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?xml version="1.0"?>
<feed xmlns="http://www.w3.org/2005/Atom" xml:lang="ko">
		<id>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action=history&amp;feed=atom&amp;title=%EA%B3%A8%EB%94%94_%ED%81%AC%EB%A0%98%EB%B2%A8</id>
		<title>골디 크렘벨 - 편집 역사</title>
		<link rel="self" type="application/atom+x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action=history&amp;feed=atom&amp;title=%EA%B3%A8%EB%94%94_%ED%81%AC%EB%A0%98%EB%B2%A8"/>
		<link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%EA%B3%A8%EB%94%94_%ED%81%AC%EB%A0%98%EB%B2%A8&amp;action=history"/>
		<updated>2026-07-04T08:06:19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		<generator>MediaWiki 1.28.0</generator>

	<entry>
		<id>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%EA%B3%A8%EB%94%94_%ED%81%AC%EB%A0%98%EB%B2%A8&amp;diff=39373&amp;oldid=prev</id>
		<title>2017년 1월 23일 (월) 01:44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		<link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%EA%B3%A8%EB%94%94_%ED%81%AC%EB%A0%98%EB%B2%A8&amp;diff=39373&amp;oldid=prev"/>
				<updated>2017-01-23T01:44:43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[웨스턴 샷건]]의 등장인물.&lt;br /&gt;
&lt;br /&gt;
[[골드 로마니]] 일당의 실질적인 브레인으로 [[아미타 크루소]]가 사장으로 있는 [[네오 파라독스]]의 비서 역할도 겸업으로 하고 있다. 실질적으로 네오 파라독스의 회계와 운영을 동시에 하면서 골드 로마니 활동까지 하는 주제에 그 넓은 웨스턴을 돌아다니면서도 별다른 문제점이 없을 정도로 스케줄 관리에 철두철미.&lt;br /&gt;
&lt;br /&gt;
작중 신체능력은 최하위권으로 직접적인 격투가 일절 없는 [[로미 D. 콘]]과 더불어 희귀한 케이스.[* 골드 로마니 활동 때도 작전을 짜고 사전 정찰, 도주로 확보만 하고 실제적인 활동은 테미와 아미타에게 맡긴다.] 그 덕분에 '격투'가 주된 매력발산의 장인 웨스턴 샷건에서는 생각보다 인상이 엷어질 수도 있었지만 작중 두뇌회전능력은 최강으로 인상적인 장면을 몇번 보여주었다. 작중 후반부에 파라독스에 잠입한 철가면 형에게 죽을 상황에 놓이게 된다.[* 신체적 능력을 봤을 때는 100% 죽어도 이상하지 않을 상황이었다.] 그 와중에 철가면 형이 들고 있던 무기와 신체능력을 파악하고 ''''저 사람, 나보다 약 2.5배 빠르겠지? 쓰는 무기는 대충 체인 블레이드 정도에 사정거리 2~3m 정도니까 대략 두걸음 정도 후면 따라잡힐 거야. 이쯤에서 슬라이딩!'''' 이라고 순간적으로 (작중 표현상 약 2~4초) 생각 했는데 진짜로 체인 블레이드가 날아왔고 진짜로 따라잡혔으며 진짜로 슬라이딩 해서 살았다. [[몰라 뭐야 그거 무서워]].[* 이후 때마침 나타난 리치 블랙모어 덕분에 살아서 도망가게 된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반면, 초반 [[다이스케]]의 낚시를 제대로 눈치채지 못 한 점. 중반 테미가 행방불명 되었지만 완전히 까맣게 잊고 3일 간이나 유유자적 놀아제낀 점. 후반 [[오아시스]]의 진의를 뒤늦게서야 파악한 점. 등 과연 진짜로 머리가 좋은 걸까, 이야기 전개의 급박함을 위해 일부러 이 부분만 어설프게 보인 걸까 같은 의문이 남는다. 물론 머리는 좋은데 중요할때 실수하는걸지도 모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처음부터 골드 로마니 활동을 한 건 아니고 로미 D. 콘이 들어온 이후에 로마니에 합류한다. 테미와 아미타, 로미 이렇게 셋이서 활동 할 당시에 목표물로 삼았던 은행의 직원으로 골드 로마니의 예고장을 보고 미끼로 자원했을 정도로 당시 팬이었다. 목표 완수 한 골드 로마니가 도주 도중 보안대와 헌터의 포위망에 잡힐 위기에 처 할때 골드 로마니가 갈 법한 도주로로 먼저 와서 기다리고 있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 때, &amp;quot;우린 어떤 방어선이건 정면으로 돌파할 능력이 있어. 그게 골드 로마니다.&amp;quot;라고 말하며 포위망을 정면으로 뚫고 갈 생각을 하는 아미타에게 '''&amp;quot;하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최후의 수단일 뿐이에요. 헌터들 중엔 분명 당신들보다 뛰어난 자들도 있을 테죠. 그런 자들을 매번 겪어가며 뛰어넘을 건가요? 그건 효율적이지 않아요. 적어도, 리더인 당신의 입에서 쉽게 나와선 안 될 말이라는 겁니다.&amp;quot;''' 라며 일갈. 정곡을 찔렸던 아미타의 항복과 권유로 골드 로마니에 들어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물론 낯가리는 [[로미 D. 콘]]의 반발이 좀 있어서 격한 반응을 보였다.[* '''&amp;quot;반대!! 반대에~!! 뺀질뺀질해 보여! 잔머리로 우릴 속여먹을 상이라구! 날 택하든 안경을 택하든 맘대루 햇!!&amp;quot;'''] 로미의 마음만 돌리는 데에 1년이 걸렸다고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웨스턴 샷건에 흔치않은 안경 속성. 로미가 반대하던 말 중에 안경이라고 지칭 할 정도로 안경을 쓰고 있다. 네오 파라독스의 비서로 대외적인 활동을 할 때만 안경을 벗고 렌즈를 착용하는 듯, 회사 내 에서는 안경을 쓰고 있다. 사실 셰릴팬은 좀 싫어하는 편으로 골드 로마니의 정체를 알게 된 셰릴이나 스팅을 죽이라고 테미에게 부탁하기도 했다. 셰릴이나 스팅이나 딱히 정체를 말할 생각은 없었지만[* 스팅은 나름 인연도 있고 셰릴은 본인이 직접 쓰러뜨려서 잡기위해.] 말그대로 '''괜한 짓'''으로 둘을 자극할뻔 했다. 만약 스팅이 죽었다면 셰릴은 골드 로마니에게 '''복수'''를 할려고 했을것이고 그 반대로 셰릴이 죽었다면 아무리 골드 로마니와 여러 인연이 있는 스팅이라도 골드 로마니에게 '''죄값'''을 물었을 것이다.[* 셰릴도 운좋게 살아난거지 죽을뻔 했다.] 아무튼 잘못했으면 골드 로마니에게 '''최악의 사태'''를 불러 일으켰을 것이다.[* 테미 무쌍이 있었지만, 결국 스팅들의 협력과 역할이 없었다면 골드 로마니가 자신들의 목적을 이루었을지 의문.] [* 다만 이건 어디까지나 둘의 개인적인 성향에 의한 결과인 것이고, 크렘벨 입장에서는 그 둘이 입을 다물고 있으리라는 보장은 없었다. 거기에 만약 둘이 입을 연다면 셰릴의 가문이나 스팅의 인맥을 생각할때 그 파장은 로마니에게 결코 좋지 않은 방향으로 크게 퍼졌을 것이다.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	</feed>