''라는 대사를 강조한다. 그 덕분에 조금은 개성을 찾았으니 다행이라면 다행일까... 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런 캐릭터이지만 OVA판에서는 대활약. 끈기있게 출루해서 결국에는 홈을 밟아 1점을 올리는 쾌거를 이뤘다. 이때 상대팀의 러프 플레이를 몸으로 받아내며 '''&amp;quot;날 러프 플레이로 무너뜨리려면 멀었다!&amp;quot;'''라고 외치는 모습은 그야말로 간지.&lt;br /&gt;
[각주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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